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별에서 - Things Old and New :: Okinawa 마지막날 1월 26일 Chatan 해안 근방 putt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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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inawa 마지막날 1월 26일 Chatan 해안 근방 puttering

 

 

2월 26일은 진짜 오키나와 마지막 날이다.    그리고 5,6일만에 모처럼 해가 나는 날이다.    토요일날 부터 비가 오락가락했었으니까.

 

그래서 며칠전 부터 이날 자전거를 탈 생각으로 서울에서 다운 받아 가지고 온 GPX track 길을 가 보기라 한 것이다.  즉  2012/01/03 - [GPS 활용] - GPS 루트 파일을 트랙팔일로 고치는 법 - 오키나와 여행계획 7  에 올렸던 ChatanLocal GPX 트랙길이다.  

 

한 3~400 미터만 갓길도 시원찮은 차도를 달렸을 뿐 모두 자전거 다니기에 불편하지 않은 인도로 다녔다.    아라하 비치 산책/자전거길,  기노완해안 공원들, 그리고 58국도의 기노완 바이패스 다리를 남쪽으로 가 봤고 다시 북상해서다시 American Village 를 지나 고래구경배를 탔던 미하마 어항(2012/01/18 - [여행기] - 망망대해가운데 고래가 사는 곳 - Okinawa 여섯째 날)을 지나 호안벽위로 난 산책/자전거로 달려 그 길이 끝나고 내륙으로 꺾이는 부분까지 갔었다. 

 

점심은 마땅한 식당을 찾을 수 없어 Lawson 편의점에 들어가 낫또 김밤과 냉녹차 두병을 사가지고 와서 바닷가 공원에서 피크닉을 했다.

 

그래도 마지막 날은 괜찮은 자전거 라이딩을 했다.

 

 

  

 

 

 

 

 

 

차탄(北谷) - 기노완 (宜野灣) 자전거 라이딩 트랙

 우리가 머믄 아라아비치에서 시작해서 남하했다 다시 북상하고 돌아 왔다.

 

 

 

기노완 공원 광장

오키나와 본섬지도가 바닥에 붙여 놨고 기노완시를 특별한 색으로 구별해 놨다.

 

 

 

기노완 해수욕장도 물이 참 좋다.

 

 

 

 너무 물이 예뻐 한장 더 올린다.

 

 

 

 뾰죽 나온 산책로가 있었는데 그곳은 자전거 금지라 끌바로 걸어 다녔다.

 

 

 

오랜 만에 인증셧

 

 

 

 그날도 파도가 제법 일었다.

호안벽에 부딪혀 깨어지는 파도

 

 

 

먼 바다의 색갈도 예쁘다.

 

 

 

공원 정문인데 무슨 사당이나 절 문같이 해 놨다.

 

 

 

기노완 공원 아래에는 요트 공원 갈은 것이 또 있었다.

이 근방에서 시가로 가서 점심을 사가지고 와서 먹었다.

 맨 위의 자릿길 참조

 

 

 

 방파제에서 바다를 보고

 

 

 

여기가 58호 국도의 기노완 바이패스다.   다리위인데

자동차의 시냇길을 방해 없이 가도록 바이패스를 만들었는데 어김없이 인도른 놨다.

여기가 제일 높은 곳이라 바이패스가 끝나는 곳까지 내려가지 않고 회차했다.

 

 

 

 다시 북상해서 미하마 어항 남쪽 호안벽위에 난 산책/자전거길을 경치를 보면서 달렸다.

 

 

 

 여기가 그날 달린 자전거의 제일 북쪽 끝

여기서 부터는 호안벽의 위에 자전거/산책로는 끊겼다.

 

 

 

호안벽 위의 산책로엔 이런 쉼터가 군데 군데 있었다.

 

 

 

이렇게 해서 오키나와 15일 체재의 마지막 날을 보냈다.

 

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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