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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대교'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5.11.05 Brompton 용 Ortlieb 가방 (10)

Brompton 용 Ortlieb 가방

 

 

몇년전에 LeVello 에서 Brompton 용 Ortlieb 가방을 샀었다.     내 자전거에 맞는 색상은 있었으나 코니의 자전거에 맞는 색상은 없었다.   그래서 코니는 범용으로 쓸 수 있는 검정색을 사서 쓰고 있었다.

 

 

 

 

 

가방도 패션인데 조금 불만스러웠다.

 

 

지난 3일 인근에 새로 생긴 Biclo 대치점에 갔다가 코니의 Brompton 색상에 맞는 Ortlieb 를 발견하고 다시 하나 질렀다.      어제는 이 가방 사진 찍으려 미세먼지가 있었지만 한강에 나갔다.   

 

 

 

 

반포대교에서

 

 

 

돌아 오는 길에 들린 프라디아 커피숍에서

 

 

자전거도 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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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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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11.06 11:16

    참 멋있습니다. 잘 사셨습니다..

  2. Theres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11.13 07:38

    안녕하세요? 저는 북부 뉴저지에 살고 있고 브롬톤 (저의 첫번째 자전거가 될) 사려고 하는 참에 우연히 블로그에 방문했는데 두분이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좋고 부럽습니다. 저는 남편과 우선은 미국 주변부터 bike trail 위주로 다니려 합니다. (두분의 2011 동부 여행을 참조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두분의 브롬톤이 바뀐것 같아요. 2011년 때와 지금이요. 제가 지금 모델 때문에 고민을 하거든요 ... 2단인 M2R 18% lower 2F -2/-18 ( 44T 와 비슷한것 같습니다 ) 으로 해야 하나 아니면 M6R로 해야 하는지 정말 고민입니다. 자전거 샵에선 6단을 권하고 동호회 글을 보니 여자에겐 2단을 권하네요. 전 여러번 바꾸지 못할것 같아서요. 두분의 지금까지의 여행과 오랜 경험에 비추어 볼때 저처럼 자전거 처음 타고 자전거 트레일 ( 그렀다고 산을막 탈 생각은 없고 스피드도 관심 없습니다 ) 가서 기분전환 으로 타려는 다리힘 없는 여자에겐 어떤 모델 (기어) 이 좋을까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 그리고 좋은 글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Satsol 샛솔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5.11.13 21:50 신고

      우리같이 나이가 들어 기운이 딸리는 사람들에겐 1 g 이라도 가벼운 것이 좋습니다. 기어비는낮을 수록 좋고 타이어는 튼튼한 것으로
      2단이 내장 3단 보다 조금이라도 가볍고 어차피 가파른 언덕은 왠만한 낮은 기어비로도 못 올라갑니다. 11단(두 다리 )을 씁니다. 그러니까 모두 3단이고 11단은 어떤 언덕이나 계단도 갈 수 있습니다.

  3. Theres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11.13 07:53

    전에 올리신 글을 보면 3단에 체인링 50/13 에서 44/14로 바꾸셨죠..그런데 브롬톤 동호회 글을 보면 3단은 6단과 무게가 비슷하고 권하지 않는 모델이예요. 그래서 3단 살 바엔 6단 (44T)산다고... 그런데 여자들은 6단이 너무 무겁고 기어도 익숙치 않아서 사고 나서 후회하는 사람이 많다고 해요. 그리고 타이어는 미국의 bike trail에 어떤것이 좋을까요?


  4. Satsol 샛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11.13 21:33 신고

    우리가 처음 산 모델은 M bar로 클로모리로 조금 가벼운것 산다고 P bar 티탄을 샀습니다. 3번째로 최근에 나온 H-bar 티탄을 영국에 가기 전에 주문을 하고 가서 Pickup 해서 타다가 가지고 온 것이 요즘 타는 것입니다. 처음 것은 서부에 가지고 다니며 탔고 동부에서 탔던 것은 P-type입니다.
    체인링은 모두 44/14 로 가장 낮은 기어비로 모두 바꿨었고 처음 것만 내장 3단 기아를 장착했었습니다. 그 후 것은 외장 2단입니다. 타이어는 모두 마라톤 또는 마라톤 플러스를 쓰고 있고 썼습니다. 마라톤은 거의 펑크의 걱정을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단단한 타이어입니다.

  5. Theres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11.13 23:15

    답해 주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H bar 는 M bar 와 비슷한데 서양사람의 upright position 에 맞는다 싶고 무게가 M bar 보다 아주 조금 이지만 더 나가서 전 고려하지 않았는데 의외네요. 하긴 저는 키는 작은데 앉은 키는 무척 큽니다. H bar에 만족하세요? 그리고 나이 들어 기운 딸리는 부분에서는 저도 그러한 관계로 가벼운 것을 선택해야 하겠는데, 제게 titanium 은 거의 $1000 이 더 비싼 관계로 그냥 steel 로 외장 2단으로 해야 겠습니다. 정말 고민이 많았습니다. 남편은 모르겠으면 6단으로 하라고 하고, 전 또 알아본건 있어서... 위의 11단은 어디에도 갈수 있다는 말씀은 재미있고도 진리네요. 2단 기어, 마라톤 타이어, 이제 점점 확실해 져가네요. 저의 브롬톤 구입을 결정하게 만든 두분의 블로그를 더 정독하게 될 것 같고, 좋은 정보를 나눠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6. Satsol 샛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11.13 23:54 신고

    Hbar는 upright 로 탈 수 있어서 팔에서 체중을 많이 뺄 수 있어 팔도 덜 저리고 허리도 덜 아픕니다.

  7. Theres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11.14 03:04

    H bar 가 M Bar 보다 더 상체를 펼수 있는 좋은 장점이 있군요... 아, 이제 다시 M 이냐 H 냐 하는 선택에 부딪치네요. 어차피 미국에서는 둘다 값차이 없고 제가 원하는 걸 충족하는 재고도 없을 것 같고 맨하탄 자전거 shop에 가서 한번 타보고 custom order 해야 겠네요. 고맙습니다. 아무리 봐도 정말 두분 멋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