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별에서 - Things Old and New :: 암스테르담 새 호텔 - 물가에 짓고 있는 "Boat&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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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테르담 새 호텔  - 물가에 짓고 있는 "Boat&Company"

 

우리가 6년 째 묵고 있는 호텔도 처음 입실했을 때와는 달리 이젠 많이 낡았다.   우리가 좋아해서 늘 그 방을 달라고 예약했던 방의 전경도 새로 들어 설 건물로 달라 질 것 같다.

 

올 가을에 착공할 것이란 예고 대로라면 지금 묵고 있는 이 방의 전경은  내년에는 공사가 진행중이라 어수선할 것이다.  또 공사가 끝난다 해도 한 쪽은 꽤 높은 건물이 들어 선다면 시야가 막힐 것이다. 

 

 

도로변에 새로 세워진 조망도 입간판.    현재 묵고 있는 호텔 앞에 새워 질 건물군.   뒤에 서 있는 뻘건 색 건물이  우리가 묵고 있는 호텔이다.  

 

이 건물군이 들어서면 지금 시원하게 터져 있는 공간은 사라진다. 상당부분 시야가 막힐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체킨하고 얼마 되지 않아 front 에서 supervisor 로 일하던 Stefan Dubbeld 란 친구가 자기가 그 날이 마지막 날이라며 다음 날 부터  같은 회사의 새로 짓는 세번 째 호텔의 manager 로 간다는 것이다.  그리고 새로 짓는 호텔에 대해 장황하게 자랑겸 설명을 한다.

 

물가에 짓는 호텔로 경치가 멋 있다고 한 번 와서 보라는 것이다.    며칠전 그 공사중인 호텔에 가 봤다.   건물이 완공되면 멋 있을 것 같다.   그래서 내년에 거기에 가기로 했다.

 

아래 사진들은 호텔에서 가장 전망이 좋을 것 같다는 1 bed room 인 314 호실에서 찍은 사진들이다.

 

 

아래에는 호텔의 식당 바의 야외 공간이 들어 설 것이란다.

 

 

 

물 너머 멀리 암스테르담 시내가 보인다. 

 

 

페리들도 오 간다. 

 

 

 

호텔의 내정 야외 휴식처

 

 

 

호텔 측면 원래 호텔이었던 건물을 구입해서 새로 내장을 초 현대식으로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예약하려는 객실 평면도

 

 

 

호텔 주변 지도 AH 슈퍼가 걸어 다니는 거리에 있어 편리할 것 같다.

 

 

호텔에서 500 미터 조금 안되는 곳에 Spaarndammerstraat 라는 버스정류장이 있다. 

 

 

버스 정류장에서 건너다 보이는 스넥코너

 

 

22번과 48번 버스가 지나간다.  둘 다 Central Station 에 간다. 두 버스 노선도.  오렌지 색이 22번 버스

 

 

 

이 호텔의 새 manager Stefan Dubbeld와 함께 이 리셉션 홀은 천정이 건물 3층 천정까지 시원하게 뻥 뚫려 있다. 

 

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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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8.25 20:16

    '닭 대신 꿩'입니다. 바닷가라 조망이 훨씬 뛰어나 보입니다. 여러모로 지금 묵고계시는 호텔보다 나은 것 같습니다.

  2. 엘리엇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8.28 21:31

    새로 짓는 호텔이 말씀처럼 정말 훨씬 좋아보이는데요~ ^^ 값어치 할 것 같아요.

  3. 엘리엇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8.28 23:43

    네~ 잘 도착해서 금주 바로 일상 복귀 했습니다. 두 분 돌아오시는 여정도 편안하시길 바랄게요. ^^ 올려주신 호텔 메모해뒀다 내년 숙소 정할 때 참고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