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별에서 - Things Old and New :: 손가락위에서 쉬어 가는 잠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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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탄천 잔전거길 쉼터에서 쉬고 있는데 손가락 위에 살짝 앉아 휴식을 취하는 잠자리.
 
가을 하늘을 나는데도 손가락 주인만큼 힘이 드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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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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