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별에서 - Things Old and New :: 내 Olymus Camera 의 최후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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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천에서 양재시민의 숲 옆 뚝길로 올라서니 얼마 안가 공사장과 우회도로 안내판을 만났다. 

우회도로는 엉망이 었다.

우회도로랍시고 깔아 놓은 판대기의 틈새에 자전거 바퀴가 빠져 자전거는 거꾸로 박혔다.  최전방 사수로 이 모든 상황을 기록하던 올림푸수 뮤1000 디지털 카메라는 임무를 수행하던 중 장렬한 최후를 마쳤다.   시신안에 든 메모리 카드는 온전했기에 그 기록을 만천하에 공개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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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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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rupr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8.30 03:17

    큰일날뻔 하셨네요. 다치시지는 않으셨는지요. 카메라는 소니 W320이 최근 제품 중에는 가격도 저렴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NEX5라고 소니에서 하이브리드 디카가 나왔는데 작은 크기에 동영상도 캠코더 수준으로 나오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2. Satsol 샛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8.31 07:42 신고

    감사합니다. 캐논 IXUS 300 HS 를 샀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동영상이 quickTime 포멧인 Mov 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