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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에서 - Things Old and New
노령자의 뇌 건강 관리 요즘 내 운동시간을 바꿨는데 확신이 없어서 제미나이에게 문의했다, 아래에 그 문답내용을 여기에 올린다. *******************************질문내 나이가 90을 살짝 넘었다는 것 아시지요. 요즘 내 운동 습관을 살짝 고쳤는데 의견을 묻고 싶네요. 아침에 너무 일찍 깨니까 Mostic 아침 운동 주로 스트레칭을 하고 환기하기 위해 창문을 엽니다. 그래도 조식까지는 시간이 많이 있어 그 시간을 워크패드 걷기를 합니다. 이른 아침에 하면 시속 4 킬로 안팎으로 하면 맥박이 100 bpm을 훌쩍 넘어 3 kmh정도로 합니다. 처음에는 2.5 kmh정도로 하다가 웜업이 되면 3.7 kmh정도까지 올라갑니다. 그래서 평 속을 3.5~3.7 kmh로 끝냅니다. 평균 b..
오오 대한민국 1969년 우리가 귀국을 결정했을 때 아내는 귀국을 원하지 않았다. 당시 서강대학이 새로 생겨 월급을 많이 주어 문리대 교수를 많아 데려갔다. 그래서 서울대 문리대에서 조순탁교수의 빈자리가 생겨 내가 그 자리를 채우기 위해 내가 필요했고 내가 문리대 물리학과에서는 공부도 잘했기 때문에 나를 초빙했던 것이다. 그래서 잠시 귀국하고 영구 귀국을 결심하고 돌아왔다. 돌이켜 보면 그때 귀국한 것이 참으로 행운이기도 했다. 물론 귀국 초기엔 고생도 많이 했다. 학문적으로도 제1세계에서 제3 세계로 떨어졌으니 그야말로 황무지로 떨어진 기분이었다. 또 월급도 국립대학이니 공무원 월급 수준인데 당시에는 조교수도 별로 높지는 않았다. 그래도 기성회에서 나오는 별도의 수당도 있고 해서 그럭..
우리 내외의 일상은 거의 매일 같다. 아침에 일어나 환기하고 아침운동으로 Utube의 모스틱 제세운동을 한다. 아내는 침대에서 따로 한다. 다음은 대형 TV로 Sepiamelody가 저절로 나온다. 다음에는 환기창을 닫고 에어컨을 켜고 방을 시킨다. 그 사이 아내는 아침 조리를 하고 아침 샤워를 한다. 그다음 내가 샤워를 한 다음 식탁에 앉는다. 아내는 거의 같은 음식을 조리하지 않는다. 팝송이나 우리나라 노래에도 당신은 내가 받은 최고의 선물이란 가사가 자주 나온다. 아내는 내가 받은 최고의 선물이다. 5 달도 안 되는 세월이 지나면 2037년 1월 13일이 되면 만 90세가 된다. 90세의 할머니가 요즘 열정에 빠진 것은 요리를 하는 것이다. 세상이 좋아져서 요즘은..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이 드라마는 전에 봤을 것이다. 아내는 봤다고 확산하는데 나는 2편만 남기고 거의 다 봤는데 전혀 내용은 완전히 처음 보듯 새롭다. 2018년 드라마니까 봤다 도 8년 지난 이야기이니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면 신기할 지경이다.오늘 아침과 점심은 라페는 지중해 음식이라고 아내는 설명했지만 챗봇은 당근 라페(carottes râpées)는 프랑스식 당근 샐러드입니다. 이름 그대로 ‘강판에 간 당근’이라는 뜻이며, 새콤달콤하고 아삭해서 빵이나 달걀 요리에 곁들이기 좋습니다.간단한 만드는 법재료당근 1개올리브유 1큰술레몬즙 또는 식초 1큰술설탕이나 꿀 ½작은술소금 약간후추 약간방법당근을 가늘게 채 썹니다.소금을 조금 넣고 가볍게 버무려 5분 정도 둡니다.올리브유, 레몬즙,..
오늘 아침은 오믈렛을 먹었다. 오믈렛의 어원한국어 오믈렛은 프랑스어 omelette에서 온 말입니다. 영어에서는 omelet 또는 omelette라고 씁니다.그 어원을 더 거슬러 올라가면 라틴어 lamina(얇은 판·층) → lamella(작고 얇은 판)에서 비롯된 것으로 봅니다. 중세 프랑스어에서 ‘칼날처럼 얇고 납작한 것’을 뜻하는 말로 변했고, 음식의 납작한 모양 때문에 달걀 요리의 이름이 되었다고 설명합니다.즉, 오믈렛이라는 이름에는 본래 “얇고 납작한 달걀 요리”라는 이미지가 들어 있습니다.가장 기본적인 프랑스식 오믈렛재료 — 1인분달걀 2~3개버터 10g 정도소금 한 꼬집후추 약간선택 재료: 잘게 썬 파슬리나 쪽파, 치즈만드는 법달걀을 풉니다.그릇에 달걀을 깨고 소금과 후추를 넣은 뒤, 흰자..
내가 30년 전 주식거래를 시작할 때 샀던 책 "월가를 막걷기" 책 50주년 기념판 책을 사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지금 생각해 보면 2021/9/11 때 코스피가 400까지 떨어질 때 주식을 헐 값에 매입했던 것이 생각난다. 그러니 주식 거래는 그 보다 몇 년 전에 시작했던 것 같다. 그때 샀던 책이 6판이었고 얼마 전에 샀던 책이 50주년 기념판으로 2023년 1월 3일이니 아마도 마지막 판이될 것이다. 저자는 나 보다 나이가 5살 더 많다. 그러니까 내가 6판을 산 때가 내 60대 초반이니 그때 그는 이미 60대 후반에 쓴 책이다. 막걷기(Random Walk)는 물리학 용어다. 한국 물리학 용어 심의 위원회에서 제정한 용어다. 아마존 서점에 나와 있는 저..
주식을 하다 보면 옛날 생각이 자주 난다. 리만 브로더스도 그 중의 하나도 오늘 우리 아침 점심은 아래와 같다. 후식으로는 배 하나를 까서 둘이 나누어 먹었다. 운동은 워크패드를 45분 시속 4.4 킬로로 45분 걸었다. 심박수는 대강 98 bpm을 유지했다. 사실 삼성시계는 어디에 차느냐에 따라 측정치가 달라지기 때문에 조심해서 착용해야 측정이 된다. 내 팔목 문제인지 시계문제인지 알 수가 없다. *****************작년 가을 미국 여행중일 때다. 호텔에서 TV를 틀면 오바마와 맥캐인의 대선이야기 아니면 미국 금융위기와 부시가 의회에 요구한 7천억 불의 구제금융이야기들이 뉴스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그중에서도 기억에 남는 방송은 일요일과 수요일에 방영하는 CBS의 시사매..
생산적 금융을 시작한 지 한 두 달 지났다. 그동안은 코스피가 올라 대부분의 기간은 수익률이 + 구간을 유지했지만 가끔 - 구간도 있었다. 내가 생산적 금융을 시작한 것은 은퇴할 때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그 목적이 돈을 벌려는 것이 아니다. 은퇴 후에는 인터넷을 개인 단독 주택에 깔 수 없어 "키움"이란 온라인 투자 회사에 계정을 열면 깔아 준다기에 연 것이고 그래서 은퇴 후에 내가 하려던 것을 인터넷 망을 통해서 할 수 있었다. 이 번에 내가 주식을 하는 것은 내 인지 능력 상승을 위해 하는 정신적 노력을 위하는 것이 그 목적이다. 25년 전에는 처음에는 day tradidng도 조금 해 봤지만 그것으로는 수익을 낼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 외국 주식시장에 선물과 옵션을 올린 대형 주 7 개에만..
오늘은 아침에는 길거리 토스트, 점심은 파로밥을 먹었다. 아내는 음식 만들기를 좋아해서 각가지 음식을 만들어 준다. 오늘 아침은 길거리 토스트를 만들었는데 빵 대신 토르티야를 썼다. 토로티아는 아마도 만든 것을 산 것일 것이다. 통밀 토르티아를 쌌을 것이다. 점심에는 냉메밀을 먹으려다 메뉴가 바뀌었다고 한다. 파로는 내가 처음 듣는 곡식이라 물어봤는데 파로쌀을 사서 밥을 지으려 했는데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햇반에서 전자 오븐에 데워 먹는 상품이 있어 밥대신 그것을 사서 샐러드를 만들었다고 햇반 뚜껑을 보여 주기에 아래에 첨부했다. 아내가 인터넷에서 발견하는 각가지 건강식을 찾으면 이미 인스턴트로 상품화되어 나와 있다. 요즘 건강식이 하도 유행하기 때문에 상품화가 쉽게 된다. 그..
이 글은 어제 쓰다 만 글을 다시 제목부터 바꿔 다시 쓴다. 거의 완성단계까지 썼는데 사진 하나 클립보드에서 잡아 온 내 사진이 올라오다 말고 정지하고 아무것도 할 수 없이 "사진 올리는 중입니다."라는 멘트가 비활성 글자로 흐릿하게 보이고는 내 티스토리는 그냥 멈춰 선 것이다. 티스토리가 한 때 아무나 개설할 수 없는 일종의 "격이 다른 블로그"로 명성을 떨쳤는지 모르지만 지금은 완전히 쓰레기로 바뀌었다. 몇 번의 정책 결정을 하고 나서는 편집기는 엉망으로 바뀌었고 동영상 모두 지웠다. 그리고 동영상을 올릴 수 없다고 바꿔 놨다. 요즘 날씨가 더워지니 밖에 나가는 시간이 줄어든다. 오늘까지 사흘째인가 밖엘 나가지 않았다. 날씨 탓도 있지만 화장실 문제도 있다. 성인용 팬티가 어린이용 기저귀 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