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별에서 - Things Old and New :: 국토종주 아이폰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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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종주 아이폰 앱

 

 

국토종주 자전기길 관리가 행안부로 넘어 갔는지 국토 종주 프로모션이 대단하다.    아이폰 앱은 다 만들었다.

 

아라 서해 갑문에서 수안보까지 달린 경험으로는 국토 종주 자전거길은 서울에서 멀어질 수록 길 상태도 좋지 않고 표지판도 열악해 진다.      충주댐에서 수안보 가는 길에서 물가 자전거길을 놓지고 시내로 잘 못 빠져 전날 끝냈던 목행교 주차장을 찾아 가느라 상당 거리 되돌아 올라 갔다는 이야기를 쓴 일이 있다.

2013/04/16 - [잔차일기/강물따라 천리? - 국토종주] - 충주댐에서 수안보까지

이럴 때 가장 좋은 길잡이는 자전거길표시 네이버 지도다.   길을 잃으면  이것을 보고 다녔는데 꽤 정확했다.    수안보 가는 길도 이 지도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이 지도가 없었으면 표지판만으로 길을 찾기 어려웠을 것이다.

 

그런데 이번에 행안부 자전거길 종주 도움이 <자전거 행복나눔>이란 앱을 만들었다.    설명에 의하면 이 미리 종주 수첩의 번호를  <자전거 행복나눙> 홈피 ( http://www.bike.go.kr/ ) 에 등록해 두고 이 앱을 켜 두면 인증센터에서 40 m 근방에서는 자동 인증이 된다는 것이다.  아직 써 보지 않아서 알 수 없지만  그 밖에도 길을 찾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문제는 이 앱을 상시 켜 놓으면 배터리의 소모가 장난이 아니다.    네이버 지도도 상시 켜 놓을 수가 없어 길을 잃을 때 마다 켰는데 이 지도의 배터리 소모율보다 행안부의 앱이 더 크다.    그래서 외장 배터리를 하나 더 샀다.   5000mAh 짜리인데 아이폰의 배터리 용량이 1500mAh 가 조금 안되니까 원칙적으로는  3번 완충(full charge)시킬 수 있다.  

 

테스트한 결과 네이버지도나 <행복나눔>도 4시간 내지 5시간 켜 두면 배터리가 소진되니까 이 와장 배터리로 충전하면서 쓰면 15시간을 문제가 없을 것이다.      하나 더 샀으니 안전하다.

 

 

 

 

 

 

 

 행안부가 만든

<자전거 행복나눔>앱

 KT 와 짰는지

Wifi 가 되는 구간에도 3G 가 뜬다

3G 는 데이터 통신료도 들지만

배터리 소진율도 훨씬 크다

물론 야외에서는 3G 밖에 쓸 수 없으니까 그게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옛날에 SKT+Samsung 에 된통 당한 일이 있어서

집에 오면 Cellur Data 는 꺼 놓는다.

 3G 로 넘기지 않게 하기 위해

어차피 LTE 는 안쓰니까

 

 

 

 

자전거길이 나오는 네이버 지도

모든 자전거길이 나오니까 더 실용적이다.

 

 

 

 

내가 쓰고 있는 외장 배터리

iWalk 도 있지만 사이즈가 틀려서

똑 같은 놈으로 하나 더 샀다.

5000mAh

 까 이론적으로는 아이폰을 3번 완출할 수 있다.

 

 

 

 

 

등록한 앱을 켜 놓고 인증센터 40 미터 근방에 가면 자동 인증이 되어

my page 에 인즘이 찍혀 나온다는 이야기인데

실험을 해 보지 않아 확인 할 수 없다.

 

 


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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