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별에서 - Things Old and New :: 브롬톤 타고 아침 피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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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자전거 타기를 삼가다 무더위가 오기전에 브롬톤 연습하려고 선선한 이른 새벽에 아침을 싸가지고 공원에 갔다. 

과천 가는 양재천길은 분비지 않아 자전거 연습하기 좋다.  목적지인 관문 체육공원도 주택가에서 많이 떨어져 있어 늘 조용하고 한적하다. 

요즘 자주 관문 체육공원에서 아침 피크닉을 한다.  베이글에 치즈를 넣은 샌드위치와 과일을 가지고 가 공원 쉼터에서 먹고 쉬었다 온다.  

브롬톤을 타고는 사진 찍을 기회가 많지 않다.   2륜은 자전거를 탄 채 사진을 찍을 수 없다.  기술이 늘어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해도 위험한 짓이다.   

오늘은 공원 풍경 몇 컷 찍었다.   

 

일요일 아침 과천 관문체육공원

 

공원 조형물

 

과천시 외곽에 위치한 탓에 공원은 늘 한적하다.

 

 

벤치에 카메라를 놓고

 

지난 월요일 밋케시마 Promemade 탈착식 페달로 바꾸고 하프클립을 달았다.

약간 더 무겁지만 페달에서 발이 떨어지지 않아 타기 수월하다.

 

집 근처 스타벅스에서 모닝커피 한잔이 아침피크닉의 마무리

 

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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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rupr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7.07 21:29

    지금은 브롬톤을 구하려고 해도 물건이 없다고 합니다. 좋은 잔차를 잘 사셨네요. 자전거 옷도 아주 잘 어울리십니다.

  2. Satsol 샛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7.09 14:01 신고

    브롬톤 구할려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의는 지난 3월달에 샀는데 그땐 재고가 상당히 있었습니다. 자전거옷은 대전-당진간 고속도로 개통기념 자전거대회 옷인데 대회는 자전거 펑크로 참가하지 못했지만 옷은 보내 주어서 입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