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별에서 - Things Old and New :: New England 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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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England 에 도착

 

 

지난 10월4일(화요일) 서울을 떠나 비행시간 13시간 남짓 걸려 미국 뉴욕 JFK 공항에 도착했다. 

 

공항에서 내셔널 렌터카에서 차를 빌려 Danbury CT 에 사는 조카네 집에 가서 일박하고 다음날 뉴햄셔의 뉴햄셔주의 내슈아에 도착했다.   

 

내슈아(Nashua) 에 호텔을 예약한 것은 여기서 Nashua River Rail Trail 을 달려 볼 계획을 했기 때문이다.    여기서 4박하고 북상해서 White Mountain 의 관광중심지인 Lincoln NH 에 갈 생각이다. 

 

일기 예보에는 이 근방이 예년 기온보다 추운 것 같다.     또 그제도 어제도 바람이 엄청 분다.   자전거 타기도 하이킹하기도 좋은 일기는 아니다.     예보를 보면 오늘 부터는 기온도 오르고 바람도 잦을 것 같다.    

 

도착한 날은  구글에서 검색해서 찾은  한국사람이 하는 ShiraKiku 라는 일식 한식집에서 저녁을 먹었다.  나슈아 같은 벽지(?)에도 한식당이 있다니 한민족이 얼마나 많이 지구상이 퍼져 있는지 실감이 난다.   

 

Shirakiku(흰 국화)라는 이름에서 보듯 일식 한식 겸하는 식당이다.  그래서 난 생선 스시와 사뽀로 맥주를 코니는 순두부 찌개 백반을 시켜 먹었다.   

 

날씨도 나쁘고  시차때문에 몸도 잘 풀리지 않아  어제(목요일)는  오전내내 호텔에 머믈다가 점심을 먹으로 밖엘 나왔다. 가까운 곳에 쇼핑몰이 있어 차를 몰고 가서 ATM 에서 현금도 찾고 차에 주유도 하고 마침 인디안 식당이 있어 들어 가 점심을 맛 있게 먹었다.   여긴 예저기 7 Eleven 에 CitiBank ATM 이 있어 서울의 시티은행 현금카드로 돌을 찾을 수 있어 좋다.      어제 갔던 7 Eleven은 주유소도 겸하는데 주유기에 한국의 신용카드를 넣으니 Zip 코드를 넣으라고 해서 쓸 수 없었다.    주인도 외국 신용카드에 대해서 모른다고 한다.

 

현금을 더 인출해서 현금으로 지불했다.   사실 번거로워서 그렇지 현금을 인출해서 쓰면 더 싸게 먹힌다.   지난 북유럽여행때에도 경험해 봐서 아는데 신용카드는 여기 저기서 몇번의 수수료를 빠앗긴다.

 

 오늘은  내슈아에 도착한 날 수퍼에서 사온 베이글과  과일로 아침을 먹고 Nashua River Trail 을 타러 나갈 생각이다.

 

 

  

 

프레스티지 칸 전경

 

 

 

이번 뉴욕에 취항한 Airbus A380은 2층 전체를 프레스티지 클래스로 설계했다.

 

 

 

프레스티지칸의 라운지

 

 

 

 승무원이  기념사진을 찍어 줬다.

  

 

 


 

JFK 공항에 착륙

 

 

 

 

 


 

 

JFK Airport 에서 빌린 Chev

Penn Plate 가 달려 있었다.

 

  

 

 뒷좌석에 접히는 소형 Midsize 인데 자전거 가방에 자전거를 꺼내 싣고 다니기엔 짐칸이 좁았다.

Danbury의 조카집에 빈 자전거가방은 맡겨두고 돌아 갈때 다시 들러 가방은 가져 가기로 계확을 세웠다.  

 

 

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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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0.10 09:25

    즐거운 여행 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