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별에서 - Things Old and New :: AT&T 용 나노심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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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 용 나노심이 왔다.

 

지난 일요일(20일)에 주문한 미국용 나노심이 어제(23일) 왔다.  29 유로 짜리 급행 USP 인지라 스웨덴에서 서울까지 3일만에 왔다.  

 

 

 

 

AT&T 망을 쓰는 제3 업자(가상이동망사업자(MVNO)) 인 <Red Pocket>사 나노심 두개가 왔다.

지난 포스팅 (2013/01/22 - [휴대전화 이야기] - 미국용 아이폰5 선불제 나노심 구입)에

올렸듯이 30일간의 무한 통화 무한 데이터 를 포함한 선불제가 들어 있는 나노심이다.

이미 미국에서 사용한 전화 번호까지 들어 있다.


 

 

 

함께 온 사용 지침이다.

우리가 쓸 전화 번호는

(347)-xxxx-xxxx

다.

 

 

 이 지참서에 의하면 항공기 안에서 또는 출발 직전에 나노심을 깔아 끼우면 도착하자 마자 통화가 가능하다고 한다.

 

데이터를 쓰려면 APN 을 설정해 주어야 하는데 wifif 가 되느 곳에 가서 이 회사가 올려 놓은 http://www.holidayphone.com/rpm.mobileconfig 에 가서 profille 을 설정하면 된다고 되어 있다.

 

서울에 돌아 와서는 RPM profile 을 지워 주면 된다고 되어 있다.

 

MMS 는 또 다른 세팅을 해야 되는 모양인데 현재 KT 의 나노심으로는 Celluar Data Network 라는 Tab 이 잠겨 있는 데 RedPocket 나노심으로 바꿔 끼우면 이 Tab 이 살아 날 것이라 가대하고 있다.

 

어차피 우린 MMS 는  wifi 가 되는 곳에서나 3G 데이터 환경에서 아아폰을 쓰는 아이들에게  iMessage 를 쓸 생각이니까 통신사의 MMS가  안되어도 큰 문제는 없다.

 


위의 지시대로 APN 만 설정되면 문제가 없을 것이다.

 

 

 

 

 

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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