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별에서 - Things Old and New :: 꿈의 자전거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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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자전거길 2

 

 

꿈의 자전거길 쿠시로쪽 반을 달리고 난 다음날에 쿠시로 동물원이 있는 <야마하나공원>까지 차에 자전거를 싣고 가서 <꿈의 자전거길> 아칸쪽 나머지 반분을 달렸다.     그쪽은 그야 말로 괴이하리 만치 인적이 없는 길이었다. 가까이 동네도 없고 가끔 아주 멀리 목축 농가가 보일뿐이니 당연한 일일 것이다.    한강 잔차길에 비하면 정말 <꿈의 자전거길>이다.    

 

옛날에 테니스를 칠 때  빈 코트 찾기 힘들 때가 많았다.   테니스 코트는 얼마 없는데  테니스 인구가 갑자기 늘자 테니스 코트 찾으러 예저기 돌아 다녔다.  그 때 자기 집에 전용 코트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던 일이 있다.   <꿈의 자전거길>은 전용 테니스 코트같은  지전거도로다.  

 

 

 

 

뒷뜰의 전용 자전거길인 양 인적이 없는 자전거길

 

 

 

 

야마하나 공원에서 아칸 종점까지 화장실이 있는 휴게소

여긴 유령이 나올 법한 정적의 곳이다.

한 낮인데도 으시시한 느낌이든다.

 

 

 

이 구간은 개을과 나란히 달리는 구간도 있다.

종점 가까이에서 개울을 건넌다.

 

 

 

개울을 건너는 자전거길

 

 

 

종점가까이엔 숲길

 

 

 

<꿈의 자전거길> 아칸쪽 종점

 

 

 

종점엔 철문이있고 겨울엔 닫는다고 표지판을  붙여 놨다.

 

 

 

종첨근방에 서 있는 <꿈의 자전거길> 안내 표지판

 

 

 

이 날 달린 자전거 자릿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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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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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ierrabir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8.06 23:59

    정말 적막을 느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