지구별에서-MyLifeStory :: '해외여행기/미국 뉴욕' 카테고리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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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기/미국 뉴욕'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1.11.04 코니 아일랜드(Coney Island) (4)
  2. 2011.11.03 브루크린-퀸즈 그린웨이 잔타 (2)
  3. 2011.11.02 맨하탄의 야경 (1)
  4. 2011.11.01 Manhattan의 Greenway 를 Brompton 으로 (1)
  5. 2011.10.31 Brooklyn 다리를 걸어서 건너다. (1)
  6. 2011.10.30 뉴욕에서 맞은 첫눈
  7. 2011.10.30 브롬톤으로 맨하탄을 누비다 (5)
  8. 2011.09.10 미리 가보는 뉴욕 (4)
  9. 2011.09.09 뉴욕 JFK 공항 가상 여행 (2)

코니 아일랜드(Coney Island)

 

오늘은 뉴욕의 마지막 날이고 또 이번 뉴잉글랜드 여행의 마지막날이다.    맨하탄의 그린웨이도 다 돌지 못했고 센트럴파크 북부 자전거길도 다 다니지 못했지만 전철에 자전거를 싣고  갔다 돌아 오기도 너무 벅차기 때문에 잔타는 어제로 접고 하드케이스에 담아서 자동차에 실어 놨다.   

 

그래서 오늘은 코니 아일랜드에 전철을 타고 가 보기로 했다.

 

어제 자전거로 돌았던 Brooklyn-Queens Greenway 가 Brooklyn 의 남쪽 해안 Coney Island 에서 시작해서 Queens 의 북쪽 해안 Fort Totten 까지라고 해서  가보지 못한 자전거길도 궁금해서 가 볼 생각을 할 것이다.

 

그러나 그 보다 Coney Island 는 내가 기억하는 옛날 뚝섬 유원지가 생각나서 가 보고 싶었다.  

  

지금 뚝섬은 전혀 옛날의 뚝섬 유원지가 아니다.     옛날 뚝섬 유원지는 동대문에서 출발하는 "기동차" 라 불리는 전동차를 타고 거름 냄새가 풍기는 배추밭을 지나 유원지에 도착하는 그 뚝섬이다.    솔밭이 있었고 한강변에는 흰 백사장이 었었다.  

 

내가 마지막 그 유원지에 갔던 것이 1954 년 여름이 아니었나 싶다.     거기서 한강물에 들어 가 수영도 하고 물놀이를 즐겼던 것 같다.

 

뚝섬 유원지는 그래서 서울을 배경으로 한 옛날 소설에 자주 등장한다.     제목도 잊고 작가도 생각이 나지 않지만  그 소설에 뚝섬 유원지 놀러 간 한 젊은 남녀가 나룻배를 타고 남쪽으로 건너 갔다는 이야기만 생각난다.    나룻배가 끊겨 귀로가 막힌 젊은 남녀는 붕은사에서 하룻밤을 지낸다.   그리고 그들은 헤어진다. 

 

"남행열차"의   .... 눈물도 흐르고 첫사랑도 흐르고 ..... 

 

뚝섬 유원지는 내가 코니(Connie)를 모를 때  코니를 좋아한 내 후배벌 고딩 라이벌 둘이 유원지 솔밭에서 맞장을 떴다는 이야기로도 기억이 된다.   코니도 그 사실을 몰랐으나 나중에 코니의 여고 동창에게서 들었다 한다.  그러니 내가 최종 승자가 된 셈. 

  

코니(Coney) 아일랜드는 뉴욕의 뚝섬이다.     코니 아일랜드를 배경으로 한 영화는 내가 기억하는 것도 몇개가 된다.     서울의 뚝섬유원지는 사라졌지만 (지금의 뚝섬은 서울숲도 그렇고 작년인지 재작년에 개장한 유원지도 옛 뚝섬 유원지가 아니다.)  코니 아일랜드는 영화속에 나오는 놀이 공원이 제 모습으로 남아 있다고 한다.

 

단 놀이 공원은  5,60년대를 정점으로 사양길에 들어 섰다 하지만 아직도 뉴욕시만의 유원지 구실을 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코니 아일랜드는 꼭 가 보고 싶었다.    서울에서 살아진 뚝섬 유원지를 연상하면서.

 

옛날 뚝섬 유원지가 그랬듯  코니 아일랜드도 여름이 한철이다.  공중화장실도  Momorial Day( 5월 말경) 에서 Labor Day (9월 초) 까지만 연다고 한다.

 

그래도 다행스런 것은 몆군데 해변가의 식당은 영업을 하고 있었고 우리가 점심을 사 먹은 Nathtan 이란 Clam Bar 는 성업중이었다.   아무리 시즌이 아니라도 얼마간의 관광객은 있었다.

 

생맥주도 팔아서 한 컵을 샀는데 그 크기 엄청나서 700 cc 는 넘고 거의 !000 가까워 보였다.

 

점심을 먹고 근방의 산책길을 산책하다 돌아 왔다.

 

호텔에서 버스를 타고 Flushing Main 까지 가서 7번 전철을 타고  Court Square 에서 G line 으로 갈아 타 Church Ave. (종점) 에서 다시 F line 으로 갈아 종점인 Coney Island 에서 내렸다.  편도 1시간 반에서 2시간은 조이 걸렸다.

 

F line 은 맨하탄에서 직접 Coney Island 에 간다. 

 

 

 

 

Wnitestone 에 오가는 Q20 번 버스

 백인보다는 비백인 인종이 많이 탄다.

 

 

 

코니 아일랜드 방면 가는 전철(G line)은 사람이 별로 없다.

 

 

 

F line 도 Coney Island 근방에 가니 우리만 남았다.

그래도 내려 보니 다른 칸에서 몇사람이 내렸다.

 

 

 

코니 아일랜드 근방에 가니 묘지에 엄청난 갯수의 무덤이 보였다.

사람들이 이 지역에 산지가 오래 되었다는 증기랄까

 

 

 

인적이 뜸한 코니 아일랜드의 해변가 산책로

모두 나무 마루를 깔아 놓아 걷기가 좋다.

 

 

 

간간히 자전거도 보였는데 BQG(Brooklyn Queens Greenway) 는 여기서 시작한다고 한다.

 

 

 

놀이 시설들은 문이 굳게 닫혀 있고

무두 정지하고 있다.

 

 

 

입구의 문

 

 

 

영화를 누린 옛 세월은 흘렀고 지난 여름의 영광도 한 때

 

 

 

인증셧?

 

 

 

모래밭에서

 

 

 

관광객이 뜸한 요지음 이런 물새도

먹이감이 귀한지 달아나지도 않는다.

 

 

 

파도 소리만 찰삭 찰삭

 

 

 

잔교에서

 

 

 

잔교에서 수영이나 다이빙은 금지되었어도

낚시는 허용된다고 써 있다.

 

 

 

잔교에서 서쪽을 바라보며

 

 

 

코니 아일랜드의 동쪽에느 고급스러워 보이는 아파트고 서 있다.

 

 

 

서쪽에도 아파트가

 

 

 

멀리 역광으로

 

 

 

엄청 비만스런 물새?

 

 

 

잔교에서 내륙을 바라 보고

 

 

 

 

남는 것 사진 뿐이라니

 

 

 

영업중인 몇개의 카페중 하나

 

 

 

인파가 끊긴 산책로

 

 

 

롤러 코스터 트랙?

 

 

 

돌아 오는 길에서

G-line이 들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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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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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1.05 08:47 신고

    서울에서 없어진 뚝섬의 추억을 뉴욕의 코니 아일랜드에서 찾으셨군요.
    그네들에 비해 국토가 협소한 우리는 기존 것을 없애고 개발하는 바람에 옛 추억거리가 많이 없어졌습니다.
    이제는 추억거리도 유지하면서 개발할 수 있는 방법이 모색되었으면 합니다.

  2. Kok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1.15 00:02 신고

    오늘 코니아일랜드 가보려구 검색하다 여행기를 보게 됐어요.
    두분 넘 보기 좋으세요~~^^*

  3. 세이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1.21 04:37 신고

    소설책을 읽가가 코니아일랜드가 배경으로나와 궁금해서 검색하다 들리게 됬습니다. 뚝섬유원지의 옛모습도 배우고...^^ 멋진 사진과 흐뭇해지는 두분모습 생생한 글 모두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4. 샛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1.21 09:48 신고

    감사합니다. 코니 아일랜드도 뚝섬유원지도 옛 영화나 소설에서나 나오는 정도로 아련한 추억의 피안에서 사라져 가는 것 같습니다.

브루크린-퀸즈 그린웨이 잔타

 

오늘은 부르크린-퀸즈 자전거길을 탐험해 보기로 했다. 

 

자전거길을 탐색하다 보니 우리호텔 근방에 해안 자전거길이 있어 한 번 달려 볼 생각을 했는데 해안길은 너무 짧아 싱거워서 이어진 길을 찾안 보니 그것이 Brooklyn-Queens Greenway(BQG) 였다.

 

뉴욕시 공원국에서 무려 77 페이지에 달하는 greenway 의 자세한 안내를 해 주는 책자랄 pdf 파일로 제공한다. 

 

http://www.nycgovparks.org/sub_things_to_do/facilities/images/Brooklyn_Queens_GreenwayGuide.pdf

 

이 책자에 의하면 40 마일 (64 킬로)의 이 길을 9개의 구간으로 나누어 각 구간의 특색과 볼거리등을 설명하고 있다. 시간이 있다면 한 번 주욱 달려 보고 싶다. 

 

이 길은 Brooklyn 의 Coney Island 에서 출발 Queens 의 해안가에 있는 Fort Totten 까지 가는 일방 토로다.  이 모든 볼거리를 봐 가며 달린다면 하루엔 할 수 없고 2,3일로 나눠 달려야 할 것 같다.    우린 시간상 또 로지스틱상 이 책자의 권장 방법으로 갈 수는 없었다.    

 

이 책자대로 한다면 Coney Island 까지 전철이나 다른 수단으로 점프를 하고 거기서 출발해서 북상해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대신 호텔에서 출발하여 Fort Totten 에 일반 도로로 가서 거기서 Fort Totten 을 관광하고 BQG 를 따라 남진하다 Cunningham Park 에서 BQG 를 이탈 Parsons Blvd 를 따라 북상하여 집에 돌아 왔다.

 

 

 

 

Fort Totten 근방의 BQG

Throgs Neck Bridge( Fwy 295) 를 배경으로

 

 

 

 인증셧

 

 

 

좀 더 멀리

 

 

 

 

 

 

그린웨이는 인구 밀집 지역이 낸 길이다.

 

 

 

Fort Totten 은 해안 경비대(Coast Gurad, NYFD, 기타 군사시설등이 있는 듯

일부는 Public Park 다.

이 낡은 건물은 옛 Fort 가 아닌가 생각된다.

 

 

 

Fort Totten Battery

패말

 

 

 

주중이고 늦가을이라 그런지

인적에 드믈다.

 

 

 

공원에서 내다 본 바다

 

 

 

벤치에 기댄 브로미

 

 

 

해안길에 난 잔교에서

 

 

 

BQG 는 이런 공원에 자전거길을 내어 이어 놓은 길이다.

 

 

 

우리가 돈 코스는 대부분 양방 통행이지만 결정적인 곳에서는 일방통행도 있어서 그런지

길 찾기가 쉽지 않았다.

Northern 을 벗어나가서는 일반 도로가 공권과 공원사이에 있어 다시

BQG 를 찾기가 쉽지 않아 일반 도로를 많이 탔다.

길을 벗어나면 지도를 보고 다시 BQG 에 합류하곤 했다.

 

 

 

공원에 들어 서도 잔차길이 예저기 나 있어 한 참 헤맬 때가 많았다.

 

 

 

공원을 많이 지나와서 사진들이 어느 공원 잔차길인지 구별이 잘 되지 않는다.

 

 

 

대부분의 BQG 는 이처럼 양방 통행이다.

 

 

 

BQG 를 벗어나기 직전의 공원인 듯

Kisena 던가

이 공원은 이제 단풍이 든것 같다.

 

 

 

Kisena Lake

 

 

 

Kesina Lake2

 

 

 

Kesina Lake 3

 

 

 오늘 달린 자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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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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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1.03 13:14 신고

    참 아름다운 잔차길입니다. 달려보고 싶은 충동이 ... 감상 잘 했습니다.

  2. 소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1.04 11:04 신고

    잘 봤습니다. 멋지군요.

맨하탄의 야경

 

 

오늘은 커네티컷에 사는 조카 내외와 함께 Flushing Northern 에 있는 "금강산" 이라는 한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두시가 넘어  호텔을 나와 버스와 전철을 타고 맨하탄에 나갔다. 

 

늦게 밤거리를 구경할 생각으로 나간 것.

 

먼저 Grand Central 에 내려  Grand Central 역을 구경했다.  철도가 거의 죽어 버린 미국에서는 Grand Cenral Station 이란 이젠 관광명소로 관광객들의 발거름만 분주하다.

 

유럽은 아직도 열차가 도시간의 이동 수단으로 활기가 넘치는데 뉴욕의 Central 은 Grand 인지는 몰라도 철도역으로서의 역할은 별 볼 일 없다.  95년 Providence 에서 1년 머믈 때 기차로 뉴욕에 가 볼가하고 열차 사간표를 살펴 봤던 생각이 난다.   Amtrack 이 다니긴 해도 시간표도 마땅치 않고 불편한 것이 많아서 열차여행 계획은 접었다.

 

미국의 동부는 밀집지역이라 열차 시스템을 유지할 수 있었을 터인데 고속도로와 자동차문화로 전환된 다음에는 열차는 그냥 사양길로 내리막 길을 걸었다.      최근에 열차 교통수단을 부활하려는 움직임이 있긴 하지만 자동차의 "자유" 를 맛 본 미국인이 다시열차문화로 돌아 서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Grand Central Terminal 이 공식명인데 근방의 전철역이름인 Grand Central Station 과 혼동을 일으키기도 한다.  우리도 같은 역인줄 알고 그 안에서 그곳 까지 이어져 있는 줄 알았다.   전철역에서 나와서 Park Ave 에 가서야 Grand Central Terminal 역사를 찾을 수 있었다.  웅장한 건물이었다.

 

Track의 갯수로 따지면 세계 제 1 이란 한다.   44개의 프랫폼에 67계의 선로(track)가  2층 구조로 놓여 있다고 한다. 철도교통이 전성기시대에 뉴욕이 얼마나 많은 인구를 열치로 실어 날랐는지 알만하다.

 

 

글을 쓰다 이어 쓰니 어제가 되었는데  어제 둘러 본 역사는 깨끗하고 프랫폼은 텅텅 비어 있고 시간표도 가까운 거리의 출퇴근 열차시간 표만 전광판에 보인다.   장거리 열차가 여기서 다니는지 어떤지 알 수 없어도 시간표엔 보이지 않았다.

 

Grand Central Terminal 을 한 번 둘러 보고 다시 거리로 나와 동진하여 UN 본부를 가 볼까 했으나 시간이 너무 늦어 되돌아 왔다.

 

우리가 작년에 Seattle 에서 산 Univ. of Wash.  모자를 쓰고 다니면 가끔 인사를 받는다.   어제도 길거리에서 한 젊은이가 UW 모자네하고 아는체를 한다.   자기는 UW 는 나오지 않았지만 시애틀에서 왔고  Husky (UW) Foorball 팬이란다.

 

Bryant Park 에 돌아와 공원안에 들어 서니 공원이 온통 쇼핑스톨(매점)들이다.   온갖 잡화를 판다.  또 일부는 아이스 스케이팅 링을 만들어 놨다.     

   

Bryant Park 에서 보이는 스웨덴 말뫼에서 봤던 건물처럼 조금 뒤틀린 듯한 고층 건물이 있어 사진 몇장을 찍었다.  나중에 알고 보니 Bank of America 타워란다.

 

Bryant Park 근방을 서성인 것은 그 공원 바로뒤(남쪽)에 Le Pain Quotidien 이 있어 거기서 저녁을 먹을 생각으로 그랬던 것.  ( 2008/10/24 - [여행기] - Le Pain Quotidien (르 뺑 쿼티디엥 ) 과 라임나무 )

 

와인 한 잔씩 시키고 오랜간만에 완전 vagan 인 야채 soup 을 맛 있게 먹었다.  완전 Vagan 인 Hummus Platter 하나를 시켜 먹었다.  채식 위주의 우리에겐 아주 잘 맞는 식당이다.

 

저녁후에는 어슬렁 어슬렁 남쪽으로 내려가 한국타운에 갔다 다시  Times Square 근방으로 걸어 올라와 28일날 자전거로 왔던 Broadway 거리 야경을 구경했다.  밤에도 관광객 인파가 적지 않았다.

 

서울 촌사람이 맨하탄의 밤거리를 구경한 날이었다.

 

 

 

 

중앙역 홀 전광판엔 근거리 출퇴근용 열차 시간표만 보인다.

헬싱키 중앙역에서는 러시아 스웨덴으로 가는 국제열차 시간표가 보였는데,,

하긴 미국의 서부까지 가는 열차라면 유럽 전체를 누비는 거리보다 더 멀라 달려야 할 것이다. 

미국 서부는 뉴욕에서 가자면 대서양을 건너는 거리다.

자동차도 항공기도 없었을 땐 열차만이 유일한 수단이었다.

지나간 옛 열차여행의 영광이여!

 

 

 

 

중앙역 홀엔 열차여행객이 아니라 관광객들이었다.

여기 저기서 사진 찍는 사람들이 보인다.

행색도 관광객이다.

 

 

 

 

 중앙 홀 중간층에서

양 옆은 식당과 카페였다.

 

 

 

 

중앙역은 도시속의 도시라고 쇼핑 호텔등에 이어진다고 한다.

 

 

 

 

거대한 편의점(?)

 

 

 

 

건물 외부도 웅장하다.

 

 

 

 

가까이에 있는 Bryant Park

이어진 미니 상점들

온갖 관광객용(?) 잡화를 판다.

 

 

 

 

공원 서쪽엔 아이스링크가 있다.

그 너머에 Bank of America Tower 가 위용을 자랑한다.

 

 

 

 

서쪽 입구엔 분수가 있다.

 

 

 

 

남쪽 뒤에 있는 Le Pain Qutidien

 

 

 

 

Soup of the day

완전 vagan

보통 양식집에서 vegetable soup 이라 해도 국물이 뭔지 알 수 없지만

여기는 vagan 이라면 vagan 이다.

 

 

 

 

Hummus platter

빵(Pain) 은 천연 효묘를 쓴다고 한다.

 

 

 

 

한국타운

Citibank 가 한국의 시티은행 로고를 그대로 쓰고 있는데..

 

 

 

 

거리 팻말도 한글로

"한국타운"이라 써 넣았다.

 

 

 

 

브로드웨이의 저전거 전용도로

 

 

 

 

관광거리라 밤에도 자전거 릭셔가 많이 다니고 있었다.

 

 

 

 

다시 돌아오는 길에

Le Pain Quotidien 을 한 장 더 찍었다.

 

 

 

 

Bank of America 타워

의 야경

 

 

 

 

며칠전 낮에 왔던 Times Sqauare 근방의 Broadway 는

밤에도 낮과 같이 환했다.

 

 

 

 

셀카 한 컷

 

 

 

 

 

돌아 오는 전철에서

집에 오니 10 시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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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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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1.03 13:10 신고

    중앙역이 맨하탄 복판에 있었군요.
    맨하탄에 지하철외엔 철로를 못봤는데 중앙역은 전부 지하로 철로가 되어 있었나 봅니다.
    그나저나 지금은 제 기능을 못하는데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것 같네요.
    잘 봤습니다.

Manhattan의 Greenway 를 Brompton 으로

 

내일 또 비소식이다.    그러니 비 오지 안는 오늘 자전거를 타지 않는다면 뉴욕에서 잔타는 끌날지도 모른다.     주차장에서 차를 내려  Flushing Main 까지 달렸다.    20가에서 Parsons Ave 에 우회전하고 Union 이 나오면 2시 방향으로 우회전하여 Norrthern 까지 간다.   이젠 길이 훤하다. 

 

10시 56분 경 전철을 탔는데 11시 38분 경 Times Square 에 도착 완행도 40분 남짓 밖에 걸리지 않는다.

 

전철에서 한 백인 남자가 우리 브롬턴을 보고 사진좀 찍어도 되느냔다.     자기도 Brompton은 아니지만 folding을 가지고 있단다.     어디를 가느냐기에 맨하탄의 그린웨이를 달려 볼 계획이라느까 조심하라고 당부 한다.  특히 교차로에서 사고가 자주 난다고 경고를 한다.  

 

Times Square 는 42가에 있는데 그 길은 동쪽으로 일방 통행이라 43가로 한 블록 올라가서 서쪽으로 일방 통행길로 갔다.     바닷가로 갈 수록 자통차가 뜸해서 차도를 타고 달렸다.

 

 바닷가로 나오니 바로 그린웨이다.

 

인터넷에도 그랬고 오늘 전철의 백인 아저씨도 경고했지만 막상 가 보니 실제는 그렇게 위험한 길은 아니었다.    자전거도 많이 다니지 않았고 자전거길을 가로 질러 들락거리는 자동차도 많지 않았다.  코펜하겐의 도심 길이 훨씬 조심을 요하는 길이다.    

 

단지 남쪽과 동쪽은 아직도 공사중이라 그런지 우회도로가 많고 길이 엉멍이었다.  버젓한 자전거 도로가 간간히 나오긴 했어도  대부분 자전거도로라 불리기엔 많이 모자라는 길들이 대부분이었다.  아마도 공사중인 때문일 것 같다. 

 

Murray St 에서 거리로 나와 한 인디안 식당에서 맛있게 인도 요리를 점심으로 먹었다.

 

여하튼 42가 West 에서 시작해서 유엔 본부가 있는 42가  East 까지 해언 그린웨이를 돌았다.   다시 내륙으로 꺾어 들어 Times Square 2 정거정   아래의 Central Station 역에서 7번 전철을 탔다. 

 

Flushing Main 에서 다시 자전거를 타고 호텔에 돌아 왔다.   돌아와 시계를 보니 5시 반이 넘었다. 

 

또 하루 신나게 놀았다.

 

 

 

 

 

7번 전철 맨하탄에 들어 서기 조금 전

차창에 비친 맨하탄

 

 

 

 

 전철에 붙어 있는

개를 등록하란

광고판

 

 

 

 

43가를 동쪽으로 달려 큰 길을 건너니

바로 맨하턴의 그린웨이

 

 

 

 

곳곳에 해안 공원이 있다.

허드슨 강 너머 동쪽을 뉴저지다.

 

 

 

 

공원에서 맨타탄을 돌아 보며

 

 

 

 

 다시 허드슨 강 끝날 무렵 툭 터인 대서양엔 뉴욕의 또 다른 이정표

자유의 여신상 

이 사잔에서는 너무 멀어 보이지 않는다.

 

 

 

 

그늘진 곳엔 지난 토요일 온 눈이 여전이 남아 있다.

 

 

 

 

 공원에서

 

 

 

 

 Battery 공원에서

자세히 보면 청동상은 물에 빠진 사람을 건져 주려는

형상을 담고 있다.

 

 

 

 

Battery Park 에 오니

 자유의 여신상이 가까워 졌다.

 

 

 

 

 맨하타의 남단을 돌아 북상 중

 

 

 

 

 여긴 자전거길이 정비가 다 안된 것 같다.

 

 

 

 

 어제 걸어서 건넜던 Brooklyn 다리 밑을 지나서

다리를 올려다 본다.

 

 

 

 

 그 다음 북쪽에 놓인 다리가 Manhattan Bridge

다리 모양은 더 멋 있다.

 

 

 

 

 Manhattan 다리를 북쪽에서

 

 

 

 

 그린 웨이는 아니지만 East River Park가

텅텅 비어 있어 여기를 길게 달렸다.

 

 

 

 

 공원은 깨끗했고 벤치도 많이 있었지만

여름은 가고 눈이 오는 계절이라 인적이 드믈었다. 

 

 

 

 

 건너다 보이는 스카이라인은 Queens 일 것이다.

 

 

 

 

 마침내 42 가에 왔다.

눈에 익은 유엔 빌딩이다.

 

 

 

 

 오늘 헤집고 다닌 자릿길

Times Square 에서 달렸지만 MotionX 는 그린웨이에 들어서서 켰다

Manhattan Greenway.g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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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1.01 10:47 신고

    맨하탄 강변으로 쭉 연결된 도로와 센트럴파크만 해도 자전거 타기에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즐감했습니다.

Brooklyn 다리를 걸어서 건너다

 

 

서울에서 계획은 Brooklyn 다리를 자전거로 건너기로 했었다.

2011/09/10 - [여행기] - 미리 가보는 뉴욕

 

 

10 둴 30일은 날씨가 환하게 개었다.      그러나 주차장의 차들 가운데 전날  온 눈을 뒤집어 쓴 차들은 여전히 눈을 이고 있다.   길도 일부 젖어 있다.    자전거를 끌고 나갈 만한 도로사정이 아니었다.

 

그래서 원래 계획을 바꿔 Brooklyn 다리를 자전거로 건너는 대신 걸어서 관광하기로 했다.    

 

우리가 산 MTA Metrocard 는 버스도 탈 수 있다.  그래서 우리 호텔에서 가까운 Parssons Ave and 20th 에서 44 번 버스를 타고 7번 전철역 Flushing Main 까지 갔다.  그리고 7번 전철을 탔다.    

 

걸어서 Brooklyn 다리를 건너기로 한 것은 3번 잘 한 결정이었다.

 

첫번째는 7번 전철이 맨하탄으로 들어 가지 않았다.   공사를 한다고 Roosevelt Ave 역에서 E선으로 갈아 타라는 방송이다.   그런데 갈아타는 선까지 이동이 여간 길지 않고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한다.    Grand Central 에서 6번으로 한번만 갈아 탈 계획이었으니 자전거를 끌고 나왔으면 큰 고생을 할 번 했다.  

 

아마도 일요일이라 공사를 하는 것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짐작이 맞았다. 호텔에 돌아 와 인터넷을 검색하니 신호체계 개선,  전선 재설치, 선로 청소등 공사를  하기 위해 당분간 주말엔 단축운행을 한다는 공고였다.  금요일저녁에서 월요일 사이에 단축운행한다는 MTA 당국의 공시가 나와 있었다.    날이 좋으면 한 두번 더 맨하탄을 가 볼 생각이었는데 다행이다.    지난 여름 오슬로 짝이 날가 걱정을 했었다.

 

 

 

7번 전철이 주말엔 단축 운행을 한다는 공고가 나 있었다.

주말만이라니 다행이다.  다음 주말엔 우린 뉴욕을 떠난다.

 

 

두 번째는 일요일이라 그런지 Brooklyn 다리는  보행인 관광객으로 넘쳐 났다.  다라 양쪽에서 안내원이 자전거도로를 열어 놓으려 애썼지만 다리 가운데쯤 되니까 보행자도로를 넘쳐난 관광객이 자전거도로를 차지해 자전거가 제대로 갈 수가 없다.       먼저 여행계획(미리 가보는 뉴욕)에서 보았던 사진처럼 한가한 다리가 아니었다.

 

세번째는 다리에 아직도 전날 온 눈이 녹지 않아 빙판을 만들고 있어 걸어 다니기도 함들 지경이다 .  실제로 관광객이  미끄러져 넘어지는 광경을 두번이나 목격했다.   자저거로 갔더라면 자전가가 애물단지가 될 번 했다.  

 

자전거길도  Brooklyn쪽  다리가 끝난 다음 몇 백미터 까지만 전용도로일뿐  그 이후는 일반 차도에 있는 자전거길로 이어진다.      굳이 자전거로 다리를 건널 이유가 없다.   

 

이 다리는 다리자체가 관광명소로 자전거로 건너 보라고 자전거를 대여까지도 하지만 자전거로 건널 만한 자전거길이 아니다.    이 다리의 자전거 타기는 권장하지 않겠다.

 

또 이 다리의 인도가 역사가 길기 때문에 관광명소가 되었지만  San Francisco 의 Golden Gate Brodge,  오사카,  북유럽등지의 많은 다리를 건너 본 우리에겐 대단히 매력적인 자전거 다리길이라고 말 할 수도 없다.     그져 하도 유명하니까 가 봤다 정도 일까!

 

또 다리 중간 대 부분은 공사중이라 그런지 천막같은 것을 쳐 놔서 바다 풍경도 볼 수 없었다.  그런 천막이 시작되는 맨하탄 근방에서 약간 열러 있는 틈새로 자유의 여션상이 보인다는 것 이외에는 아무 것도 볼 것 없었다.  

 

결론을 말하면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는 격이랄까.

 

 

 

 

 7번 전철이 Flushing Main 에서 지상으로 나오니 몇군데 역의 프랫폼은

전날 눈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

 

 

 

마침내 다리에 와서 맨하탄 편에서 다리에 올라 섰다.

초입에 안내원이 자전거길에 보행이 들어 서는 것을 막고 있다.

 

  

 

안내원이 보이지 않는 곳엔 보행인이 자전거길로 마구 들어 선다.

보행자도로는 눈도 다 녹지 않고 너무 분비기 때문이다.

 

 

 

이 보행자 도로를 짓게 된 역사를 설명한 동판이 관광명소답게 다리 중간에

설치해 놨다.

 

 

 

다리 한 가운데에서 관광객 한사람에 부탁해서 인증셧

 

 

 

다리 가운데로 올 수록 전날 눈이 수북히 쌓여 있다.

 

 

 

다리 중안 상당 부분은 공사중이라 그런지 이런 천막으로 가려 놔서 경치를 볼 수 없었다.

또 이런 구간은 응달이 져서 눈이 빙판으로 바뀌어

인도 자전거도로 할 것 없이 빙판이었다.

사진을 막 찍는데 한 관광객이 미끌어 넘어졌다.

 

 

 

칸막이가 시작되기 직전에 약간 열린 부부인 있어 남쪽으로 자유의 여신상을 볼 수 있었다.

 

 

 

칸막이가 살아 지고 육지에 가까워 지니 눈어름이 거의 없어졌다.

 

 

 

이런 구간에는 간간히 자전거를 타고 가는 사람들이 있었다.

 

 

 

여기가 Brooklyn 쪽 자전거길의 종점 근방

보행자 횡단 보다가 나오고 자전거길은 일반 차도와 합류한다.

 

 

 

사람들이 건너 오는 곳이 Brooklyn 자전거 도로의 끝이고 여기서 직각으로 이런 자전거 도로가 이어진다.

길을 건너 오자 마자 모서리에 카페가 있었다.

화장실도 써야 해서 멀리 가지 않고 들어 갔다.

 

 

 

난 Vegetarian Lasgna 를 시켰는데 먼저 나온 샐러드가 엄청나다.

같이 나온 빵도 햄버거 빰 만큼 크다.

 

 

 

다음에 나온 라사냐도 너무 커서 둘이서 나눠 먹고 코니가 시킨

Tuna Sandwitch 와 French Fry 는 거의 다 남겼다.

미국인이 왜 비만으로 가는가를 실감하는 대목이다.

식당의 음식분량부터 줄이는 운동을 해야 한 것이다.

 

 

 

브루크린 다리에서 맨하탄 다리에 가는 자전거길은

이렇게 인도옆 주차공간 밖에 만들었다.

이렇게 해야 지전거길이 확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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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0.31 11:42 신고

    100여년전에 브루클린교를 건설하였고 아직도 공용중인 것에 느끼는 것이 많습니다.
    우리도 이제는 뭐든지 제대로 계획하고 건설하여 오래 사용하면 좋으련만, 정치인들의 전시행정에 애꿋은 기술자들만 비난받고 있으니...

    뉴욕의 날씨가 주중에 한차례 비가 오는 것외엔 괜찮은 것으로 예보되어 있네요.
    오시는 날까지 즐거운 여행 보내십시요.

뉴욕에서 맞은 첫눈

 

어제 맨하탄을 누빌 때 그렇게 날씨가 좋더니 오늘은 눈이 온단다.   

 

그래도 설마 눈이랴 했는데 정말 눈이 왔다.

 

자전거를 탈 수 없으니 여기서 할 일 중에 하나는 쇼핑이었다.

 

코니가 캐쉬미어 쉐타를 사겠다고 해서 Garden City 까지 갔다 왔다.  아침에는 비였기 때문에  최단 시간으로 갈 수 있는 네비가 인도한 프리웨이를 타고 깄다.

 

그러나 오후가 되어 주차장에 나오니 비가 눈으로 바뀌어 있었다.

 

길도 물과 어름이 섞이 질척거려 미끄러워 네비의 옵션을 avoid highway 로 했더니 시속 30 마일 40 마일하는 로컬로 데려 간다.    길도 미끄럽고 시야도 좋지 않아 처음 1 시간 40 분 정도로 예상했던 운전시간이 2시간이 넘었다.

 

올해 첫눈을 뉴욕에서 맞았다.

 

커네티컷트에 사는 조카에게서 전화가 왔다.     거긴 무릅 높이까지 왔단다.    10 월달에 눈이 오긴 50 년만이란다.

 

 

 

 

 

가든시티 쇼핑몰의 주차장에 내리는 눈

 

 

 

차안에 들어 와 옆차를 보니

눈이 쌓인 것을 알 수 있다.

 

 

 

아니 우리 차의 윈드쉴드로 눈으로 덮였다.

 

 

 

돌아와 일기 예보를 보니 현지 시간 10 월 29일  오후 4시 34분 현재

기온은 1 도 눈이 내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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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롬톤으로 맨하탄을 누비다

 

 

뉴잉글랜드 여행도 마지막 고비에 왔다.   26일 예정대로 뉴욕에 왔다. 

 

오는 길에 커네티컷에 사는 생질 내외집에 들렀다.   가는 길에 자전거 가방을 맡겼기 때문에 찾아서 자전거를 담아서 마지막 체류지인 뉴욕에 가지고 왔다.

 

뉴욕에서는 서울에서 예약해 둔 Whitestone 에 있는 ESA(ExtendedStayAmerica) Hotel 에 체킨했다.

 

ESA 는 최근에 도산했다는 소식이다.   그래도 여전히 영업을 하고 있다.  뉴욕의 호텔값은 Nashua 라든가 Norton 의 ESA 보다 거의 두배 가까이 비싸다.    처음엔 뉴욕이라 그려러니 했는데 서비스가 여간 좋지 않다.  돈값을 제대로 한다.

 

처음이 이곳을 선택한 것은 JFK 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ESA 호텔이라 그랬는데 여기가 Flushing Koreatown 과 아주 가까이 있다는 것을 와서야 알았다.   HMart 가 여기서 3 Km 정도밖에 안된다.

 

또 서쪽으로는 걸어서 갈 만한 커다란 쇼핑몰이 있어 필요한 것이 있으면 걸어 가서 살 수도 있다.

 

그런데 날씨는 뉴욕에 올 때부터 꾸물댄다.   사실 초기 예보는 오는 날인 26일 비가 온다고 했다.   그러나 다행히 비는 오지 않았다.    우중 운전이 가장 어렵다.

 

그러나 다음날인 27일엔 비가 왔다.    9일 머므니 먹을 것좀 사려고 우중 운전을 하고 Northern Blvd 의 동쪽 한 10 마일가까이 Northern Blvd 를 운전을 하고 갔다.  그런데 상가가 이어지는 곳은 끝까지 한국 간판이었다.   LA 의 Olympic Ave 의 한국촌을 연상시킨다.    참 한국사람이 많이 퍼져 있다.

 

다시 같은 길을 돌아와  Union 근방에 있는 HMart 에 들어가 현미 햇반을 비롯 한식품을 샀다.   

 

2월 28일은 언제 비가 왔냐 싶게 날이 좋다.  그래서 날 좋은 날 놓지지 않으려 자전거를 끌고 호텔을 나섰다.    서울에서 계획했던 대로 자전거로 Flushing Main 7번 전철역까지 갔다.

 

7번 전철은 완행과 급행이 있다.  어떻게 탄 것이 급행이라 40분 정도 걸려 Manhattan 종점인 Times Square 에 닿았다.     Manhattan 중심부에서는 자전거를 거의 탈 수가 없다.     관광객 보행인이 인도를 넘처 차도까지 나오고 차도는 일방통행이 많아 어느 방향을 가려면 한참 가로 질러 가야 한다.  차도도 차가 메어져 주차장을 방불케 한다.

 

한산한 길에서 조금 타고 Central Park 에 갔다.  거긴 자전거도로가 따로 그어져 있어 자전거 타기가 좋았다.  그런데 어디나 마찬가지로 보행자 도로가 따로 있어도 보행자 또는 조깅하는 사람들이 자전거길로 나와서 걷고 달린다.  차가 많아 다니지 않으니까 자전거도로 차도를 왔다 갔다 하면서 탔다. 

 

첫날이라 너무 늦지 않게 돌아 가려고 Central Park 도 다 돌지 못했다. 

 

단 돌아 오는 길은 공원 옆으로 난 5가 길인가에 버스 차선이 있어 차가 들어 오지 않아 45th 까지 신나게 달렸다.  뒷딸아 오는 코니에게 급행 버스가  빵빵거렸다는데 어쩔 것이여?

 

난 Times Square 가 47 가로 잘 못 알고  45가 까지 달렸 왔는데 Times Square 는 42가였다.  여기서는 차도 달리기도 인도는  만원이라 어림 없고 그냥 끌고 갔다.  

 

브롬톤으로 맨하탄을 누빈 날이었다.

  

 

 

 

 호텔 주차장에서 출발전  브로미

 

 

 

 

Flushing Main 과 맨하탄의 타임스퀘어를 왔다 갔다하는 7 번 전철역이

호텔에서 4 킬로가 안된다. 

서울에서 지도를 공부할 때

호텔에서 전철역까지 자전거를 타고 가 볼 생각을 했었다.

그래서 그 계획을 실행에 옮겼다.

뉴욕시의 교통국에는

필랜드 헬싱키시와 같이

자전거길을 가르쳐 주는 인터랙티브 프로그램이 있다.

물론 헬싱키같은 자전거길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자전거로 다니라고 이런 프로그램까지 올려 놨다.

미국에서 2번째 친 자전거도시라는 말이 헛말이 아니었다.

 

 

 

 

  Flushing Main 전철역은 뉴욕의 Flushing 한국촌과 가까이 있다. 

한글 간판이 지천이다.

흑영소 업소도 광고도 보인다.

 

 

 

 

식당 "삼수 갑산"

 

 

 

 

 7번 전철 Flushing Main 역 입구

 

 

 

 

맨하탄 가는 전철안에서.

계획한 대로 전철카드 자동판매기로 7일 패스 두장을 샀다.

2011/09/10 - [여행기] - 미리 가보는 뉴욕

신용카드로 샀지만 zip code 늘 묻지 않았다.

자동 판매기엔 한글메뉴도 있다.

나라 맡싸미 많이 퍼져 있다.

사실 오는 중간에 호텔에서 얼마 안되는 곳인 Parsons 에

Cititbank 가 있어 ATM 에서 현금을 조금 찾았는데

은행 지점안에 있는 ATM 이라 그런지 거기에도 한글 메뉴가 있었다.

위대한 세종대왕!


 

 

 

 

카메라를 무릅에 놓고 전철안 풍경을 슬쩍 한컷

Flushing Main 역에서도 그랬지만 전철 내부에서도

한국전철을 탄 것처럼 나라말싸미 들린다.

멀리 신문을 읽고 있는 이는 우리 동포

그 옆의 아주머니도 동포 같다.

왜냐 하면

 

 

 

 

슬쩍한 사진을 확대해 보면

읽고 있는 신문은 "중앙일보" 고

 옆에서 조금 얻어 읽으려고

열심히 고개를 신문편으로 들어 올리고 있는 모습은 흔히 보는 광경

 

 

 

 

세계의 교차로요 뉴욕의 아니 미국의 중심지 아니 세계의 중심지인 Times Square 에서

브롬톤과 함께.

멀리 현대와 삼성의 전광판이 보인다.

  The Crossroads of the World" and "The Great White Way," has achieved the status of an iconic world landmark and is a symbol of New York City and the United States

 

 

 

 

 

 

 

계단에 올라

 

 

 

 

맨하탄 한 가운데에 선 우리 브로미

 

 

 

 

Times Square 근방의 Broadway 는 차를 완전히 막아 놓고

보행인의 천국이었다.

무탄산개스 만세.

 

 

 

 

바이크 쉐어 선전 입간판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한 카페테리아식 식당에 들어 가서

 

 

 

 

다시 거리에 나와

 

 

 

 

내가 혼자 코니의 사진을 찍고 있으니

한 행인이 사진을 찍어 주겠단다.

 

 

 

 

그냥 이리 저리 산책하다 Central Park 에 왔다.

 

 

 

 

관광마치를 배경으로

 

 

 

 

자전거 릭셔가 손님을 태우기도 하고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오후에 한참 접어들었다.

 

 

 

 

Whitestone 에서 Manhattan 까지

(7번 전철 포함)

Mahattan 에서 GPX 자리깃길이

삐뚤빼뚤하다. 

그 이유는

고층건물사이에서 아이폰이

GPS 신호를 받지 못해 MotionX가

우리의 위치를 잘 인식하지 못해서 그런 것. 

 

 

ESA2CemtralPark.g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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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0.30 22:29

    비밀댓글입니다

  2. 경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0.31 09:55 신고

    덕분에 오랫만에 맨하탄 구경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3. 포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0.31 16:48 신고

    맨하탄의 가을 정취가 물씬 풍깁니다.
    타임스퀘어 티켓박스에서 서둘러 티켓을 구입해 American Idiot이란 뮤지컬을 본 시간이 고스란히 살아납니다.
    시간되시면 (이미 보셨을 수도 있지만)
    Alicia Keys와 Jay Z가 부른 'Empire states of mind'란 뮤직비디오를 Youtube에서 한 번 보세요.
    맨하탄 곳곳의 모습이 아주 잘 나와있습니다.
    오늘 같이 날씨좋은 일욜 아침엔 Chelsea Market에서 신선한 야채와 해산물을 듬~뿍 먹어보고 싶군요. ^^ 정말로 좋은 시간 보내고 오세요~!

  4. kangjoseph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2.04 16:37 신고

    넘 멋있네요. 저두 아내와 이렇게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괜찮다면 네이버 브롬톤 카페에 포스팅을 공유해도 될까요?

  5. 샛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2.04 17:49 신고

    감사합니다. 가져가셔도 됩니다. 몇년전 뉴잉글랜드와 뉴욕 여행 갰던 사진이군요. 그 때 여행 참 좋았습니다.

미리 가보는 뉴욕 

 

이번 뉴 잉글랜드 여행은 뉴욕에까지 항공여행을 하고 렌터카로 이동할 계획이라 뉴잉글랜드에서 돌아 오는 길에 뉴욕에 1 주 남짓 머믈 계획을 세웠다. 

 

뉴욕에서 자전거를 탈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How to tour New York City by bicycle 에 보면

 

 

작년 네셔널지오그래픽에서 뉴욕을 미국에서  오레곤의 포트랜드에 이어 두번째로 친자전거 도시로 꼽았다고 한다.     지난 몇년 동안 뉴욕시장은 뉴욕을 친자전거도시로 만들기 위해 200마일의 자전거길을 만들었다고 한다.

(Earlier this year, National Geographic Traveler magazine did something that might once have been unthinkable: It ranked New York the second most bike-friendly city in the country, after Portland, Ore.)

 

그러니 자전거를 가지고 가면서 뉴욕에서 자전거를 타지 않고 돌아 올수 없잖은가!  

 

그 중에 하나가 Manhattan 을 일주하는 Mahhattan Waterfrn Greenway다.   90%가 자전거 전용도로다.    95년에 뉴욕에 왔을 때  Central Park 도 걸어 다녀 봤지만 이번에는 자전거로 설렁설렁 다녀 봐도 좋을 것 같다.

 

Brooklyn Bridge 도 한번 자전거로 건너 보고 싶다.

 

설렁 설렁 도시를 자전거로 포터링하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다.   러시아워만 피한다면 전철에 브롬턴을 싣고 Manhattan 밖에도 나가 볼 수 있을 것 갈다. 

 

 

또 Brompton은 지하철에도 가지고 탈 수 있으니까 전철표도 사 둘까 한다.    전철표는 자동판매기에서 살 수 있는데 신용카드 결재가 가능하다.   

 

외국 신용카드인 경우 5자리 Zip 코드를 물으면 99999 를 넣으면 된다고 한다.

 

 

 

Manhattan 일주 자전거도로

 

 

 

Brooklyn 다리 자전거길-인도

 

 

 

 

두가지 종류의 NY Metrocard 자동판매기

외국 신용카드를 쓸 때 Zip code 를 물으면

99999

를 찍어 넣으면 된다.

 http://www.mta.info/metrocard/mvms/index.ht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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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9.11 22:49 신고

    뉴욕 지하철 출입회전문이 너무 좁아서 브롬톤을 갖고 타시기가 어떨지 모르겠네요.. 워터프론트 부근과센트럴파크는 정말 자전거타기에 좋았습니다. 좋은여행되시길 바랍니다. :)

  2. 경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9.13 08:01 신고

    선생님 덕분에 뉴욕을 자전거타고 구경할 수 있겠군요.
    저도 95년에 뉴욕에 갔었는데 거리에 자전거를 거의 볼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궁금합니다. 서울과 비교도 해볼수 있구요.

  3. 샛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9.13 23:16 신고

    뉴욕도 친자전거 도시로 된 것은 얼마 안된 것 같습니다. 세계는 친환경으로 가는데 우리나라는 역주행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뉴욕 JFK 공항 가상 여행

 

뉴욕은 지나가 보기는 했어도 공항에서 내리거나 타 본 일은 없다.  JFK 공항은 처음이다.    보통 여행이라면 공항에 대해 미리 알아 볼 필요도 없을 것이다.    안내 표지판을 따라 이동하면 된다. 

 

자전거를 가지고 다니면서부터는 공항에 대해 미리 연구해 두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3륜 자전거는 말할 것도 없지만 브롬턴이라 해도 하드케이스의 덩치가 크기 때문에 이동하는데에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다.   

 

인터넷을 뒤져 보면 대강의 정보는 알 수 있다.   참으로 편리한 세상이다.

 

JFK International Airport Guide라는 사이트가 있다.

 

 

 

 JFK International Airport Guide

사진을 클릭하면 이 사이트로 간다.


 

 

이 사이트에 들어 가면 질문과 대답칸이 있다.    JFK 공항에 대한 또는 이 공항을 통한 항공여행에 대한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는 칸이다.      이 질문과 대답을 읽어 보면 이 공항을 통해 미국에 여행하는 사람들의 인생사가 읽힌다.     작은 창문을 들여다 보는 느낌이 든다. 

 

한국에서 오는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마중나가는 손자의 질문도 있다.   수화물 나오는 벨트까지 들어 가서 짐 내리는 것 도와 드릴수 있나요?   라든가    또 중국에서 어머니가 오시는데 영어를 한마디도 못하는데 누가 입국 세관수속을  도와 주는 사람 있나요? 라든가등등이다.   

 

재미 있는 질문중에 하나는 <내가 맡긴 수화물에서 내 iPad 를 훔쳐 갔는데 찾을 수 있나요?>  다.

 

그 대답은 나도 모르던 것이었다.

 

Apple Store에서 iPad 일련 번호를 알아 보고 분실신고 하면 거기에서 iPad 의 있는 곳을 추적해서 최소한 지리적으로는  잃어 버린  iPad 가 어디에 있는지를 추적할 수 있다는 답이었다.   그 다음 단계는 알아서 하라는 것이다.

 

어떻던 우리의 JFK 공항 가상 여행은 터니널 1 에서 시작한다.    국제선 항공사는 대부분 터미널1 아니면 터미널 4를 사용한다.     아직은 Airbus A380을 계류할 수 있는 터미널은  Terminal 1 과 4  뿐이라는 것 같다. 

 

Korean Air 는 터미널 1을 사용한다.  

 

 

 

 

여러  외국 항공사들이 터미널 1을 사용한다. 

그림은 Korean Air 에서 잘랐지만 그 위에도 많은 외국 항공사가 나열되어 있었다.

 

 


사실은  최근에 리모델링한 Terminal 4 가  Main International Arrivals Terminal 인듯한데 Terminal 1 에서도 입국과 세관 수속을 할 수 있는 것 같다.    질문과 대답칸에  터니널 1에 도착한 승객을 터미널 1의 Arrivals Hall 에서 마중할 수 있다고 대답하고 있다.

 

"You can meet her at terminal 1 arrivals hall as she will clear both immigration and customs at terminal 1."

 

 

다음은 우리가 예약한 네셔널 렌탈카까지 자전거 가방을 포함해서 짐을 옮기는 일이다.  

 

 

LA, SF, NY 등 미국의 커다란 공항은 렌터카까지 그냥 걸어 갈 수가 없다.    다행이 JFK 공항에는 Airtrain 이란 모노레일 같은 열차가 공항내에서 또 공항 밖 철도역이나 메트로 역까지 다니게 되어 있다.

 

 

 

지난 주에 예약한 네이셔널 렌털카 공항 영업소는  JFK 공항 터미널에서 떨어진

Federal Circle 에 있는 Bldg 308 에 있다.

 

 

 

구글 지도를 검색해 보니 위치를 확인할 수 있었다.

 

 

 

 JFK 에어트레인 로선도

공항내의 Airtrain 은 무료다.  무료구간은 흰색으로 표시된 영역이다.

Federal Circle 은 무료구간다.

 

 

 

 

확대된 지도에는 Federal Circle 에 대부분의 Car Rental 영업소가 있다고 나와 있다.

 

 

 

Airtrain 에 대해서 알아 보니

공항 카트(Smarte Carte) 도 가지고 탈 수 있다고 되어 있다.

자전거 가방은 이 공항 카트에 싣고 다니면 편하게 렌터카에까지 이동할 수 있다.

공항에 대한 묻고 답하기에

공항카트는 5불 내야 한다고 되어 있다.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는 작년에 4불 냈던 같다.

이 카트 빌리는 기계는 거슬름돈을 내어 주지 않는다.

JFK는 어떤지 모르지만 5불짜리를 여러장 준비해 두어야겠다.

 

 

 

JFK Airtrain

 

 

 

JFK 에어트레인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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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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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9.11 09:39 신고

    잘 봤습니다. 추석 즐겁게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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