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별에서 - Things Old and New :: 코로나19 이후 처음 잔타

달력

82020  이전 다음

  •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  

코로나 19 이후 처음 잔타

 

코로나 이후 처음  잔타를 했다.   

 

날씨도 따뜻하고 코로나 19도 어느 정도 주춤하여 오랜만에 잔타를 했다.  

 

한강 자전거도로에 나갔다.  주중이라 길이 한가한 줄 알았는데 거의 주말 수준으로 붐볐다.   아마도 쉬는 사람도 많고 학교도 닫았기 때문이리라.   어린이들도 많이 눈에 띄었다.

 

오랜만이지만 난 괜찮았는데 코니는 숨이 차서 잘 따라오지 못했다.   돌아오는 길은 쉽게 평속으로 잘 따라왔다.  뒷바람이라  늘 달리던 속력이 나왔던 것 같다.  

 

좀 더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면 시골 자전거 길도 가고 싶다.

 

낙동강 오지에 한 번 더 가 보고 싶은데 아직 외지에서 숙박을 해도 될는지 망설여진다. 

 

어차피 이 번 여름 피서 여행은 외국으로 나갈 수 있을 것 같지 않다.

 

 

영동대교에서 성수대교로

 

여느 때 주말 보단 덜 분볐다.

 

잠수교에서 건나다 보이는 남산과 남사타워

 

반포대교(잠수교) 남단에서

 

동호대교 진입교각들

 

동호대교근방에서 바라 본 강북

 

분비는 구간에서 카메라를 접었다.  그래서 분빈 구간은 사진에는 없다. 

 

점심을 먹고 한 2시경 집을 나와 한 3시간 탔다. 

Posted by Satsol 샛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수문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04.29 08:17

    두분 체력 여전하시군요...^^
    시원스런 조망의 한강 풍경이 좋습니다.

  2. 경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04.29 16:56

    오랫만에 나오셨는데 요즘 바람이 많이 불어서 가실때는 좀 힘드셨겠습니다.
    점차 바람이 약해질 것 같으니 종종 나오셔서 운동하십시요..

    • Satsol 샛솔  댓글주소 수정/삭제 2020.04.29 20:22 신고

      감사합니다. 날씨는 좋아지지만 코로나도 그렇고 미세먼지가 봄철에는 심해서 그것도 야와활동을 많이 못하게 하는 원인이 됩니다. 그래도 가끔 날씨가 좋으면 나가 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