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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에 14 만원 뜯기고 알뜰폰으로 갔다.

 

갤럭시 S7 엣지의 용으로 KT 선불폰을 썼는데 해외여행을 자주하고 자동충전시기에 국내에 없을 때에는 귀국해도 곧바로 휴대폰을 못쓰게 되는 경우가 생긴다.   

 

KT 올레선불제라는 것의 무른모가 참으로 불합리하게 만들어져서 할 수 없이 재충전을 하고 하다 보니 갤럭시 S7 엣지의 음성통신 선불료가 13만 몇천원에 기간이 3년후인 2018년 며칠까지 연장되었다.   

 

거기에 8800원에 500MB Data 도 500 MB 이상 남어 있어 1년치만 남기고 환불해 보려고 했다.

 

원래 음성 통신은 5만원어치를 1년 동안만 쓸 수 있고 데이터는 8800 원에 500메가로 30일만 쓸 수 있게 되어 있다. 그래서 1년 기한 음성통신료와 한달 기한 데이터 요금을 제외하고는 환불해 달라고 요청했던 것이다.  

 

10만 8800 원 환불 받고 탈퇴할 생각에서 요청했던 것이다.

 

안된다고 한다.   어딘가 나도 잘 안 읽은 약관에 내가 동의했을지 모른다.   한 번 지불한 선불 통신료는 환불 청구할 수 없다고.....

 

 

 

음성 통화 선불 잔여액 13만7천5백82원 과

데이터 582.6 MB(8800원 + Some) 모두 날리고 탈퇴했다.

 

 

결국 14 만원 넘게 남는 선불료를 모두 뜯기고 탈퇴했다.   그리고  KT M 모바일이란 알뜰폰으로 옮겼다.

 

KT M 모바일에서 낸 광고를 보고 혹한 것이다.

 

한달에 8690원 내면 한달에 40분 통화 데이터 1.7 GB 쓸 수 있다고 했다.  10월말까지 가입하면 그렇다는 것이다.

 

원래 9900+부가세 하던 것을 2000원+부가세 감면하여 7900원 + 부가세로 2200원 싸게 해 주고 데이터는 0.5 GB 덤으로 준다는 것이다.

 

8800원에 0.5GB 밖에 안 주는 KT 올레 선불폰에 비하면 데이터 요금보다 몇백원이라도  더 싼 요금으로 음성통신도 40분 받고 데이터는 1.7 GB 준다니 횡재도 이만 저만이 아니다.

 

KT M 모바일도 KT 자회사라고 한다.   KT 가 지배 지분을 가지고 있는 회사일지 모르지만 KT 는 아니니까 독립적으로 운영할 것이다.

 

하여튼 알뜬폰으로 갈아 탔다.  

 

 

 

이 광고에 훅했다.

 

 

 

실용유심 USIM1.0 요금표

처음엔 번호이동이 안된다드니 해 주었다.

 

 

KT 올레 선불이란 것이 이 정도로 형편 없고 비싸고 비싸다.  그리고 얼마나 위험한 핵폭탄금 지뢰가 있냐?   KTM 모바일도 조심은 해야 할 것이다.  거기라고 폭탄 지뢰가 없다고 장담할 수 없으니까... 그러나 1.7 G 데이터를 단숨에 다 쓸 일은 없을 것이다.   

 

KT 올레 선불폰에서는 1.2 G 정도 쓰고 67만원을 뜯겼으니 KT M 모바일의 8690원 어치도 안되는 data다.

KT 는 날 도둑이다.

 

2016/09/17 - [휴대전화 이야기] - KT 너 정말 왜 그러니? -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2015/09/26 - [휴대전화 이야기] - KT는 뭘 노리고 지뢰를 심어 놨나? - 진짜 이유

2015/09/24 - [휴대전화 이야기] - 36 분만에 67만원을 빼간 KT - 핵폭탄급 지뢰를 고발한다.

 

 

 

 

 

Posted by Satsol 샛솔
TAG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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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링크는 1년전에 죽었다.

 

조선일보가 오랜만에 맞는 말을 썼다.  

 

200만원짜리 현대차 블루링크가 하루아침에 고물이 된 사연은? 이란 기사가 1년전 (2013년 1월 14일) 에 나왔다. 

 

내가 블루링크에 대해서 관심이 없었으니 그런 기사를 읽었을리 없었을 것이다. 지난 주에 네비를 업데이트하다 우연히 내 차에 달린 블르링크를 알게 되어 개통끼지 하고 기능을 살펴 보다 알게 된 것이다.   내가 내 차에 달린 200만원 짜리 장비에 대해 전연 무지였다는 사실을 앞글에서 고백했었다.

 

맥스크루즈를 살 때 이것 저것 옵션을 살피다 이것 따로 붙이고 저것 따로 붙이느니 차라리 모든 옵션이 포함된 Exclusive 란 한급 높은 사양(스펙)의 차를 사는 편이 났겠다는 결론을 얻었다.     그러다 보니 그 사양에 블루링크가 달려 있었던 것이다.

 

네비가 하도 멍청해서 그걸 업그레이드하다 블루링크를 업그레이드하게 되고 40분 업그레이드하다 보니 열이 나서 블루링크에 대해 알아 보다 결국 이 고물이 된 블르링크를 개통하기에 이르렀다.

 

그 과정에서 느낀 것은 이름은 거창한데 이 기술은 곧 사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내가 쓴 블루링크 개통기 에 이 기술은  없어질 것이라고 했다.

 

<차와 세상을 연결한다? Telematics?

내 전망은 이 기술은 얼마 가지 않아 절멸할 것 같다.

세상에 선 보였던 수 많은 신기술들이 소리 없이 사라졌다. >

 

전망이고 말고 할 것 없었다.  1년전에 이미 사망선고를 받은 것이다.

 

위의 조선일보 기사를 읽어 보면 바로 내가  애플의 카플레이에서 말했던 비유와 딱 들어 맞는다.

 

내가 블루링크는 한국의 아이폰 상륙 몇달전에 삼성이 내 놨던 <옴니아2>와 비슷하다고 했다.    <옴니아2>는 일년 못 버티고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Galaxy1> 을 삼성이 자사 스마트폰의 flag ship 으로 내 놓자  이름도 모르게 사라졌다.  쓰레기 같은 <옴니아2>를 산 고객만 화 났었다.      내 전망이 전망이 아니라 이미 일어 난 일이 되었다는 것을 알고는  내가 내 글을  다시 읽어도 신기하단 생각이 든다. 

 

아무튼 이 네비는 블루링크를 달아 놔서 그런지 네비가 일반 시중에서 파는 단독외장형 보다 형편없이 멍청하다는 점이다. 목적지는 터치스크린안에서 설정할 수 없게 되어 있다. 다스플레이 화면 밖에 있는 블르링크 버튼을 써야만 설정할 수 있게 되어 있다. 그러니까 네비를 쓰자면 개통을 안했다 해도 블루링크를 거쳐야 쓸 수 있게 통합해 놓았다는 점이다.

 

네비가 멍청 한 이유를 알 것 같다.   시체와 한데 묶여 있으니 멍청할 수 밖에.

 

단 하나 건진 것은 적어도 무료 서비스 기간 동안에 PC 의 네이버 지도에서 검색한 관심지점을 직접 카 네비에 보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벙법은 아무리 검색해도 나오지 않고 블루링크 취급설명서에도 없는 내용이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조선일보 기사의 마지막에 인용한 한 자동차공학 교수의 멘트가 상황을 잘 요약해 놨다.   

 

“현대차가 미국에서 시리 서비스(컨시어지 서비스 - 음성 전문 안내서비스를 지칭한 듯) 를 처음 도입하면서 첨단기술이라고 생각해 200만원의 거금을 들여 블루링크를 선택한 국내 소비자만 시험대상이 됐다”

 

 

 

 

네비와 죽은 블루링크는 통합되어 있다.

 

 

 

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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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3.20 10:14

    음 조금 화가 납니다. 조선 기사가 작년 1월에 났고 선생님이 9월에 사셨는데 현대차와 그 영업사원은 이런걸 (결국은) 속이고 팔았다는 것이니 비양심적인 그 작태가... ㅠㅠ

  2. Satsol 샛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3.20 12:04 신고

    옴니아2도 제가 GPS 에 대해 조금 알기 때문에 GPS 의 구조적 결함을 발견하고 환불 받았으니 망정이지 100만원 가까운 돈을 날릴 번했습니다.

  3. Satsol 샛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3.20 12:54 신고

    우리나라 대기업은 한국 고객을 자사 제품의 베타시장으로 보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영업사원도 몰랐을 겁니다. 거기까지는. 본사에서 교욕을 받었다해도 부정적인것 까지 배워 오지는 않았을겁니다. 문제는 우리나라의 소비자권한이 미국이나 다른 선진국에 비해 열악하다는 점입니다. 정부나 정책수립자가 대기업 편에서 국민을 그렇게 이용하게 눈감아주거나 권장한다고 보아야 합니다. 항상 그러잖습니까? 대기업이 국민 경제를 받쳐주고 일자리 만들어 준다고. 나쁜짓을 해도 법원도 눈감아 주고.

PC 에서 블루링크에 POI 보내기 - 이건 대박이다.

 

 

전에 미국에서 쓰던 자동차용 네비 <Garmin>은 방에 가져와 PC 에 USB 로 연결한 다음 Yahoo 나 Google Map 에서 검색한 지점을 Garmin 네비에 보낼 수 었어서 좋았다.    Yahoo 지도는 더 이상 그런 서비스를 안하고 Google 지도는 일부 자동차의 네비에 전송하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엔 해당 네비가 없다.

 

 

 

 

 

특정 네비에 한해서

구글지도에서 검색결과를 카 네비에 보낼 수 있다.

 기아 UVO 엔 보낼 수 있다고 나와 있다.

 

 

 

그렇다면 블루링크와 짝짓기를 한 네이버 지도엔 그런 기능이 없을가?

 

그런 기능이 있었다.    PC에서 인테넷 네이버 지도를 열고 관심지점을  검색해서 블르링크에 보낼 수 있다.

 

그렇다면 무선 통신이 안되는 아이패드에서 어떨까  그 건 안된다.   그리고 Wifi only 의 iPad 에는 <블루링크> 라는 어플 자체가 없다.  아이패드용 네이버지도 어플에도 그런 기능이 없다.  

 

PC 에서 POI 를 블루링크에 보내는 방법은 같은 인터넷망을 썼을 뿐인데 아이패드에서는 그런 기능을 없애 버렸다.

 

또 아이폰에 설치한 <블루링크> 앱도 인터넷망으로 Bluelink Center와 연락한다.  그런데 iOS 의 네이버 지도는 그런 기능을 싹뚝 잘라 버렸다. 

 

그래로 어디냐 PC 에서 인터넷 망을 통해서 POI 를 내 car navi 에 보낼 수 있다니...  와우 대백이다.

 

 

 

 

 

인터넷으로 네이버 지도를 열어 검색을 한다.

부산 농심 호텔을 검색했다.

여기서 보내기 메뉴를 연다.

 

 

 

 

네비게이션 항목이 있다.

 

 

 

 

 

 

Bluelink 와 UVO 이용자만 쓸 수 있단다.

UVO 는 구글 맵에서 전송이 가능한 것으로 나와 있다.

농심호텔을 보내 놓고 차에 가 봤다.

 

 

 

 

시동을 걸고 점보 버틀은 누르니

POI 위치가 수신되었다고 나온다.

 

 

 

 

블루링크 센터에 가보니

농심호텔 위치가 도착했다.

와 이건 대박이다.   아이폰으로 검색하는 것 별로 였는데

아이폰을 켜지 않아도 된다니...

 

 

 

 

***** 2015년 10월 04일  수정 ****

 

 

 

 

 

A

2015년에 update 하고 나서 그 다음 단계가 까맣게 생각이 나지 않는다. 

 

 

 

B

그 중의 하나 한국민속촌 주차장을 고르면 이 화면으로 도착한다.

그 다음이 모르겠다.  뭘 어떻게 해야 여기를 등록하던지 목적지로 삼을 수 있는지

그래서 이것 저것 시험하다 한국민속촌을 하번 더 클릭했다. 아래의 C 화면이 나온다.

여기서 왜 메뉴에 전 전 메뉴로 후진하는 메뉴 하나만 달아 놓고 앞으로 나갈 탭은 없나?

블루링크 센터는 전전 단계로 돌아 간다.

이렇게 메뉴 메뉴 메뉴로 가다간 메뉴가 갑자기 살아진다.

다음 메뉴가 여기에 있어야 하는 거다

 

 

 

C

이 화면과 위의 화면은 통합되어야 한다.

여기서 지도 선택을 하면 아래 화면이 나온다.

 

 

 

D

이 지도에서 목적지 설정 또는 등록지점 등록들을 할 수 있다.

 

 

 

사용자의 입장에서 보면 B 화면에서 무얼 해야 하는지 감을 잡을 수 없다

 

A 화면서 POI 중 하나를 선택하면 직접 C 화면으로 가고 C 화면 하위 메뉴에 B화면의 "블루Link 센터" 탭을 하나 더 넣었으면 된다.  

 

어런 것이 무른 모 디자이너가 자기 위주로 생각하지 사용자 입장을 고려하지 않는 점이다.

 

한마디로 이 네비는 꽝이다.    정말 잘 못 만들었다.

 

후지고 후진 네비다.

 

 

 

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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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링크를 개통했다.

 

 

정말 형편 없는 네비에 지도도 업데이트해 놓지 않고 블루링크에 열을 올리는 현대차.

 

또 다시 네비를 업데트했는데 양재 나들목의 지도는 그냥 그대로다.  뭘 업데이트했단 말인가?

 

Maxcruz Exclusive 엔 Bluelink 가 달려 있어 오늘 개통했다.    신차의 경우 기본 서비스는 2년간 무료라기에 개통했다.    무엇이던 궁금한 나에게 돈이 들어도 뭔가 알아 보고 싶은데 무료라니까 개통했다.

 

KT 에서 제공하는 통신장비니 개통을 하려면 당연히 서류를 작성해야 하는데 신차를 구입할 때 영업사원이 차 팔기에 정신이 없어 신청서를 주지 않았다.   별 것도 아닌 것 가입하라고 권하지 않은 것일 수도 있다.

 

다행히 전화로 녹취 가입신청이 된다.    개인 정보와 관련해 4가지 항목에 동의한다는 다짐을 받고 가입신청을 마쳤다.      마침내 휴대전화로 가입완료되었다는 문자가 왔다.     블루링크 번호(전화번호)는  내 핸폰 번호에서 가운데 숫자 두개만 다르기 때문에 외우기는 쉽다.    이렇게 쉬운 것을 주어야 유료서비스를 신청 할  아닌가?   전화도 걸 수 있지만 그건 무료 서비스에 들어 가 있지 않다.

 

무료는 아주 기본뿐이다.   차의 엔진을 리모트로 켜거나 끄는 것,   문을 잠그거나 여는것 (이게 왜 리모트로 필요한 지 잘 이해가 되지 않지만 )   아.  차문을 잠갔는지 미심 적으면 주차장까지 가지 않아도 된다나.   취급설명서에서 그런 말을 읽었던 같다.     뭘 믿고.

 

신차개통은 간단했다.  차의 룸미러에 달리 SOS 버튼을 길게 누르니 개통번호 "0000"을 누를 수 있는 숫자 터치글쇠판이 나왔다.    개통 번호를 입력하자  잠시 후에 Bluelink 안내원이 나왔다.  문자에 온 대로 "Bluelink 개통입니다."     "개통되었습니다." 그리고 관례적인 멘트 몇마디하고 좋은 하루 되라는 인사로 끝났다.

 

아이폰에서 Bluelink app 을 다운 받아 목적지와 관지지점을 전송해 봤다.

 

블르링크는 엔진을 끈 후 48시간만 작동한다고 한다.   쓸 때 없이 배터리를 소진해서는 안되기 때문에 48시간 후엔 블루링크는 꺼진다고 한다.

 

우리처럼 몇주 몇달 차고에 넣어 두는 사람들에겐 블루링크는 항상 꺼져 있다고 봐야 한다.

 

목적지 전송은 했으나 차에서 찾지 못했고 관심지점(POI = Point of Interest) 만은 정보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서브 메뉴 블루링크 센터에 가 있었다.   이것을 지도로 표시하게 한 다음 등록 지점으로 등록할 수 있었다.

 

그 비싼 통신 장비 달아 주는 대신 네이버 지도 정도의 지도를 네비에 올려 서비스를 해 주었다면 블루링크는 필요가 없을 것이다.   얼마나 많은 차주가 리모트로 차 엔진을 켜서 차의 실내 온도를 쾌적하게 미리 준비 할 것인가?

 

아무리 상상력을 동원해도 앞으로 이 시스템이 더 진화할 방향이 보이지 않는다.  

 

차와 세상을 연결한다?     Telematics?        

 

내 전망은 이 기술은 얼마 가지 않아 절멸할 것 같다.  

 

세상에 선 보였던 수 많은 신기술들이 소리 없이 사라졌다. 

 

KT 의 수입원이 하나 줄겠다.

 

 

 

 

 

블루링크 아이폰 앱을 열면

바로 이런 기능들이 가능하다고 보여 준다.

과연 쓸모 있나?

 

 

 

 

그 아래 메뉴 버튼을 누르면

서브 메뉴가 나온다.

주차 위치를 찾아 준다고?

치매라도 걸렸나?

 

 

 

 

대명 리조트를 검색하니

주욱 나온다.

 

 

 

 

내가 원하는 지점을 찍으면 지도에서 위치를 보여 준다.  거길 확인하고 내 차로 위치 전송을 하면

블루링크 센테로 위치가 간다.

 

 

 

 

차에 가서

정보 버튼을 누르면

서브 메뉴에 센터 수신 정보에 이 위치가 가 있다.

 

 

 

 

이 걸 지도위에 표시하게 한 다음

등록지적으로 등록을 시킬 수 있다.

 

 

 

 

 

Group 1 의등록했다.

 

 

 

그런데 나에게 가장 큰 문제는 차에서 휴대전화의 Bluelink App 을 켜니 와이파이 신호가 약하다고 로그인이 안된다.   이동통신(KT) 데이터도 3G 를 쓰니 이걸로도 로긴 하기 어렵다.   블루링크 센터와는 와이파이 신호가 강한데에서만 로그인이 된다.     방안에서도 라우터에서 먼 곳에선 로그인이 안된다.

 

차의 BlueLink가 꺼진 상태에도 Bluelink center 로 전송이 되는지는 48 시간후 차의 Bluelink 가 꺼진 상태에서 테스트 해 보는 수 밖에...

 

 

 

 

  

 

 

 

 

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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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노는고양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3.19 19:53

    현기차 구입했는데, 순정네비 안넣으니 블루링크가 빠져있더군요. 신기술이라 생각하고 내심 엄청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이 글 읽고 미련 싹 사라졌습니다. 완전 감사합니다.

    • Satsol 샛솔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4.03.19 21:00 신고

      순정네비 안시시기 잘 하셨습니다. 정말 형편없는 네비입니다. 매립되어 있어 깔끔하다는 것 이외에는 장점이 하나도 없고 단점뿐입니다.

    • 곰아자씨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4.03.30 22:08

      후회하실겁니다 솔직히 사제내비 이것저것다써봤는데 차뜯고 정말 뭔가 어정쩡하고 쓰다보면 뻑나고 저는 다시는 사제 내비안합니다

  2. 곰아자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3.30 22:06

    순정네비 완전좋든데 ㅡㅡ

  3. Satsol 샛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3.30 22:34 신고

    현대차 알바 댓글은 삭제하겠습니다.

  4. Satsol 샛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3.30 22:39 신고

    저도 서너좋류의 외장 네비를 써 봤습니다. 블루링크와 결합된 이 현대차 매립형 네비는 가격이 무려 200만원인데 형편 없습니다. 깔끔하다는 것 이외에는 취할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현대차 알바라면 댓글 사양합니다.

  5. Satsol 샛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3.30 23:01 신고

    혹시라도 이 고물을 옵션으로 고려하시고 계신분은 아래의 기사를 보세요. 이 순정네비는 1년전에 고물로 사형선고 받았습니다.

    200만원짜리 현대차 블루링크가 하루아침에 고물이 된 사연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1/14/2013011401680.html

    • 순정네비 쓰고있는 1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4.06.18 20:14

      ㅎㅎ .. 정확하십니다.
      장점은 깔끔하고 보기좋다는것 .
      단점은 ? ... 사제네비로 바꾸려고 이것 저것 알아 보고 있다는점이죠.. 어렵네요 .. 외제차 식으로 네비자체를 업그래이드 하는 방법이 있다는데 .. 가격도 그렇고 ,,

  6. Satsol 샛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6.19 08:14 신고

    감사합니다. 블루링크와 억지로 융합하다 보니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Hodgepodge 로 아무것도 제대로 만들지 못한 것 같습니다.

  7. 서용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2.05 16:22

    좋은정보감사합니다 가입할려고했는데 다행이네요

  8. Satsol 샛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2.06 12:14 신고

    제 글이 유용하게 쓰였다니 감사합니다.

블루링크 - 거창한 이름의 이동통신 장비

 

 

지난 해 추석전에 산 Maxcruz 차를 모든 옵션이 달린 Exclusive 란 하이엔드 모델을 샀더니 <스마트네비>란데에 블루링크가 달려 있었다.   난 그게 무엇인지 모르고 샀다.

 

차를 몰고 대전에서 돌아 오는 길에 양재 나들목에서 빠져 나왔다.   며칠전에 지도를 업데이트했는데 지도가 전혀 업그레이드 되어 있지 않다.   지도는 최신 버젼으로 나오는데 지도 업그레이드하라는 메시지가 간간히 뜬다.

 

혹시나 해서 다시 업그레이드해 봤다.   지난 번에는 단순히 SD 카드로 업그레이드했는데 우리 차는 블루링크장착 차인지라  이번에는 블루링크 SD 카드로 업그레이드 해 봤다.

 

 

 

 

 

Maxcruz 중에서도 블루링크 SD카드 업데이트는 Bluelink 까지 업데이트 해 주는 것 같다.

 

 

맙소사 SD 카드를 차의 네비에 삽입하자 블루링크가 업데이트 되는지 뭐가 업데이트 되는지 무려 40여분의 시간이 걸린다.    전원이 꺼질 까봐 시동을 걸어 놨더니   연료가 줄어 들어 운전 가능 거리가 505 에서 502 Km 로 3 km 이상이 준다.    헌차는  키를 Acc. 놓으면 엔진은 꺼진 상태로 엑세사리 전원은 공급되는데 이 차는 모든 게 자동이라 그런 방법이 있다고 해도 그 방법을 찾아서 전원만 켜놓으면 또 무슨 닌리가 날지 몰라 그냥 마냥 업그레이드하도록 놔 뒀다.

 

 

 

 

 

40 분 가까이 걸려서 업그레이드 했다.

그게 네비는 아니고 블루링크였을 것이다.

 

 

 

이건 틀림 없이 블루링크 시스템 업데이트일 거라고 생각했다.

 

그렇다면 블루링크를 써야 하지 않겠는가?

 

불루링크가 뭐야?   

 

Telematics 란다.  Telemetics 가 뭐야?    Telecomuication 과 Imformatics 의 합성어란다.  

 

통신과 정보기술의 합성이란다.     차와 세상을 연결해 준다는 신기술이란다.   

 

뭘 할 수 있다고?  차와 세상을 연결해 주는 새 기술이란다.

 

이름 한번 거창하네.   설명 한 번 거창하네.

 

자세히 알아 보면 KT 가 제공하는 이동통신장비다.   거기에다 블루링크홈에 안내원이 있어 음성안내나 정보를 준다나.

 

<네비>를 멍청하게 만들어 놓고 블루링크로 보완하라는 것 같다.

 

신차를 산 경우 2년 무료에다 2년이 끝나면 기본이 월 11000원(부가세)이고 별것도 아닌 부가 서비스를 하면 단계적으로 요금이 뛴다.     거기다 데이터나 뭐 그런가 하면 또 과금이 부과된다.

 

핸드폰이 다 해 줄 수 있는 것을 뭐 대단한 것이라고 이런 걸 만들어 끼워 팔고 있는지..

 

가장 자랑스럽게 선전하는 것이 리모트로 문을 열고 잠글 수 있고 시동을 걸어서 에어콘이나 히터를 켤 수 있다는 것아다.

 

내가 쓸 수 있는 것은 네이버로 검색한 목적지를 전송할 수 있다는데 그것도 당연혀  차의 Bluelink 가 켜져 있어야 한다.    차안에서 핸폰으로 검색한 목적지를 보낼때만 쓸 모가 있다.

 

네비를 제대로 만들었다면 핸폰으로 검색해서 차의 네비로 보낼 필요가 왜 생기는가?

 

차와 세상을 연결해 준다고?   조금 웃기는 이야기다.

 

네비를 멍청하게 만든 이유를 이제서야 알겠다.

 

 

 

 

 

 

블루링크 홈피에 들어 가면 제일 먼저 이게 뜬다.

여기엔 눈을 부비고 어디를 봐도

한마디의 사과도 없다.

KT 의 잘못인가 블루링크의 잘못이던 간에 사과는 했어야 한다.

해킹을 당하는 것은 천재 지변이란 말인가

천재지변이라 해도 사과는 해야 한다.

뭐 공지래도 띄워 주는 것 고마워 해라 그건가?

 

 

 

 

 

 

블루링크 홈피

대문은 그럴 듯 하다.

그런데 그 내용은 참으로 한심하다.

원격시동을 걸어서 차의 온도른 쾌적하게 해 주는 것?

그 것도 무료도 아니고 비싼 통신료를 물어가며...

 

 

  

 

 

 

 

 

  

 

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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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sk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3.17 18:21

    아이고...글만 읽어도 울컥증이 나네요...50년 100년 끄덕없이 묵묵히 돌아가는 아날로그 기계들이 왠지 그립습니다.

  2. 경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3.18 09:50

    40여분 업데이트..저도 읽으면서 열받았습니다. ㅠ
    (참고로 레버를 중립(N)에 두시고 시동버튼을 누르시면, 시동이 걸린상태에서는 시동만 꺼지고 네비 전원은 유지, 시동이 꺼진 상태에서는 네비만 켜집니다. P가 아니므로 경사진 곳에서는 훗브레이크 필요합니다. - 제 차 기준입니다.)

  3. Satsol 샛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3.18 09:56 신고

    감사합니다. 설혹 알았다 해도 중간에서 겁이 나서 못했을 겁니다. 블루링크 시시템 업그레였습니다. 지도는 업그레이드 된게 없었습니다. 양재 나들목 근방 지도를 열어 봐도 새 나들목 길은 안나옵니다.

아래글은 오사카에서 인터넷이 되는 카페를 검색하다 발견한 일본 해외여행가가 쓴 글이다.   구글로 초벌 번역을 시킨 다음 조금 다듬은 것이다.  한국은 KT같은 통신사가 <카페 베네>같은 곳에 유료존을 만들어서  우호적인 나라에서  오혀려 비우호적인 나라로 역주행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http://www.advertimes.com/20110218/article7089/

외국인 관광객에게 우호적이 않은 일본의 WiFi 환경

중미 과테말라 안티구아시의 맥도날드가 인터넷 코너가 병설되어있다. 물론 WiFi를 무료

필리핀, 미국, 멕시코, 과테말라, 코스타리카, 페루, 볼리비아, 칠레 등 각국을 여행하고 왔지만 이들 국가는 기본적으로 작은 레스토랑, 호텔, 카페이라면 무선 LAN "WiFi (와이파이)" 통해 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암호가 필요한 경우 직원이 가르쳐줍니다.   또 필요 없는 곳도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유료 서비스에 가입하지 않으면 WiFi를 사용할 수없는 것이 많습 니다만, 해외에서는 기본적으로 WiFi를 무료로 누구나 이용할 수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광객 으로서는 오히려 "무료 WiFi가 없다고 손님이 오지 않는다!"라고 하듯이 WiFi 사용 가능하다는 것을 매장에서 어필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 여행자에게는 WiFi를 사용할 수 있는지 여부는 다음가는 여행지에 대해서 조사하거나 여행 동료끼리 페이스 북으로 정보 교환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일본인 여행자뿐만 아니라, 서양인 여행자도 시설 이용시 먼저 WiFi 환경이 있는지 확인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그러면 왜 WiFi 것일까요?


모두가 컴퓨터를 가지고 다니는 것은 아니고, 아이폰 (iPhone)과 같은 스마트폰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일본인중에서도 또 외국인중에서도 늘고 있습니다.  그렇게되면, 스마트폰에는 LAN 케이블 포트가 없지 않나요?   그래서 WiFi가 필요한 것입니다.  LAN 케이블의 직접 연결은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일본 등 일부 국가를 제외한 스타벅스, 맥도날드 등은  무료 WiFi로 소문이 나 있습니다. 곳은  스타벅스 등 무료 WiFi에 액세스하기 위해서는 일단 스타벅스 독자 Web 사이트를 열람하지 않으면 사용할 수 없도록하는 등 재미있는 구조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사이트에서 아르바이트 모집 광고 등을 전개하고있었습니다).


Free WiFi 환경에 관한 한  일본은 뒤지고 고있는 느낌을받습니다.


뒤진다기 보다는 어느 쪽인가하면 일본에 살고있는 사람이라면, 인터넷은 iPhone 등 휴대 전화를 사용하거나, 휴대용 WiFi 등 각종 무선 통신 서비스를 계약하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Free WiFi가 거기까지 필요는 없어진 것이 실태일 것입니다.


통과 해왔다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 호수는 현재 거대한 물거울에 (클릭)

그러나 역시 외국인 여행객하면 매우 불편하기 짝이없는 나라 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어디에 가도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Free WiFi를 찾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물론 매장 측으로서도 속도가 나빠질 등의 문제도 많을 것으로 생각 합니다만,  외국인이 더 여행하기 쉬워지는 일본이 되기 위해서는 아직도 개선해야 할 것이 많이 있다고합니다. 일본 이외의 여권 제시에서 WiFi 무료 액세스가 가능하게되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외국인을위한 카페가 생겨도 재미있을지도 모르겠 네요.

또한, <FREESPOT 협의회> 라는 단체는 일본 국내에서 무료 WiFi의 보급 활동에 종사하고있는 것 같습니다. 해외 국가들이 관광객들에게 무료 WiFi를 제공 해주고있는 것처럼, 일본 관광객 친화적인 나라가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일에도 일단일장, 득실이 있겠지만  ... ....

지난주 남미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 호수에서 칠레를 거쳐왔습니다.  다음엔  아르헨티나의 도시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도착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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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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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더러운 과거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01.10 14:17

    중국본토를 방문한 외국인방문객숫자는 2013년 5500만명이고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방문객숫자는 2013년 겨우 1000만명을 넘어섰다! 그이유는 일본은 부유한나라임에도 불구하고 물가가 비싸고 특정지역을 제외하고는 볼만한게 없기때문이다! 중국은 일본보다는 가난한나라이지만 역사적인 유적지가 많고 물가가 싸고 먹을것이 넘치기때문이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