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별에서 - Things Old and New :: '국내여행기/제주도 2019' 카테고리의 글 목록 (2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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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기/제주도 2019'에 해당되는 글 14건

  1. 2019.01.10 서귀포 맛집 삼보식당 (3)
  2. 2019.01.09 서귀포 이태리 식당 아담(Adam) (4)
  3. 2019.01.06 제주도의 깨끗한 하늘 - 캔싱톤 호텔 한식당 "돌미롱" (2)
  4. 2019.01.04 제주도 2019 첫날 (4)

서귀포 맛집 삼보식당

 

올 해 제주도에서 처음 탄 택시 기사가 추천한 제주 지역민 맛집 "삼보식당"에 가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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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택시 기사가 가르쳐 준 맛집은 두 곳이었다.  하나는 "네거리 식당"이고 또 다른 하나는 "삼보식당"이었다.  둘다 (구)중앙파출소 버스 정류장에서 내리면 갈 수 있는 한식집 들이다.   네거리 식당은 갈치국, 갈치조림, 갈치구이가 유명하고 삼보식당은 옥돔구이가 유명하다고 알려 준다.

출처: http://boris-satsol.tistory.com/1690 [지구별에서 - Things Old and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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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수요 미식회에서 소개된 이후 "값만 올랐다"라는 후기가 있듯이 평균보다 나은 음식 맛이지만 값은 만만찮은 집이다.

 

가성비로 따지면 별 볼 릴 없는 집이다.

 

기다리다 먹는 집이 되니까 그런지 여기 저기 개축을 해서 시멘트 바닥 테이블,  신 벗고 올라 가 앉는 좌식 식탁,  또 뒤로 가면 평상 같은 것을 깐 위에 식탁이 있고 화장실은 미로 같은 것을 돌아 돌아 뒤켯 한 데에 지어 놨다.

 

수요 미식회 덕을 단단히 보는 지역 맛집이다.

 

옥돔 구이가 일품이라고 해서 먹었는데 인터넷으로 본 메뉴에는 중(中)이 3만원이라고 나왔는데 그 블로그의 옥돔 사진과 비슷한 크기의 옥돔이 대(大) 로 둔갑해서 값이 4만5천이되었다.   1,2년 안에 50%가 오른 것이다.

 

그렇다고 "중"짜나 "소"짜가 메뉴에 나와 있지 않으니  같은 크기의 (한 종류의) 옥돔을 크기가 다른 것인양 값을 계속 올려 받고 있는듯 싶다.   "시골 사람들은 엉뚱한 면이 있다"는 말이 있는데  그 말이 맞다.   값을 올려도 계속 손님이 오니 그냥 공 "돈" 버는 것이다.

 

  

 

 

허름한 외관이다.

 

 

 

옥돔구이는 "대"짜 하나 뿐이다.

 

 

 

 

 

땅콩 막걸리가 맛이 있다고 어느 블러거가 썼기 때문에 맥주 대신 한 병을 주문했다.

 

 

 

우도산 땅콩이 1.32 % 들어 갔다니 정말 땅콩 맛이 난다.

전에 가평 "잣먹걸리" 라는 것을 먹어 본 일이 있는데 잣 맛은 전혀 느낄 수 없었다.

 

 

 

옥돔은 "대"라고 해도 "중"자만 3만원에 팔 때 사먹고 후기 쓰고 사진 올린 사이즈와 별 차이가 없어 보인다.

진짜 "중"자가 있다면 메뉴에 올려야 할 것 아닌가?

 

 

 

옥돔구이에 따라 온 밑 반찬

 

 

 

난 파김치를 좋아 하는데 맛이 있었다.

공기밥은 옥돔에 따라 오지 않아 따로 시켰다.

 

호기심은 충족되었지만 글쎄 또 갈런지?

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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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laliu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2.11 09:09

    잘못 알고계시군요 수요미식회 이전 20여년전부터 유명했던곳입니다 수요미식회 덕을 보는게아닙니다 가성비가 좋은곳은 아니지만 맛이즣아 지역민들도 꽤 찾아가는곳이구요
    요즘 계속오르는 가격에 이렇게까지??? 돈을 내고 먹고싶지는 않은 곳이죠 한마디로 많이 올랐습니다 원주인 할아버지 계실때보다

    • Satsol 샛솔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9.02.11 12:33 신고

      수요미식회 덕을 보는지 아닌지는 단정할 수 없지만 택시 기사가 가르쳐 준 것을 바탕으로 검색해 보니까 수요미식회 얘기가 많이 나오더라고요. 두 번 갔는데 두 번 모두 점심시간 손님은 대부분 관광객이었습니다. 옥돔구이만 가지고 판단하기가 안됐다 싶어 두 번째 가서 전복탕(특)과 한치물회를 먹었는데 우리 입맛엔 별로 였습니다. 이정도 전복 뚝배기는 제주도의 웬만한 한식당에서 맛 볼 수 있는 수준입니다. 우리에겐 이 식당은 out 입니다. 권하지 않습니다.

  2. 지나가던행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06.17 09:50

    택시 기사님이 잘못 알려주셨네요.
    그 집은 한치물회도 전복뚝배기도 구이도 아닙니다ㅠㅠ
    진짜는 따로 있습니다. 메뉴판에도 없지만 살짝만 검색해도 나오는.. 그게 진국입니다.

사라지는 식당들...

 

한국의 식당은 쉽게 사라진다.    

 

전에 소개했던 외국인을 위한 서울 맛집 가이드책에 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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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또 다른 특징은 식당이 쉽게 사라진다는 것이다.  그 책이 출간된 다음 1년 후엔 30% 이상이 사라졌다고 한다.   사라진 식당중엔 좋은 식당도 많이 있고 또 별 볼 일 없는 식당은 그냥 살아 남아 있다고 한다.  여러 이유가 있을 것이란다.   좋은 식당이라도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임대료가 올라서,  운영을 잘 못해서 빚을 지게 된 경우,  가족중에 좋지 않은 일이 생겨서 등등

 

This is also a volatile restaurant market. Seoul has one of the highest restaurants per capita in the world. Competition is deadly. By the time a restaurant guide goes to print, some restaurants are gone. A year after publication, and over thirty percent are gone. What’s sad is that many of the good ones die out while the mediocre ones survive. I still can’t figure out the reason for this. I’m sure there are many factors. Not enough people know about a place. The landlord hikes the rent. Inconvenient location. Management isn’t good with the finances. A tragedy happens in the owner’s family.

McPherson, Joe (2015-03-02). Seoul Restaurant Expat Guide 2015 (p. 5). ZenKimchi International. Kindle Edition



출처: http://boris-satsol.tistory.com/1681 [지구별에서 - Things Old and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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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묵고 있는 해리안 호텔 아래층에 "도담"이라는 이태리 식당이 있었다.  작년에 여기 예닐곱번을 왔었을 것이다.    거의 서울의 웬만한 식당보다 맛이 있었다.    또 작년에는 눈이 많이 와서 나다닐 수 없을 때도 많았다.   그럴 땐 여기 내려와 창밖으로 휘날리는 눈보라를 쳐다 보며 와인잔을 기울이는 것이 겨울 서귀포의 운치였다.

 

작년 초하루날 우린 도담에서 처음 식사를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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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 Year 2018

정월 초하루 제주도 이태리안 레스토랑 “도담”에서


 

 

도담에서

"바다다"의 모히토 두잔 값으로 맛 있는 점심을 먹었다.

 
출처: http://boris-satsol.tistory.com/search/2018 정월 [지구별에서 - Things Old and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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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올 해도 잔뜩 기대하고 왔다.   혹시나 해서 다음인지 네이버의 지도의 거리뷰도 봤다. 작년 4,5월경에 찍은 거리 뷰에 건재했다.    그러나 올 해 호텔에 도착해서 보니 식당이 바뀌어 있었다.  무슨 "샤브샤브"집이다.    

 

고기를 먹지 않는 우리에겐 이용할 수 없는 식당이다.    호텔 주인 말에 의하면 손님이 적어서 인건비도 나오지 않는다고 했다.  그래서 페점을 했다는 것이다.  작년에 이럴 것 같아 걱정을 했었다.

 

2017년에 중문 로타리에도 이태리 식당이 있었는데  작년에 가 보니 문을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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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의 이태리 식당 "이딸리아노"

괜찮은 식당

tripadvisor 인지 dining code 에 평이 좋아서 가 봤다.

맛 있었다.



출처: http://boris-satsol.tistory.com/search/제주도 맛집 [지구별에서 - Things Old and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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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올 해에 이태리 식당이 다시 하나 생겼다.    

 

"아담"이라는 식당이다.   서귀포 올레 시장 근방이라 우리 호텔에서는 꽤 먼 거리인지라 자주 올 수 있을 지 모르지만 궁금해서 어제 가 보았다.   

 

2층의 아주 작은 매장인데 점심시간인데도 손님은 우리 밖에 없었다.  예감이 불길하다.   내년까지 버티려나?    

 

하긴 제주도 특히 서귀포쯤 되면 제주도에서도 시골인데 여기  토박이 주민들이 이태리 음식을 얼마나 먹을까,   겨울 한 철은 관광 비수기이니 본토 관광객이 많이 제주도 오지 않을 거고 결국 비수기엔 서귀포에서 이태리식당은 어려울 것 같다.

 

제발 이번은 없어지지 않고 버텨주었으면 좋겠다.

 

 

 

서귀포 이태리 식당 Adam

 

 

 

 

중문에서는 510 번 버스를 타고 가서 "(구)중앙파출소" 에서 내려서

타고 온 버스가 가는 방향으로  한 300 미터 더 내려가면 나온다.

"어두모루"는 제주도 토박이 말

어두는 한자말로 생선머리를 뜻하고 모루는 언덕, 동산을 뜻하는 토박이 말

 

 

 

식당은 건물 이층에 있고 미장원과 같이 쓰기 때문에 간판이 잘 보이지 않는다. 

.

 

 

간판대신 계단에

안내표지

 

 

 

2층 입구 문

 

 

 

매장은 크지 않았고 테이블도 너덧 되는 듯

 

 

 

아담하게 꾸민 인테리어

 

 

 

크리스마스 장식이 남아 있는 듯

 

  

 

스프와


 

 

피클과 버터 빵이 나오고

 

 

 

디저트 같은 초코렛을 얹은 크래커가 나왔다.

 

 

 

sangría

 

 

 

5000 천원 받던 것을 1500 원을 받는다.

 

 

 

난 늘 먹는 생맥주(크림 생맥주라고 했으나)

4000 원(500 cc)

 

 

 

이 집 시그네처 메뉴

전복 파스타

 

 

 

문어와 새우 튀김

 

 

 

하우스 샐러드

 

둘이서 이렇게 먹고 34200 원이라니 아무리 비수기라 해도 너무 싸다.

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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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ierrabir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1.10 01:33

    깨끗하고 산뜻하네요
    바닷가나 조용한 이태리 음악이 있으면 더욱
    운치가 있겠습니다

    • Satsol 샛솔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9.01.10 09:34 신고

      이 집이 2층에 창이 없는 미장원 뒤켠에 위치해서 아마도 임대료는 아주 쌀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인테리어만 깔끔했지 장소로는 별 볼 일 없는 집입니다. 값이 싼 것은 그런 이유일지 모릅니다.

  2. 경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1.10 08:49

    연말연시에 미국에 있는 아들에게 다녀 왔는데, 미국의 음식값이 팁 포함해서 한국 음식값의 3배쯤 되지않나 생각했습니다. 재료비는 오히려 미국이 쌀텐데 말입니다. 한국은 음식점 수가 많아서 경쟁을 하니 가격이 낮고, 그래서 웬만해서는 수익을 내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 Satsol 샛솔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9.01.10 09:28 신고

      이 집 음식 값만 그렇지 일반적으로 말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음식값은 재료비는 별 것 없을 것 같습니다. 인건비(서비스의 질) 인테리어(분위기) 위치(임대료)가 차지하는 비중이 훨씬 클 것 같습니다. 호텔 레스트랑 값은 어디나 비싸고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음식값은 느낌으로는 비슷한 음식의 평균치의 두배는 되는 것 같습니다. 여기도 이름이 난 맛집 음식값은 만만치 않습니다. 한국에서 식당하기는 굉장히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제주도의 깨끗한 하늘 - 캔싱톤 호텔 한식당 "돌미롱"

 

캔싱통 호텔의 한식당은 작년에도 여러 번 온 곳이지만 여기 한방 간장게장은 코니가 좋아 하고 난 여기 생맥주가 있어서 좋다.

 

걸어서 오기 적당한 거리다.  왕복하면 한 5 킬로 된다.

 

 

 

하이네켄 500 cc

 

 

 

창 밖으로 보이는 하늘이 너무 오랫만에 보는 맑은 하늘이라 한 컷

이런 하늘을 보기 어려운 세상을 살고 있다니,,,

 

 

 

한방 간장 게장

 

 

 

6만원 짜리 간장 게장

 

 

 

돌 문어 비빔밥

 

 

 

돌 문어 한 마리

 

 

 

후식

 

 

 

찻잔이 하도 가벼워 자세히 보니 2중 유리였다.

더운 차가 담긴 찻잔의 겉은 전혀 뜨겁지 않다.

 

 

 

후식 쟁반을 장식한 생국화가 예뻐서 한 컷

 

 

 

차를 마시고 빈 잔을 잘 검사해 보니 이중 유리가 맞는다.

 

 

 

"돌미롱" 식당은 호텔 내정과 이어져 있어 밖으로 나와 산책했다.

깨끗한 하늘과 솜 사탕갈은 구름

 

 

 

캔싱톤 호텔 내정을 배경으로

 

 

 

내정에 열린 킹캉 나무

금감(金柑), 또는 금귤(金橘) 이 바른 우리말이다.

킹캉은 금감의 일본어 발음에서 유래한 것 아닌가 싶다.

귤 중에서 가장 작을 종류

보통은 껍질 채 먹는다.

 

 

 

주변에 동백꽃이 만발했다.

 

 

 

몇개 예쁜 꽃 송이를 찍어 봤다.

 

 

 

한 겨울에 밖에서 꽃을 보니 눈물이 날 것 같다.

 

 

 

올 때에는 천제연 경내를 관통해서 왔다.

한라산을 배경으로 selfie  한 컷

경로우대라 따로 입장료를 낼 필요가 없어 자주 이용한다.

선임교에서 한라산이 보인다.

 

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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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ierrabir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1.07 01:29

    여기서는 Kumquat이라 부르는데 ㅋ로 시작되는 발음이 모두 비슷하네요...ㅎㅎ
    제주도에서도 저런 깨끗한 하늘이 드문가요 ?

    • Satsol 샛솔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9.01.07 17:14 신고

      위키에 보면 같은 어원이랍니다.
      The English name "kumquat" derives from the Cantonese gām-gwāt 金橘, literally meaning "golden orange" or "golden tangerine
      본토에서 미세먼지가 건너오지 않으면 섬에서는 맑은 하늘을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제주도 첫날

 

어제 아침 11시경 택시를 타고 김포공항으로 향했다.

 

올림픽 대로를 따라 달리니 그리 긴 시간은 걸리지 않았다.  택시요금도 3만원 미만이었다.

 

전에는 김포에 가던 인천에 가던 삼성동 도심공항에서 리무진을 타고 갔는데 작년 제주도 여행이 마지막으로 2018년부터 도심공항 리무진은 더 이상 김포공항행 리무진을 운영하지 않는다.

 

항공기는 오후 2시 21분에 인천공항 활주로를 이륙해서 56분 날라 제주공항 활주로에 3시 17분에 착륙했다. 기장이 방송으로 알려준 운항시간 55분 보다 1분 더 걸렸다.

 

제주도 항공여행은 떴다 하면 내리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아 좋다.

 

 

 

기내에서 셀피

 

4시 반은 지나서 호텔에 도착했다.    일단 짐을 방에 옮겨 놓고 택시를 타고 서귀포 시외 터미널 앞의 이마트에 가서 다음날 먹을 아침거리를 사가지고 왔다.

 

가는 택시 기사가 마침 외국인용 택시 관광안내 기사라 여기 맛집에 대한 정보를 많이 줬다.  나중에 이용할 지 몰라 명함 하나를 받아 가지고 내렸다.

 

 

English Speaking Jeju Taxi Tour driver

 

 

위 택시 기사가 가르쳐 준 맛집은 두 곳이었다.  하나는 "네거리 식당"이고 또 다른 하나는 "삼보식당"이었다.  둘다 (구)중앙파출소 버스 정류장에서 내리면 갈 수 있는 한식집 들이다.   네거리 식당은 갈치국, 갈치조림, 갈치구이가 유명하고 삼보식당은 옥돔구이가 유명하다고 알려 준다.

 

 

 

갈치국과

 

 

 

갈치구이를 주문했다.

 

 

 

생갈치만 사용한다고 한다.

갈치국은 생갈치가 아니면 비린내가 나서 못 먹는다.

 

 

 

맥주 한 병을 주문했다.

 

 

 

갈치 구이

 

 

 

갈치국

 

 

 

아랑조을거리

안에 네거리식당이 있다.

 

 

 

전날 관광 택시 기사의 말로는 해녀가 하는 식당이라고 한다.

식당 정문을 장식한 해녀 석물

 

 

 

아랑 조을 거리 근방에 맛집이 몰려 있다.

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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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ierrabir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1.05 01:11

    갈치국은 막잡은 것이 비리지 않군요
    먹고싶은 충동을 느낌니다
    재밋는 여행기를 기대합니다 선배님

  2. 경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1.05 16:39

    갈치구이가 무척 먹음직스럽습니다. 맛있는 음식 많이 즐기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