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별에서-MyLifeStory :: 다시 자전거 아침 피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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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자전거 아침 피크닉

 

처음 자전거를 타기 시작했을 땐 새벽에 아침을 싸가지고 피크닉을 자주 했었다.

 

2007/08/17 - [잔차일기/서울 근교] - 불광천 달리고 한강변에서 아침 피크닉

2007/08/21 - [잔차일기/서울 근교] - 보라매공원에서 아침 피크닉

2009/07/05 - [잔차일기] - 브롬톤 타고 아침 피크닉

 

요즘 미세먼지가 잦아들어 공기도 깨끗하고 3륜도 고쳤기 때문에 다시 아침 피크닉을 시작했다.   전에 자주 아침 피크닉으로 가곤 했던 과천 체육공원에 몇번 갔다.

 

STEPS 를 장착했기 때문에 중간에 쉴 것도 없이 자전거길 제한속도인 시속 20 Km 로 달리니 사간도 별로 들지 않는다. 

 

오늘 아침도 7시 조금 지난 출발 해서 9시에 돌아 왔다.    다리 근력에 따라 Norm 에서 High 모드로 가면 적당한 다리 근육 운동이 된다.

 

여행을 떠나면 가을까지 3륜은 탈 수 없으니 네델란드에 가기 전 한 달은 열심히 탈 생각이다.

 

 

 

 

우리의 아침 메뉴

 

 

과천 체육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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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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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문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5.29 15:23 신고

    요즈음은 산책하기 좋은 날이 연속되는군요. 멋진 하루의 시작을 보여주시네요.^^

  2. 샛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5.29 16:42 신고

    요즘이 서울에서는 자전거 타기가 제일 좋은 때 같습니다. 칠천도 여행 재미 있었습니다. 팬션 해프닝도 이야기거리를 줬고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