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별에서 - Things Old and New :: 와랑와랑 - 서귀포 중식(짜장 짬뽕)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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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랑와랑 - 서귀포 짜장 짬뽕 집

 

와랑와랑은 불이 활활 타오르는 모양을 나타내는 제주도 사투리라고 한다.    활활 불타 오르듯 장사가 잘 되라는 뜻인가 보다. 아닌게 아니라 갈 때 마다 테이블이 8, 90% 차 있다.   


이 짜장 짬뽕집이 유명하지만 같은 이름의 카페도 있으니 혼돈하지 말아야 한다. 

 

이 집은 원래 보목동에 있었다.

 

재작년 겨울 "파우제 인 제주" 에 머믈 때 이 집을 두어 번 왔었다.   그 때는 "엄불랑"이란 이 집의 시그네쳐 메뉴를 먹었는데 짜장면은 그 소스가 돼지고기일 가능성이 많아 이 번에는 해 물 우동을 두 번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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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8 - [국내여행기/제주도] - 제주 2017 - 제주도 맛집

 

 

와랑와랑의 "왕 해물 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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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 해 가을에 다시 겨울 마다 올 호텔을 알아 보기 위해 왔을 때 자전거로 다시 왔었다.  그런데 그 때  2018년엔 지금 태평로 자리로 이전할 것이란 안내문을 보고 2018 년 겨울 여행 때에는 이 곳 집터만 확인하고 갔었다. 

 (2017/11/27 - [국내여행기/제주도] - 2017년 11월 11일 - 와랑와랑(해물짬뽕집) 라이딩)

 

 

 

 

보목동에 있을 때 보단 훨씬 멋 있게 변모했다

 

 

 

바깥 뜰도 여러가지 정원 장식 소품으로 예쁘게 꾸며놨다.

 

 

 

화초도 정열해 놨다.

 

 

 

LPG 통이 조금 거슬리지만...

 

 

 

내부도 보목동 집 보단 넓고 잘 꾸며 놨다.

 

 

 

식탁에 붙어 있는 메뉴판

 

 

 

식탁마다 제 각기 다른 전시물로 꾸며 놨다.

오늘 식탁은 조개와 골동 가위 따위로 꾸며놨다.

 

 

 

1월 18일 갔을 때는 외국 돈들로 장식을 해 놨다.

 

 

 

한치 우동이지만 각종 해물을 푸짐하게 넣었다.

한치 우동이 8000원이니 이 집은 지역 맛집이다. 

소문이 나서 관광객도 많이 오지만 지역 주민이 주 고객이다.

따라서 계절을 타지 않는다.

보목동에 있을 땐 화요일이 휴업일이라 한 번 화요일에 갔다간 헛탕 친 일이 있었다. 

올 해에는 매일 연다고 나와 있다.

 

 

 

 

 

 

 

 

 

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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