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별에서 - Things Old and New :: MiniHeart Course - 언젠가 달려 볼 코스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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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Heart Course - 언젠가 달려 볼 코스 하나

 

언젠가 달려 볼 코스 하나를 만들었다.     한티역에서 출발 한티역으로 돌아 오는 52 km 정도 되는 코스다.  

 

탄천 자전거길로 내려가 한강자전거길을 따라 여의도 샛강으로 들어 선다.  샛강 다리를 건너 영등포역 건너에 있는 <타임스퀘어>에서 점심을 먹고 문래역으로 향한다.

 

문래동에서는 문래동 창작촌을 둘러 보고 도림천 저전거길로 내려 간다.    이 개천길을 따라 가다 서울대 정문에 도달한다.

 

서울대 정문에서는 고개 하나를 넘어 남부 순환도로의 서울대 입구역에 닿는다.    남부순환도로 고개(예술인촌)를 넘어 사당역으로 내려 온다.  여기서 남쪽으로 남태령고개를 넘어 관문체육공원까지 간다.

 

관문체육공원에서 양재천 자전거길로내려 선다.   양재천자전거길을 따라 가다 선릉로로 올라선다.   선릉로를 따라 한티역에 귀환한다.

 

우리가 사는 곳이 한티역근방이라 그렇지만 양재천을 따라 가다 탄천길로 들어서면  처음 내려선 탄천 자전거길이 되어 조금 긴 루프가 된다.   한   1,2 km 더 해질 것이다.     큰 Heart Course 는 67,8 Km 된다.   그러니까  Mini 는 한 15 Km 짧은 코스가 된다.  

 

강변이나 개천길만 다니는 것 보단 구경거리가 많다.   단,  봉천동고개(서울대입구),  낙성대 고개,  남태령 고개등이 우리에겐 조금 부담이 된다.

 

또 하나 여의도 샛강다리에서 <타임스퀘어> 찾아 가는 길은 연구를 많이 했다.   영등포는 도로 설계가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차를 위해서 만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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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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