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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여행기 -11 덴마크 - Odense 기행 (2011 6월 28일(화))

 

 

덴마크에서는 자전거를 가장 많이 탔다.  도착한 날을 뺀 6일간 4번 탔다.  마지막 날은 자전거 없이  안데르센의 고향 Odense 에 갔다.  

 

Odense 는  Hans Christian Anderson 이 태어 난 곳이다.    안데르센은 Odense 는 자기로 인해 유명해 질 것이란 예언을 했는데 그 예언은 적중했다.

 

안데르센이 아니었다면 우리가 여기에 왔겠는가!

 

오덴스 역시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이고 걸어 다니는 것 보다는 자전거로 다니면 더 많은 거리를 다닐 수 있겠지만 박물관이라도 들어 간다면 자전거 맡기기가 쉽지 않다.   박물관 지하에 라카가 있었지만 배낭하나 정도 넣을 만한 크기였다.  그렇다고 브롬턴을 자전거 거치대에 묶어 놓고 갈 수도 없는 노릇이다. 

 

Odense는  양쪽 연육교로 이어진 섬 한 가운데에 있다.

 

"E by E" 에 적혀 있는 대로 City Hall 한 귀퉁이에 있는 Tourist Information 에 가서 지도와 관광포인트에 대한 조언을 듣고 거리 구경에 나섰다.   점심시간이 다 되었기에 적당한 식당을 물색해서 점심을 먹었다.   "금강산도 식후경" 이라잖은가?

 

점심을 먹고 안데르센 박물관에 갔다.    박물관은 안데르센의 생가와 붙어 있다.  그러니까 박물관에 들어 가면 생가를 볼 수 있다.

 

입장권을 사는데 티켓 아줌마가 오후세시에 야외에서 퍼머먼스가 있다고 귀띔해 준다.   박물관 구경을 하다가 3시 조금 전에 야외에 나가 안데르센 동화에 나오는 캐랙터들이 하는 퍼머먼스를 구경했다.

 

다시 코펜하겐으로 돌아와 중앙역에서 다시 <Kyoto> 일식집에 가서 저녁을 먹었다.   김치도 메뉴에 있기게 주문했는데 보쌈김치처럼 모양을 내어 내어왔다.   맛도 제대로 된 김치였다.

 

 

 

 

 

오덴스는 코펜하겐에서 급행으로 1시간 반 남짓 걸리는 거리에 있다.

 

 

 

 Odense 가는 급행 열차 1들 칸

덴마크 열차의 일등칸이 가장 좋았다.

 

 

 

 차장겸 Steward 가  생수, 물수건 간식거리 바구니를 들고 다니며 1등석 손님을

서빙한다.

 

 

 

 연육교 끝은 매립한 뚝길위에 철로가 있는 것 같았다.

 

 

 

오덴스 역

록 페스티벌의 광고가 붙어 있다.

 

 

 

 오덴스 역 앞 광장

 

 

 

오덴스 거리

 

 

 

오덴스에서 먹은 점심

soup 하나와  연어인지 투나 샌드위치

1인분으로 둘이 먹었다.  그래도 우리 양에는 많은 지경이다.

대신 맥주를 두잔 시켜 테이블 값어치는 했다.

 

 

 

 안데르센 박물관에 있는 안델센의 석상

 

 

 

박물관에 이어져 있는 안델센의 생가

 

 

 

태어 났다고 추정되는 방

 

 

 

 안델슨가의 방들

 

 

 

박물관 옆의 안델슨 동화 퍼머먼스 궁전과 못

 

 

 

안덴슨 동화 퍼머먼수 장면

 

 

 

 인어 공주 퍼머먼스 장면

 

 

 

박물관에는 세계 각국의 안델슨 동화집 책들이 수집되어 있었다.

 

 

 

아직 Roskilde

Rock Festival 이 열리기 전이라

여기 저기에 Roskilde 광고라든가 열차 시간표 같은 것이 붙어 있다.

 

 

 

그날 저녁 3번째로 그리고 마지막으로 간 일식집 <ToKyo>

김치를 제법 모양을 내어 내어 왔다.

다음날은 Norway Oslo 로 간다.
 

 

 

 

 

안델슨 동화 퍼머먼스 장면 동영상

오덴스 박물관 야외 퍼머먼스 장에서

2011년 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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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여행기 -10 덴마크 - Contemorary Copenhagen 자전거 기행

 

북유럽 여행을 계획할 때 덴마크에서는 Bike with Mike 의 자전거 관광을 주로 하기로 했었다.

2011/05/11 - [여행기] - 덴마크 자전거 여행 계획

 

그 이유는 덴마크 자전거 타기에 대한 인터넷 정보에 의하면 시내에서 자전거 관광하기는 어렵다고 말들을 하고 있었다.    

 

시내교통의 40% 가까이가 자전거 교통이라 자전거길이 분비고 빨리 달리는 출퇴근잔차와 생활잔차인들이 아무데서나 시도 때도 없이 섰다 갔다 하면서 어릿어릿하는 관광자전거에 우호적이 아니라는 말들을 읽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좀 주눅이 들어서 Mike 에 의지하려 했던 것이다.   가이드 값도 비싸지도 않고 두번째 코스부터는 반값이란 말에 솔깃한 점도 있었다.   

 

덴마크 잔차타기에 대해 인터넷에 불만을 쓴 사람들은 주로 미국사람들 같았다.    우리는 미국에서는 시내에서 자출인이나 생활자전거들과  함께 자전거를 타 본 경험이 없다.   시애틀이나 샌프란시스코에서 탔다 해도 주로 자전거 전용도로이거나 차도와 분리된 길에서 탔다.   또 이런 길은 분비지 않았다.   

 

미국에서는 자전거 전용도로 같은데에는 정말 빨리 달리는 잔차인도 많이 있지만 패스를 할 때에는 항상 왼쪽으로 하면서 <Passing on your left> 하면서 경고를 준다.   그런데 덴마크인은 그런 경고 없이 추월한다는 불평이었다.    그리고 신호 없이 갑지기 서거나 하면 소리를 지른다는 것.   미국의 에티켓 있는 잔차인들과 함께  타던 미국인이 덴마크사람들을 무례하고 위험하다고 불평을 늘어 놓은 것 같다.

 

단 덴마크의 잔차타기엔 앞차가 반드시 신호를 주게 되어 있다.  좌회전 우회전 또는 멈춤등은 신호를 줘야 한다.  그러니까 앞사람이 신호를 주는 것이지 뒷사람이 앞사람에게 하는 경고따위의 의무는 없는 것이다.  

 

그러니까 후사경도 없이 빌린 자전거로 관관을 한다고 어릿어릿 자전거길에서 어정대다 욕을 먹고는 인터넷에 코펜하겐 자전거 타기를 부정적으로 써 댔던 것 같다.

 

그런 글들 읽고 미리 주눅이 들었지만 결과론으로 말하면 코펜하겐 자전거 타기도  여느 도시와 다를 것 없다.   자기가 하기 나름이다.

 

우리는 도시 시내에서 자전거를 탈 때에는 자전거는 걸어 다니는 보조수단이라 생각하고 걷다 탔다한다.   서서 내릴 때에도 후사경으로  보고 뒷차가 따라 오지 않고 공간이 있을 때 서고 뒷차가 있으면 오른쪽으로 바짝 붙어 서행을 하면서 추월을 유도한다.  그리고 후방 공간이 생기면 멈춰서서 얼른 인도로 들고 올라가 끌바를 한다.  코펜하겐에서는 자전거길에서 걸어서도 끌바를 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또 코펜하겐 번화가를 벗어 나면 자전거도로도 그렇게 만원이 아니고 여유롭게 탈 수 있다.   

 

여하튼 이날 Mike 와 함께한 Contemporary Copenhagen Tour 는 썩 만족스럽지 않았다.    나도 코니도 한번씩 넘어져  조금씩 다치기도 했다.     우리 페이스로 탔다면 절 대 일어 나지 않았을 터인데  빨리 달리는 Mike 를 놓지지 않으려다 오바 페이스로 복잡한 자전거 인파와 섞여 속력을 내다 보니까 자빠링을 한 것이다.

 

Course도 City Tour 와 일부 겹치기도 해서 같은 설명을 또 들어야 했다.   반값으로 활인해 주는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가이드 투어가 시작하기 전 오전에는 전날 말뫼에서 깨뜨린 아이폰 자저거 마운트 케이스를 사려고 여겨 저기 자전거 엑세사리 점을 뒤졌지만 구하지 못했다.    코펜하겐에서는 아이폰 자전거 마운트를 구할 수 없을 것이라는 이야기만 들었다.

 

그래서 절충해서 조깅할 때 팔뚝에 차는 아이폰 케이스를 하나 사서 핸들바와 핸들바에 붙어 있는 카메라 마운트에 얼기 설기 매어 달고 나머지 자전거 여행을 계속할 수 밖에 없었다.

 

여행을 하다 보면 이런  크고 작은 사고가 나기 마련이다.

 

저녁은 이틀 전 Roskilde 라이딩을 끝내고 저녁을 먹었던  중앙역 근방의 일식집에서 소바와 우동을 먹었다.  스시나 사시미를 파는 일식집은 많이 봤어도 우동과 소바를 코펜하겐에서 맛 볼 수 있다니 참 신기 했다.

 

우동 맛도 제법 제대로 냈다.

 

 

 

코펜하겐 중앙역 역사내에 이상한 짐 자전거가 있어 한장 찍었는데

 

 

 

짐의 내용물은 이상 야릇한 것이었다.

젊은 주인장의 티셧스에 "Freedom" 어쩌고 해서

무슨 우익단체의 선전물인가 했더니

무료로 나눠 주는 것이니 필요하면 가져 가란다. 

 남성 콘돔이었다.

 

 

 

Mike 의 Contemprorary CPH Tour 직전에

 

 

 

처음 간 곳은 시내에 있는 묘지였다.

여기 안데르센의 무덤이 있었다.

안데르센은 덴마크의 브랜드 네임이다.

 

 

 

세계적인 맥주회사

Carlsberg

 

 

 

이것이 Carlsberg 본사

덴마크와 Copenhagen 에겐 Carlsberg 의 영향이 대단했다.

 

 

 

여기가 고기 충진공장 옆의 식당에서는 싸게 고기를 많이 먹을 수 있다는데

우린 채식을 하기 때문에 흥미가 없었다.

 

 

 

여긴 생선 공장이었던 같다.

Fisk 가 영어의 "Fish" 라는 것만 여행중에 배운 Nordic 말

 

 

 

이 다리가

덴마크 여행 계획을 세울 때 언급했던 바로 보행자와 자전거만을 위해 지은 다리라는

것을 사진을 찍다 보니 생각이 났다.

 

 

 

그래서 다시 한 번 정중히 한 컷

이 다리를 건널 때만 해도 내가 여행계획을 세우면서

이 다리를 자전거로 건너 봐야지 벼르고 있었던 다리라는 사실을 몰랐다.

왜냐하면 막상 이 다리를 건널 때에는 Mike 뒷 꽁무니를 놓지지 않으려는 일념으로

주변에 대해 정신을 쏟을 틈이 없었다.

다행이 다리를 건너서 그 앞 광장에 섰기 때문에 이 사진도 찍고

이 다리를 자전거로 건너 왔다는 사실은 자각한 것이다.

이런 점이 가이드 관광의 단점이다.

나는 내가 워낙 길을 잘 찾기 때문에 Mike 가 필요가 없었다.

또 오전에 아이폰 자전거 마운터 케이스를 사려고 시내를 돌아 다녀 보니

코펜하겐시내에서 자전거를 타는 것이 겁낼 일이 아니라는 것도 알았다.

어리버리한 미국 자전거 관광객이 올려 놓은 글 때문에 제레 겁을 먹은 것 뿐이다.

 

 

아래 사진이

2011/05/11 - [여행기] - 덴마크 자전거 여행 계획

에 올려 놓은 다리 사진인데

이 배경이 내 사진과 달라서 조사를 해 봤더니

이 사진은 내 사진의 건너편에서 찍은 것이었다.

코펜하겐시내에 지은 연육교

50년만에 지은 섬을 건너는 다리라는데

자전거와 보행자만을 위해 지었단다.

 

 

 

우리가 달린 MotionX 자릿길 다리 앞

Google 지도 Street View

위의 사진과 같이 다리를 건너가

바닷물길 가의 두 건물 사이에 멈춰 서서 찍었기 때문에 배경이 달리 보인 것이다.

 

 

 

Mike 가 데리고 다닌 길에는 이런 cobble stone 길이 많았다.

브롬턴은 27인치 바퀴의 자전거와 달리 바퀴가 작아서 타기가 어려웠다.

 

 

 

이런 풀숲길도 다녔다.

Mike 가 아니었으면 우리끼리는 오지 않았을 길들이다.

 

 

 

 풀숲에 가려서 물길의 풍경을 다 볼 수 없었다.


 

 

 한 광장의 휴게소 잠간 쉬면서 시원한 것 뭐 사서 마시라기에

생맥주 300cc 컵 하나 사 마셨다.

더운데 마신 맥주도 내가 자빠링하는데 일조 했는지 모른다.

 

 

 

Tour 를 마치고 출발점에 돌아 왔다.

Mike 가 찍어 준 사진

 

 

 

 그날 저녁 코펜하겐에서 먹은 덴뿌라 우동 

 

 

 

 

코니는 모리소바를 시켜 먹었다.

 

 

 

 이 일식집에 장식해 놓은

 전국시대의 일본 장수 모형

   

 

 

이 일식집은 Fifty Fifty 라는 일식집에 가다 발견한 집인데

코펜하겐 중잉역에서 아주 가깝다.

코펜하겐 있는 동안 모두 3번 가서 저녁을 먹었다.

단 이 집은 이층이라 자전거를 가지고 계단을 올라가기가 힘들었다.

 Kebabish 라는 케이밥집 윗집이다.

 Kabab 집 옆에 난 문에서 초인종을 눌러야 문이 열린다.

Kabab 집 옆에도 Sushi 라는 식당이 있는데 잘못 알고 들어 갔다가 나왔다.

중국 음식적 같은데 스시도 같이 팔고 있는 것 같았다.

 

 

 

이 길 모퉁이의 2층이 우리가 간 일식집이다.

 

 

 

이 날 우리가 돈

Contemporary CPH tour course

일부 트랙이 기록이 되지 않아 루프가 완성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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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덴마크거주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6.28 05:00 신고

    생선공장이라고 하셨던 "fisketorvet"은 쇼핑몰입니다.^^ 해석을 하면 '생선광장'이라는 뜻이구요. 예전엔 아마도 생선시장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북유럽 여행기 -9 덴마크 - Malmö  자전거 기행

 

 

말뫼는 스웨덴의 도시다.   그럼에도 덴마크 여행기에 포함한 것은 Denmark 의 Copenhagen 에 머므는 동안 다녀왔고 우리가 묵은 Denmark의 Kastrup 공항에서는 Copenhagen 시내에 나가는 거리 정도 밖에 떨어져 있지 않기 때문이다.    

 

Roskilde 잔치 떼 잔차를 타고 난 다음날인 일요일인 6월 26일 오후 늦게 다녀 왔다.

 

전날 긴 잔타를 하고 난 후라 늦은 아침을 먹고 긴 휴식을 취하고  점심을 먹고 오후 두시 넘어 호텔을 나섰다.

 

말뫼는 스웨덴에서도 Lund 다음으로 자전거를 많이 타는 도시로 나와 있다.   세계에서 11번째 친 자전거 도시로 나와 있다.  

 

OECD 국가중에서 친자전거 도시 순위 - 오세훈시장이 좀 배웠으면 한다

 

위의 순위로 미루어   Malmö 는 자전거 인프라가 좋을 것 같아 자전거를 가지고 갔다.  

 

그 순위대로 자전거 인프라가 최고였다.     

 

역 근방 공원 자전거 도로를 예저기 다녀 보고  Malmö 의 명물인 비틀린 타워 빌딩도 보고 다시 바닷가로 나와 해변 전거도로를 달려 보았다.      일요일인 탓도 있겠지만 정말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였다.

 

 Malmö 중앙역 근방  인도식당이서 저녁을 먹고 돌아 왔다.     너무나 상쾌한 잔차 타기였다.

 

 

 

 

 

 Copenhagen 공항이 Kastrup에 있기 때문에 Kastrup 에서는 Malmö (말뫼) 는

중간 섬의 다리(연육교) 하나씩 건너면 닿는다.

한 30분 걸린다.

원래는 덴마크 땅이었으나 스웨덴에 빼았겼다고 한다.

 

 

 

중앙역에 내리니 길이 너무 한산하다.

일요일이라 그런 것 같았다. 

 

 

 

자전거길이 인도와 따로 나 있고 자전거 신호등은 보행자 신호등과 따로 나 있다.

 

 

 

 공원 자전거길에서

사진을 찍으려고 자전거를

경사진 곳에 세워 놓은 것이 화근

자전거가 쓸어 지며

아이폰 자전거 거치대(BioLogic) 케이스를 깨뜨렸다.

 

 

 

공원의 못가에 앉아 있는데

또 다가오는 오리떼들

 

 

 

 새끼들은 눈치가 없어 자전거 아주 가까이 다가 온다.

 

 

 

한 동안 서성대더니 나오는 것이 없자

제풀에 물러 선다.

 

 

 

 Malmö의 명물

뒤틀려 올라간 타워 빌딩

 

 

 

인증셧 한 컷

말뫼에 갔다 왔어요.

 

 

 

시원한 해안 자전거 도로

 

 

 

바닷가 잔디밭에 브로미를 세우고

 

 

 

 Malmö의 명물은 여기서도 보인다.

 

  

 

브로미도 인증셧 한 컷

말뫼 갔다 왔어요.

 

 

 

 이 해안 공원은 참으로 시원했다.

 

 

 

해안가에서

 

 

 

 또 한 컷

 

 

 

다시 돌아서 명물 타워 가까이 들어 왔다.

그 근방이 아파트 건물들이라

이 건물도 아파트 같아 보였다.

아니면 사무실인가?

 

  

 

다시 중앙역에 왔다.

해안가에도 식당가가 있었지만 맘에 드는 식당을 고를 수 없었다.

중앙역 근방을 뒤지면 먹자 골목이 나온다는 이젠 믿음 같은 것이 생겼다.

 

 

 

역시 예상대로 중앙역 뒤에는 광장이 나오고 식당들이 나온다.

거리가 그렇게 한산했는데도

식당가는 관광객으로 제법 분볐다.

오랜간만에 인도 카레를 먹었다.

채식으로 만 한 카레인데 맛 있었다.

밥이 달려 나오는 줄 알았어면 <난>은 시키지 않아도 되는데 우리에겐 양이 너무 많았다.

 

  

 

 자전거는 테이블옆에 얌전히 접어 두고

 

 

 

저녁후 다시 자전거를 페달링하며 중앙역에 돌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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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7.29 09:54 신고

    뒤틀린 건물. 뛰어난 창작품입니다.
    덕분에 잘 봤습니다.

    • 샛솔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1.07.29 10:07 신고

      말뫼하면 그 건물 사진이 나옵니다. 참 신기하고 상상하기 어려운 건축물입니다. 그렇게 해서 지을 수 있다는 것도 그렇고 그 안은 어떤지 들어 가 보고 싶어지더군요.

  2. 금메달.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7.29 23:57 신고

    안녕하세요?
    네이버 블로그를 잠시 쉬신다고 하셔서 다시 티스토리로 들어왔습니다.
    유럽 여행 오래 오래 재미있게 하세요. 일본 대판에서 아쉬운 여정을 유럽에서 두 내외분께서 만회하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하루 되세요.

  3. 샛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7.30 09:20 신고

    안녕하세요.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에 원본 글을 써서 네이버에 옮겼었는데 에디터의 호환성이 없어서 일이 어려워 져서 좀 더 연구를 해서 쉽게 네이버 블로그에 옮길 수 있을 때 까지 여기에만 글을 쓸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6월 25일(토) 인 Roskilde 자전거 타기에 참가하기로 한 날이었다.

 

이 자전거 타기에 참가하게 연유는 이렇다.

 

서울에서 북유럽 여행을 계획하기 위해 인터넷 검색을 하다 우연히 Roskilde Rock Festival 에 관한  아래와 같은 뉴스를 보게 되었다.    

 


 

 

 

북유럽 여행을 계획하던 중

덴마크의 자전거타기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Roskilde 자전거 잔치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2011/05/11 - [여행기] - 덴마크 자전거 여행 계획

 

 

 

이 뉴스를 읽고 기사안에 있는 이메일 주소에 아래와 같은 이 메일을 보내고 등록을 마쳤던 것이다.

 

 


 
Dear bike enthusiast

Thank you for signing up for the 2011 Roskilde Festival bike event. I hope you are aware that the bike ride is for participants at Roskilde Music Festival, but you and your wife are welcome to join us!

Please note that we will begin the ride at the Basikeli's workshop on Ingerslevsgade 90 near Dybbølsbro, Vesterbro and not at the Rådhuspladsen as first intended. Please keep an eye Green Footsteps on facebook for any other changes.

We are looking forward to start Roskilde Festival 2011 with a bunch of climate cool people out in the open.


Green Regards
Green Footsteps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Fra: Xxx-Xxxxl Lee [dcknsk@*******.com]
Sendt: 8. maj 2011 03:12
Til: Greenfootsteps
Emne: Roskilde Festival Bike Ride

My wife and I are visiting Denmark on 22nd June and stay in Copenhagen until the 29th of June 2011.

We are taking our folding bycicles Bromptons with us.

We like to join the bike ride.

My name is:   ..................

 

그래서 참가하고 싶다는 이메일을 보냈더니 위와 같은 답장을 받았다.

원래는 Rock Festival 에 참가하는 사람만 참가 자격이 있지만

우리를 특별이 등록시켜 준다는 내용이었다.

 


 

 

 

이 자전거 대회는 그 이름이

"Rock Your Bike"

자전거 치장 경연도 함께 한다.

 

 

----------------------------------

우리의 참가기는 참가한 다음날 여행중에

 

2011/06/26 - [여행기] - 세상에서 가장 흥겨웠던 떼 잔타

 

란 제목으로 블로그에 올렸다.

돌이켜 보면 덴마크 여행에서 가장 기억어 남는 날이었다.

그 포스트에서서도 말했듯이 처음이고 마지막(?)인 흥겨운 떼 잔차 잔치였다.  

 

 

 

코니는 마지믹 4 Km 자전거늘 접어서 짐차 (오른쪽) 에 싣고

2인승 릭셔 자전거에 타는 호강을 했다.

 

 

 

 

 

------------------------------------------

 

그 날 저녁은 전날 일식집을 찾아 가다 발견한  역에서 가까운  북유럽 여행중에 찾아 낸 가장 맛 있는 일식집을 찾아 갔다 .       이 일식집은 두 번 더 가서   모두 3번을 갔다.   

 

이 식당 이야기는 나중에 다시 올리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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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여행기 -7 덴마크  -코펜하겐 관광 Tivoli Garden etc.

 

 

 

코펜하겐 자전거 City Tour 를 한 다음 날인 6월 24일(금)일은 걸어 다니며 코펜하겐 투어를 했다.   자전거를 타는 것이 걸어 다니는 것 보다는 힘도 덜 들고 많이 갈 수도 있는데 Tivoli 가든에 들어가 보기 위해서였다.    Tivoli Garden 은 전날 자전거 가이드였던 Mike 도 그랬고 "E by E" 책과 기타 관광가이드에 모두 Copenhagen 관광의 "must" 로 추천하는 코스다.    

 

 전날 Mike 에 물었는데 Tivoli Garden 만이 코펜하겐에서 자전거를 탈 수 없는 곳이라 해서 자전거를 두고 나온 것이다.    

  

Tivoli Garden 중앙역사 바로 앞에 있는 일종의 놀이 공원인데 괜찮은 식당도 있다고 한다.   놀이 공원이라 해도 "definitely Dannish flaver(덴마크 풍)" 라고 상찬했지만 우리의 취향으로는 입장료 값만큼의 구경거리는 아니었다.   그날이 금요일이라 저녁에는 여러가지 공연히 있다고 했지만 공연을 보려고 또 들어 오고 싶은 마음은 없었다.

 

 점심을 먹을까 예저기 레스트랑 메뉴를 살펴 보았지만 마땅한 것이 없었다.     또 전날 Mike 가 강추라고 한 식당을 찾아 갈 생각으로 사진 몇장 찍고는 나왔다.

 

 점심시간이 다 되어 전날 Mike 가 꼭 가 보라고 한 식당을 찾아 나섰다.   전날의 GPX track 도 있고 코니가 Mike의 설명을 아이폰에 녹음해 둔 것도 있고 해서 그 녹음을 틀어 주며 길을 물었지만 쉽지 않았다.    GPX track은 루프로 정확히 루프의 어느 지점인지 알 수늘 없다.   그렇다고 자전거로 돈 루프를 걸어서 되 걸을 수도 없잖은가

  

한시간 가까이 예저기 헤매고 묻고 해서 식당을 찾아 냈다.

  

사진을 보니 그 때에도 핀랜드 Turku 에서 먹었던 스캔드네비아의 전통 생선저림(pickled) 오픈 샌드위치를 시켜 먹었는데 얇은 통밀빵은 맛있었으나 생선을 너무 짰다.      Turku 의 그 맛에는 못 미치는 것 같다. 

  

식당을 나와 지도를 보니 코펜하겐 대학이 그리 멀지 않다.  그래서 코펜하겐 대학에 가 보기로 했다.   코펜하겐 대학에 관심에 있었던 것은 Bohr 실험실을 보고 싶었던 것이다.

 

안데르센,  키에르 케고르까지는 알아도 보아(Niels Bohr)를 아는 사람은 물리학을 한 나말고는 흔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Mike 도 언급했고 또 관광책에도 나와 있었다.     보아하면 일본에서 활약하는 한국 여가수로 오인할 지도 모른다.

  

Bohr는 20세기 초 물리학의 혁명을 가져 온 양자물리를 건설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원자 물리학자다.   그의 원자 모형은 아직도 대학 일반물리에서 가르치는 중요한 물리학의 업적이다.     뿐만 아니라 그는 양자역학에 확률적 해석을 부여하는데 크게 이바지 했고 그의 해석을 반대한 "아인쉬타인" 과 대립하여  이른바 "코펜하겐 학파(Copenhagen school)"  세웠다. 

 

당시의 내노라하는 물리학자들은 Copenhagen에 와서 Bohr 에 배우기도 하고 교류하기도 했다.     당시 아이쉬타인은 "신은 주사위를 던지지 않는다" 라는 명언으로 양자역학의 확률적 해석에 반대했지만 Copehagen 학파의 대세에 밀려 결국 양자역학의 연구를 더 이상 계속하지 않았다는 일화가 있다.

 

일반 사람들에게 흥미가 없는 Bohr 실험실은 관광책에도 흥미가 있으면 가 보라고 했지 어디에 있는지 알려 주지 않았다.   인터넷을 검색했으면 나올지 모르지만 코펜하겐 대학에 가서 물어 보면 알 수 있을테지 하는 마음으로 자세히 알아 보지 않고 찾았지만  오전에 <Peder Oxe> 식당을 찾는데 기운을 다 써 버려  더 이상 예저기 헤매고 다닐 힘이 없어 포기하고 돌아 왔다.

 

그 날 저녁은 중앙역에서 조금 떨어진 "Fifty fifty" 라는 일식집을 찾아 갔는데 인터넷 검색에서는 가장 별이 많은 일식집이었다.    그러나  인테리어는 멋 있고 값도 비쌌지만 음식은 사이비 일식이었다.

 

예를 들어 <김치>도 메뉴에 있기에 시켰는데  값도 만만치 않은데 사시미 밑에 까는 무채 같은 것을 무쳐서(날것) 그걸 <김치>라고 내 왔다.  하긴 손님들이 모두 덴마크인 같아 보여  제대로 된 <김치>가 뭔지 모르니 주방이나 손님이나 사이비 <김치>를 <김치>라고 팔고 사 먹고 하는가 같았다.

 

 

 

코펜하겐 역

코펜하겐 역은 항상 북새통이었다.

 

 

 

 Tivoli Garden 풍경

 

 

 

Tivoli Garden 풍경

놀이터, 점포, 식당,  정원

 

 

 

Tivoli Garden 풍경

그냥 눈요기 감들

 

 

 

 

 Tivoli Garden 풍경

Danish 풍이라더니 일부는

San Francisco 의 China Town 냄새가 났다.

 

 

 

 Tivoli Garden 풍경

China Town 이 제법 큰 것 같다.

 

 

 

Tivoli Garden 풍경

 

 

 

 롤러 코스터니 번지 점프 같은 놀이 시설이 많았다.

 

 

 

이 건 Arabic  풍인가?

 

 

 

남는 건 사진뿐이라

 

 

 


Tivoli Garden 의 못 

 

 

 

못에는 항상 물새가 있다.

 

 

 

이 물새는 뭘까?

물갈퀴로 봐서는 분명히 물새는 물새인데

 

 

 

 식물원 비슷한 정원도 있다.

 

 

 

 이날은 걸어 다니고 미니 트라이팟도 있어

셀카도 많이 찍었다.

 

 

 

 마치 열대식물원 같다.

  

 

 

Viking 배 같다.

 

  

 

 식당가 거리

 

 

 

눈요기감 여러 조형물들

 

 

 

Tivoli Garden 풍경

 

 

 

공연장 무대

저녁 공연을 위해 준비중인 것 같다.

 

 

 

Tivoli Garden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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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voli Garden 을 나오니 점심 시간이 가까워졌다.     전날 Mike 가 꼭 가 보라고 한 <Peder Oxe> 식당을 찾아 나섰다.

 

 

 

 

Peder Oxe 식당

구글 Street View

어제 Bike with Mike 하면서  내가 찍은 사진은 여기에

http://cfile5.uf.tistory.com/image/1722C4414E2E4F97242ACE

 

 

 

코니와 난 같은 생선 저림(Pickled) 오픈 샌위치를 시켰는데

다 맛 있었는데 우리 입맛엔 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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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펜하겐 대학을 찾아 가는 길가에서

 

  

 

 이런 자전거 도로라면 얼마던지 자전거를 탈 수 있겠다.

 

 

 

물이 하도 맑아서

4,50년전에는 코펜하겐 바닷물도 폐수 따위로 썩어서 몸살을 앓았단다.

Mike의 말에 의하면 1970년대 Oil Shock 때

세계 최고의 환경산업국으로 변신했단다.

환경산업의 최대 수출국이 되었단다.

자전거 교통 부담율을 높인 것도 이 때 부터의 노력의 산물

 

 

 

남는 것은 사진 뿐

 

 

 

평화롭고 아름다운 풍경 

 

 

 

 백조를 따라 가는 오리새끼들

 

 

 

코펜하겐 대학 캠퍼스는 여러 곳에 있었다.

이공계 대학 캠퍼스라고 하는 곳 까지 왔지만

건물이 있는 곳 까지 가기엔 너무 멀어 돌아 왔다.

Bohr 실험실은 다음 기회로 미루었다.

 

 

 

그날 저녁 찾아 간 코펜하겐의 일식집

인테리어는 멋 있었지만..

 

 

 

김치라고 내 놓은 무 생채

코니는 사시미 밑에 까는 무채를 무쳐 놓은것 아니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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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여행기 -6 덴마크  -코펜하겐 자전거 City Tour

 

코펜하겐에 도착한 다음날인 6월 23일(목)에 Bike with Mike 자전거 관광을 했다.

 

Bike with Mike 는 코펜하겐 시내 관광을 자전거를 타고 하는 프로그램이다.  서울에서 있을 때 부터 계획해서 코펜하겐에서는 이 프로그램을 따라 시내관광을 할 참이었다.

 

우리처럼 자전거를 가지고 와서 이 tour 를 하는 사람은 없다.   Mike 가 자전거도 빌려 주고 빌린 자전거를 타고 가이드 관광을 하는 것이다. 

 

이런 관광은 장단점이 있다.   Mike 는 될 수 있으면 많은 곳을 보이려고 다니고 point of interest 에 서서는 설명을 하는데 설명을 들으려면 사진을 찍을 수 없고 사진을 찍으려면 설명을 들을 수 없다. 

 

돌이켜 생각해 보니 좋은 방법은 한 번은 그냥 Mike 를 따라 다니면서 설명을 듣고 다시  GPX 파일을 따라 follow 하면서 가 본 길과 point of interest 를 다시 가 보는 것이다.  느긋하게 사진도 찍고 천천히 관광을 하는 것이다.

 

 

 

 

이 자릿길이 Mike 와 자전거를 타고 관광한 GPX 길이다.

 

 

 

Kastrup 공항 철도역에서 열차를 기다려며

  

 

 

여기가 Bike with Mike 가 출발하는 곳이다.

태그가 붙은 자전거들을 빌려 준다.

 

 

 

코펜하겐 역시 항구 도시라 예저기 수로가 나 있다.

 

 

 

 

 관관 코스 중에 들어 간 교회(루터란)인데

바이킹의 후예답게 바이킹 배가 천장에 매달려 있다.

 

 

 

인어 공주상

관광명물이고 사연이 많은데 여기 다 기록할 수 없다.

 

 

 

인증셧 한 컷

 

 

 

 Mike

설명은 영어이고 주로 미국인 관광객이 많다.

 

 

 

 한 성당 앞 공원 못

 

  

 

 유래가 있는 관광명소이지만

설명을 다 듣지 못하고 사진만 몇장 찍었다.

 

 

 

왕궁

현 왕세자는 호주의 한 평민 (부동산 소개업)과 결혼해서

호주와는 그 후 무역 규모도 커지고 우호관계가 돈독해 졌다고

Carlsberg 맥주라 마시며 만났다나..

현존 여왕은 70대 인데 담배를 하루 몇 갑은 핀다고 한다.

그런 이야기를 해 준다.

 

  

 

왕궁 답게 위병이 서 있다.

 

 

 

 왕궁 광장

 

 

 

지붕위의 코끼리도 유래가 있다고 한다.

 

 

 

수로 건너 편의 오페라 하우스

 

 

 

물길 넘어에 유명한 레스트랑이 있는데 세계의 부호가 요트를 타고 오는데

6개월 분 예약이 모두 차 있단다.

 

 

 

안델슨이 살았다는 아파트

 

  

 

여기 식당이 모여 있는 광장

 

  

 

유신론적 실존주의의 원조 키에르 케고르 상

시립 도서관 공원에 서 있다.

 

 

 

실존주의 철학 이야기를 한 참 했다

 

  

 

이 근방의 조각상

 

 

 

덴마크의 명군

덴마크도 한 떼 유럽을 크게 차지하여 대국을 이룬 때도 있었다 한다.

 

 

 

여기가 Mike 가 꼭 가 보라고 권유한 식당

다음날 한참 헤매다 찾아서 점심을 먹었는데 글쎄...

 

  

 

그 식당을  설명하고 있는 마이크

 

 

 

그 날 그 식당을 찾아 가려다가 너무 늦어 적당히 물가 반 지하 식당에 들어가

코니는 해물 파스타 난 투나 샌드위치를 시켜 늦은 점심을 먹었다.

 

 


왕궁에서 동영상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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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7.27 09:39 신고

    잘 봤습니다. 앞으로는 티스토리에서 자주 뵙겠습니다.

  2. sierrabir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7.27 14:19 신고

    선배님 사진 즐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북유럽 여행기 -5 덴마크 

6월 22일  SAS 항공편으로 핀랜드를 떠나 덴마크에 왔다.   SAS(Scandinavian Airline Service)는 Scandinavian 공항에서 특별한 위치를 차지하는 것 같다. 거의 매시간 열차를 운행하듯 자주 다니고 공항에 나와서 자동 판매기에서 항공권을 사고 자동 체킨을 한다. 

 

자동체킨이란 기계에 장동판매기에서 산 항공권 번호를 입력하면 화물 갯수를 묻고 4개라고 답하면  탑승권(Boading Pass)과 네개의 테그가 나온다.  각 짐에 그 테그를 달고 Baggage  Drop 이라는 줄에 서서 짐을 체킨한다.  여기서만 사람이 체킨을 도와 준다.   짐은 각자 한개인데 가외 짐이 있을 경우 값을 더 지불하면 된다.    대개 화물 개당 30유로 또는 유로를 사용하지 않는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에서는 30유로 안팍의 자국 크로네 값으로 받는다.  신용카드 결재가 가능하니까 현금이 없어도 된다.   

 

단지 헬싱키 공항에서는 자동체킨 대신 카운터에서 사람이 짐을 받고 체킨을 도와 줬다.   그러나 여기서도 SAS 터미널은 FinnAir 를 포함한 타사 항공사와는 다른 터미널을 쓰고 있었다.

 

Terminal 1 인 SAS 전용 출발 (Departure) 터미널로 아래층에 있었다.  여기서도 버스를 타듯 보안 검색만 마치면 달리 출국수속도 없었다.     보안 gate 를 지나면 대개의 경우 거대한 홀에 면세점이니 그런 시설이 있어야 하는데 편의점이 하나인가 둘 있었을 뿐 버스터미널 보다 더 한산했다.   여기서는 다를 스캔디나비아 나라로 가는 항공 여행객만 있기 때문이리라.

 

나중에  서울에 올 때 Terminal 2 에서 출국 수속을 하고 보안 게이트를 지나니 대규모 면세점 쇼핑 홀이 있었다.  

 

덴마크 코펜하겐까지 또 어떤 다른 스캔디나비아 나라 수도도 한시간 안팍의 비행거리다.   한시간 정도 걸려 코펜하겐 공항에 내렸다.

 

Arrival 홀을 지나가는데 엄청난 shopping area 가 있었다.  유명 브랜드의 고급(명품) 점포도 있고 심지어 거대한 슈퍼까지 있었다.  도대체 왜 이런 거대한 쇼핑몰이 있는가 처음엔 이해가 되지 않았다.     Arrival 을 따라 한 참 가니 어느 지점에 일방 통행의 게이트가 있고 거기에 경고문이 있었다   <이 지점을 통과하면 되돌아 갈 수 없습니다>

 

나중에 가만히 생각해 보니 아마도 그 쇼핑몰은 면세 쇼핑몰이었던 것 같다.    덴마크는 스캔디나비아 국가중에서 가장 세금이 높은 나라다.    다른 나라들은 식료품등 생필품에는 세금이 낮다.    부가가치세가 25% 안팍이지만 부가세란 다단계라  소비자 물가의 거의 40%가 세금이라 한다.  덴마크가 물가가 가장 비쌌던 이유를 알 것 같다.

 

Arrival 홀에 면세점이 있었던 이유를 알 것 같았다.  어차피 다른 나라에서 면세품을 사올 바에야 Arrival Area에 면세점을 두고 입국하는 여객이 자국의 상점에서 물건을 사도록 해 주는 것 같았다. 

 

두번째 Denmark 의 인상은 핀랜드에 비해서 엄청 분빈다는 점이었다.   공항은 말할 것도 없고 코펜하겐 도시 전체가 분비는 것 같았다.

 

Kastrup 공항의 Hilton 호텔에 짐을 풀고 일단 시내에 나가 보기로 했다.   Kastrup 공항에서 중앙역까지도 다른 북유럽나라의 공항과 시내와의 거리가 가장 가까웠던 같다.   자전거를 타고도 갈 수 있는 거리였다.  한 번도 시도하지 않았지만. 

 

호텔에 짐을 풀고 열차역으로 내려가 시내에 나가 보기로 했다.    몇번 Bike with Mike 란 자전거 가이드 관광을 할 생각이라 출발장소도 미리 알아 봐야 다음날 그 곳을 쉽게 찾알 갈 수 있기 때문이었다.

 


 

 

 

 

코펜하겐 공항 근방을 날으며

풍력발전기 단지

덴마크는 풍력으로 전기 에너지의 21.9%(2010 기준) 를 공급한다고 한다.

 

 

 

코펜하겐 공항에 착륙했다.

칼스버그, 안데르센, 키에르케고르

그리고 닐스 보아의 고향

덴마크에 도착했다.

 

 

 

코펜하겐 공항에서 점심과 함께 마신 칼스버그 맥주

 

 

 

1847년에 세운 맥주회사라니 150년이 넘는다.

나중에 안 일이지만 덴마크에서

Carlsberg 의 영향력은 대단한 것이었다.

  

 

 

Italian Restaurant,  Vesuvio of Copenhagen

시내에 나가서 첫날 저녁을 먹은 집은 중앙역에서 가까운 파스타집이었다.

Pizzeria 라고 써 있어서 싸구려 피자집으로 알았는데

막상 들어 가 보니 고급 이태리 식당이었다.   

 

 

 

아직 이른 시간이라 손님은 없었다.

 

 

 

오랜만에 칵테일 Magaritta 를 시켰다. 두잔을 마셨는데 칵테일 값이 한잔에 한화 2만원에 가깝다.

덴마크의 물가를 짐작케 하는 값이다.

하긴 레몬을 넣은 어름 물도 한 병에 만원 가까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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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흥겨웠던 떼 잔타

 

덴마크 여행계획을 세울 때 6월 25일 토요일은 Roskilde 떼 잔차에 따라 가기로 했었다.

 

 

6월 25일(토) Roskilde 자저거 라이딩은 Mike 자전거 안내 관광과는 별개다.

덴마크 자전거길을 검색하다 우연히 발견한 것인데 6월 29일 부터 며칠동안 코펜하겐에서 35킬로쯤 떨어진 Roskilde에서 Rock 음악축제가 열리는데 거기가는 방편으로 자전거 라이딩을 한다는 것이다.

우린 이 음악축제에는 참가할 수는 없지만 자전거 라이딩이나 따라가며 할 생각으로 신청해 주었다. 계속 음악을 들려 주며 중간에서 쉴 때에는 점심도 제공한다고 되어 있다. 무료라고 되어 있다. Roskilde Way 라는 길을 따라 가는 것 같은데 GPX 파일을 찾았다.

이 길의 구글 거리뷰를 보니까 덴마크의 시골 풍광을 맛 볼 수 있을 것 같아 따라가 보기로 한 것이다.

사실은 이런 자전거 라이딩은 하면 기차여행은 건너 뛰어도 될 것 같다. 매일 자전거를 타게 되니까 하루 이틀은 쉬어도 될 것 같다.

 

 

그 때 그렇게 썼었다.   막상 오고 보니 편도 35 킬로라고 해도 열흘 넘게 여행을 하다 보니 피로감도 있고 전전날 Mike 와 코펜하겐 자전거 시내 관광도 했고 전날은 걸어서 Tivoli Garden 이라든가 코펜하겐 대학등 시내 관광을 했기 때문에 또 코펜하겐에서 자전거를 길게 타기는 땡기지 않았다.   그래서  긴 바다 다리 철교만 건너는 스웨덴의 말뫼나 갈까도 생각해 봤다.  

 

그러나 이왕 계획했고 참가 등록까지 해 놨으니 가 보기로 결심했다.    집합장소를 구글지도로 확인하고 MotionX 에 WayPooint 로 찍어 넣고 코펜하겐 중앙역에서 자전거에 부착한 MotionX 지도를 열심히 봐 가며 찾아 갔다.   

 

사람들이 웅성대고 있었다.  이 떼 잔타에 참가하는 젊은이들이다.    우리 나이의 절반 되는 사람도 별로 없는 것 같다.   록 음악 축제는 젊은 사람들의 축제다.   그러니 우리가 거기에 끼겠다고 한 자체가 과했던건가?   하긴 신청을 했을 땐 나이는 쓰지 않았고 이름 주소 핸폰 번호만 요구했다.   록 축제에 가는 것도 아니니 사실 자격 미달이다.    

 

원래 이 떼 자전거 라이딩의 목적은 록축제에 하는 코펜하겐 참가자에게 자동차를 가져 가지 말고 자전거로 가라는 뜻으로 작년인지 재적년 부터 시작한 라이딩인데 호응이 금년에도 계획한 것이란다. 

 

지원팀도 있고 짐도 목적지까지 실어 주고 자전거도 빌려 준다고 한다.  목적지에서 수거해 간다고 했다.  계속해서 음악을 들으며 맥주와 점심도 무료라고 했다.    나는 록 음악 축제에는 참가하지 않고 떼 잔차 라이딩을 한 다음 열차를 타고 코펜하겐으로 돌아 올 계획이라 목적에 맞지 않지만 서울에서 신청한다니까 등록을 받아 준 것 같다.   

 

그래서 우린 이 젊은이들의 축제에 참가한 Odd Couple 이 된 것이다. 나이란 숫자에 불과한 것 아닌가?

 

 

 

  

큰 길로 가면 36 킬로 정도 되지만 경치 좋은 바다가와 전원의 잔차길을 따라 갔기 때문에 50 킬로가 넘었고

아침 11시 가까이 출발해서 점심 쉼시간을 포함 5시간 걸려 오후 4시 넘어 목적지에도착했다.

점심 이후의 GPS track 은 일부 끊어졌다.(직선부분)

 

   

 

창구에서는 등록자 점검을 하고 커피, 크롸상, 빵, 물병도 준다.

우리도 물병 하나씩 받아서  마시고 빈 통은 기념으로 가져 갈 생각이다.

 

 

 

이런 브로셔가 있어 집었는데

하나는 Rock Festival 의 자전거 타기 홍보지 같고

다른 하나는 협찬사 광고가 아닌가 싶다.  덴마크말로만 쓰여 였어 읽을 수가 없다.

 

 

 

장식을 한 음악차

 

 

 

백업 음악 장비인 듯 하다.

 

 

 

등록한 참가자에게 표시로 나눠 준 프라스틱 표지

남들이 스포크사이에 끼우는 것을 보고 우리도 따라 했다.

 

 

 

출발전 인증셧

 

 

 

코펜하겐 경찰 두사람이 나와 시내를 빠져 나오는데 에스코트를 해 주었다.

이후에는 오랜지 색을 입은 덴마크 자전거 연맹의 임원이 나와 앞뒤에서 에스코트했다.

 

 

 

에스코트 경찰이 교외에 까지 따라 왔다.

 

 

 

기다란 카라반 같다.

 

 

 

음악차의 스피커엔 들 꽃 장식을 했다.

 

 

 

중간에 끼면 사진 찍기도 어렵고 해서 후미 그룹에 끼어서 가다 쉬다하면서 사진을 찍었다.

짐차나 음악차는 짐도 부겁고 장비도 무겁기 때문에 빨리 갈 수가 없어 우린 우리 페이스로 충분히 갈 수 있었다.

 

  

 

 경치가 창으로 좋았다.

 

 

 

 후미에서 쉬며 타며 갔다.

 

 

 

예쁘게 장식한 장비차

 

 

 

음악소리를 들어며 잔타를 하니 옛날 훈련병시절 행군하던 생각이 난다.

 

 

 

짐차 장비차 모두 3륜이다.

 

 

 

체인을 손 봐 주는 정비 요원

 

 

 

바다 호수 초원을 질러 간다.

 

 

 

반듯하게 난 시골 자전거도로 

 

 

 

이런 길을 달려 왔다.

 

 

 

점심 휴게시간

Carlsberg 생맥주가 무진장

나도 300 cc 는 넘을 듯한 컵에 2잔을 했다.

 

 

 

 체인을 손보는 정비 요원

타이어와 튜브를 이렇게 싣고 다닌다.

 

 

 

코니는 마지막 4Km는 이런 호강을 했다.

2인승 릭샤.  나 보고도 타라고 하지만 사양했다.

 그러자 맥주 한병을 꺼내 주며 마시란다.

이미 600 cc 는 조이 한 터라 음주 잔타는 사양이라고 했다.

 

 

 

50 km 가 넘는 거리를 달려 Roskilde Rock Festival 이 열리는 광장에 왔다.

유럽의 절은이들이 다 모인다는 덴마크 최대의 연례행사장

이미 엄청난 인파가 북적대고 있었다.

 

   

 

여기서 텐트를 치고 일주일간 먹고 마시고 춤추고 노래한단다.

  

 

 

Roskilde 완주 인증 셧

 

 

 

 집결지에서 출발을 준비중이다.

모든 장비와 심지어 Luggage Transport 조차 자전거와 리어커다.

하긴 우리가 간 길은 대부분 자전거 전용도로라

모터가 달린 차로 가서는 안되는 길이란 것을 생각하면 당연한 것이다.  

.

   

 

중간 중간에서 서서 들에서 꽃을 꺾어다 음악차를 장식하기도 하고 마시고 춤춘다.

가다 서다 노제를 지내며 가는

꽃상여 행열 같기도 하다.

 

 

 

 한 동안 뒤 따라 오던 코니가 보이지 않아서 중간에 서서 기다리는데

누군가가 Your wife is coming, don't worry 그런다.

알고 보니 브롬톤은 접어서 짐차에 싣고 본인은 릭셔에 앉아서 온다.

 내려서 잔차를 타고 가겠다고 해도

릭셔맨은 앉아 주는 것이 자기에겐 고맙다고 한다.

하긴 사고가 나면 실어 주려고 빈 릭셔를 끌고 온 건데

목적지 4 킬로 남기고 타는 사람이 없으니 한사람이라도 태워야

릭셔맨의 역할을 했다고 할 수 있어서 그런가!:?

이 릭셔 꾼도 그 옆의 짐차꾼도 그렇고 술을 계속해서 마신다.

코니가 물어 봤단다.  "넌 어떻게 술을 물 마시듯 계속 마시냐?·

그 대답이 걸작이란다.

"덴마크 사람은 유럽에서 술 많이 마시는 국민으로 악명이 높은데 그 bad reputation 을 keep up 하기 위해서 만신다·"나

그것이 농담이 아니었다.

나중에 Bike with Mike 로 Contemporary Copenhagen 투어를 할 때 Mike 가 그랬다.

Denmark 는 유럽에서 술과 담배소비량이 높은 나라로 소문이 나 있어 정부가 국민 건강을 위해서

술 담배 소비량을 줄여 보려고 술 담배에 세금을 엄청 올렸는데

덴마크 국민은 오히려 그 반발로 술 당배를 더 소비하는 청개구리 근성을 보였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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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도 이 떼 잔타는 우리 일생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경험한 흥겨운 잔타였다.   내년에 또 다시 덴마크의 Roskilde Music Festival Bike Ride 에 오지 않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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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자전거 여행 계획

 

덴마크는 자전거 왕국이다.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의 주민중 70% 는 자동차를 갖지 않고 교통수단으로 자전거를 이용한다고 한다.   

 

그런 이유로 그런지 여행자가 덴마크에서 자전거 타기는 더 어려울 것 같다.   출퇴근시간에는 자출하는 이들이 빠른 속도로 달리기 때문에 여행자가 우물우물 가다 서다 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여행객을 위한 자전거 길 안내가 많지 않고 모두 자전거 안내 관광을 권장하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우리도 코펜하겐 자전거 관광을 안내관광으로 대신하기로 했다.

 

Bike-Mike 로 줄여 불리는  <마이크(Michael)와 함께 자전거로 코펜하겐을> 은 비교적 값이 싸다.   2시간 내지 3시간 안내관광에 35유로로 자전거 대여비까지 포함된 값이란다.   

 

6월 22일(수)  Copenhagen 에 도착

6월 23일(목)  Contemporary CPH Tour,  Copenhagen Evening Tour

6월 24일(금)  The City tour

6월 25일(토)  Roskilde Music Festival Bike Ride to Roskilde (편도 36 km)

6월 26일(일)  Copenhagen Unplugged Tour

6월 27일(월)  Odense 기차여행

6월 28일(화)  Malme 기차여행

6월 29일(수)  Copenhagen 출발

로 잡았다.

 

4 회의 Mike 의 자전거 안내 관광을 할 생각이다.

 

6월 25일(토) Roskilde 자저거 라이딩은 Mike 자전거 안내 관광과는 별개다.

 

덴마크 자전거길을 검색하다 우연히 발견한 것인데 6월 29일 부터 며칠동안 코펜하겐에서 35킬로쯤 떨어진 Roskilde에서 Rock 음악축제가 열리는데 거기가는 방편으로 자전거 라이딩을 한다는 것이다.

 

우린 이 음악축제에는 참가할 수는 없지만 자전거 라이딩이나 따라가며 할 생각으로 신청해 주었다.  계속 음악을 들려 주며 중간에서 쉴 때에는 점심도 제공한다고 되어 있다.   무료라고 되어 있다.    Roskilde Way 라는 길을 따라 가는 것 같은데  GPX 파일을 찾았다.  

 

이 길의 구글 거리뷰를 보니까 덴마크의 시골 풍광을 맛 볼 수 있을 것 같아 따라가 보기로 한 것이다.

 

사실은 이런 자전거 라이딩은 하면 기차여행은 건너 뛰어도 될 것 같다.  매일 자전거를 타게 되니까 하루 이틀은 쉬어도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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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Sunrise Sunset
Wed, 22 Jun 2011 04:28 21:57
Thu, 23 Jun 2011 04:28 21:57
Fri, 24 Jun 2011 04:28 21:57
Sat, 25 Jun 2011 04:29 21:57
Sun, 26 Jun 2011 04:29 21:57
Mon, 27 Jun 2011 04:30 21:57
Tue, 28 Jun 2011 04:31 21:56
Wed, 29 Jun 2011 04:31 21:56

 

우리가 머므는 동안의

코펜하겐의

일출 일몰시간

새벽4시반에 해가 뜨고 10시 가까우서 해가 진다. 

우리가 여행하는 스칸이나비아 4개국중에서

코펜하겐이 위도가 가장 낮은데도 그렇다.

 

 

 

Bike Mike Copenhagen 의 홈페이지

 

 

 

Roskilde Festival Bike Ride 광경

작년 사진인 것 같다.

Denmark의 전원 풍경을 구경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참가신청을 냈다.

 

 

 

혹시라도 우리 둘이서 가게 될 경우를 생각해서 

GPX 파일을 찾아 냈다. 

 

 

 

코펜하겐시내에 지은 연육교

50년만에 지은 섬을 건너는 다리라는데

자전거와 보행자만을 위해 지었단다.

 

 

 

코펜하겐 S-철도 노선표

DSB(덴마크 국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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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ndinavia 여행 안네서 몇권이 Kindle 판으로 나와 있어 샀다.

 

 

 

Rick Steve의 Scandinavia

 

  

 

Frommer 의 스칸디나비아

 

 

 

인터넷 여행정보 사이트인

WickiTravel 의 코펜하겐 부분을 발취하여 kindle 판으로 냈다.

5불정도다.

kindle 책은 즉석에서 다운로드가 되니까

돈을 자꾸 쓰게 된다.

 

 

위의 사진에 나온 자리길에 해당하는 GPX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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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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