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별에서 - Things Old and New :: 8월 31 일 예정대로 귀국 - 꿈의 자전거 주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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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1 일 예정대로 귀국 - 꿈의 자전거 주문하다

 

 

그그제 귀국했다.  예년과 달리 8주를 나가 있다 보니 돌아와서 처리할 일이 너무 많이 밀려 있었다.   더욱이 출국전부터 많은 숙제를 아들 내외에게 맡기고 떠났는데 우리가 돌아 와야만 처리할 수 있는 일들도 많았다.

정신없이 사나흘을 보냈다. 

 

오늘 마지막 귀국후의 숙제를 마쳤다. 

 

꿈의 3륜을 주문한 것이다.      우리가 자전거를 탈 수 있는 날도 많지 않아 하루가 급했다.

 

그 중에서도 내장기어에 코스터브래이크 옵션을 넣었다.    이렇게 되면 Gekko fx 20 은 프래임뿐이고 실질적인 구동 변속 제동까지가 모두 시마노 전자동 시스템, STePS Di2속에 들어가 버리고 라이더는 조타와 페달링만 하면 된다. 

 

 

 

코스터 브레이크가 내장된 시마노 허브기어

 

 

 

모든게 케이스안에 들어가 있으니 정비는 단지 프레임을 청소하고 체인에 기름질만 하면 된다. 

 

참으로 우리에겐 꿈의 자전거다.

 

 

 

 

 


 

 

 

 

 

Posted by Satsol 샛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경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9.04 13:26

    가신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8주가 지났군요. 올여름은 정말 더워서 피서여행 잘 다녀오셨습니다.
    새로운 리컴번트.. 저도 기대됩니다.

    • Satsol 샛솔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6.09.04 16:58 신고

      감사합니다. 돌아 오니 더위가 한 풀 꺾였다고 들었습니다. 거기는 한사흘 30도 넘는 여름날이 두 번 왔었습니다. 그 밖에는 최고 22 도 정도이고 최저는 15도 안팤이라 추웠습니다. 8주도 후딱 지나갔네요.

  2. ejmot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9.06 00:41

    건강하게 100세, 200세까지 타셔야지요
    "우리가 자전거를 탈 수 있는 날도 많지 않아 하루가 급했다."
    마음이 짠하네요. 두분 항상 건강한 모습으로 자전거 여행 하시는거 부럽습니다.

  3. brup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9.06 18:47

    에고 코니님이 넘어지셨군요. 쾌차하시기 바랍니다. 전기 구동계가 자전거, 이동 시장을 완전히 바꿀 것 같습니다. 괜히 제가 기대되네요.

  4. 푸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9.13 14:40

    안녕하세요 :) 혹시 아직 아이폰5 소유하고 계신가요? 정말 너무 너무 실례지만 파실 의향 있으시면 구매하고싶어요! 실례했습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