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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신분증을 휴대폰에! 본문

일상, 단상

모바일 신분증을 휴대폰에!

샛솔 2025. 3. 18. 12:31

디지털 기술이 발달하면서 우리의 일상도 많이 바뀌고 있다.   옛날에는 전철을 타려면 시니어 우대권을 타기 위해 창구에서 신분증을 보이고 표를 받아야 했다.

10여 년 전부터 은행에서 시니어 카드를 신청하면 거기서 신용카드와 함께 시니어 우대교통카드를 내어 주어 그것으로 해결하게 되었으나 그것 하나만도 쉬워졌다.  

물론 지하철의 사람이 앉아 있는 창구가 없어진 지가 오래되었다.

삼성 페이가 생기고는 신용카드를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어졌다.  단지 시니어 우대 신용카드는 삼성페이에 등록이 되지 않기 때문에 그것을 쓰려면 반드시 가지고 다녀야 한다  그래서 그 카드가 들어가는 휴대폰 케이스를 따로 사야 한다.

 

신용카드 케이스가 있는 휴대폰 범퍼케이스

 

그래도 신분증(주민등록증)은 가지고 다녀야 한다.  시니어일수록 쓸 데가 많다. 

물론 일반용으로도 은행 업무라든가 항공기나 배를 탈 때에도 신분증을 제시해야 하지만 특히 공원이나 기타 노령자 우대시설을 이용할 때 보이 주어야 하기 때문에 필요할 때가 많이 생긴다. 

그래서 그게 항상 휴대해야 하는 불편이 많았는데 정부에서 모바일 신분증을 휴대폰에 심을 수 있게 해 줬다.   

어제 주민센터에 가서 휴대폰에 설치했다.

이건 그냥 화면스캔이나 동영상 스캔을 금지시켜 놨기 때문에 다른 카메라로 찍었다.  지문이나 기타 방법으로 이 신분증을 열면 무늬가 움직이는 보안 시스템이 작동함으로 사진을 찍어 올린 것과 다르다.  그래서 다른 카메라를 동영상을 찍었다.

 

 

모바일 신분증은 눈으로 봐도 무늬가 움직이니 가짜나 사진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점점 좋아지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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