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별에서 - Things Old and New :: 날씨가 변덕을 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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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만큼 예측하기 힘든 미래가 없다. 

 

화수만 비가 오는 줄 알고 여행계획을 세웠으나  목요일에도 상주 근방에는 약한 비가 온단다.

 

또 문경관광호텔에 묵어 보니 너무 무료했다.  그래서 상주에서 묵을 계획을 취소하고 문경 불정역에서 서울 집으로 돌아 왔다.  

 

역시 오기를 잘 했다.   다리가 뻑적지근하다.

 

조금 휴식을 취하고 다시 시작해야 한다.

 

 

 

화수목 모두 비다

젖은 땅에서는 히든이가 미끌어 지고 작동을 하지 않아

 비가 개이고 땅이 마른 다움에

잔타를 해야 한다.

 

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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