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별에서 - Things Old and New :: 83번째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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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번째 생일 전후

 

오늘로 83년을 살았다.  (1935년 11월 20일 태어남)

 

 

 

 

지난 일요일 18일엔

아이들이 점심을 사 줬다.

삼성동 트레이드 타워 최상층(52층)

Top Cloud Restaurant

 

 

 

음식보단 View 값이다.

트레이드 타워 52층에서 내려다 본 한강과 영동대교

 

 

 

전날인 17일엔 국립박물관 극장 용에서

세종대왕 뮤지컬 "1446"을 봤다.

1446은 한글을 반포한 해라고 한다.

 

 

 

손녀가 그려서 만들어 준 북마크 생일 카드

 

 

 

세종대왕의 Y 염색체를 물려 받은 손자

제 누이가 학교에서 배운 명상 수련을 실습하고 있는데 따라하고 있는 손자

요즘은 이 놈과 노는 재미가 쏠쏠하다.

 

 

 

오늘 진짜 내 생일 상

동부 이촌동 일식당 "아지겐"의 "게살 옴렛"

미세먼지가 "보통" 수준이라 자전거를 타고 갔다 왔다.

 

 

 

청주 도꾸리 150 ml

 

 

 

두부튀김

 

 

 

11월 15일엔 서울대 자연대 명예교수 간담회가 있어서 갔었다.

교수 회관의 천정의 등불을 배경으로 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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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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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11.21 09:04

    83번째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늘 건강하십시요..

  2. 눈팅이지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11.21 09:51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 생신 축하드립니다.
    열정 있게 사시는 모습뵈면서, 선생님 연세 절반도 못살았지만, 많이 배우게 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3. 수문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12.20 14:15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