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별에서-MyLifeStory :: '해외여행기/미국 서부 샌프란시스코' 카테고리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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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Mateo county bike Saunday

 

9월 12일 일요일은 미리 생각해 두었던 Canada Road를 가기로 했다.

 

San Mateo County 에서는 일요일이면  Canada road 의 일부분을 자동차 통행을 막아 놓고 자전거를 타게 한다.  짧은 거리지만 차도를 잔차로 달리는 기분을 맛보게 해 준다.  그  재미가 솔솔하다.

 

2년전 3륜으로 이 길을 왕복했었다.  그때도 이 길만 왔다 갔다 하기는 너무 단조로워 가까이 있는 Sawyer Camp Trail을 왕복하고는 차도를 타고 Canada Road에 가서 그 길을 왕복하고 왔다.

 

이번에도 같은 코스를 반복하기는 너무 싱거워 호텔에서 직접 Canada Road 까지 가서 다시 북쪽으로 돌아 오는 순환코스를 시도해 보기로 했다.

 

이 루프는 2년전에도 Bikely에서 보았던 루프다.   디시 그 루프길을 조사해 보니 Edgewater Road 는 500 피트 넘는 오르막이 있고 그 반대편인 Crystal Srping Road 는 그 만한 내리막이 있었다.  

 

한국에서도 브롬턴으로는 해 보지 않은 업힐을 그냥 해보기로 했다.  힘들면 끈다는 생각이었다.

 

생각되로 되었다.  업힐의 초입은 그런 대로 패달링을 했지만 다 올라가서는 다리 힘도 없고 잘 못하면 쥐가 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나서 내려서 끌고 올라 갔다.  

 

마침내 Canada Road 에 도착했다.  어떻든 해 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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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은 Bikely에서 따라가기 위해서 다운 받은 GPX 길인데

Skyline Way를 찾지 못해 W El Camino Real로 올라 와서

Edgewater Rd로 들어 섰다.

Canada Rd 까지는 500 피트가 넘 는 고동 상승이 있는 산길이다.
직선 구간이 Canada Rd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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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ewater Rd 언덕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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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ewater Rd 상당부분은 끌바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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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da Rd 차량통제구간 남단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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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ycle Sunday 표지판

 

 

 

 차없는 차도를 달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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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nada Rd 차량통제구간 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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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Mateo County 경찰에서 냉수를 서비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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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의 독사진을 찍고 있자나

San Mateo County 의 경찰이 둘이 서라고 한다.

사진을 찍어 주겠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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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경찰이 찍어 준 사진

Crystal Spring 수원지를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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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 오는 길은  

Ralston Bike Trail 이란 자전거 전용도로를 따라 Ralston Ave. 까지 와서

Crystal Spring Rd 를 따라 내려 왔다.

Ralston Bike Trail 은 이런 구름다리로 고속도로를 넝는다.

Junpero Serra Fwy (위 지도 참조)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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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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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2010년 9월 토) 은 하루 쉴 생각이었으나 오후가 되자 가까운 거리의 자전거길이나 탐색해 보려고 점심을 Mexican 식당에서 사먹고 그 쇼핑 구역의 뒷길에 나고 봤다.  

 

MotionX 의 지도에는 분명히 자전거길이 표시되어 있었으나 Bikely 에서 여기 저기 검색해 봐도 나오지 않는다.  어떻든 나가

보자고 자전거길 입구를 찾는데 입구를 찾을 수 없다.  잠겨 있는 철망문이 있는데 그 넘어 자전거길이 있는 것 같았다.  

 

나중에 알았지만 건물 뒤에 자전거길로 나가는 길이 있었다.   그런데 마침 쓰리쿼터 트럭이 와서 시에서 일한다는 직원 둘이 내려서 문을 연다. 돌아 올 때도 열라고 자물통 컴비네이션까지 가르쳐 준다.  아무 한테도 알려 주지 말라고 하면서.   해초를 걸르는 기계가 있어 잠가 둔다는 것이다.  그 장비를 관리하는 시청 직원이란다.    그 직원도 주 건물 뒤에 자저거 출입구가 있는 것을 몰랐던 같다.

 

자전기길은 2~3 Km 가다가 비포장으로 바뀌었다.   그래서 Bikely에 올라와 있지 않았는지 모른다.

 

비포장도로 조금 가다 돌아 왔다.

 

경치는 좋지만 자갈길은 미끄럽기 쉽고 흙먼지가 일어 자전거가 더르워져 더 가고 싶다는 생각이 기셨다. .

 

사진 몇장 찍고 동영상도 몇컷 찍고 돌아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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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inberger Slough 자전거길

 

 

  

Steinberger Sough 자전거길은

초입은 포장이 되어 있으나 얼마 가지 않아 비포장으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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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거길은 한적하고 탁 트인 경관이 시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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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길에 본 경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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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길에 본 경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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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길에 본 경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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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길에 본 경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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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길에 본 경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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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니가 찍어 준 사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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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inberger Slough 자전거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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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태평양 연안 자전거길

 

2년전에 왔을 때 가 보련던 태평양연안 자전거길을 이번 기회에 달려 보기로 했다.  쉽고 안전한 길을 bikely에서 검색해 보니 Lake Merced 에서 자전거 길을 따라 연안 자전거 길로 나가  Golden Gate Park에 가서 Park를 한 바퀴 돌아 나오는는 코스가 있였다.   Recreational Basic, Safe 등의 태그가 붙어 있어 우리에게 딱 맞는 코스같았다.

 

Lake Merced는 아들네가 사는 곳 가까이라 라리딩 후 같이 가까운 한식당에서 저녁을 먹으면 딱 좋아 늦이막이 호텔을 나섰다.  이른 아침은 날이 흐려 있었기 때문이었다.

 

Lake Merced 에 닿으니 날은 개었다.  자전거 타기 좋은 날이라 생각했다.  

 

Lake Merced 에서 해안길로 나아 가는 자전거길은 내려막이었다.   내륙에서 바다로 나가니 내리막아다.   내리막을 먼저 하면 항상 올라 올 것이 걱정이 된다.    힘들면 끌고 오면 된다.   우린 그렇게 생각한다.

 

호수 주변의 자전거길에서 바닷가에 나가려면 일반 도로를 타야하는데 길을 잘못 들어 호수가만 따라 가다 해안에서 멀어졌다.   길가는 사람에게 길은 물었더니 오히려 엉터리 안내를 하는 바람에 한참 고생을 해서 해안가에 닿았다,  내륙과는 달리 날씨가 흐렸다.  안개 같았다.

 

바다는 보이지만 회색빛이다.   그냥 해안 자전거도로를 타고 북상했다.   포장길은 포장길이지만 길 표면은 매끄럽지 못했다.   해안의 거친 기후로 길이 많이 헌 것 같았다.

 

날씨가 좋았다면 경치가 좋았을 텐데 아쉽다. 

 

얼마 안가 Golden Gate Park 가 나왔는데 점심시간이라 시장해서 주위를 살펴 보니 타이 식당이 있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먼저 먹고 보자고 들어 갔다.  Budweiser 한병 시켜 갈증을 식혔다.

 

Crab  salad 와 fish'Nchip을 시켜 맛 있게 먹었다.   

 

Golden Gate Park 안의 자전거 타기는 생략했다.  자전거는 타지 않았지만 2년전에 와 보았던 곳이고 차와 자동차가 섞이는 길이라 별로 즐거운 산책이 될 것 같지도 않고 날씨도 흐리기 때문이었다.

 

돌아 오는 길은 샌프란스시코 동물원 뒷켠으로 따라 내려와 Bikely 에서 내려 받은 GPS 자릿길을 따라 가려 했으나 자전거길은 공사중이라 끊겨 있었다. 

 

다시 되돌아 와 동물원 앞길을 타고 내려와  왔던 길로 되돌아 와 호숫가 자전거 길을 타고 되돌아 왔다.

 

오르막길이지만 자전거에서 내리지 않고 끝까지 타고 왔다.

 

바닷가 날씨만 뼈고는 괜찮은 자전거 산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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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ke Merced 에서 Golden Gate Park 까지

날씨만 좋았더라면 태평양 해안도로는 좋은 경관을 제공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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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륙 날씨와는 달리 바닷가 날씨는 흐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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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샌프란시스코 태평양 해안 자전거도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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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가 찍어 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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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다 시장할 때 이런 푯말이 나오면 그지 없이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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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dweiser 로 갈증을 식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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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b salad 와 fish and ch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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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와는 달리 내룍은 화창한 날씨였다.

Lake Merced에서

코니가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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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해안선 Brompton 산책

 

2년전 Crater Lake 를 돌고 요새미티공원을 향해 샌프란시스코를 떠나면서 다시 여기를 올 기회가 없으려니하고 샌마테오를 다리를 건넜었다.  사람 일이란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것.   다시 샌프란시스코에 왔다.

 

이번 자전거 여행은 브롬톤으로 산책을 하며 관광을 할 생각으로 항공기에 자전거를 싣고 왔다.  자전거 관광은 자동차를 타고 다니며 할 수 없고 걸어 다니며 할 수 없는 또 다른 영역을 제공한다. 

 

차로 다니면서 하는 여행은 범위는 넓을지 모르지만 여유가 없고 따라서 지나치는 것이 너무 많다.   걸어서 다니는 것은 여유로울지는 모르나 다닐 수 있는 범위가 좁아 많은 곳을 다닐 수 없다. 

 

자전거는 그 중간으로 자전거만이 할 수 있는 관광 여행이 있다.  pottering 이란 굳이 어디를 정해 놓기 보다 자전거가 가는 곳을 따라 가면서 풍경을 즐기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묵고 있는 호텔 근방부터 산책하기로 했다.   우리가 묵고 있는 호텔은 샌프란시스코의 남쪽에 있는 Belmont 라는 작은 도시다.  조금 남쪽으로 가면 Stanford 대학이 있는 Stanford 가 있고 조금 더 남쪽으로 가면 실리콘 벨리가 있는 샌호제가 있다.  그래서 Belmont 도 이미 실리콘 밸리의 외곽이라 볼 수 있다.

 

Oracle 이란 IT 회사가 있고 우리 호텔 아주 가까이엔 Nikon(USA)이 있다.

 

여기는 샌프란시스코의 내만 끝 가까이에 있어 갯벌과 수로가 얼기 설기 놓여 있다.  어떤 해안은 준설을 해서 집앞에 요트 계류장까지 설치한 고급 주택군도 있다.

 

겟벌 근방이라 그런지 기러기인지 야생거위가 수 없이 많이 잔디 밭이나 공원에 돌아 다닌다.  그래서  그 분뇨가 여기저기 널려 있다.

 

미국에 도착한 후 처음으로 자전거를 탄 9월 9일(목) 코스는 아래와 같다.  MotionX 로 기록한 자전거 코스다.

 

샌프란시스코도 그렇고 그 외각도시에도 큰 길에는 대부분 자전거 도로가 차도옆에 따로 설치되어 있어 자전거 산책하기 아주 좋았다.  서울의 자전거도로란 돈만 들였지 자전거 도로가 아니다. 

 

전시 행정이나 하는 시장이 엄청난 지방세를 낭비하며 거의 쓸모 없는 자전거도로를 만들어 놓은 것과 비교하면 부아가 치밀은다.  

 

 

 

 

미국에 도착한 후 처음 나선 자전거 나들이 코스


곳곳에 공원과 수로가엉켜 있다.

코니가 아아폰으로 찍은 사진

얕은 곳은 바닥의 뻘을 들어 내고 있었다.


해안선 자전거 도로

멀리 생마테오 다리가 보인다.

가지고 간 카메라의 배터리가 다 방천되

각자의 아이폰으로 서로를 찍었다.


샌마테오 다리 못 미쳐 차도 넘어 프라자가 있었다.

점심시간도 넘었고 배도 고파 차도를 횡단해서 프라자에 갔다.

마침 중식당이 있었다.

메뉴를 보니 채식도 있었다.

Vegetarian dinner set 가 있어 시켰다.

최소 2인이어야 한대서 2인분 시켰다.

미역국

Waterchestnut 볶음

최식 에그롤

두부 탕수

볶음밥

참 푸짐한데 값은 $12.50/person

세금에 팁까지 해도 두당 2만원이다.

미국의 음식 값은 참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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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Francisco에 도착

 

무사히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다.   LA공항과 달리 렌탈카까지 수화물 운송카트에 짐을 싣고 무인 전철을 타고 갈 수 있어 무거운 자전거 가방을 셔틀버스에 들어 올리거나 내릴 필요가 없었다.

 

UCSF 에서 안식년을 지내고 있는 큰 아들이 나와 줘서 큰 도움이 되었지만 아무도 없었다해도 우리끼리 해결할 수 있었을 것이다.    첫날은 여러가지 일을 보고 스톤타운에 있는 애플 스토어에 가서 코니가 쓸 아이패드를 구입했다. 

 

기내식에 질려서 우리가 묵고 있는 호텔에서 가까운 한식당을 찾아 갔으나 네비가 가르쳐 준 곳에는 타이식당이 그랜드 오픈닝이라고 써 붙여 놓았다.   결국 2년전에 자주 갔던 일식당 Tokyo Star 에 가서 저녁을 먹었다.

 

이틒날인 8일 자전거가방을 열어 봤다.  자전거 시트와 "닭발" 핸들 돌출부에 패딩이 찟긴것 이외에는 무사했다.  

 

자전거바퀴의 공기도 주입하고 공기압도 점검할 겸 Q-bike 에서 사 간 핸드 펌프를 튜브 니플에 꼽는 순간 바람이 다 나가 버렸다.  아무리 펌푸질을 해도 바람이 들어 가지 않는다. 

 

튜브의 공기주입구와 펑프 너즐이 잘 맟지 않아서 였는데 어딘가 펑크가 난 줄 알았다.  늘 쓰던 펌프를 가져 와야했다. 

 

마침 우리가 Brompton 하드케이스를 샀던 Brompton dealer 인 Faldabike 가 가까이 있어 자전거를 싣고 갔다.  펌프와 주입구가 맞지 않아 바람이 들어 가지 않고 새기만 한 것이다.   튜브는 이상이 없었다.

 

간 김에 타이어를 모두 Marathon 으로 바꿨다.   이래저래 돈만 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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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한 Bromp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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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abike 의 주인장

Channell Wasson 은 내 나이정도의 할아버지였다.

20여년전에 미해군에서 퇴역하여 영국에서 살다 Brompton에 빠져

Brompton Shop 을 시작했단다.

 Garage에는 1910년대의 자동차가 있었다.

골동품인데 움직인단다.

자전거뿐 아니라 자동차에도 솜씨가 있는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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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좀 찍겠다니 포즈룰 잡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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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도 옆에 서서 함께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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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판매하는 가게 치고는 Shop 은 구식으로

문짝에는 이런 브롬톤 부품 도표를 그려 붙여 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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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좀 많이 하라고 명함을 여러개 준다.
 

 

이튿날은 그렇게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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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롬톤 여행

 

여행날자기 이틀로 다가왔다.  7일 아침에 인천공항을 떠난다. 

 

재작년 이맘때 여행을 다녀 오고 2년만에 비행기 여행을 떠난다.   2년전 여행은 오레곤주의 Crater Lake 의 Rim Ride 가 주 목표였다면 올 여행은 시애틀에서 사내 자전거 타기가 주 목표다.

 

이번 12월 크리스마스가 되면 아내 코니를 처음 만난지 50 년이 된다.    1960년 12월 우린 시애틀에서 처음 만났고 이듬해 1961년 6월 16 일 결혼했다.  Golden Anniversary 가 되는 내년에 가려고 했지만 1년 당겨 진 것이다.

 

내년 일은 어찌 알겠는가!   그래서 기회가 되면 가는 거다.   샌프란시스코에 안식년으로 머믈고 있는 큰 아들네가 있을 때 가 보자고 해서 떠나는 것이다.    샌프란스코에서 1주 머믈다 시애틀에 날아가서 4주 머믈다 다시 샌프란시스코에 돌아와 1주 지내다 서울에 돌아 온다.   

 

50년이면 반세기다.    결코 짧은 세월이 아니다.    용케도 별 큰 사고도 없이 여기까지 왔다.  감사할 일이다.

 

지난 세번 여행은 3륜을 가지고 갔지만 올해는 브롬톤을 가지고 가기로 한 것이다.    리컴번트 3륜은 다 좋은데 너무 덩치가 커서 항공여행을 하기엔 벅차다.  그래서 브롬톤을 가지고 가기로 한 것이다.

 

브롬톤이라고 항공여행하기 쉬운 것은 아니다.   처음엔 B-bag에 담아 싣고 갈가 해서 가방부터 미리 장만했지만 결국 쓰지 않고 처분하고 말았다.  

 

B-bag은 메거나 들고 다녀야 한다.  5~6년만 젊었어도 그렇게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이젠 너무 힘든다.  그래서 하드케이스를 장만했다.

 

공항내의 짧은 거리라도 쉽게 끌고 다닐 수 있고 자전거도 안전할 것 같아서 였다.   지난 주에 먼저 돌아 오는 큰 며느리편에 아이패드와 함께 브롬톤용 하드케이스도 사 가지고 오라고 했다.

 

어제 브롬톤을 마지막으로 타고 오늘 분당 바이시클 테크에 가서 세차를 한 다음 가방에 쌌다.

 

공항까지 콜 밴에 싣고 갈 계획이다.  

 

태풍 <말로>가 북상 중이라는데 우리가 떠날 때까지 아무 탈도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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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300 불 에 세금까지 주고 샀는데 장식부분이 시원찮다.

손잡이 양편의 열쇠구멍이 난 원형 부분을 바깥쪽으로 밀어서 여는데 닫기도 열기도 여간 어렵지 않다.

가방 덥개를 연채로는 쉽게 여닫을 수 있는데 덥개를 덮으면 자물쇠가 잘 맞지 않는지 요리조리 잘 달래서 여닫아야 한다.

썩 만족스럽다고 할 수는 없겠다.

며느리 말로는 그래서 교품을 한 것이라는데

구조적 결함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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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차서 들어 간다.  우리 페달은 탈착식이라 떼어서 따로 쌌고 물병 기타 용품도 함께 쌌다.

더 집어 넣을 공간은 있지만 무게가 더 나가서 그만 뒀다.

가방 무게는 8.5 kg 이니 자전거 12.5 Kg.  더 넣어 봤자 수화물 최고 무게 31.5 Kg에 훨씬 못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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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메달.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05 21:31 신고

    건강하시고 안녕히 다녀 오십시요. 시차적응도 잘 하십시요. 즐거운 여행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갑자기 덧글을 남겨서 깜짝 놀라실것 같아서 말씀드리면 지난 6월에 HUANG책으로 강의를 들은 적이 있다고 인사드린 제자입니다.
    http://blog.naver.com/dcknsk/50089275790 에서 "프로"라는 필명으로 남겼습니다. 지금은 티스토리에서 "Kata Pro" 라는 필명을 쓰고 있습니다.

  2. brupr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9.09 01:27 신고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

San Francisco 여 잘 있거라

 

San Francisco의 2주간 체류를 마치고 Yosmite 국립공원을 향해 샌프란시스코를 떠났다.  잘 있거라 샌프란시스코여 이제 가면 다시 또 오게 될까?  아마 이번 여행이 샌프란시스코의 마지막이 될 것 같다.

 

1978년 USC(Univ. of Southern Cal) 1년간 방문 체류하고 있을 때 여름방학을 빌어 코니와 함께 San Francisco 에 왔었다.   그러니 꼭 30년만에 다시 와 본 것이다.  

 

그 때도 Fisherman's Wharf, Golden Gate Bridge, 케이블 카를 타고 China Town 도 가 보고 했었다.  짧은 일정이라 바삐 가보고 싶은 곳을 다 가 보지 못했다. 그래서 언젠가 다시 와 보리라고 마음 먹었는데 30년이 걸렸다.  

 

Crater Lake 도 Univ. of Wash. 에 다닐 때 짧은 여름휴가로 왔다가 다시 꼭 돌아 오리라 마음 먹었지만 그것이 실현되기는 40년 넘게 걸렸다. 

 

그러니 Crater Lake도 샌프란시스코도 다시 오게 된다면 30년 40년 후일진데 그건 아마 실현되기 어려울 것 같다.   샌프란시스코만(Bay)을 가로 지르는 92번 연육교 고속도로를 타고 샌프란시코를 떠날 때 이 것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었다.

 

잘 있거라 샌프란스코여 네 아름 다운 추억을 오래 오래 간직하마.

 

그러나 삶에서는 오직 현재만이 존재한다.   미래도 알 수 없으니 존재하지 아니하고 과거는 이미 흘러 가버리고 머리속에 기억만으로 어렴픗이 남아 있을 뿐이다.  기억이란 그저 이미지일 뿐이다.

 

코니가 운전하는 차에서 그런 생각을 했는데  이제 돌아와 이 여행기를 쓰려니 그것이 현실이 되어 그 때 그 기억들이 점점 멀리 사라져 가는 것을 느낀다.

 

사진 마져 없었다면  멀어져 가는 머리속 영상들이 더 가속화되었으리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만을 가로 지르는 연육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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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Francisco 에서 10 -  Iron Horse 자전거 길

 

샌프란시스코에 머므는 나머지 기간은 자전거를 타기로 했다.   서울에서 몇군데 염두에 두었던 길들은 일반도로인데 경치는 좋을지 모르지만  언덕이 많다.   그런데 업힐은 당분가 하기 싫었다.   그래서 자전거길을 더 찾아 보기 위해 책을 한권 더 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Ray Holster 가 쓴

"Bay Area Bike Rides" 라는 책

여기에는

"Reacreational
Bike Trail"

도 많이 들어 있다.

 

Recreational Bike Trail 중의 하나가 Iron Horse Trail 이다.  이 자전거길은 "Rail-to-Trail" 의 하나로 폐기된 기차길을 자전거길로 바꾼 길중의 하나라 되어 있어 특히 관심이 많았다.

 

그러나 우리가 달린 구간은 Rail 의 흔적은 거의 보이지 않았다. 

 

이 길은 샌프란시스코만 동쪽에 있는 길로 우리가 묵은 곳에서는 한참 드라이브를 해야 갈 수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Iron Horse Trail은

우리가 묵은 숙소에서는 샌프란시스코 만(BAy)을 가로지르는 92번 고속도로 연육교를

건너서 다시 한 참 북상해야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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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Horse Trail 은 Walnut Creek 공원에 주차하면 쉽게 들어 갈 수 있다고

책엔 쓰여 있었지만 처음에는 이 길을 찾지 못하고

Contra Costa Canal Trail에 들어서 이 길을 동서로 왔다 갔다 한 다음에야

남북으로 난 Iron Horse Trail 에 들어 설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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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a Costa Canal Regional Trail 초입

이 자전거길도 괜찮은 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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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에 인접한 곳에 난 길이라

산책객도 많고 자전거도 많이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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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길 이름 그대로 작은 수로(Canal)를 따라 길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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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오전이라 사람이 많지 않았지만

정오에 가까워지자 산책객 Jogger,  자전거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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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동진했다 다시 되돌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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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 다시 돌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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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Iron Horse Trail을 찾으려 일반도로에도 나오고 여기 저기를 헤집고 다녔다.

거리의 사람들에게 물어 봐도 의외로 아는 사람이 많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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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서쪽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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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Iron Horse 길을 찾았지만

많이 남진하지 않고 돌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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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불편했던 것은 화장실이 잘 보이지 않아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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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은 산책객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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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인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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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길에도 사람이 더러 있어야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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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일반도로에서는 육교를 건너 자전거길이 이어져 있었다. 

남쪽 초입엔 기차길의 흔적이 보이지 않았다.

 

 

 

아침에 엉뚱한 곳을 돌아 다닌 덕에 정작 Iron Horse 길은 조금 남진하다 되돌아 왔다.

 

Walnut Creek 공원에서 싸가지고 간 점심을 먹고 이 길을 되짚어 차를 몰고 숙소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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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Francisco 에서 9 - Coyote Creek 자전거 길

 

Golden Gate Bridge 자전거길을 달린 다음날인 10월 13일은 월요일이지만 미국에서는 Martin Luther King Day 로 휴일이다.  

 

우리가 머믈던 Belmont 에서 남쪽으로 가 San Jose 조금 남쪽에 있는 Coyote Creek 자전거길을 타보기로 했다. 

 

이 길은 San Francisco Bay Area 에서는 가장 긴 자전거 전용도로로 잘 알려져 있어 서울에서 자전거 여행을 계획할 때부터 꼭 가 보기로 한 곳이다.

 

우리가 묵은 호텔도 101 Fwy 에 가까이 있었고 이 자전거길의 출발점인 Hellyer Lake 공원도 바로 옆이라 자동차로 가는데 시간이 별로 걸리지 않는다.

 

휴일이기 때문에 공원에 사람이 많이 나오리라 기대했는데 의외로 사람들이 없었다.   Hellyer 공원 Velodrome 근방에 자전거길이 시작된다고 해서 Velodrome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자전거를 내렸다.

 

단지 공원 입구에 Ranger 아가씨가 주차비를 받으로 나왔을 뿐이다.  아마 휴일이 아니었다면 주차비도 안 받았을 것 같다.

 

편도 25 km가 조금 넘는 길이지만 평지이기 때문에 왕복하는데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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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yote Creek 자전거길은 우리가 머믄 Belmont 에서 Fwy 101 을 타고 남진하면서

San Jose 를 지나면 바로 그 남쪽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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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차길은 Hellyer Lake 공원안에 있는 Velodrome에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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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yer Lake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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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은 Lake 를 끼고 조금 달리다. Coyote Creek 와 나란히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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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거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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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초가 잔뜩 덮인 못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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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이고 날씨도 좋은데 사람은 거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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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사람이 없으니까 으시시한 느낌 마져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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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마주 친 잔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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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자전길의 남쪽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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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전날 Golden Gate Bridge 근방의 인파와 대조되니 더욱

쓸쓸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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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긴 구간을 우리 둘만이 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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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열려 있는 구간에서는 나즈막한 산들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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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 간간히 나무 터널을 지나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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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물이 보였는데 아마도 Coyote Creek의 호수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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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 쪽으로 멀리 보이는 것이  Fwy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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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평지이기 때문에 평속이 꽤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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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yote Creek 의 호수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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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주택가도 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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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Hellyer Lake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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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Francisco 에서 8 - 금문교를 자전거로 건너다.

 

이번 여행중에 꼭 하고 싶었던 것은 금문교를 자전거로 건너 보는 것이었다.

 

모든 자전거책에 금문교 코스가 들어 있다.  그러나 금문교를 건너서 Marine highland 코스를 추천하고 있다.

 

그런데  금문교 남쪽에서 북쪽으로 자전거로 건너면 서쪽 자전거길은 자전거 길이 이어져 있지만 동쪽 자전거길은 계단을 내려 가야 한다고 되어 있다.   그런데 서쪽 자전거길은 주말에만 연다고 한다.

 

그래서 일요일을 기다렸다.   그런데 Marine Highland 코스는 가파른 언덕과 내리막길이라고 했다.   그러나 Crater Lake 이후 업힐은 또 하기 싫었다.  그래서 금문교를 건너 갔다 오고 남쪽 해안만 조금 돌기로 했다.

 

그런데 10월 12일 일요일은 해군 곡예비행단과 또 다른 민간 항공기들이 곡예 비행을 한다고 TV 에서 광고를 했다.  그런 탓에 금문교 동쪽   Crissy Field 잔디 밭은 축제마당이었다.  간이 음식점들이 진을 쳤고 임시 화장실들을 설치하고 엄청난 인파가 몰려 들었다.

 

금문교 북단의 언덕길 보다 비행기의 곡예를 보고 사람들 구경도 재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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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젤란 GPS 에 기록한 금문교 코스 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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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Earth 로 내려다 본 자전거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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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문교 바라 왼쪽에 있는 자차장

아침 일찍이 갔기에 망정이지

돌아 올 땐 주차장이 꽉 차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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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서는 101 Hwy 밑으로 돌아 다리위로 올랐다가는

다시 다리아래 서쪽으로 난 자전거 길을 따라 서쪽편 자전거길에 올라야 한다.

여간 복잡한 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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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 인도-자전거길에 올라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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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다리 중간에 서서

태평양 연안 경치를 감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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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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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 샌프란시스코 만을 바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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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까마득히 내려다 보인다.

여기도 자살하는 사람이 많은지 자살 방지망 설치를 놓고 왈가왈부 한다.

비용에 비해 실효가 얼마나 있겠냐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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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이라 잔차인이 많았다.

주말에만 서쪽 인도교를 여는 이유는 동쪽 인도교는 보행인 전용으로

사용하기 위함인 듯.

그런데도 서쪽길에도 간간히 보행인이 있었고 차도 건너 동쪽 인도교에도 간간히 잔차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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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북쪽에도 작은 비포장 주차장이 있었다.

잠시 쉬었다 되돌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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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망대에서 바라 본 금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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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문교 남동쪽 해안가 자전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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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을 해군 곡예비행단 Blue Angels 의

Air Show 가 있는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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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Show 를 보러 나온 인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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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Show 의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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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Show 관람객을 위해 Crissy Field 의 잔디 밭에는

텐트도 여러개 쳤고 간이 화장실도 많이 설치해 놨다.

또 간이 텐트 식당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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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sy Field 에서 보이는 금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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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문교 동쪽 아래 조망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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