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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기/경기도'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7.11.12 수도권 해양 생태공원
  2. 2007.11.09 안면도1
  3. 2007.10.06 영종도 일주 기행

벤트라이더 정모에 오래동안 만나지 못했던 광교적설님 부부가 나온다기에 따라 가 보기로 했다.  

 

또 인천의 수도권해양생태공원도 꼭 가 보고 싶었던 곳이다.    파나님이 안내를 한다기에 안심할 수 가 있었다.    광교적설님 부부외에도 많은 반가운 사람들을 만났다.   하나 하나 별칭들을 기억하지 못해도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만났던 사람들이다.   특히 뜻밖의 반가웠던 사람은 위자드와 울라님 부부였다.  

 

우리와 계속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달린 어제 처음 만났던 라이더는 장훈(?)군이다.   엘리노어 아드님이다.  우리가 도저히 경쟁할 수 없을 만큼 빠르다.  마지막  그린웨이는 나도 한번 가속해 보았는데 도저히 장훈군의 적수가 되지 못했다.  

 

장훈군의 라이딩 후평은 삼륜이 느려서 어제 라이딩은 평속이 느렸단다.  사실은 삼륜이 느린것이 아니라 우리가 느린 것인데 삼륜이 느린 것으로 치부하기로 한다.  

 

또 어제 총 주행거리 34 Km 는 너무 짧단다. 

 

길동이님 안전 깃빨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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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갯골 생태공원 입구에서

오늘의 스타 장훈군

어린이라고 얕 보지 마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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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생태공원은 마른 곳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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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염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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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엔 얼마전 까지 수차가 있었다는데 지금은 팻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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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적설님 마님과 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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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방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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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방길을 달리는 솔로 잔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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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히 관람객을 위해 만든 쉼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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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창고를 전시관 건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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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전 바닥 타일조각이 널려 있는 소금밭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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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달린 코스

 

 

수도권 해양생태공원은 들어 가는 곳이 얄궂어 처음 가는 이들에겐 어려움이 있다.  사실 우리도 인천 대공원에서 자전거를 타고 여기를 찾아 헤맨 경험이 있다.  바로 입구에서 영동고속국도 아래 지하차도까지 와 가지고는 밖으로 나가서 들어가지를 못했다. 

또 어제처럼 시흥 생태공원(그린웨이서쪽 끝)에서 올때에나 갈 때엔 소래 대교를 건너야한다.   물길이 여기 저기 나 있어 이어질 것 같아 보이는 길도 물길에 의해 끊겨 있기가 일수다.  그래서 GPX 파일을 만들어 올려 놓는다.

 

구글어스로 볼 수 있는 gpx 파일은 오른쪽 상단에 있고

이 gpx 파일 사용법은

 

구글 어스를 이용한 자전거 도로  안내법

 

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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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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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1

 

안면도1

 

전에 메모장에 적어 두었던 여행지 후보중의 하나가 안면도였다.   안면도는 태안 반도가 국립해상공원으로 승격함에 따라 관광지로 제법 유명세를 타고 있다.  

 

섬엔 항상 바닷가가 있다.  지도를 보니 그럴 듯한 자전거 하이킹 코스가 있을 법도 하여 한번 가보기로 한 것이다.   

 

가기 전에 인터넷을 검색하여 자전거 하이킹 코스를 알아 보았으나 별로 자료가 나오지 않았다.   자전거하이킹과 숙박시설과 먹거리를 한데 묶은 패키지가 나오기는 했으나 하이킹코스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없었다.

 

요지음은 자전거타기엔 이력이 나서 무조건 가 보고 자전거를 타 보기로 한다.  마땅한 하이킹 코스가 없으면 뚜벅이 하이킹을 해도 되고 여기 저기 관광지를 둘러 보아도 된다.   그래도 국립공원이니 볼거리는 있지 않겠는가.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꽃지 해수욕장이 유명하다.   우리나라에서 만리포다음으로 두 번째로 긴 백사장이란다.   

 

해수욕철은 갔지만 바다는 항상 뭍에 갇혀 사는 사람들에게 유혹의 손길을 내민다.  바다는 우리의 먼 고향이다.  태초의 생명의 근원지가 바다라면 바다는 우리 모두의 공동 조상의 고향인 셈이다.  그래서  우리는 바다에 은은한 향수를 느끼는지 모른다.  

 

안면도는 소나무로도 유명하단다.  대원군의 경복궁 중건때 여기 소나무가 건축재로 쓰였단다.  

 

안면도엔 해넘이가 볼 만 하단다.   

 

안면도엔 요즘 대하(왕새우)가 제철이란다.   

 

인공적인 관광거리는 오션캐슬의 아쿠아월드라는 스파도 있단다.    

 

어느 팬션하나를 전화를 해서 예약은 했으나 막상 가보니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아 여기 저기 돌아 다니다 허브나라라는 펜션이 마음에 들어 방하나를 빌려 이틀 묵었다.  비수기라 현금으로 지불하면 일박에 5만원이란다.   깨끗하고 아담한 펜션이었다. 취사시설은 있으나 요지음은 펜션에 묵어도  밖에서 주로 사 먹는다.   안면도의 한 가운데를 남북으로 달리는 77번 국도가에 있었다.  거기서 서쪽으로  3~4 Km 나가면 방포항과 꽃지해수욕장이다.

 

조금 늦게 서울을 떠났다.   네비게이터가 추천한 길로 가는데 서해안 고속도로가 안산 근방에서 정체가 되는 바람에 안면도에 도착한 시간은 정오가 가까워서였다. 휴게소에 늦이막이 아침겸 점심을 먹었기에 방에 짐을 들여 놓고 자전거를  꺼내 바닷가로 타고 갔다.  

 

안면도엔 긴 해안 도로는 없다.  해안은 군데군데  험준한 곶으로 막혀 백사장이 끊기고 해안도로가 막힌다.  

그래서 안면도에서 자전거를 탈 만한 긴 해안 도로는 없다.  대신 안면도의 등골은 지나는 77번 국도를 타고 안면도의 끝까지 가 보는 것이다.  

 

꽃지해수욕장 해안도로를 남쪽 끝까지 갔다 와선 77번 국도를 따라 패총 박물관까지 가 볼까 나섰으나 다시 돌아와 바닷가에서 해너미를 볼 수 없을 것 같아 북상하여 꽃다리를 건너 방포해수욕장,  방파제,  밧개해수욕장을 둘러 보는 것으로 자전거 하이킹을 마치고 다시 꽃지공원에 돌아와 해넘이를 기다렸다.

 

낙조의 웅장한 쇼가 끝나자 갑자기 기온이 내려간다.  해가 있을 때와 해가 진 다음의 기온차이를 이처럼 극렬하게 느껴 본 일은 처음인 것 같다.  낮에 자전거로 건넜던  방포꽃다리를 걸어서 건너 꽃다리 회센터에 가서 저녁을 먹었다.  

 

돌아 오는 길에 꽃다리 야경을 한 장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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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묵었던 허브나라 펜션

허브숍이 있어서 허브차는 아무때나 와서 마시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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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지 해안도로의 남쪽 끝

절벽 같은 곶이 서쪽 해안에는 곳곳에 나 있어 해안도로는 끊기기 일수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해안도로도 멋 있지만 이런 절벽들이 있는 것도 

별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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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지 해안도로 남쪽에서 북쪽을 바라 본 경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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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지 백사장은 만리포 다음으로 긴 모래밭이란다.

멀리 보이는 두 섬이 슬픈 전설이 서린 할미 할애비바위(섬)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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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캐슬 리조트 입구

조경이 잘 된 리조트였다.

아쿠아월드는 노천 선셋스파와

실내 파라디움 사우나 등으로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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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지 해안도로가 끝나는 곳에는 방포항으로 들어 가는 좁은 수로가 있다.

그 수로위에 세워진

이름도 멋스런 꽃다리

인도교지만 자전거로 건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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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리는 그 바닥을 나무로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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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양쪽 오르막이 엄청 가파르다. 

행인에게 부탁하여  다리 건너 내려가는 길

못미쳐의 전망대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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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리위에서 내려다 본 방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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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의 낙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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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넘이의 장관

해가 서해 너머로 지자 기온이 갑자기 내려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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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건넜던 꽃다리의 야경도 제법

볼 만하였다.

다리의 불빛이 색색으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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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면도 첫날 자저거 코스

 

 

구글어스로 볼 수 있는 gpx 파일은 오른쪽 상단에 있고

이 gpx 파일 사용법은

 

구글 어스를 이용한 자전거 도로  안내법

 

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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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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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 일주 기행

 

어제는 오래간만에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는 쾌청한 날이 었다.  그래서 영종도 일주 여행을 하기로 했다.

 

영종도 일주 코스의 특징은 영종도가 인천국제공항이 들어 설 때에 생긴 방조제길들을 달리는 것이다.

 

길은 넓고 직선으로 나 있어  보은-상주간 고속도로를 달리고 싶어 안달이 난 잔차인에게는 안성맞춤이다.   여기에 와서 맘껏 달려 고속도로의 기분을 내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여기는 고속도로가 아니기때문에 언제나 자전거로 달릴 수 있다.  차도 많이 다니지 않는다.  

 

이 길의 단점은 차가 많이 다니지 않는 탓에 달리는 차들이 너무 속도를 낸다는 것이다.  

 

제한 속도는 엄연히 60~80 Kmh 인데도 간혹 어림해서 120 Kmh를 넘을 것 같이 달리는 미친 운전자가 있다.  어쩌면 여기를 레이싱 트랙쯤으로 알고 레이서라도 된 듯 착각하는 못난이인 듯하다.   고작 해변가에 회나 먹으로 가는 족속일시 분명한데 무엇이 급해서 속도 위반을 해도 제한 속도의 두배를 낸단 말인가!

 

또 다른 단점은 길이 방조제 뚝 안쪽으로 나 있기 때문에 해안가이긴 해도 자전거로 달리면서는 바다 풍경을  맘껏 볼 수 없다는 점이다.

 

그러나 여행이란 자전거로 달리기만 하는 것은 아니잖은가.  자전거를 세워놓고 뚝 위에 올라서서 바다 풍경을 감상하는 여유를 가져 보자.   

 

이런 단점에도 불구하고 이 코스는 추천할 만한 코스다.   서쪽의 을왕해수욕장이나 솔밭가의 갯벌등은 훤히 트여 있는 옛길이다.  

 

바다와 갯벌 그리고 늘어선 횟집들도 여느 섬의 해안도로와 마찬가지로 해물을 먹으려 찾아 오는 사람들이 제법 있다.   서남쪽 바다가 길에선 무의도와 실미도도 보인다.  

 

동남쪽의 구읍(영종)뱃터는 바다넘어 불과 2 Km 도 떨어지지 않은 월미도에서 카페리가 오가는 선착장이다.  그리고 어시장도 있다.   

 

조용하고 한적한 제방길과는 달리 사람내가 물씬 품기는 정겨운 옛 부두가다.  

 

구읍뱃터에서 공항북로로 넘어 오는 길은 아직은 버젓한 길이 나 있지 않다.  

 

옛 마을길들이 요리조리로 나 있어 헷갈리기 쉽다.  길을 물어 가며 찾아 가야 한다.  

 

섬 한 가운데에는 초 현대식 대 공항이 들어서 있는데 그 뒷켠에는 이런 옛 마을이 그대로 남아 있다는 것은 오히려 자전거 여행에 또 다른 정취를 맛보게 해 주어 나쁘지만은 않았다.

 

길 안내와 gpx 파일은다음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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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공항북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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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아래 길이 나 있어 달리면서 바다 풍경을 볼 수 없는 것이

이 코스의 단점이라면 단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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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위에 올라서면 바다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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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왕해수욕장

해수욕계절도 갔고 평일 오전이라 한산했다.

멀리 트인 바다는 여행객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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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 뒷길

노래방은 우리 국민의 놀이 문화에선

빼 놓을 수 없는 시설인 듯.

중국의 고서에도

가무를 즐기는 민족으로

기록되어 있다니 그 피가 어디에 갔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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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왕저수지에서 무의도 가는 길엔

상당 구간 이런 잔차길이 조성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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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도 가는 고갯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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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도 가는 고갯길에서

내려다 보이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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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차길은 상당 구간 이어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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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내려 오면 새 큰 길도 잔차길도 사라지고

옛길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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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가에 내려 오면

바다와 갯벌, 모래밭과 횟집, 솔밭과 찻길의 차례로

해안선은 이뤄진다.

멀리 실미도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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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횟집에서 시켜 먹은 조개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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횟집 아저씨가 찍어준

영종도 자전거 여행객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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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다시 옛도로를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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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남쪽 공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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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남로 뚝에 올라 오면

보이는 바다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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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남로에서 갓 이륙한 여객기가 자주 보였다.

육안으론은 꽤 가까워 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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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남로가 끝나면 구읍뱃터가 나온다.

여기에서는 가장 가까운 육지(월미도)엘 오가는

카페리가 있다.  버스 한 대가 카페리에 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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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 해안에서 북쪽 해안으로 넘어 가는 내륙 길

한국의 전형적인 시골 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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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공항북로에 들어 섰다.

삼목선착장이 우리가 일주 여행을 떠났던 출발지다.

51 Km의 일주 여행을 끝내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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