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별에서 - Things Old and New :: 잠실에서 여의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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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는 정말 따뜻했습니다.   바람도 별로 없고 ...

잠실에서 여의도까지 달려 갔다 왔습니다.   그렇게 자주 왔건만 한번도 들어 가 보지 않았던 파라다이스에 들어 갔습니다. 

 

잔차가 들어 갈 수 있는 길이 보이기에 들어 간 것입니다.  삼륜이 아니었다면 결코 내려가지 않았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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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지나다녔지만 한번도 들어 가 보지 않았던 파라다이스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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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도 멋스러운 고급 카페 레스토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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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에는 테이블 차지도 1000원 받는다고 써 있었습니다.
창가 테이블에서 내다 보이는 한강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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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차도 카펫이 깔려 있는 통로옆 대기실에 주차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대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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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은 만만치 않습니다.  코니는  8000원 짜리 비엔나 커피
저는 7000원짜리 헤이즐넛 커피를 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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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오리 옆을 유유히 유영하는 진짜 오리 한쌍.. 부부일까 애인관계일까?
 
오리는 무료 급식을 받는다더군요.
 
웨이터가 다리에서 던져 주는 무료 급식을 받어 먹으로 오는 거랍니다. 
 
 
오리가 아니라도 애인과 함께 기분내기에 적당한 레스토랑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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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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