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별에서 - Things Old and New :: 금연 쉼터

달력

112019  이전 다음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금연 쉼터

 

영국에서 돌아와 한달만에 처음 자전거를 탔다.

 

자전거 타기엔 날씨는 그지 없이 좋다.   한강길은 참 멋지다.   

 

프라디아 선상 카페(Coffee Marina) 에서 커피나 한잔 하고 오려고 갔지만 오전 10시 2분 전인데도 열 기색이 없다.  추석 연휴라 휴점인 것 같다.  

 

대신 건너편 편의점에서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고 돌아 왔다.      거리는 한산한 반면 자전거 도로는 10시가 지나자 갑자기 분벼졌다.

 

쉼터에는 여전히 한 둘이 담배를 피워대어 쉴 수가 없다.   한강 자전거길에도 금연 쉼터들 만들었으면 한다.      한강 뿐 아니라 모든 자전거길 쉼터에는 적어도 반 이상은 금연 쉼터를 만들었으면 한다.      

 

자전거길 쉼터의 담배 피는 군상은 열이면 한둘이다.

 

 

 

 

 

압구정 나들목 건너편

여기에서도 또 어떤 잔차인이 담배를 꺼내기에 쉬지 못하고 그냥 달렸다.

 

 

 

 

 

 

'잔차일기 > 서울 근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등포  (7) 2013.10.26
MiniHeart Course - 언젠가 달려 볼 코스 하나  (0) 2013.10.26
오사야 라이딩  (0) 2013.09.22
금연 쉼터  (1) 2013.09.18
차집관로  (9) 2012.07.04
홍대앞에서 찾은 맛집 - 버섯매운탕칼국수  (0) 2008.12.18
지난 3월 발바리에서 돌아 오던날  (0) 2007.10.04
Posted by Satsol 샛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kimh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9.19 11:28

    어제 저희도 한강라이딩했었는데..ㅎㅎ연락드려볼껄 그랬네요..^^내일 북한강탈까싶은데 전화드리겠습니다. 가족들과 즐거운 추석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