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별에서 - Things Old and New :: 뉴욕 타임즈는 왜 가짜 뉴스를 퍼뜨리나 – CSIS는 전쟁장사꾼이 돈 대주는 연구소 Tim Shor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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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즈는 왜 가짜 뉴스를 퍼뜨리나 – CSIS는 전쟁장사꾼이 돈 대주는 연구소  Tim Shorrock

 

 

 

전에도 내 블로그에 그랬지만 뉴욕 타임즈는 어떻게던 트럼프를 깎아 내리려고 혈안이 돠었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트럼프의 재선을 막으려는 야당인 민주당과 트럼프를 문제아로 보고 있는 진보 언론은 북핵 문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짓는 것에 내심 달갑게 보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출처: http://boris-satsol.tistory.com/1656?category=113416 [지구별에서 - Things Old and New] )

 

 

한국은 지금 북미회담에 목이 매어 있는 판인데 뉴욕타임즈는 판을 깨려는 가짜 뉴스까지 내고 있다.

 

이 가짜 뉴스의 발원지는 CSIS 라는 쎵크탱크다. 

 

그런데 이 CSIS 라는 연구소는 전쟁상인들에게서 지원 받는 단체다.

 

한 때 주한미 대사로 지명까지 되었던 빅타 차라는 사람도 이 가짜 뉴스의 근원이 된 CSIS의 연구원이고 이 보고서의 저자중의 하나다.   

 

뉴욕타임즈는 트럼프를 깎아 내리려고 CSIS는 스폰서의 입맛에 맞추느라고 남북미 평화 이니셔티브를 깨려는 공통목표를 가지고 죽이 잘 맞아 떨어진 것이다.

 

 

 

 

 

 

가짜뉴스를 생산한 뉴욕타임즈 사옥

 

 

 

 

 

https://www.thenation.com/article/how-the-new-york-times-deceived-the-public-on-north-korea/

 

 

 

이 기사의 간단한 소개는 한겨레 신문 기사에도 실렸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870728.html

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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