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별에서 - Things Old and New :: 칠천도 여행후기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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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천도 여행후기 - 2

 

4월 12일 오후 4시경 도착한 우린 남강 북안 자전거 도로를 자전거 산책했다.   저녁을 먹지 않기로 한 날로 부터 우리에겐 저녁 시간이 많다.    집에서는 저녁 준비가 필요 없고 먹고 소화시키는데 드는 시간도 필요가 없다.   삶은 댤걀이나 견과류따위로 간식을 할 때가 많지만 점심을 든든히 먹은 날에 그 것  조차 거를 때가 많다.

 

체중은 거의 변동이 없다.   

 

그 날은 진주 동방호텔에서 잤는데 그 호텔 앞이 바로 남강이고 자전거 도로가 있다.   주차장에 서 있는 맥스쿠르즈에서 자전거를 꺼내 남강 북쪽 길을 달려 봤다.    남쪽 길은 다음날 대전 팀과 떼 라이딩을 했으니 우린 진주 남강 남쪽과 북쪽을 모두 달린 셈이다.

 

 

 

동방 호텔 방에서 내려 다 본 진주 남강

한 만원인가 더 내면 남쪽 강편 방을 예약할 수 있다.

 

 

 

주차장에서 브롬톤을 내려 놓고

 

 

 

남강 북쪽 자전거 길에서

 

 

 

남강 북쪽 길에서

 

 

 

누구에겐가 부탁을 했나?

셀카봉 사진은 아닌데...

 

 

 

진주 남강 대전 벤트라이더 떼 라이딩

떼 라이딩을 하다 보면 사진 찍을 시간이 없다.

왼쪽에서 3, 4 번째가 나와 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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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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