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별에서 - Things Old and New :: '해외여행기/북유럽 스웨덴' 카테고리의 글 목록 (2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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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기/북유럽 스웨덴'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11.07.10 Brompton 으로 Stockholm 관광 2
  2. 2011.07.09 Brompton 타고 Stockholm 관광 (4)
  3. 2011.05.24 스웨덴의 자전거길

Brompton 으로 Stockholm 관광 2


Scandinavia 여행을 온후 Stockholm 날씨가 가장 좋다.  날씨가 좋을 때가 되었는지 Stockholm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낮에는 기온이 너무 더울 지경이다.    


그러나 어제 밤사이에 약한 비가 내렸는지 호텔 창에서 내어다 보이는 공항 바닥이 젖어 있다.  조금 기온이 떨어질 듯하여 전날 옷차림으로 잔타 관광에 나섰다.


Gamlam Stan 을 다시 돌아 보고 스웨덴의 민속촌에 해당하는 Skansen 을 돌아 보려는 계획이었다.   그러나 Skansen 은 자전거를 가지고 들어 갈 수가 없어 민속촌 관광은 포기하고 그 섬을 남쪽 해안선을 따라 자전거로 달렸고 어제 가 봤던 멋 있는 자전거길 다리까지 가서 거기를 건너 북쪽으로 해안선을 따라 갔다.   

 

그 중간은 해안선을 벗어나 숲길이 됐고 찻길과 나란히 자전거도로를 따라 달리다 시내로 들어 왔다.

 

남의 도시에 와서 이런 길을 달려 보는 것을 생각하면 나도 신기하다.     Birger Jarlsgatan 이란 길가에 <남강>이란 한식당이 있다기에 가 봤으나 저녁 먹기에는 너무 이른 시간이라 장소만 알아 놓고 호텔로 돌아 왔다.   호텔 식당에서  난 Dry Martini,  코니는 Cosmopolitan 칵테일을 시켜 마시고 채식 저녁을 먹었다.

 

 

 

 

어제 돈 코스 첫번째 코스는 Skansen 입구 식당에서 점심을 먹을 때

실수로 저장하자 않고 꺼놔서 Track 이 저장이 되지 않았다.

 

 

 

Skansen 입구 식당에서 출발하여 Djurgarden 섬의 남쪽 해안선을 따라 돌다가 전날 가 본

멋있는 인도교를 건너 동북쪽 해안선과 숲길을 달렸다.

 

 

 

이 다리가 Gamla Stan 으로 건너 가는 다리

 

  

 

토요일이 되어서 자전거길이 한가하여 시내를 달리기가 좋았다.

 

 

 

 Stockholm 의 해안 길은 따로 더 한 풍광도로(Scenic course)다.

 

 

 

 Skansen 이 있는 Djurgarden 섬을 들어 서기 전에 작은 연 이은 섬이 있어 한 바퀴 돌아 나왔다.

 

 

 

물 건너에는 Viking Line 등 쿠르즈 배가 잘 보인다.

 

 

 

Skansen 입구 식당에서 시켜 먹은 생선 요리는 맛은 있었으나 너무 짰다.

 

 

 

Djurgarden 섬 남쪽 해안도로

 

 

 남쪽 해안은 비포장이지만 달릴만 했다.

 

 

 

여기 저기 유람선들이 떠 다닌다.

 

 

 

우리 브로미

참 잘 달려 준다.

 

 

 

 셀카가 아니면 브로미가 풍경사진의 모델

 

 

 

스톡홈 동북쪽 해안길은 내륙으로 숲길이 었지만 간간히 이런 전망대도 나왔다.

 

 

 

 어제 달린 스톡홈 동북쪽 해안 길

내륙쪽에 난 숲길로 자전거도 가끔 지나갔고 간간히 뚜벅이들을 만날 수 있었다.

 

 

 

숲길을 벗어나 차도 옆에 난 잔차 도로를 달렸다.

그  중간에 이런 시원한 잔디 공원을 만나 잠간 쉬어 한 두컷

 

 

 

 스톡홈 동북쪽은 이런 공원과 숲인 것 같다.

 

 

 

마침내 시내에 들어 섰다.

 Vahallavagen 인가 하는 대로인데 지도에는 자전거길이 있다고 나와 있는데

차도만 보인다.  지도를 자세히 보니 도로 중앙에 자전거와 산책로가 나 있었다.

이 중앙 나무 터넬 아래 잔차 산책로가 나 있고 양쪽으로 교행하는 차로가 있었다.

여기서 다시 시내로 꺾어 들어기 중앙역에 도착했다.

남강에 또 갔으나 저녁 먹기에 일러 공항 호텔로 돌아 왔다.

 

 

 

 


 

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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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mpton 타고 Stockholm 관광

 

 

지난 수요일(2011/07/06) 스캔디나비아 순방 여행의 마지막 기착지인 스웨덴 스톡홈에 왔다.   날씨가 예상이외로 덥다.  

 

오늘 오래간만에 자전거를 탔다.  덴마크에서 자전거를 타고 노르웨이에서는 자전거를 아예 풀지도 않았었다.  오슬로 중앙역에는 자전거를 가지고 다닐 수 없어 노르웨이 자전거타기는 걸르기로 한 것이다.

 

스웨덴은 이번 여행에서 이미 압국해서 자전거 까지 타 봤던 터다.   코펜하겐에 머믈때 공항에서 다리 하나만 건너면 도착하는 스웨덴의 말뫼에 자전거를 가지고 가서 타 본 것이다.

 

오늘은 공항에서 Arlanda Express 를 타고 스톡홈 중앙역에서 내려 City Hall 과 왕궁등 관광하고 돌아 왔다.

 

 

 

 

 

오늘 (2011년 7월 8일) Brompton 으로 한 바퀴 돈 스톡홈 주변

 

 

 

Arlanda Express 급행열차는 Arlanda 공항에서 스톡홈 중앙역끼지 논스톱으로 달린다.

20분 걸리는데 15불 간격으로 다닌다.

 

 

 

200 킬로가 넘는 속력으로 달린다.

 

 

 

스톡홈의 한 야외 시장

 

 

 

차도 옆 자전거도로

이런 자전거도로엔 주차한 차도 없고 불법 점유한 아무 것도 없었다.

자전거 선진국 다웠다.

 

 

 

스톡홈의 한 한식당

비빕밥이 전문인데 낮시간에 손님들이 엄청 많았다.

 

 

 

목이 말라 우선 맥주부터 시켰다.

Local light beer 도수가 2.1%

 

 

 

채식을 하는 우린 콩 비빙밥을 추천하기에 먹었다.

우리 입맛에는 나물들이 너무 짰다.

 오래간만에 제대로 된 김치를 먹어 봤다.

 

 

 

이 한식당에서 멀지 않은 곳에 스톡홈 기술대학이 있었다.

19세기 어느 부자 상인의 저택이었는데 이 대학 Art gallery 로 쓰이고 있다는 캠퍼스의 벤치에서

셀프셧

 

 

공항역에서 특급열차를 기다리며

 

 

 

City Hall 뒷켠에서 바라 본 시내.

 

 

 

바다를 향하고 있는  City Hall 전면

이 City Hall 에서 왼쪽으로 난 자전거 길을 따라 가다 보니 원래 계획하지 않은 자전거길로 들어 섰다.

다시 다리를 건너 왕궁이 있는 Gamla Stan 으로 가야 했다.

 

 

 

그래서 생각지 않은 다리를 건너게 되었는데 다리 한 가욱데 다리의 설명이 있었다.

길이가 602 미터이고 나이는 내 나이와 똑 같다.

 

 

 

긴 오르막에 긴 내리막길이었다.

오른 쪽(난간쪽)은 인도이고 왼쪽이자저거 도로다.

차도 건너 편에 건너 오는 자전거도로와 인도가 따로 있다.

그러니까 이 자전거 도로는 우측의 일방 도로다.

서울 한강에 이런 다리가 언제쯤 생길까  

 

 

 

셀카 한 컷

 

 

 

마침내 Gamla Stan에 들어 섰다.

 

 

 

스웨덴의 명군 게스타프 3세의  동상

 

 

 

왕궁 경비병 옆에 슬쩍 브로미를 세우고

 

 

 

Gamla Stan 에서 건너다 보는 시내광경

 

 

 

이 자전거 길을 서울에서 스웨덴 여행 계획을 세울 때

구글 로드뷰로 한 참 연구했던 길이다.

그 길을 와 막상 와 보니 감개가 무량하다.

 

 

 

이 물길에는 관공 유람선이 떠 다닌다.

 

 

 

이 다리가 바로 구글 맵의 사진에서 봤던 광경이다.  그 사진은 겨울에 찍은 거라

잔차길 옆은 눈이 덮여 있었다.  그 사진이 너무 멋 있어 꼭 와 보려던 곳이다.

 

 

 

구글 맵에서 본

겨울 사진

 

 

 

셀프셧하려고 만능 트라팟을 준비 중인데 지나 가던 관광객이 찍어 주겠다고 자청을 해서

한 컷 찍었다.

 

 

 

돌아 오는 급행열차 안에서

 

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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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7.11 01:23

    북유럽은 아직 가보지 못해서 나중에 꼭 가보려고 하는데, 이렇게 좋은 글과 사진을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코니님도 건강하신 것 같아서 보기가 좋습니다. 즐거운 여행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

  2. Satsol 샛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7.11 04:32 신고

    감사합니다. 브롬톤은 기차에 싣고 다닐 수 있어 친자전거 북유럽 나라에서 자전거 관광하기에는 참 좋습니다.

  3. gu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9.30 16:03

    두 분 너무 아름답습니다.

스웨덴의 자전거길

 

7월 6일 Oslo Gardermeon 공항을 이륙하는 오후 2시 10분 비행기를 타고 한시간 후인 3시 10분에 Sweden Stockholm-Arlanda(Terminal 5)에 닿는다.    스칸디나비아 4국중 마지막 여행지다.

 

스웨덴 관광 공식 홈피 (Sweden's official website for tourism and travel information) 에는 자전거 관광( City cycling)에 대해서 아래와 같이 써 놨다.

 

트루드 프랑스 출신 잔차인이어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스웨덴의 도시처럼 평탄하고 밀집된 곳에서 자전거로 관광을 한다는 것은 버스나 자동차나 기차로는 할 수 없는 자유와 즐거움을 줄 것입니다.  가다가 아무 곳에서나 설 수 있고 관광을 하다 쇼핑을 하고 도시의 여기 저기를 탐색할 수 있습니다.    스톡홀름,  고덴브르그(Gothenburg ), 말뫼(Malmö) 와 같은 수천 킬로의 자전거도로가 있는 도시를 자전거로 달려 보세요.

 

 You don’t have to be a Tour De France cyclist to discover the many sights and points of interest of these relatively flat and compact cities. And using your own steam to get around, you can go where you want, when you want and make stops along the way. With thousands of kilometres of cycle path, Stockholm, Gothenburg and Malmö are the perfect ‘cycling cities’ and give you the freedom to go sightsee, shop and discover them in a way you can never get by bus, car or train.

 

우리가 묵는 호텔은 공항 터미널에 붙어 있고 기차역도 Escalator 로 내려 가면 직결된다고 한다.     기차는 1시간에 4번 하루종일 공항에서 스톡홀름 중앙역까지 20분안에 달리는 특급이 있다.      유레일패스가 통용된다고 한다.

 

    Stockholm Airport has an own train station called Arlanda Central.

  • There is an airport shuttle (Arlanda Express) between Stockholm Central Station and Arlanda Airport. The travel time is 19 minutes and there are four trains every hour during the whole day.

  • Many long distance and regional SJ trains stop at Arlanda Airport making it possible to travel directly from Arlanda to your final destination in the Mälardalen region as well as in the north of Sweden.

Valid Passes: Scanrail Pass, Eurail Pass and Eurail Select Pass is valid on the Arlanda Express.

 


 

우리가 예약한 호텔

 


  

우리 호텔은 SkyCity 에 있고

Terminal 5에서 타고 내리고

SkyCity 지하에는 기차역이 있다.

 


 

스웨덴의 철도망

 


  

스웨덴의 다리옆 인도 및 자전거도로

중앙역에서 Skansen(스웨덴의 민속촌)으로 넘어 가는 다리

아래 지도 참조

 이런 다리를 볼 때 마다 화가 난다.

서울의 한강에는 수십개의 다리가 있어도 제대로 편안하게 건널 수 있는 다리는 단 한 군데도 없다.

잠수교가 그나마 안전하다고 하나

물이 차면 잠기고

그나마 유람선 다니라고 볼록 들어 올린 "낙타봉" 구간은

초보 잔차인 끌고 올라가기 일수다.

평탄한 잠수교 상층부는 자전거나 보행인에게 내어 주기엔 아깝겠지.

 



Skansen을 자전거로 둘러 볼까 하고 자전거도로 지도를 열어 봤다.

 

 


이 섬의 끝은 좁은 운하로 갈라져 있는데 양쪽으로 자전거도로도 나 있고 하구엔 자전거 다리도 있다.  거기를 지나 북쪽 해안에다 자전거 도로가 있는 것 같다.

 

 

 


이 자전거 다리에서 찍은 듯한 사진이 한 장 있었다.

 

 

  

Canal 옆 자전거도로

자전거가 건너는 다리에서 찍은 것 같다.

 

 


 Galma Stans Cykel 숍 가는길

 



 

Galma Stans Cykel 가는 자전거길

이 숍은 자전거 대여도 하고 Bropmpton 도 판매한다.

 

 

 

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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