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별에서 - Things Old and New :: 북유럽 여행기 -8 덴마크 - Roskilde 자전거 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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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토) 인 Roskilde 자전거 타기에 참가하기로 한 날이었다.

 

이 자전거 타기에 참가하게 연유는 이렇다.

 

서울에서 북유럽 여행을 계획하기 위해 인터넷 검색을 하다 우연히 Roskilde Rock Festival 에 관한  아래와 같은 뉴스를 보게 되었다.    

 


 

 

 

북유럽 여행을 계획하던 중

덴마크의 자전거타기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Roskilde 자전거 잔치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2011/05/11 - [여행기] - 덴마크 자전거 여행 계획

 

 

 

이 뉴스를 읽고 기사안에 있는 이메일 주소에 아래와 같은 이 메일을 보내고 등록을 마쳤던 것이다.

 

 


 
Dear bike enthusiast

Thank you for signing up for the 2011 Roskilde Festival bike event. I hope you are aware that the bike ride is for participants at Roskilde Music Festival, but you and your wife are welcome to join us!

Please note that we will begin the ride at the Basikeli's workshop on Ingerslevsgade 90 near Dybbølsbro, Vesterbro and not at the Rådhuspladsen as first intended. Please keep an eye Green Footsteps on facebook for any other changes.

We are looking forward to start Roskilde Festival 2011 with a bunch of climate cool people out in the open.


Green Regards
Green Footsteps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Fra: Xxx-Xxxxl Lee [dcknsk@*******.com]
Sendt: 8. maj 2011 03:12
Til: Greenfootsteps
Emne: Roskilde Festival Bike Ride

My wife and I are visiting Denmark on 22nd June and stay in Copenhagen until the 29th of June 2011.

We are taking our folding bycicles Bromptons with us.

We like to join the bike ride.

My name is:   ..................

 

그래서 참가하고 싶다는 이메일을 보냈더니 위와 같은 답장을 받았다.

원래는 Rock Festival 에 참가하는 사람만 참가 자격이 있지만

우리를 특별이 등록시켜 준다는 내용이었다.

 


 

 

 

이 자전거 대회는 그 이름이

"Rock Your Bike"

자전거 치장 경연도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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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참가기는 참가한 다음날 여행중에

 

2011/06/26 - [여행기] - 세상에서 가장 흥겨웠던 떼 잔타

 

란 제목으로 블로그에 올렸다.

돌이켜 보면 덴마크 여행에서 가장 기억어 남는 날이었다.

그 포스트에서서도 말했듯이 처음이고 마지막(?)인 흥겨운 떼 잔차 잔치였다.  

 

 

 

코니는 마지믹 4 Km 자전거늘 접어서 짐차 (오른쪽) 에 싣고

2인승 릭셔 자전거에 타는 호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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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저녁은 전날 일식집을 찾아 가다 발견한  역에서 가까운  북유럽 여행중에 찾아 낸 가장 맛 있는 일식집을 찾아 갔다 .       이 일식집은 두 번 더 가서   모두 3번을 갔다.   

 

이 식당 이야기는 나중에 다시 올리기로 한다.  

 

 

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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