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별에서 - Things Old and New :: 코니의 오리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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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의 오리가미

 

지난 정월 오키나와 여행때 부터 열중했던 코니의 오리가마가 지난 3월 큐슈여행 때 무르익었다.   날씨 때문에 밖으로 나 다니지 못한 날이 많아서 호텔 방에 머믈 때 오리가미를 했다.  Utube에 보면 오리가미 레슨이 지천으로 깔려 있다.     코니가 오리가미를 Utube 에서 배우는 것을 지켜 보면 그녀의 인내와 끈기도 나만 못지 않다.  

 

큐슈에서 돌아 왔을 때가 작은 아들네 손녀가 만 3살의 생일을 맞았다.

 

손녀를 위해서 꽃을 접어서 천정에 매달아 줬다.     버려지기전에 아까와서 사진을 찍어 두었던 것이  오사카여행기 사진 파일속에 섞여 있어 여기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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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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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6.29 10:09

    참 아름답습니다. 어렸을때 종기접기를 즐겨했는데 시간날때 한번 배워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