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별에서 - Things Old and New :: '세월호참사소식'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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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눈물말고 그 무엇을 바치리까

 

 

어제 포스팅에서는 세월호참사관련 글은 더 이상 쓰지 않기로 결심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코니가 세월호에서 마지막으로 보낸 동영상이 공개되었다고 보여 준다.   또 선장과 선원이 탈출한 뒤에 단원고 학생이 보낸 카톡 내용도 있었다.   선장이 탈출한지 30분 후인 10시 17분이라고 한다.    

 

 

 

 

 

 

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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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4.30 14:50

    엊그제 중앙일보 '세월호 진짜 살인법은 따로있다'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4567682&ctg=20) 를 보면 평형수를 적게 넣어 화물을 2000톤 더 싣고 8천만원 번 회사가 주범으로 나오는데, 선장 등 선원들과 회사 관련자에 이어 출동해서 구경만 한 해경들 까지 엄중하게 죄를 물어야 할 것입니다.

  2. Satsol 샛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4.30 16:40 신고

    중앙일보사설은 완전히 대통령과 청와대 감싸는 글이네요. 새 사실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 살인범들과 배후 인물들이 멀쩡이 돈 벌도록 눈감아 준 국가 시스템을 말하는데 이 논설위원은 타겟을 완전히 딴 곳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조중동이란 원래 태생이 이 시스템과 공존하고 있으니 무슨 이야기를 쓰겠습니까. 3일만 참아 주면 전쟁을 해서 남북통일 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논설위원으로 있는 곳이니 혈안이 되어 국가(?)를 구해야지요. 자세히 읽어 보십시요 특히 마지막 부분은 참 교묘한 언조입니다. 911 사태때 소방대장 어쩌고 하는 부분은 역겹습니다.

이젠 유가족을 치유할 때 - 참척의 아픔을 딛고

 

 

세월호 참사가 열흘을 넘었다.    여행중에만 먹는 수면제를 여행에서 돌아와서도 계속 먹었다.   하루 약을 먹지 않았더니 두시간도 자지 못했다.    그래서 어제 다시 먹었다.   이젠 뉴스도 보기가 무섭다. 

 

내가 이 지경이라면 아직도 시신을 못 찾은 유가족들의 비통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이번 참사에 국민들의 슬픔이 큰 것은 참척의 아픔을 거의 모든 국민들이 간접경험했기 때문일 것이다.    자식이나 손주를 먼저 보내는 부모나 조부모의 아픔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을 것이다.  

 

이번 참사의 희생자의 대부분이 수학여행차 나섰던 고2의 학생이었다는 것이 바로 참척의 아픔을 간접체험하게 했다.      그 희생자가 바로 내 아들이나 딸 손녀나 손자였다면 하고 대입해 보면 그 슬픔과 고통은 표현할 길이 없을 것이다.

 

그 어린 것이 그 까불던 것이 이젠 영영 볼 수 없다면....

 

내가 전에 올렸던 두개의 글은 이 참척의 슬픔을 한개의 시로 승화시킨 두 사람의 시인 이야기였다.

 

하나는 "유리창"을 지은 정지용 시인  ( 슬픔의 미학 ) 이고 다른 하나는  "내 아이를 잃고" ( 슬픔의 미학 II ) 의 작자 <아이헨도르프>다.

 

그 중에도 두 번째 <아이헨 도르프>의 시 는 지금 이 시점에서 공감가는 시다.

 

 

내 아이를 잃고 (1832)

 

 아이헨도르프 지음

 

 

멀리 시계종 소리가 들리네

밤도 이미 늦은 시간이네

호롱불도 줄여 놓았네

그러나 네 작은 침대는 개킨 채이네

 

바람은 아직도 잦지 않고

소리를 지르며 지나가네

우리는 집안에 외로이 앉아

밖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네

 

세찬 바람 소리 속에서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네

너는 길을 잃고 헤매다 조금 늦어

이제서야 집에 온 거구나

 

우리야 말로 어리석구나

우리야 말로 길을 잘못 들어

아직도 어두움에 헤매고 있네

너는 이미 영원한 안식의 잠에 깊이 들어 있는데

 

***************

 

가  와 닿는다.     아이가 아직 살아 있다 착각하고 아이가 문을 두드리는 소리를 환청으로 듣는 부모의 심정을 그린 시다.

 

 

이젠 길을 잃고 어두움에서 헤매는 유가족을 위로하고 일으켜 세워야 할 때 같다.   세월호의 참사가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잊혀지지 않게 우리 모두 깨어서 감시해야 할 자들을 감시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공황상태에 빠진 유가족이 정상적이 삶을 살 수 있도로 도와야 할 것이다.

 

 

 

 

아이헨도르프 비석

 

 

 

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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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통 허탈 분노 자괴감..

 

 

아마도 국민 모두가  지금 그런 감정일 것이다.

 

슬프고 아프고 허무하고 화나고 부끄럽고 그리고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무력감이 지금 국민들이 느끼는 감정일 것이다.         합천창녕보까지 낙동강 종주를 마쳤을 때 세월호 참사 소식을 들었다.     부곡에서 3일 묶고 한 구간 더 달릴 예정을 깨고 다음날 집으로 돌아왔다.   더 이상 자전거종주를 이어갈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

 

UN 산하의 국제 해양기구(IMO ) 에서 ( 2014/04/21 - [일상, 단상] -  안전문화 ) 안전문화의 key 세 항목중에 첫번째가

 

사고는 올바른 procedure 를 따르고 최선의 훈련을 통해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The key to achieving that safety culture is in:

  • recognising that accidents are preventable through following correct procedures and established best practice; )

 


 

 

올바른 pocedure 에는 애초에 세월호같은 배를 바다에 내 보지 않았어야 했다.

 

세월호 선장과 선원을 비난하고 매도하기 전에 이런 배를 바다에 띄우게 한 구조적 결함을 밝히고 책임을 묻고 매도해도 해야한다.

 

그런데 우리나라 대통령은 선장과 선원만 매도하고 책임을 묻는다.  선장과 선원이 배를 가라 앉혔나?   배는 언젠가는 가라앉게 되어 있었다.    재수가 없어 이 선장이 탔을 때 가라앉은 것 뿐이다 .   세월호는 처음부터 바다에 나갈 수 없는 배였다.    정부가 이런 배를 띄우지 못하게 했어야 한다.   그 책임은 적어도 도의적으로는 대통령에 있다.    대통령은 선장과 선원을 매도하기 전에 이런 시스템을 운영한 도의적 책임을 지고 사과했어야 했다. 

 

세월호의 안정성을 검사한 선급회사는 개조한 배의 운항 조건으로 개조해서 무게 중심이 높아진것을 보상하기 위해 개조하기 전 보다 짐을 덜 싣고 승객을 덜 싣고 평형수를 더 채워서 운항할 것을 조건부로 세월호 개조를 허가해 주었다고 한다.

 

세월호 회사가 돈을 엄청들여 객실을 늘리고 짐칸을 늘렸는데 개조하기 전 보다 덜 싣고 다니라면 그렇게 할 것 같은가?

 

이게 우리나라의 시스템이다.   

 

이제  와서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 회사에서 제주 운항권을 뺏기로 했다고 한다.    그게 국민의 분노를 플어줄 것 같은가?

 

결국 이 사건도 일과성으로 끝날 가능성이 많다.    시스템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     문화가 바뀌기 전에는.   그래도 노력을 해야 한다. 

 

그리고 대통령의 사태의 인식을 잘 못하고 있다.   호통만 치면 뭐가 개선 될 것인가?

 

어떻게 하면 시스템을 개선할 것인가를 연구해야 한다.   국제 해양기구의 안전문화의  두째 셋재 key 는

 

끊임 없이 안전을 생각할 것과

끊임 없이 개선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constantly thinking safety; and
  • seeking continuous improvement.
  •  


     

    여기서 대통령에게 부탁하고 싶은 것은 또 다시 기업 봐주기로 돌아 서지 말고 일과성으로 끝내지 말고

     

    항상 끊임 없이 안전을 생각하고 개선할 방법은 연구해 달라는 것이다.

     

    일과성이 아니라 항상 끊임없이

     

    이 기회에 해양뿐 아니라 이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안전을 끊임없이 생각해 주었으면 좋겠다.   기업하기 좋은 나라가 아니라 국민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 주었으면 한다.

     

     

      

     

     

     

      

     이런 배는 애초에 바다에 띄우지 맡았어야 했다.

    이 배가 바다에 나갔다는 자체가 우리 시스템에 결함이 있다는 증거다.

     

    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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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4.23 14:21

      맞습니다. 이런 배는 애초에 바다에 띄우지 맡았어야 했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모든 시스템이 바로 잡혀야 할텐데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습니다.

    2. sierrabir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4.23 15:19

      해양경찰이 10000명에 연간 1조원의 예산을 쓴다는군요
      그런데 청장은 육경출신에 중간 간부는 모두 행정직 출신이라는군요
      인터뷰나온 간부및 청장은 모두 경상도 사투리를 쓰네요...ㅠ ㅠ

    3. Satsol 샛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04.24 14:52 신고

      안타까운 일은 이번 사건도 일과성으로 끝날 것 같다는 점입니다. 얼마 가면 잊혀질 또 하나의 해난 사고로. 고작 선장을 포함한 선원 몇과 선박회사관계자 몇사람 벌 주고 끝내는 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대한민국호 선장이란 사람이 시스템이 잘못됐다는것을 깨달아야 하는데 그런 언급도 자기 책임에 대한 반성이나 사죄가 없으니 뭐가 개선되겠습니까? 사고는 예방을 해야지 사고를 일으킨 사람 처벌한다고 예방이 되는 것 아닌데 ....

    도동서원에서 합천창녕보까지 - 세월호참사 소식을 듣던 날

     

     

    4 월 16일 대구를 떠나는 날이다.      우리 계획은 이날 예약해 둔 부곡의 그린비치 호텔로 이동하는 것이다.       

     

    전날 이방의 택시를 알아 보고 합천창녕보에 와 줄 수 있는가를 문의했다.    10시에서 11시이에 와 달라는 부탁을 했다.     대구의 엘디스 리젠트 호텔을 퇴실하고 짐을 싣고 합천창녕보로 향했다. 

     

    네비가 가르쳐 준 도로(군도)의 일부는 도로를 폐쇄하여 국가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있었다.   폐쇄한 도로를 사용하던 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었다.  우회도로의 안내도 없고 설명도 없이 막아 놨다.

     

    주민들의 군도 폐쇄 결사반대의 현수막만 휘날리고 있었다.

     

    정부나 사업자나 주민의 양해도 없이 제 멋대로 도로를 폐쇄한다.    선진국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번 세월호참사도 그 원인이 점점 정부의 기업 봐주기식의 안전 점검 또는 안전 강화 부실로 들어 나고 있다.  

     

    선진국에서 안전을 이유로 외국에 매각하는 낡은 배를 사다가 승객수를 늘리려고 마구 개조해도 안전에 대해 엄격한 검사도 안한다.

     

    개인의 자동차는 낡은 차는 1년인지 2년마다 검사를 해서 안전과는 거의 관계 없는 시트를 뜯었다고 불법 개조라고 괴롭히고  500명 600명 태우는 배에 대해서 아무 규정이 없다고 한다. 

     

    우리는 길을 찾을 수가 없어 한 참 멀리 돌아가서 한 택시 대기실의 택시 기사에게 길을 물어 우회해서 합천창녕보를 찾아 갈 수 있었다.

     

    합천창녕보 가까이에 갈 때 자전거도로와 나란히 난 차도를 달렸다.     송곡리 가까이 무시무시한 무심사가는 자전거도로 입구에 자전거 횡단도로를 지나 갔다.   우회도로 표지가 붙어 있었다.

     

    작년에 낙동강 종주계획을 세울 때 이 무심사 오르는 자전거도로를 놓고 이런 길을 만든 공무원의 생각은 무엇인가 물은 일이  있다.

    2013/04/28 - [잔차일기/국토종주2 -낙동강] - 이런 길을 국토 종주길로 설계한 공무원은 무슨 생각을 한 것일까?

     

    교보제님이 이 길을 피하는 차도를 제시했지만 트럭이 많이 다니는 갓길도 변변찮은 위험한 길이니 조심하라는 경고도 곁드렸다.  아마도 우리 같은 종주족들이 이 길에 대해 많이 문제를 제기했을 것이다.     창녕군에서 우회도로를 만들어 놨다.

     

    합천창녕보에 가 보니 이 우회도로에 대한 안내 표지판이 설치되어 있었다.    무심사 오르기 직전에 차도로 내려 오는 갈림길이 있었다.   그 길을 따라 내려 오면 차도를 건너는 안내표지판도 있다.   또 차도에 자전거 건너는 빨강색 자전거길을 그려 놨다.    여기서 부터 종주길 안내 표지판을 따라 가면 언덕이 없는 자전거길로 합천창녕보에 도달한다.

     

    아래에 이 안내 표지판은 사진 찍어 올렸다.    또 내가 만든 GPX 자릿길 지도를 봐도 된다.    

     

    이날 라이딩을 마치고 합천창녕보에 왔을 때 야외 스피커에서 나오는 음악 방송 래디오에서 특보로 들리는 세월호 참사 소식을 들었다.

     

    자세한 내용은 호텔에 와서 온천 탈의실의 대형 TV 를 보고서야 알 수 있었다.

     

    마음이 내려 앉아 더 이상 종주 잔타를 이어 갈 마음이 가셨다.     또 다음날 오후에 비소식도 있고 오는 길에 들린 우포도 산책로가 폐쇄되었다.   조류 인프루엔자 방역 차원이란다.    비가 오면 우포라도 탐방할 생각이었지만 그것도 안되고 다음날 일찍 퇴실하였다.   원래 계획은 부곡에서 3일 묵을 생각으로 예약했지만 이틀 먼저 돌아 왔다.

     

    세월호 참사 생각을 하면 우울해 진다.    300 명 넘는 새 싹.     이 사회와 국가에 가장 값진 보배를 잃었다.     큰 손녀가 바로 고2 이니 그 나이또래다.    가슴아프다.  

     

    운전 미숙이라 해도 그 정도의 회전에 배가 침몰한다는 것은 배의 구조가 잘 못 된 것이다.      또 선장이나 선원의 교육이 제대로 안 됐기 때문에  학생 한 사람이라도 더 구조 할 수 있는 기회를 놓진 것이다.    이런 선박 회사가 페리 선을 운영한 자격이 있는지  감독 심사하는 기관은 정부의 어느 부서인가?       

     

    퇴선(Abandon ship) 을 명령하면 선장은 모든 탑승원을 구명정에 실어 구조하고 마지막으로 배를 떠나는 것이 선장의 의무이며 세계공통의 관례다.     이런 선장에 선장 면호를 준 나라는 어느 나라인가?   국격 어쩌고 하던 대한 민국이 맞는가?         국가 존재의 목적은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그래서 배를 모는 선장 자격은 엄격혀 심사해서 면허를 내 줘야 하는 것이다. 

     

    감독해야 할 정부는 배회사 돈 벌이 도와 주기 위해 눈 감아 준 것은 아닌지.   선박의 개조를 감독하는 기관은 없는지?   이것도 배 회사 돈 벌어 주게 하기 위해 눈 감아 준 것은 아닌지?    선원의 안전 훈련을 점검하는 기관은 없는지.      적어도 안전에 관한 한 기업 돌벌이 위해 눈감아 주는 정책은 안된다.    기업 프랜드리가 이런 것이면 안된다.   

     

     

     

     

     

     

     

    도동서원 근방의 낙동강 

     

     

    이 날도 날씨가 좋았고 우리 둘만 자전거를 탔다.

     

     

     

    여기서도 노래를 불렀는지 모르겠다.

    지난 수요일인데 아득한 옛날 같다.

    세월호 참사 소식을 들은 날이라 그런가?

     

     

     

    송곡리 가까이 오니 잔차길은 이런 비탈길들이다.

     

     

     

    끌바를 하고 올라 왔다.

     

     

     

    자전거길은 구비구비 돌아 간다.

     

     

     

    오르기도 힘들지만  

    내려가기도 힘들 것 같다.

     

     

     

    돈 많이 들인 자전거길이다. 

    기왕 만들었으니 유지 관리를 잘 해야 하는데....

     

     

     

    합천창녕보의 조형물

    물방울인가

     

     

     

    자전거길을 이 보를 넘어서

    낙동강 우안을 따라 나 있다.

    다음 이어달리기는 이 보를 건너는 것으로 시작된다.

     

     

     

    인증센터에서 인증 셧

    일단 여기가 이번 종주 여행의 종점이 되었다.

     

     

     

    무심사 오르는 MTB 코스를 우회하는 길

    안내표지판

    작년까지만 해도 갈색 일반 차도가 유일한 우회도로였는데

    노란색 우회도로가 새로 났다.

    자전거 전용도로도 상당부분 있고

    농로를 많이 이용하고 있다.

    마지막 구간은 차가 별로 다니지 않은 새로 포장한 자동차 도로다.

     

     

     

    도동서원에서 합천창녕보까지

     

     

     

     

     

     

     

     

     

    *******************

     

     

    우포

     

    합천창녕보에서 부곡온천 가는 길에 우포들어기는 길이 여러개 나와 들어가 보았다.  탐색(산책)로는 모두 조류 인프루엔자를 차단하기 위에 모두 폐쇄되었다.       차에서 사진 몇장 찍고 부곡온천으로 향했다.

     

     

     


     

     

     

    차창에서 내다 본 우포

     

     

     

     차창에서 내다 본 우포2

     

    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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