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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26/02 (4)
지구별에서 - Things Old and New
90의 나이에 주식을 다시 시작했다. 요즘 금융이 매우 급변하고 있다.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면서 "생산성 금융"이란 말이 회자되고 있다. 나에게도 얼마의 여유 자금이 은행의 예금에 예치되어 있다. 이자라고 가장 좋다고 해도 3% 안팎이다. 요즘 물가 상승률은 따라갈까 말까 하는 수준이다. 지난달에 갱신한 자금은 그 알량한 5천만 원 한계의 생계형 비과세 저축까지 없애 버렸다. 은행에 예금해서 세금을 빼면 3%도 안 되는 수익률 대신 증권에 투자해서 생산적으로 쓰라는 정책으로 바뀌고 있다. 사실 은행은 우리 같은 조금 되는 여유자금을 모아 예대 마진으로 부동산 투기자들에게 대여하여 돈벌이한다. 나는 예전부터 집은 살라고 짓는 것이지 재산 증식 목적으로 짓는 것이 아니라는 신념을 가지고..
정이월 다 가고 삼월이라네 이 노래가 흥얼거려지는데 오늘이 바로 그날이다. 2월의 마지막 날이다. 이 노래가 1928년에 지어졌다니 내가 태어나기 전이니 아마도 내가 어려서 배웠던 노래일 것이다. 내일이 3월 1일이니 내 부친의 기일이기도 하다. https://youtu.be/pXRypHEu1Us?si=bO9okxHhR0H-ejk5 정이월 다 가고 삼월이라네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오면은이 땅에도 또 다시 봄이 온다네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강남을 어서 가세하늘이 푸르면 나가 일하고별 아래 모이면 노래 부르니이 나라 이름이 강남이라네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강남을 어서 가세그리운 저 강남 두고 못 가는삼천리 물길이 어려움인가이 발목 상한지 오래이라네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
옛날 같으면 오늘이 경오년의 첫날이 되나 양력으로 치면 경오년 설날은 지나갔다. 점점 글 쓰기도 힘들어지고 타자를 적게 하다 보니 오타도 많이 나고 글 쓰기가 점점 어려워진다. 드론 날리기도 시들해지고 그 많은 드론도 더 이상 날릴 지도 알 수 없다. 그래서 내 80년 차이나는 손자 놈에게 넘겨주려고 드론 4종 면허를 따라고 일러두었는데 방학 동안에 숙제를 할지 알 수 없다. 만 8세부터 4종면호를 딸 수 있게 법령이 개정되었다 한다.방학이라도 옛날과 달리 공부를 하고 학원도 다니는데 과연 지금 뭘 배운다는 것이 그놈이 성년이 되면 아무 쓸모없는 지식이 될지 모른다. AI의 발전이 이미 선형구간을 넘어 지수구간에 들어섰다.우리는 선형 세계에 익숙해져 지수구간의 감이 잡기 어렵다. 내년은 올해보..
옥상 바닥 눈 치우기. 내가 블로그에 글을 쓴 지가 꽤 된 것 같다. 뭔가 자꾸 게을러지는 것 같다. 아마도 뭔가를 하기 싫은 것 같다. 옛날에는 글 쓰기를 좋아했다. 오늘은 2026년 2월 3일이나 1월 달 한 달은 별로 포스팅도 하지 않았다는 이야기다. 어제 월요일에는 밤사이 눈이 내렸다. 옥상에 내리 눈은 내가 치워야 한다. 그건 지난달 대설 때도 내가 했기 때문에 운동삼아 한 것이다. 그래서 어제는 지난달 폭설보단 양이 작았기 때문에 쉽게 치울 스 있었다. 그걸 석가래로 치웠다. 햇볕이 잔 드는 북동쪽으로 밀어 넣은 것이다. 나무 데크가 깔릴 때는 설경도 보기 좋았고 손 지는 눈이 녹을 때까지 눈 장난을 많이 했다. 그리고 눈은 자연스레 녹았다. 이젠 옥상 설경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