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별에서 - Things Old and New :: '자전거/Gekko FX with STEPS di2' 카테고리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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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도 어느 정도 진정되어 가고 날씨도 풀려 자전거 타기가 좋은 계절로 접어들었다.

 

자전거를 오래 타지 않다 타려면 자전거를 정비해야 하는데 Gekko FX witht Steps는 거의 전자동 구동체계라 외부에 노출되어 있는 부분은 오직 체인이고 타이어뿐이다.  체인에 대해서는 그냥 타다가 못쓰게 되면 새로 갈 생각을 하고 있다.  

 

자전거 타이어는 오래 놔두면 바람이 빠지기 마련이라 바람을 넣어야 하는데 수동펌프로는 점점 힘에 부친다.   그래서 전동펌프를 늘 보아 왔는데 이제 까지 산 두 종류는 모두 실패했다. (휴대용 자동 전동 펌프 )  또 하나는 블로그에 올리기 조차 안 했다. 

 

수동만 한 것이 없는 것은 사실이지만 힘이 부치는 사람에게는 전동펌프가 가장 좋은데 마땅한 것을 찾지 못하였다.  그러다 다시 인터넷을 검색하다 샤오미 펌프가 많이 눈에 띄며 평이 좋아서 하나 질렀다. 

 

해외 직구 제품인데 사흘 만에 왔다.   서울의 샤오미 공식 대리점에서 구매하였는데 구매 즉시 홍콩에서 물건이 발송되고 이튿날 인천세관에 도착 통관되고 즉시 국내 배송업체에 인계되었다.   바로 국내 배송이 시작되었고 그다음 날인 사흘 날째인 어제 수령했다.

 

 

전동펌프와 Invoice

 

각 부위의 설명

 

프랑스식 노즐은 presto 노즐을 뜻한다.

 

펌프사용설명서.pdf
2.12MB

 

어제 자전거에 바람을 넣었다.  서너 달 방치해 두었는데 55 psi 정도 남아 있었다.     

 

 

50 - 70 psi 가 적정 압력이니 55psi 는 아직은 최저밑으로는 내려가지 않았다. 

 


출처: https://boris-satsol.tistory.com/1670?category=679698 [지구별에서 - Things Old and New]

 

펌프를 시험해 봤다.   노즐 연결과 타이어 주입구의 연결이 익숙지 않아 바람이 새는 바람에 여러 번 실패했다.   좀 익숙해지니 바람 넣기가 수월해졌다.   처음 새는 연결에 주입해서 배터리를 많이 소진해서 삼륜의 세번째 바퀴를 넣고 있는데  배터리 잔량이 50~25% 라는 주황색으로 바뀌었다.   계속 주입해서 3 바퀴는 다 채웠다.   그래서 다시 배터리를 완충하고 다른 1 대 3 바퀴를 다 넣었는데 주황색이 나오지 않을 것을 봐서는 한 번 충전에 두 대 6 바퀴는 다 넣을 수 있을 것 같다.    다행이다. 

 

이 정도면 힘들게 손으로 펌프질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샤오미 정도면 이젠 중국제도 믿을 만하다.

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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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04.25 09:24

    성능도 좋은 것 같고 작아서 휴대하기도 편할 것 같습니다.
    수동은 아무래도 힘드실테니 잘 사신 듯 합니다..

  2. 수문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04.27 08:26

    라이딩철이니 많이 이용하셔야지요....^^

  3. 수문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04.29 08:20

    샛솔님이 좋다하시니 저도 질렀습니다...^^

Gekko FX 의 Marathon Plus 타이어 압력

 

우리가 이 자전거를 주문할 때 가장 탄탄한 타이어라고 소문 난 marathon plus 로 주문을 넣었다.  

 

자전거 타이어의 압력은 브롬톤의 16인치 바퀴의 경우 65-110 psi 이고 게코 3륜의 20 인치의 타이이는 50-70 psi 로 적어놨다.

 

사실 이 압력은 타이어의 옆면에 쓰여 있는데 흙이나 먼지가 붙으면 가려져 잘 보이지 않게 된다.  그래도 16인치 브롬턴의 타이어는 잘 찾아서 읽을 수 있는데 3륜의 20인치 바퀴의 타이어는 다시 확인하려는데 도저히 찾은 수가 없다.

 

한 번 확실하게 사진을 찍어 두어야겠다고 벼르고 찾고 찾았으나 볼 수가 없었다.  그렇다면 이 50-70 psi 는 어디서 나온 숫자인가?

 

오늘 마침내 찾아서 사진을 찍어서 여기 올려 놓기로 했다.

 

타이어 압은 승차감과 구름마찰(rolling friction)의 경쟁이다.  타이어압이 낮으면 쿠션은 좋지만 그 만큼 힘을 더 써야 한다.  타이어 압이 낮으면 타이어의 마모도 빨리 온다.  우린 중간에 놓고 탄다. 

 

 

 

Gekko FX Trike의 압력은

3.5 - 5.0 bar 또는

50 - 70 psi 로 쓰여 있다.




 한편 브롬톤에 달 타이어의 마라톤 플러스의 타이어 압은

4.5 - 7.5 bar 또는 65 - 110 psi 로 양각되어 있다.


 

 

열심히 환한 곳에서 찾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다.

 

 

 

타이어 압을 손으로 눌러 보기 추정은 한계가 있어 디지털 타이어 압력계를 하나 장만했다.

 

 

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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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11.07 13:30

    타이어 압이 자전거는 자중이 작아 차이가 없겠지만, 자동차의 경우 리프트로 올렸을때는 평지보다 자동차 하중만큼 감소시켜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카센터에서는 그렇지않다고 합니다. 자동차 무게가 압력에 영향을 줄 정도가 아니어서인지 제 생각이 틀린 건지 모르겠습니다..

  2. Satsol 샛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11.07 19:37 신고

    타이어압자체는 타이어에 걸리는 무게와는 거의 무관할 것 같습니다. (워낙이 압이 높아서 공기의부피가 크게 변하지 않을 겁니다. 또 마찰열도 튜부내부에 까지는 전달되지 않을겁니다.). 그러니까 자전거의 경우 라이더의 무게에 따라 타이어가 더 납작해지니까 구름마찰이 커지는것 뿐입니다. 그러니까 무게가 많이 나가는 라이더는 허용 타이어압에서 상한에 가깝게 넣어야 힘이 덜 들겠지요. 자동차의 경우도 화물차의 경우에는 허용압 범의에서 위쪽 한계를 유지해야 연료가 절약되겠지요. 자동차의 경우는 쇼바(Shock Absorber)가 따로 있으니 타이어압으로 승차감을 조절할 필요는 없겠지요. 감사합니다

요즘은 날씨가 좋고 미세먼지도 없어 자전거 타기 아주 좋은 계절이다.

 

Gekko FX with STEPS 3륜은 큰 말썽 없이 정상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올 봄에는 미세먼지가 없는 날이 별로 없었다.

 한강 동호대교 쉼터에서 남산 타워기 자전거 사이로 저렇게 선명하게 볼 수 있는 날은 한 번도 없었다.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9월 12일 자전거의 자전거 컴퓨터에 저장된 주행 데이터는 아래와 같다.

 

 

 

 

9월 12일 잔타 주행거리

25.5 km

 

 

 

주행시간

1시간 20분

 

 

 

평균속력

시속 19 km

 

 

 

최고속력

시속 29.8 km

 

 

 

누적주행거리

1533 km

 

 

 

배터리가 100% 에서

배터리 사용 주행가능 거리

 

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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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노 전자동 전자동 전동장치(STEPS Di2) 주행데이터 삭제하는 법

 

STEPS Di2 를 풀어 쓰면 Shimano Total Electric Power System Digital integrated intelligence 다.   Di2 는 Digital integrtated intelligence 의 i 가 둘 들어 있어 i2로 줄인 것이다.

 

2016/12/27 - [자전거/자전거과학] - 시마노 전자동 전동장치(STEPS) 사용법

 

일년 넘게 써서 사용 후기를 쓸 만한 시점에 왔다.

 

총평을 한미디로 한다면 "환상적인 제품이다." 라고 말 할 수 있겠다.

 

매뉴얼에 나와 있는 기능, 회사측이 설명하고 선전하는 기능 모두 완벽하리만큼 일치했다. 

 

처음 샀을 때 Gekko 측에서 조립을 잘 못해가지고 보내 온 탓에 원인을 규명하느라 고생을 한 것 빼고는 그 이후 거의 말썽이 없었다.   오도미터를 보면 이제까지 약 1450 킬로 탔다. 

 

대전에 한 번 갔었고 작년 가을 북한강 종주를 했고 얼마전에 군산을 갔다 온 것 빼고는 서울에서 한강, 탄천, 양재천을 다닌 것이 전부다.


많이 타지는 않았지만 한국 자전거길은 전형적인 길들은 다 다닌 셈이고 전동 도움으로 가파른 언덕도 다 올랐다.


시마노 전자동 전동장치(STEPS) 사용법에 설명은 헸지만 그건 매뉴얼에 있는 것을 번역해 올린 것이고 우리 Gekko 에 부착된 cycle computer 는 약간 그 모양이나 표시 내용이 다르다. 

 


매뉴얼의 셋팅하는법은 




****************************

 

셋팅하는 법

 

 

 

보조버튼의 Y와 Z를 동시에 2초 이상 누르면 셋팅 메뉴가 나온다.

Y 와 Z 버튼을 누르면서 메뉴를 골라 셋팅하면 된다.

나갈 때에는 Exit 터튼을 선택하고 X 버튼을 누르면 된다.



출처: http://boris-satsol.tistory.com/1459 [지구별에서-MyLifeStory]



******************************



오늘 그 매뉴얼에 따라 주행거리를 삭제(Clear)하는 셋팅을 해 보았다. 



 

 

현재까지 1463.7 km

달렸다.

 

 

 

오른 쪽 버튼이 Assist 버튼이다.

거기의

상하로 움직이게 하는 Y와 Z 버튼을 함께 누르면 메뉴가 나온다.

 

 

 

이 메뉴를 Y Z 버튼을 사용하여 상하로 커서를 움직여 원하는 메뉴 Clear 위치에 맞추고

X 버튼을 누르면 Distance (주행거리)가 0으로 셋팅된다.

그런 다음 다시 Y Z 버튼을 써서 맨 아래의 Exit 로 커서를 옮겨

X 버튼을 누르면

메뉴를 벗어 날 수 있다.

 

 

 

Exit 로 나오면 Basic Display 화면으로 나오게 된다.

 

 

 

오늘 까지 이 Clear 기능을 쓰지 않아서 주행거리가

누적 주행거리계 (Odometer)의 값과 같았는데

이제 매일 이 기능을 써서  라이딩 거리를 측정 기록할 수 있겠다.

 

 

 

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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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노우라와 토픽으로 Gekko를 장식하다.

 

 

언제부턴가 자전거를 탈땐 잔찻길을 GPX 로 추적해서 기록하는 버릇이 생겼다.   다 아는 길도 꼭 그렇게 하고 다닌다.   가록을 꼭 남길 필요가 없을 때에도 그렇게 한다.

 

전에는 외국에 가서도 MotionX를 켜고 다녔는데 구글맵 길찾기(자전거길 포함)가 좋아져서 굳이 GPX를 다운받거나 내가 스스로 GPX track 파일을 만들어 MotionX 에 올린 다음 MotionX의 Follow 기능을 쓸 필요가 없어졌다. 

 

지난 여름 암스테르담에서도 핸폰 거치대에 핸폰을 장착하고 다녔어도 구글맵을 켜고 목적지를 찍어 넣고 길안내를 받았다.  Turn left in 500 meters ahead ...등 음성안내까지 들어 가면서 .   내가 궁금한 길이 있으면 이 음성 안내를 무시하고 가고 싶은 길로 한 참 달리다 보면 스스로 경로를 수정하여 궁금했던 새 길을 안내해 주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한국에서는 구글맵이 맥을 못춘다.  왜 구글맵이 잔차길 표시를 포기했을까? 네비게이션 기능도 없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MotionX를 켜고 다닌다.

 

물론 요즘 나온 카카오맵은 자전거길도 나온다.   그러나 오사카나 암스테르당의 구글맵같은 안내는 안해 준다.   그래서 익숙한 MotionX를 좋아한다.  문제는 MotionX는 엄청 배터리를 소모한다.  그래서 반드시 보조배터리를 함께 달고 다니면서 MotionX를 사용한다.

 

MotionX와 배터리를 함께 달려면 Bar Extender 가 있어야 한다.  Gekko FX 20 3륜에는 자리가 없기 때문이다.    처음 샀을 때는 BarEnd Extender를 구할 수 없어 Bar Extender 를 사서 궁색하게 핸들에 달았다.

 

 

 

이렇게 달다보니 핸들 손잡이 구간이 좁아져 불편했다.

 

 

지난 대전 여행때 이 이야기를 했더니 "혼자"님이 미노우라의 제품을 인터넷 검색해서 알려 주었다.

 

그래서 미노우라에는 핸폰하나면 거치대를 장착할 수 있지만 배터리까지 달자면 그 걸 또 연장해야 한다.   그래서 미노우라 BarExtender 에 토픽 Xtender 를 사서 그 위에 달았다.  Topeak Xtender는 전에도 썼던 물건이다.  아마도 Greenspeed 에 달려 있을지 모른다.

 

그러고 보니 Gekko 의 치장이 모두 끝났다.

 

 

 

미노우라 Bar End Extender

Bar Cap 을 벗기고 위의 팽창부분을 나사를 돌려 부풀리면 Bar End Extender 가 핸들바 끝에 고착된다.

 

 

 

 

Topeak Xtender 는 여기 저기에 Xtender 의 위치와 각도를 조정할 수 있게 설계되었다.

 

 

 

눈의 각도와 거리 브레크 레버의 간섭여부 사이드미러의 시야 페달링시 다리와의 간섭등을 고려해서

가장 이상적인 위치에 장착을 완료했다.

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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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드그레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11.12 01:11

    MotionX 최근 사용자 분이라 질문 드려요 도움 좀 주세요..
    결론만 말씀드리면 현재 GPX트랙을 MotionX에 넣기가 되지 않습니다. 네이버 네이트 둘 다 안 되고
    G메일로 메일 받는 것까지 성공했으나 클릭 활성화가 안되네요 ㅜㅜ
    예전엔 네이버메일로 이상없이 사용했었 거든요
    혹시 트랙 넣기가 가능하시면 사용하시는 메일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디스크 브레이크 소음 없애기

 

 

소음이 난다. 아래의 동영상으로 문제를 해결

 

 

 

 

소음 없애기

https://youtu.be/3MteJPn4j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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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justing BB7 Brakes on Trikes

Bruce’s advice on adjusting the Avid BB7 brakes on Catrikes:

Avid BB7 PROPER brake alignment and adjustment, and the physics behind it.

For the sake of simplicity I will restrict this explanation to the Avid BB7 brakes found on Roads, Speeds, Expeditions and 700’s. The BB5’s are similar, but just harder to adjust and maintain.

Be aware that what I describe is for those who want the last degree of fine tuning of their brakes. It involves a lot more work than a bike shop would do for you and is best done with a helper of similar weight to the trike’s normal rider.

The point of brake caliper alignment is to position the caliper properly around the rotor so that the pads contact the rotor squarely and evenly as the brakes are applied. The spacer packs on each side of the caliper mounting ears are made up of ball-and-socket washers that allow the caliper to “wobble” around the mounting bolts to align with the rotor. The caliper’s mounting ears are also slotted to allow the caliper to slide side-to-side as needed to position the caliper evenly over the rotor.

Avid’s instruction sheet recommends that the rotor be positioned in the caliper with a 1/3-2/3 clearance to the caliper body casting. After talking on the phone with Calvin Jones of Park Tools, it is my belief that this is not necessary, and that the rotor should be positioned as evenly centered as possible. Even the techs at Avid that I talked to couldn’t give me a reason for the 1/3-2/3 setting. I set all of mine centered and have had no issues with this. Calvin said that all other manufacturers recommend centering the rotor and that he does so on the BB7’s, too.

Before we get into the actual alignment process, there is some understanding and setup that must be done.

First, it should be understood that these brakes are borrowed from bikes, and their use on trikes is a compromise in application, requiring extra effort in alignment and adjustment for truely proper function. A bike’s front axle is “double hung”; that is, it is attached at both ends to the fork dropouts. There is virtually no bending action of the axle at either end. On a trike, the axle is “single hung” and there is considerable flexing going on compared to a bike, even with our 20mm axle tubes. The caliper is mounted on the spindle steering arm and the rotor is mounted on the wheel’s hub. The point at which the axle flexes is between these two mounting points, so the caliper and rotor move in relation to each other as the axle flexes. This movement disturbs the proper alignment of the rotor to the caliper. As you can easily imagine, the weight of the rider and cornering forces, as well as other factors, will cause the axle to flex. We can’t anticipate and compensate for the constantly changing cornering forces, but we can do something about the flexing caused by the rider’s weight. This is what this “story” is all about, and how to do it.

Second, there is a constantly overlooked situation that affects rotor-to-caliper alignment. It’s the clearance between the 20mm axle tube and the spindle. To accomodate removal of the wheel while on the trail for tire repairs and other reasons, the axle should be an easy slip-fit into the spindle, which means there is some clearance, although a very tiny amount. This tiny amount of clearance allows the axle to “wiggle” a tiny bit in the spindle with no weight on the trike, which translates into movement of the rotor in relation to the caliper body. This tiny bit of wiggle is at the same point as the flexing mentioned earlier, and has the same effect as flexing. However, the quick release skewer removes this wiggle when it is tightened properly, leaving only the flexing to affect the alignment when the trike is loaded and being ridden. Again however, when the trike is in the repair stand, unloaded, that tiny bit of wiggle allows the axle to “droop” slightly from the weight of the wheel as it is mounted on the trike, then the skewer is tightened. All of that tiny bit of play is shifted downward at this point. When the trike is taken out of the work stand and set on the ground, then the rider sits on it, the axle actually shifts upward from the rider’s weight, again shifting the alignment of the rotor to caliper. It is this position of the axle that should be established before doing a caliper alignment. It should also be noted that when the caliper has been previously aligned and the wheel is removed for any reason, then put back on the trike, the caliper will appear to be misaligned until the trike has had the rider’s weight on it and the trike ridden a short distance to help the axle “settle” into it’s “natural”, operational position. It should then be back in alignment again!

It should be clear by now that to do an accurate caliper/rotor alignment, the trike must have the rider seated, and the trike should be rolled a few feet to allow it’s front wheels to “squat” as much as they are going to. Once this is done, the calipers are ready to be aligned by a second person while the rider sits on the trike.

To align the calipers, begin by making sure that the rotor is absolutely straight and doesn’t wobble (this is done ahead of time with the trike in the repair stand), then loosen the caliper mounting bolts (2) just enough to let the caliper body wiggle on the bolts. Now, adjust the pad adjusters (the read knobs on each side of the caliper) until the pads are tight against the rotor, holding it solidly, and the rotor is centered in the caliper body. Use the pad adjusters to center the rotor in the caliper body. Once the rotor is centered and the pads are very tight against it, tighten up the caliper mounting bolts. Now, back off each pad adjuster about 3 or 4 clicks and check for rotor clearance by looking for a gap between the rotor and the pads. It helps to hold a piece of paper behind the brake caliper to see this gap. If there is a gap (and, there SHOULD be!), make sure the rotor looks parallel to each pad, and that neither of the pads is “cocked” at an angle to the rotor. It is best to set the gap to the fixed pad as small as possible without any drag, then set the gap to the moving pad to suit the rider’s feel for lever movement. In any case, be sure that the rotor doesn’t drag on either pad. The fixed pad is the one nearest the wheel with the largest adjuster knob. Some older calipers had a T-25 torx fitting in the center of this larger adjuster knob to make it easier to access and turn. If the gap to the fixed pad is too much, the rotor has to bend too much to contact it during application of the brakes and it may warp under hard use. This is why the gap to this pad must be kept as small as possible without creating any drag on the rotor.

Of course, there are thousands of trikes running around out there with brakes adjusted and aligned while still in the work stand. This is what you will get if you have a bike shop do the work for you. If the wheel hasn’t been recently removed before the alignment process, this will work reasonably well for most folks. But, if you’ve read this far, it is because you want your trike to run it’s very best, and are willing to do the extra work to be sure your brakes don’t drag at all.

As a final note, some riders have reported hearing their brakes squealing in hard turns even when not being applied. This is dirrect evidence that the caliper and rotor are moving in relation to each other from axle flexing, and that movement is sufficient to cause the rotor to contact one of the pads, causing drag and wear of the pad. This is especially true of heavier riders, so if you are a heavier rider who takes corners fast, then try backing off the pads another click or two to give them a little bit of extra clearance for the rotor to move more from flexing. On all Catrikes, the right brake would get those extra clicks on the moveable pad, and the left brake would get them on the fixed pad. Don’t ask why, because that is another story that would take just as long to tell !

 

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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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노 전자동 전동장치(STEPS) 사용법

 

이 글은 시마노 전자동 전동시스템의 메뉴얼을 요약한 것이다.

 

 

먼저 Gekko 를 탈 때에는 모든 나사가 잘 조여졌는지 검사해야 한다.  특히 핸들 조작부분의 나사를 조심해야 한다.

 

 

이런 일이 일어나게 해서는 안된다.

 

 

 

시마노 전자동 전동계에는 3단계의 보조 모드가 았다.

High 는 언덕을 오를 때

Normal 은 약간 언덕인 길 또는 평지에서 편안하게 탈 때

Eco는 평지에서 장거리 라이딩을 할 때

 

 

 

배터리는 위 그림과 같이 아답타를 써서 한다.

평지에서 할 것

 

 

 

배터리 충전량은 배터레에 부착된 표시등에 위와 같이 나온다.

 

 

배터리 열쇠를 왼쪽으로 끝까지 돌려 더 이상 가지 않으면 열린 상태이고 이 때

몸통에서 분리하면 된다.

배터리는 열쇠의 위치에 관계 없이 장착할 수 있다.  즉 오른 쪽으로 가서 잠긴 상태라도 배터리는 밀어 넣을 수 있다.

열쇠를 꼽은 상태에서 라이딩하지 마세요.

 

 

배터리 바닥면 홈에 잘 맞도록 맞춘다음 오른 쪽으로 밀어서 클릭소리가 날 때까지 민다.

열쇠를 잠궈서 뺀다.

 

 

 

사이클 컴퓨터 조작은 왼쪽과 오른쪽의 각 세(3)개의 버튼을 써서 한다.

왼쪽은 동력조정용이고 오른 쪽은 기어 조작용이다.

윗화살 버튼(Y)은 동력을 강하게 또 기어는 높게 하고

아랫화살 버튼(Z)은 동력은 약하게 기어는 낮게 한다.

왼쪽 X 버튼은 화면 변동을 하고

오른 쪽 X 버튼은 기어를 자동과 수동을 선택한다.

 

 

 

사이클 컴퓨터

 

기본화면

 

 

 

STEPS 사이클 컴퓨터의 기본화면

1. 현재속도,  2.현재시간, 3. 전조등 on-off 표시 4. 배터리잔량, 5. 속도단위표시, 6. 전동기수준표시, 7. 기어위치와 주행데이터 표시, 8.기어변속모드 "Auto"(자동모드), "Manual"(수동모드), 9.현재 전동기동력전달모드 표시(ECo, Normal, High)

 

 

 

 

전동보조모드 변환(Assist Mode Change)

 

 

 

전동보조모드 변환은 왼쪽의 보조(Assist) 모드 변환 키 Y와 Z 를 써서 올리거나 내려서 실행한다.

 

 

보행모드

 

 

 

보행모드

Z 버튼을 2초 이상 누르면 보행모드가 표시된다.  계속 누르고 있으면 보행모드가 작동한다.

최고 6km/h 까지만 작동한다.

 

 

기어위치 표시

 

 

주행속도와 기어위치 표시

SC-E6010 의 경우 전동장치가 켜졌을 때만 기어위치가 표시된다.

 

 

 

 

 

 

 

 

셋팅하는 법

 

 


보조버튼의 Y와 Z를 동시에 2초 이상 누르면 셋팅 메뉴가 나온다.

Y 와 Z 버튼을 누르면서 메뉴를 골라 셋팅하면 된다.

나갈 때에는 Exit 터튼을 선택하고 X 버튼을 누르면 된다.

 

 

오류 메시지

 

 

 

오류 메시지가 뜨면 이 표에 있는 방법으로 오류를 수정하면 된다.

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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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자전거 시승기-1

 

지난 일요일(12월18일)에도 잠간 타기는 했어도 여러가지 액세서리가 미비해서 그걸 살 바아크샵을 찾아 간 거였는데 일요일이나 하나같이 문을 닫아 성공하지 못했다.  

 

그리고 시마노  STEPS 의 매뉴얼 공부도 더 해야 경고 메시지가 떠도 무슨 뜻인지 알 수 있다.

 

대강 매뉴얼을 읽어 보고 필요한 부분은 복사해서 짐받이 가방에 넣고 다니기로 했다.

 

어제 (25일)가 당분간 일기중에 가장 자전거 타기 좋은 날씨 같아서 오후 1시경 한강으로 나갔다.  3시경에는 영상7도까지 오른다고 해서 가볍게 차리고 나갔더니 한강변 날씨는 그게 아니었다.  추어서 멀리 가지 못하고 잠수교 광장까지만 달리고 돌아 왔다.

 

자전거는 잘 나간다.   전동 보조 모드를 주로 최하위인 ECO모드로 놓고 달렸고  언덕에서만 잠간 중간 내지 최고인 NORM 과 HIGH 로 달렸다.    조금 더 테스트해 보고 싶었지만 옷을 너무 춥게 입고 나갔기 때문에 아쉽게 일찍 돌아 왔다.

 

돌아 오는 길에 벤트라이더의 "오산종주자"님과 "칼있으마" 님을 만났다.    코니의 오른 쪽 앞바퀴의 fender 가 바퀴에 닿는 것을 오산종주자님이 발견하고 고쳐줬다.   코니가 잘 나가지 않아서 전동보조 모드를 HIGH 로 켜고 다녔다는데 어쩐지 배터리 소모가 내 배터리보다 더 많이 소진되었다.

 

돌아 올  때는 나보고 느리다고 앞장을 섰는데 25~26 KPH 로 달린다.   한강 자전거길 제한속 도가 최고 20 km/h 라고 계속 붙어 있는데 왜 그렇게 빨리 달리느냐고 했더니 그 표지판을 못 봤다는 것이다.

 

Brompton 으로 달릴 때에는 쾌속이라 해도 20 KPH 였으니 항상 제한속도 이하로 달렸었다.

 

거꾸로 이야기 하자면 Brompton 에 비해 잘 나간다는 이야기...  당연한 결과다.  

 

히든파워를 달고 다닐 때에도 잘 달리면 30 kph 도 나갔지만 그건 가장 좋은 조건일 때가 그렇고 평상시엔 제한속도 안에서 주행했었다.

 

단지 히든 파워도 만만치 않은 가격이었지만 배터리가 속을 썩여 AS 를 서너번 아니 네댓번 갔었다.   국토종주때 충주 근방에서는 전선이 끊어져 다른 사람의 도움으로 전선을 고쳐서 쓰기도 했었다.  

 

히든파워와 다른 점은 전동장치가 완전히 밀폐된 캐이스에 들어 있기 때문에 물이라든가 기상조건과 무관하게 쓸 수 있다는 점이다.    히든 파워는 웅뎅이라도 있어 롤로에 물이 묻으면 미끌어지기 십상이었다.

 

또 다른 장점은 말할 것도 없이 자동변속이 된다는 점이다.  물론 수동모드로 바꿔서 자신이 기아변속을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는 자동변속해 주기를 바래서 이 시스템을 샀으니 굳이 수동으로 바꿔서 쓸 필요가 없다. 

 

타다 보면 수동으로 바꾸어서 변속해야 할 일이 생길지는 모른다.    

 

자동 변속이다 보니 주행중에 기어의 저단 변속이 일어나서 페달이 가벼워지거나 하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 이것은 수동으로 할 때와는 다른 느낌이다.

 

다만 아쉬운 점은 3륜 리컴중에서도 무거운 편에 속하는 HP Velotechnik 사의 3륜에 이 전자동 전동시스템  STEPS 가 달려 나왔다는 점이다.

 

어제 "칼있으마"님의 카본 일체형인 M5 리컴은 들어 보니 정말 가벼웠다.   그런 소재의 제품에 STEPS 를 장착했다면 최고의 꿈의 자전거가 되었을 것이다.

 

제 1차 시승은 만족이었다.

 

 

 

 

 

 

 

왼쪽 행들에 핸들바 확장바를 장착하여 아이폰 거치대와 라이트를 달았다.

 

 

 

양털시트 커버가 위낙 두드러져 전에 타던 Greenspeed 3륜과 비슷한 느낌이다.

 

 

 

2008/12/18 - [잔차일기/서울 근교] - 홍대앞에서 찾은 맛집 - 버섯매운탕칼국수

에 올린 사진을 잡아 왔다.  바퀴는 16" 인데 20" 짜리 Gekko 와 거의 비슷해 보인다.

다만 프레임이 훨씬 가늘다.

 

 

 

잠수교 광장에서 셀카

 

 

 

배터리 키 열쇠번호

시마노에 매뉴얼에 보면 열쇠를 잃어 버리면 배터리 탈착이 불가능하므로 모두 잃어 버리는 경우 새로 주문해려면 번호를 알아야 한다고 기록해 두라고 한다.

블로그에 기록해 두는 것이 가장 찾기 쉬워서 여기 사진을 올린다.

 

 

 

우리 자전거의 차대 번호도 기록을 위해 여기 올린다.

빨강은 HP12156EF-00161

파랑은 HP12156EF-00044

 

  

 

어제 만난 오산종주자님과 칼있으마님

반가웠습니다.

 

 

 

 

 

  

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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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12.27 13:38

    겨울이라 아쉽습니다. 시승은 하셨으니 추위엔 미뤄두셨다가 따뜻한 봄날에 본격적인 라이딩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2. Satsol 샛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12.27 15:42 신고

    너무 늦게 도착해서 아쉽네요. 삼륜은 항공여행은 불가능하고 새해 정월엔 부산, 또는 속초에 가서 탈가 생각중입니다. 제주도를 빼고는 부산이나 강능, 속초가 서울보단 덜 추운것 같습니다.

꿈의 자전거가 마침내 우리의 손에 들어 왔다. 

 

이젠 정말 마지막 우리의 자전거일 것이다.    

 

지난 토요일 (12궐 17일)  화성에 가서 자전거를 찾아 왔다.   Bikee Korea 의 사장님이 본업을 바꾸어 화성시의 다른 제조업 공장에서 일을 하기 때문에 자전거는 그 곳에서 조립되었다.  

 

seat 만 접으면 우리의 Maxcruz 에 2대가 모두 들어 간다.    다행이다.  8초에 접힌다고 자랑하지만 왼만한 장정이 아니면 쉽게 접지 못한다.    자전거를 번쩍 들 만큼 기운이 세지 않으면 접기 힘들다.  

 

우리에게는 접지 않고 쓸 수 있다는 것이 정말 행운이다.  차에 싣고 내리는 것은 둘이서 하면 된다.   앞바퀴 아니면 뒷바퀴를 먼저 올리고 쓱 밀 수 있기 때문에 자전거 전체의 무게를 들어 올리지 않아도 된다.   이 것도 다행이다.

 

다음날인 12월 18일 처음 타 봤다.  잘 나간다.   아직도 장착해야 할 것이 많이 있다.   그린스피드 3륜의 용품 중에서 다시 찾아 온 것도 여럿 있다.   그러나 없어진 것들도 많아 아쉬움이 남는다.

 

몸이나 마음이 전과 같지 않아 얼마나 오래 탈 수 있을지 모른다.    

 

새 것을 사면 익힐 것도 많고 새로 배워야 할 것도 많다.    너무 늦게 도착해서 날씨도 자전거 타기엔 좋지 않다.   

 

 

 

Greenspeed 삼륜에 쓰려고 만들었던 양털시트깔개를 되돌려 받아서 깔기로 했다.

 

 

 

Greenspeed 용으로 만들었지만 Gekko FX20 에도 잘 맞는다.

 

 

 

차 안에 두대가 잘 들어 간다.

파랑이는 앞을 안쪽으로 넣고 빨강이는 앞을 뒤로 향에 엇갈려 집어 넣는다.

 

 

 

Greenspeed 때 부터 쓰던 에그비터 페달을 달았다.

 

 

 

에그비터 신발도 한 두개 남아 있다.

다시 방한화를 장만해야 할 것 같다.

 

 

 

front boom 에 Shimano STEPS 를 장착할 수 있는 쇠(?)판을 용접해서 달았다.

이 것이 "Middle to Front" 라는 케치프레이즈로 내 건

HP Velotechik의 시마노 전동자동기어 3륜 자전거의 전형이다.

Boom 대 하나로 Gekko 와 Scorpion 모델 모두에 쓸 수 있을 것이다.

  

 

시마노 전동계의 용법을 익혀야 할 것 같다.    일요일 라이딩 때에 사이클 컴퓨터에 경고 신호가 떴는데 뭔지도 몰랐다.     매뉴얼을 읽고 그 내용을 요약해서 포스팅 할 계획이다.

 

새로 나온 장비라 쓰는 사람도 많지 않고 한글 매뉴얼이 없다.  내 기억을 위해서도 정리해서 포스팅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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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영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12.21 07:25

    드디어 찾으셨군요! 저도 함께 기뻐하면서 사용기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2. 경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12.21 10:49

    꿈의 자전거 입수를 축하드립니다. 성능이 궁금합니다. 저도 사용기 기대하겠습니다..

  3. Satsol 샛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12.21 16:26 신고

    일단 악세사리를 장착하고 날씨가 좋아 지면 한 번 나가 볼 생각입니다.

  4. 서호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4.07 18:35

    안녕 하세요. 전기자전거 키트 찾다가 들어왔습니다.
    장착 하신게 시마노 전기자전거 키트 이신거 같은데요, 어디서 구입하셨는지..
    가격은 얼마정도 들으셨는지요. 혹시 사이트에서 구매를 하셨다면, 사이트 공유 좀 부탁합니다.

8월 31 일 예정대로 귀국 - 꿈의 자전거 주문하다

 

 

그그제 귀국했다.  예년과 달리 8주를 나가 있다 보니 돌아와서 처리할 일이 너무 많이 밀려 있었다.   더욱이 출국전부터 많은 숙제를 아들 내외에게 맡기고 떠났는데 우리가 돌아 와야만 처리할 수 있는 일들도 많았다.

정신없이 사나흘을 보냈다. 

 

오늘 마지막 귀국후의 숙제를 마쳤다. 

 

꿈의 3륜을 주문한 것이다.      우리가 자전거를 탈 수 있는 날도 많지 않아 하루가 급했다.

 

그 중에서도 내장기어에 코스터브래이크 옵션을 넣었다.    이렇게 되면 Gekko fx 20 은 프래임뿐이고 실질적인 구동 변속 제동까지가 모두 시마노 전자동 시스템, STePS Di2속에 들어가 버리고 라이더는 조타와 페달링만 하면 된다. 

 

 

 

코스터 브레이크가 내장된 시마노 허브기어

 

 

 

모든게 케이스안에 들어가 있으니 정비는 단지 프레임을 청소하고 체인에 기름질만 하면 된다. 

 

참으로 우리에겐 꿈의 자전거다.

 

 

 

 

 


 

 

 

 

 

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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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9.04 13:26

    가신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8주가 지났군요. 올여름은 정말 더워서 피서여행 잘 다녀오셨습니다.
    새로운 리컴번트.. 저도 기대됩니다.

    • Satsol 샛솔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6.09.04 16:58 신고

      감사합니다. 돌아 오니 더위가 한 풀 꺾였다고 들었습니다. 거기는 한사흘 30도 넘는 여름날이 두 번 왔었습니다. 그 밖에는 최고 22 도 정도이고 최저는 15도 안팤이라 추웠습니다. 8주도 후딱 지나갔네요.

  2. ejmot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9.06 00:41

    건강하게 100세, 200세까지 타셔야지요
    "우리가 자전거를 탈 수 있는 날도 많지 않아 하루가 급했다."
    마음이 짠하네요. 두분 항상 건강한 모습으로 자전거 여행 하시는거 부럽습니다.

  3. brup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9.06 18:47

    에고 코니님이 넘어지셨군요. 쾌차하시기 바랍니다. 전기 구동계가 자전거, 이동 시장을 완전히 바꿀 것 같습니다. 괜히 제가 기대되네요.

  4. 푸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9.13 14:40

    안녕하세요 :) 혹시 아직 아이폰5 소유하고 계신가요? 정말 너무 너무 실례지만 파실 의향 있으시면 구매하고싶어요! 실례했습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