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별에서 - Things Old and New :: '해외여행기/일본 큐슈' 카테고리의 글 목록 (3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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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기/일본 큐슈'에 해당되는 글 24건

  1. 2012.02.18 아소산 관광계획
  2. 2012.02.18 벳부, 유후인 관광 계획 (2)
  3. 2012.02.14 벳부 여행 계획
  4. 2012.02.07 큐슈여행계획 (2)

아소산 관광계획

 

아소산에 갈 때까지 방에 인터넷 없는 호텔 (벳부 스기노이호텔)에 있게 되니 관광계획을 짜 놓아야 한다.  

 

패키지 여행을 따라 다니면 정해진 코스를 안내자의 지시에 따라 이동하면 되니까 편할지는 모른다.   그러나 그 정해진 코스에서 벗어 날 수도 또는 의외의 사고나 사건을 체험할 수도 없다.   여행이란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것인데 그 탐험의 불확실성이 패키지 여행에서는 거의 없다.

 

또 보통의 뻔한 관광지 밖으로 벗어날 수도 없다.   우리처럼 자전거를 가지고 다니며 퍼터링하는 것을 위주로 하는 여행에서는 패키지 투어는 할 수 없다.

 

시간적 여유가 있으면 보다 천천히 여행계획을 세웠을 텐데 이번 여행은 매우 촉박하게 되었다.   아소산 계획까지만 세우고 다음 여행은 여행지에서 조사하면서 계획을 세워야 할 것 같다.    아소산에서부터는 방에서 인터넷이 되는 호텔에만 예약을 해 두었으니 계획을 세우는데에 문제가 없다.

 

아소산은 아직도 불기를 내뿜고 있는 활화산을 보는것이 아소산 여행의 가장 큰 목적이다.    사실은 이 아소산을 걷고 싶었다. 등산 지도를 얻어서 살펴 보니 가장 쉬운 코스를 택한다면 우리가 할만한 등산이었다. 

 

문제는 일기와 화산의 상태다.      화산의 상태에 따라 화산구에 접근을 막기도 한다.   아직은 막은 것 같지 않지만 여기를 운행하는 케이블카의 영업 사이트에 의하면 예측할 수 없다고 한다.    단 몇시간 전에 통보가 오기도 한다는데 그런 상황이 와서 케이블 카 운행이 중단되어도 양해해 달라는 당부다.

 

 

 

 

아소산 분화구

 

 

Aso Ropeway( 케이블 카) 의 한국어 사이트는

 

http://www.kyusanko.co.jp/aso/korean.html 다.

 

실시간으로 기상 상항을 알려준다.(일본어 사이트에서만)

 

이 글을 쓰고 있는 순간의 기상 상태는 ( 19일 오전 9시 12분 )

 

 

運行状況 運行中です。 (2012年02月19日 09時12分 現在)



山上の天気 2012年02月19日 09時12分 天気: 気温:-9℃
阿蘇山登山道は冬用タイヤが必要です。

 

  

기온은 영하 -9도,  눈이이 내리고  스노우 타이어가 필요하다고 한다.

 

따라서 기상 상태에 따라 관광을 못할 수도 있다.    우린 기온이 영상 5도 정도면 걸어 볼 생각이다.  아마도 우리가 가는 일주일후에 이렇게 기온이 오를 것 같지는 않다.

 

로프웨이나 타고 올라 가는 것으로 만족해야 할 것 같다.

 

 

 

우리가 묵는 호텔에서 아소산 로프웨이 주차장까지는  한 30분 걸리고

유료 도로를 더 올라가면 로프웨이의 분화구쪽 끝까지 올라 갈 수 있다.

그 때 일기를 보아 어느쪽을 택할지 결정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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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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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부, 유후인 관광 계획

 

벳부에 머무는 동안 벳부 시내를 퍼터링할 계획을 세웠는데 어쩐 일인지 구글 지도에 거리뷰가 없다. 

 

우리가 머무는 스기노이 호텔은 지대가  표고 200 미터나 되는 언덕에 있어 자전거로 벳부 해안 지대까지 나들이하기엔 쓸 때 없는 업힐을 해야 한다.     200 미터면 남산 높이다.   

 

시내 퍼터링을 하려면 언덕에서 내려와 시내에서 출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검색해 봤다.

 

 

 

지형도를 열어 살펴 보면 스기노이 Palace(빨강 화살의) 는 표고 200 미터의 언덕에 있다.

벳부공원 길건너(파랑화살표)에도 공원이 이어져 있는데 자세히 보니 시민 체육관이 있는 공원이었다.

여기는 표고가  60 미터쯤 된다.

 

 

 

위성사진으로 확인해 보면 주차장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공원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자전거를 꺼내 시내 관광을 하면 좋을 것 같아 찜해 둔다.

 

 

 

 다음날은 아소산으로 향한다.   아소산 가는 중간에 유후인이 있다.   유후인에 들러 온천타운 유후인을 관광할 계획을 세웠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2월 25일 토요일이다.   인터넷을 검색하다 보니 별로 유쾌하지 않은 리뷰를 읽었다. 

 

 

******* 유후인 리뷰 ******

 
 

2012  년 2월 14일 

 

누구나 동경하는 고장, 유후인. 정적과, 고요함 그리고 느긋한 온천가라는 이미지를 안고 찾았다. 그러나 이 생각은 순식간에 부서지고 말았다.

차로 벳푸에서 들어왔는데에도 일요일 오후에 마을 입구에 도착하니 정체다. 마치 여름날 <가루이자>와 같았다. 2 월의 추운시기인데도. 느긋하게 지내려고 생각했던 나의 생각은 완전히 배신당한 것이다.

이렇게 작은 마을에 주민 이외의 외지인이 마구잡이로 방문하니 이 현상은 당연하다고하면 당연. 변두리에 숙소를 잡은 난 걸어서 마을까지 돌아와  마을 거리를 산책.

거기서 마주친 것은 하라주쿠화(토쿄의 상업지구) 된 거리였다. 이 마을과는 mismatch 광경. 이 고장사람은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는 것일까. 장사가 우선이라서?  완전 실망.

 

(誰もがあこがれる町、湯布院。静寂さと、落ち着いた、ゆったりした温泉街。と、いうイメージで訪れた。しかし、この思いは一瞬にして、打ち砕かれえた。車で別府から入ったのだが、日曜の昼過ぎに町の入り口に着くと、渋滞である。あたかも夏の軽井沢のようであった。2月の寒い時期。ゆっくり過ごそうと思っていた私の思いとは裏腹であった。こんなに小さな町ゆえ、住人以外のものがお構いなく訪れるのだから、この現象は当たり前といえば当たり前。町外れにやどをとった小生は歩いて町まででて、ひたすら歩いて町を散策。そこで目にしたのは、原宿化した通り。この町にはミスマッチな、光景。この町のものは、何も感じないのだろうか。商売優先?ガックリ、残念。)

 2012년 1월 31일

 

몇번이나가는 곳이지만, 이번에 한국 사람이 많아 놀랐습니다. 전세 버스 주차장에는 5, 6 대의 버스가 멈추고, 전부 한국인의 투어였습니다.

금요일이었고 일본인은 적고, 지나가는 사람 90 %가 외국인이라는 느낌 일까. 정취 깊은 유후 인의 이미지에서 멀어져 버렸지만, 관광지로 공존하고 나가는 것이 중요 하겠지요.

그래서, 이번에는 지금까지 가본 적도없는 분에게. 토리 고에 방면 산장

무량 탑을 목표로 산길 코스. 대부분 사람은하지 않았지만, 미술관이나 소바 가게와 피자 가게 등 취미 좋은 가게가 흩어져있어 명당적인 느낌.

언덕길을 올라 내려 했으므로, 다음날은 허벅지가 멋있게 힘들었어요. 하지만 다음 소바 피자가 먹고 싶다. 붐비는 메인 거리가 질리면, 추천 코스입니다.

 

(何度も行くところですが、今回韓国人が増えてビックリでした。貸切バスの駐車場には、5,6台のバスが止まってて、全部韓国人のツアーでした。金曜だったし日本人は少なくて、道行く人9割が外国人って感じかな。趣深い湯布院のイメージからは遠くなってしまったけど、観光地としてうまく共存していく事が大事でしょうね。というわけで、今回は今まで行ったことない方へ。鳥越方面、山荘無量塔を目指す山道コース。ほとんど人はいませんでしたが、美術館や蕎麦屋やピザの店など趣味の良いお店が点在し、穴場的な感じ。かなり坂道を上って下りましたので、翌日は太ももが凝って大変でした。でも、次回は、蕎麦かピザが食べたいな。混雑したメイン通りが飽きたら、お勧めのコースです。)

 

********* 리뷰 끝 *********


 

 

 첫번째 한역은 구글로 초벌 번역을 시키고 전혀 말이 안되는 번역이 여러 군데 있어 내가 가필을 했는데 두번째 것은 구글 번역을 그대로 옮겼다.  이 정도 번역이라면 일어를 배울 필요가 없겠다.

 

 

그래도 일단 가 보고 찜해 둔 역전 주차장에 주차할 수 없으면 그냥 아소산으로 간다.

 

 

 

유후인 왼쪽에 유료주차장이 google street view 로 보인다.

2월 14일 리뷰를 쓴 사람에 의하면 유후인 근방에서 정체였다면

차를 세울 주차장도 찾기 어려울 지 모른다.

다른 주차장도 알아 봐야 할 것 같다.


 

 

유후인 퍼터링은 아래의 Bromptoner 의 사진 기행문 참조

http://shinshu.fm/MHz/77.99/a11468/000028353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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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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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2.19 15:52

    후쿠오카 지자체에서 그곳을 왕복하는 한국의 대아페리호에 보조금까지 주면서 한국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있답니다.
    그 배가 독도를 운행하는 배와 같은 회사인데 보조금을 준다고 일본 극우파가 반대시위를 하고, 지자체에서는 한국인 관광수입이 없이는 지역경제가 어려워 어쩔수 없다고 다투는 기사를 얼마전에 보았습니다. 일본도 경기가 안좋은 모양입니다.

  2. Satsol 샛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2.19 22:01 신고

    네. 일본은 작년 동북부 지진으로 관광객이 줄어 관광산업에 엄청난 피해를 입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특히 한국 관광객의 숫자가 크게 줄어 여러가지로 한국관광객 유치에 나서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지진 지역과 멀리 떨어진 큐슈에 한국 관광객이 많이 가는가 봅니다.

벳부 여행 계획

 

벳부에서 4박하기로 한 스기노이 호텔은 꽤 평이 좋은 호텔이다.  

 

 

 

스기노이 호텔

 

 

 

벳부만을 내려다 볼 수 있는 호텔 부속 야외 온천장

스기노이 팰러스

 

 

 

해뜨기전에 입욕을 하면 온천을 하면서 해돋이를 볼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아쉽게도 객실에는 인터넷이 안된다고 되어 있다.  로비에서만 무선이 된다고 하니까 첫 나흘은 인터넷 없이 지내야 한다.   답답하면 로비에 내려와 인터넷을 하면 되겠지만 우선 인터넷 없이 지낼 수 있게 준비를 해 두어야 할 것 같다.

 

하룻밤을 지낸후 다음날은 지옥 순례에 나서 볼 생각이다.     자전거로는 안된다니까 걸어 다녀야 한다.

 

구글 지도로 조사해 보니 8 개중에서 6개는 2~300 미터 범위안에 몰려 있어도 다른 2개는 조금 떨어져 있다.

 

 

 

 

구글지도로 검색해 보면

바다지옥, 산지옥등 6개는 몰려 있느 반면

흰연못지옥과 소용돌이지옥 두개는 조금 떨어져 있다.

 

 

 

바다지옥 부근의 구글 지도를 확대해 보면 위의 지도에 보이지 않던 지옥 3개를 더 확인할 수 있다.

가마도지옥(부뜨막지옥)  피의 지옥등이 5~600 미터 떨어져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미리 가 보는 지옥 순례

 

 

셋째날은 야바게이 자전거도로를 달려 볼 계획이다. 야바게이 사이클링 터미널에서 출발하여 코아 야마쿠니까지 11 Km 정도를 갔다 오는 것으로 계확을 잡았다.

 

 

 

아오노 도오몬(青の洞門) 에서 야마구니쵸까지 약 35Km 의 자전거길이다.

야바게이(耶馬溪)는 일본에서는 몇번째로 꼽히는 경승지로

가을 단풍계절에 절경을 이룬다고 한다.

서부 일본에서는 가장 긴 자전거 전용도로로 알려져 있다.

 

 

 

야바게이 자전거도로 구간

이 자전거길은 가을 단풍때 절경이란 뜻에서

Maple Cycling Road, 라는 별칭이 있다고 한다.

 

  

 

스기노이 호텔에서 에서 야바게이 사이클링 터미널까지 차로

약 한시간 반 걸린다.

전장을 왕복하자면 70 Km 이상이라 하루에 달리기엔 벅차기 때문에  

반쪽 만 왕복해 볼 생각이다.

어느 편이 나을지 조금 더 연구할 생각이다. 


 

 

 

야바케이 Cycling terminal

일본에는 유명 자전거도로에 이런 사이클링 터미널을 지어서 운영하고 있다.

시나 지방 자치단체가 하기도 하고

간혹 개인이 영리로 하기도 한다는데

자전거를 대여도 해 주고 저렴한 비용으로 숙박할 수도 있다고 한다.

야바케이 사이클링 터미널은 시에서 운영하는 듯하고

40 대 분 무료 주차장이 있고 샤워시설을 갖춘 숙박시설도 있다고 한다.

저예산 여행을 하는 젊은 사람에게 알맞는 시설이라 생각된다.

 

 

젊은 사람들에게 유용할 것 같아 사이클링 터미널 운영 안내문을  아래에 번역하여 올린다.  또 우리나라에도  토막 토막 자전거길만 달랑 만들어 놓지 말고  자전거길을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연구하면 어떨까 하는 마음에서 소개하는 것이다.     

 

http://www.yabakei01.com/yabakei_t.html

 

*******************


 

耶馬溪 사이클링 터미널의 특징

"耶馬溪 사이클링 터미널"은 "아오노 도우몬(青の洞門)"에서 "코아 야마구니초 모리자네(守実)"의 중간에 있기 때문에 "아오노 도우몬"방면, 또는 "코아 야마구니" 방면으로 자전거를 탈 수 있습니다.

자전거 도로에서 조금 벗어나 있지만 "耶馬溪 댐"나 "溪石園" 에 갈 수 있습니다.

또한 "耶馬溪 사이클링 터미널"은 숙박 시설과 피트니스를 할 수 있는 시설도 있습니다.
자전거 대수는 여기가 제일 많습니다. (200 대)

자전거는 스포츠 타입이나 2 인승 탠덤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 耶馬溪 사이클링 터미널 전화, 주소입니다.

名称 耶馬溪サイクリングターミナル
電話/FAX番号 0979-54-2655
住所 大分県中津市耶馬渓町柿坂353



아래 요금은 "耶馬溪 사이클링 터미널"에서받은 팜플렛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2007 년 11 월 현재)



● 자전거 대여 영업 시간




10 월 ~ 4 월말까지

8:30 ~ 17:00

 

●自転車 렌탈 営業時間

10月~4月末日까지 8:30~17:00
5月~9月末日까지 8:30~19:00

●自転車 렌탈 料金
自転車 렌탈 料金です。

  1. 基本料金(1回3時間以内・消費税 포함)

    大人 中学生 小学生

     끝에서 반환

    360円 310円 260円 840円

  2.  사워실 無料
  3. 使用時間을 延長한 경우、1時間 마다 105円을 가산한다.
    (1時間이 안되어도 한시간으로 친다.)
  4. 끝에서 반환하는 경우 「青の洞門」付近과「코아 야마쿠니」부근의 지정된 장소에서 해야 한다.

「耶馬溪サイクリングターミナル」에는、宿泊施設이나 fitness 器具가 있습니다.

●宿泊施設 料金
和洋室 bath, toilet TV 가 있는 경우

  1. 1人1泊 당(消費税 포함)

    室 type 室数 大人 中学生 小学生
    洋室(tween) 8 3,780円 3,260円 2,840円
    和室(3人) 6

  2. checkin:13:00
    checkout:10:00
  3. 一室에 1人 더 사용하면 1泊 당 1,050円 을 가산합니다. 
  4. 同伴者와 寝具를 함께 쓰는 義務教育未就学児童에게는 가산하지 않는다.
  5. 3泊以上連続해서 宿泊하는 경우上記金額에서 1割 활引합니다.

●食事料金

  1. 1人1食(消費税 포함)

    朝食 昼食 一般向夕食 子供向夕食
    630円 840円 1,890円 1,260円

  2. 食事は食堂 에서만.  食事内容、料金等에 相談을 할 수 있습니다.

● fitness 器具

  1. 料金(消費税 포함)

    大人 中学生 小学生 備考
    360円 310円 260円 室内화 지참할 것

  2. 営業時間:8:30~17:00
  3. 샤워실 無料
  4. 使用時間을 延長한 경우、1時間 마다 105円을 가산한다.
    (1時間이 안되어도 한시간으로 친다.)


● 그 밖에

宿泊料金・렌탈 사이클 ・fitness 器具は、10名以上의団体로利用할 경우、上記金額 에서 1割  활引됩니다.
※定休日・・・年末年始(12月29日~1月3日까지)、毎週火曜日、12月~2月까지 3개月間毎週水曜日。

  

*******************

 

넷째날은 벳부 시내를 바닷가까지 내려가면서 포터링할 생각이다.  일본사람들은 자전거 포터링을  많이 한다.  굳이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어슬렁 어슬렁 기웃 기웃 자전거로 산책을 하는 것이다.    벳부 포터링을 검색해 보니까 한 동경 근교에 사는 Bromptoner 가 Brompton을 비행기에 싣고 와서 벳부 시내를 pottering 한 기행문을  사진과 함께 올려 놨다.     포토링은 우리 같은 사람에게 자전거 타기에 딱 알맞는 모드다. 

 

일본 사람은 항공기에 자전거를 싣고 가는 것도 링코(輪行)라고 한다.  아래 사이트는 후지산이 보이는 관동지방에 사난  한 Bromptoner 가 항공기를 타고 벳부에 와서 벳부 시가지를 포터링한 기행문이다.

輪行(4)別府市街ポタリング   (2009年06月01日)

http://shinshu.fm/MHz/77.99/archives/0000283758.html

 

 

 

 

다섯째날은 일찍 짐을 싸서 아소산을 향한다. 중간에 유후인에 들러 유후인 동네를 자전거로 포터링하고 점심도 사 먹고 아소산에 오후 늦게 도착하도록 여정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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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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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슈여행계획

 

오는 2월 21일(2012)에 출발하여 3주간 큐슈여행을 할 계획이다.  

 

오키나와에서 돌아와 곧 규슈여행을 계획했기 때문에 시간이 별로 없었다.  오키나와 여행은 두달 전에 계획했기 때문에 시간적 여유가 많아  사전 공부를 많이 할 수 있었으나 큐슈는 너무 쫓기다 싶이 계획을 세웠다. 

 

항공권을 예약을 해두고 그 날자에 맞춰 계획을 세우려다 보니 계획짜기가 여간 어렵지 않다.     무엇 보다도 오키나와는 한 개의 현(우리나라 도에 해당하는 행정구역)이지만 큐슈는 6개의 현으로 구성되었다.    그래서 오키나와는 한 군데 머믈며 여기 저기를 차로  돌아 다녔기 때문에 사실은 미리 큰 계획을 세울 필요가 없었다.   관광할 만 곳을 찾아 보는 것으로 사전 계획이 된 셈이다.

 

그런데 규슈는 다르다.  지도만  열어 보면 우리나라의 남도(영호남) 합친 것 보다 작아 보이지만 막상 자동차로 이동하려면  두지점사이에 이동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만만치 않다.    오키나와는 대부분 평지이기 때문에 차도가  거의 직선으로 나 있지만 규슈는 산악지대라 길들이 꼬불꼬불 나 있다.     그래서 3주간이라 해도 규슈 전체를 돌기에는 무리다.      

 

결국 중북부지방만 돌아 보기로 정하고 호텔들을 예약했다.    하루에 2~3시간 정도만 운전하는 거리로 이동하기로 계획을 세웠고 호텔을 예약했다. 

 

벳부에서 4박,  아소산에서 2박,  구마모토에서 4박,  운젠산에서 1박,    하우스텐보스에서 3박,  후쿠오카에서 7박 예약을 했다. 

 

벳부에서는 스기노이 호텔(杉乃井 ホテル),  아소산에서는 아소빌라 파크 호텔 (Aso-no-Tsukasa Villa Park Hotel)을 예약했다.

 

구마모토(熊本)에서는 Hotel New Otani Kumamoto 에서 4일 머믈고 카-페리를 타고 시마바라(島原) 반도로 건너가 운젠산에서 운젠 큐슈호텔(Unzen Kyushu Hotel)에서 1 박하기로 했다.

 

여기서 하우스 텐보스로 가서 Watermark Hotel Nagasaki Huis Ten Bosch 에서 3박한다.

 

마지막 숙박지는 후쿠오카인데 시내에는 주차장이 없는 경우가 많아 조금 떨어진 해안가에 머믈기로 했다.   리조트 타입의 호텔인 The Luigans Spa & Resort 에 1주간 머믈기로 계획을 세웠다.   

 

차로 이동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iPad 의 구글맵에서 대강 추정해서 숙박지를 정한 것이다.  아래의 지도는 iPad 의 구글 지도에서 이동시간을 추정한 것이다.

 

 


 대한항공 서울 - 후쿠오카 왕복 시간표

 

 

 

후쿠오카에 2시30분 착이라니까

렌터카빌리는 것까지 합쳐 1시간 반 잡으면 4시전에 공항을 출발할 수 있을 것 같다. 

2시간 후면 벳부의 호텔에 닿을 것 같다.

 

 

 

벳부에서 아소산까지는 거리는 얼마 안되지만 2시간이 넘게 걸린다.

산길이라 그런 것 같다.

 

 

 

아소산에서 구마모토까지는  1시간 남짓 걸린다.

 

 

 

구마모토에서 운젠산까지는 카페리를 타고

시마바라반도에 건너가면 2시간이면 도달한다.

 

 

 

운젠산에서 하우스텐보스까지는 두시간이 미쳐 걸리지 않는다.

 

 

 

 하우스텐보스에서 후쿠오카의 호텔까지는

2시간 반쯤 걸린다.

 

 

 

<루이간스>호텔에서 공항까지는 40분 걸린다.  아침 일찍이 출발하면 충분하다.

 

 

 

후쿠오카에서 머믈 예정인 <루이간스>호텔

지은지 5년 남짓한 새 호텔이라고 한다. 

평이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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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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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2.14 17:52

    오키나와에서 좌측통행 운전을 익숙하게 해놓으시니 여행의 폭이 쉽게 넓혀지는 것 같습니다.
    여행에서 '아는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배운만큼 보인다'로도 할 수 있겠습니다.
    이번에도 즐거운 여행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