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별에서 - Things Old and New :: 2019/08/18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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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8'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9.08.18 오늘이 2019년 8월 18일 (일) - 암스테르담 여행의 막바지 (4)

오늘이 2019년 8월 18일 (일) - 암스테르담 여행의 막바지

 

8월 초 프런트에서 무지개 장미를 준 이유는 8월 3일(토)에 암스텔강 운하에서 열리는 무지개 축제에 가 보라는 것이었다.    재작년에  여러번 갔던 인도네시아 식당 Sampurna 가  보트 퍼레이드가 지나가는 곳 가까운 곳이라 그 곳에서 점심을 먹을 생각을 하고 호텔을 나섰는데 축제 구경 나가는 인파 때문인지 늘 자리가 있던 24번 트램도 움직이기 조차 힘들 정도로 만원이었다. 

 

너무 너무 사람이 많아서 구경하기도 힘들었다.      관광시즌에 축제가 열리니 인산인해였다.   물가 자리에 삐집고 들어 가기도 힘들어 일찍암치 돌아 왔다.   요즘은 될 수 있으면 사람을 피한다.

 

 

축제 며칠전에 프론트에서 갖다 놓은 무지개 장미 

 

무지개 장미 만드는 법은 

 

 

Sampurna 에서 먹은 인도네시아 음식

 

암스테르담 East dock 에서 12시 반에 출발해서 West Dock 에 5시에 도착하는 스케줄인데 어딜 가나 사람이다.

 

 

어디 남의 건물 입구 계단 위에 올라 갔지만 발 디딜만한 공간도 없다.

 

 

맥주 마시고 노는 것,  주변 맥주가게가 대목 본다.

 

 

보트 퍼레이드도 뭐 별거 없는 것 같다.  가까이에서 볼 수 없으니 잘 알 순 없지만

 

 

임시 화장실과 임시 쓰레게통은 엄첨 많이 설치해 놨지만 조금 편안한 화장실은 이렇게 맥주나 물을 사서 마시고 사용하라고 광고하고 있었다. 

 

 

 

 

 

 

Posted by Satsol 샛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엘리엇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8.18 19:17

    어제 공항에서 우버로 시내 들어오던길에, 운전자가 Prinsengracht concert 라고 운하에서 보트타고 구경하는 음악회가 있을거라고 알려주더라고요. 산책 삼아 둘러보고 오자 하고 짐 내려놓고 가봤는데.. 웬 사람들이 장벽처럼 몰려서있어서 연주자는 보이지도 않는 상태서, 잠깐 연주 소리만 듣다가 사람구경만 신나게하고 돌아왔습니다. ^^;

  2. 엘리엇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8.18 19:54

    아, 네네. 오늘은 국립미술관 가보려고 나온참이어요. :D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8.19 03:21

    비밀댓글입니다

  4. 엘리엇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8.19 14:33

    앗, 비밀댓글 기능이 있길래 그걸 써봤는데, 이렇게 쓰니 제 댓글에 달린 답글도 읽을 수가 없네요. ^^; 여기서 사용 중인 번호는 +447383896008 입니다. 오늘은 해가 나는가 싶더니 아침 잠깐 소나기도 쏟아지고.. 이곳 날씨는 듣던데로 참 재미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