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별에서 - Things Old and New :: '해외여행기/영국' 카테고리의 글 목록 (3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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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끈이 짧았던 과학자 - Faraday

 

지난 금요일 아침엔 우리 숙소에서 가까운  골동품시장 Bermondsey Market 에 들렀다가 오후엔 Faraday 박물관을 다녀 왔다.

 

런던 관광 명소 400 개 중에서 90 위 정도 하는 이 골동품 시장은 우리집 버스 정거장에 있었다.   우리 숙소인 Think London Bridge Hotel 은 버스 C10 라인의 정거장 Staple Street 와 Bermondsey Street  한 가운데 있다.   걸어서 정류장에 가보면 어느 정거장이 더 가까운지 가늠이 안될 정도로 한 가운데에 우리 숙소가 있다.

 

식료품 파는 수퍼마켓을 검색하다  이 벼룩시장 같은 골동품 시장을 발견한 것이다.  광장에 장이 오전에만 선다고 한다.   광장 한 쪽에  Sainsbury Local 인가 하는 Super Market Chain 점이 있다, 

 

집에 있는 골동품까지 내다 버리는 판국이니 우리가 골통품을 살 생각은 아예 없어 휘이 한 바꾸 돌아 보고 사진 몇장 찍고 수퍼에 들어가 이것 저것 먹거리를 사가지고 집에 왔다. 

 

그리고는 서울에 있을 때 생각해 두었던 Faraday 박물관에 가 보기로 했다.    이 박물관이 런던에 있다는 것은 런던이 공짜?  라는 책에서 읽었기 때문이었다.

 

파라데이 는 내가 네이버 블로그를 사작해서 두번째 글 (중학생을 잡아라 ) 에서 잠시 언급한 일이 있다.   Faraday 는 아는 사람은 다 알고 모르는 사람은 다 모르는 그런 위인이다.

 

내가 Faraday 박물관에 꼭 가 보려고 한 것은 내가 평생을 한 학문에서 몇번째로 손꼽히는 물리학의 대가인 점과 Faraday가 가방끈이 짧은 언더도그(underdog) 로 위인이 된 점도 있다.   사실 나도 언더도그로 물리학을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행이 서울에선 일류대학을 나오고 모교에서 교수생활을 했으니 언더도그라니 생각할지 모르지만 서울대학 물리학과에 들어 가기위에 군법회의를 받아 가며 온갖 고생을 한 것을 생각하면 평탄하게 공부를 한 것은 아니었다.    2010/06/25 - [일상, 단상] - 전쟁이란 무엇인가 - 625 전쟁의 생존기


 

Faraday 나 노무현 대통령 같은 사람에 동류의식을 느끼는 것은 그런 때문인지 모른다.

 

Faraday 는 미천한 집안에서 태어나 학교교육은 얼마 받은 일이 없다.  책을 만드는 공장의 견습공으로 들어가 직공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래도 다행한 것은 그 공장에서 만드는책에 화학에 관한 책이 많이 있었다.   그는 자기가 제본하는 책을 밤에 읽으면서 독학으로 화학을 공부했다.  그는 당시엔 이름이 있는 한 화학자의 조수를 지망해서 제책공에서 화학연구실의 조수가 된다.   그러면서 화확을 공부하면서 혼자 실험을 했다.  

 

Faraday 는 화학자라고 주장해도 할 말이 없을 만큼 화학에도 큰 업적을 남겼다.  화학에서 흔히 쓰이는 파라데이 상수도 그를 기리기 위해 붙여 준 이름이다.  물리학에는 전기들이(용량)를 재는 단위로 farad 라는 단위를 쓴다.  그 것 역시 그를 기리기 위해 물리학 MKS 단위 위원회가 지어 준 이름이다.

 

Faraday 박물관에 가 보니 방문객은 우리 부부 두 사람이었다. 

 

그는 전자 유도 법칙을 발견하고 세상에서 가장 처음으로 발전기란 것을 만들었다.  코일속에 자석을 넣었다 뺏다 하면 코일에 전류가 흐른다는 것을 알아내고 발전기의 원리를 반견한 것이다. 오늘날 화력발전이나 수력발전이나 심지어 원자력 발전도 이 파라데이가 발견한 발전기의 원리를 써서 전기를 생산해 내고 있는 것이다.  전기가 사라지면 세상은 얼마나 혼란에 빠질 까를 생각하면 파라데이의 업적을 어떻게 평가해야 할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박물관은 파라데이가 실험을 했던 그 자리에 만들었다.   일부 문은 원상을 유지하고 있었다.   그럼에도 방문객은 우리 부부둘이라니!

 

다음날 갔던 셜록 홈즈 박물관은 30분 구경하기 위해서 1시간을 기다려야 했었다.    셜록 홈즈는 존재하지도 않았던 코난 도일의 소설속에 나오는 가상의 인물이다.     Baker Street 221B 란 주소도 당시엔 존재하지 않았던  주소다.  그런 사람의 박물관에서 땡볕에서 한시간 이상 기다려며  돈을 내고 구경을 하고 시원하고 조용하고 공짜인 Faraday 박물관에 찾아 오는 이가 없다.   이아로니다.

 

 

 

 

 

 

 

우연히 발견한 우리 동네의 관광 명소

Bermondsey Market

오전에만 열리는 이 골동품시장에서는 별아별 것이 다 나와 있었다.

 

 

 

 

종이류만 파는 노점도 있었다.

 

 

 

기념사진 하나

 

 

 

Faraday 박물관에는 Faraday 가 직접 쓰던 실험장치가

원형으로 전시되어 있었다.

 

 

 

오늘 날 전기 문명의 원조가 저 코일에 들어 있다.

 

 

 

전기 문명의 원조 더 확대해 봤다.

 

 

 

이 연구실은 원래 왕립연구소 (Royal Institute) 의 지하실인데

이 연구실은 시종들이 거쳐하는 장소였다고 한다.  여기를 Faraday 가 차지하여 연구실을 만들었다.

많은 정밀 실험은 진동이 가장 적은 지하실을 선호한다.

 

 

 

이 홀에 들어 가는 문이 원상으로 남아 있다.

거긴에 시종 거실 (Servant Hall) 이란

문패도 남아 있었다.

 

 

 

파라데이의 업적 중에 하나는 <마당(field)> 이란 개념을 도입했다는 점이다.

중력이고 전기력이건 힘은 힘의 중심사이에서만 원격으로 작용한다고 믿었었다.

그러나 자석이 있으면 자기 마당이 그 주변에 생기고 그 마당에 자석을 갔다 놓으면

마당과 자석이 상호 작용한다는 것을 주장한 것이다.

마당이 <실재> 한다는 것은 나중에 전자파라는 것을 발견하고 확증되었다.

오늘날 우리의 통신기술의 바탕은 이 마당이 전파하는 것에 의존한다.

가방끈이 짧았던 Faraday 는 이 발견을 수식화하지 못했다.

수학이 짧았기 때문이었다.

그렇다면 그는 전자파라는 것도 발견했을 것이다.

그러나 수식 없이 이런 대단한 개념을 알아 냈다는 것이 그를 더욱 위대하게 만드는 것이다.

 

 

 

 

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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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10.22 14:27

    공학을 전공하는 학생인데 이 블로그에서 여행정보를 많이 알아갑니다. 패러데이 박물관이나 뉴턴 생가 가보고싶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영국관광 제3일 - London eye 라는 대 관람차,   그리고  테인즈강 유람

 

제 3일인 수요일 어제는 아침 일찍이 London Eye 라고 불리는 대 관람차를 타려고 집을 나섰다. 전날 지리를 익혀 둔 덕에 C10 버스를 타고 St. Thomas H0spital 정류장에서 내려 관람차가 보이는 쪽으로 걸어가 관람차 표를 사려고 줄을 섰다.   9시 30분에 표를 팔기 시작한다고 인터넷을 검색해서 알고 9시 조금 지나 도착했는데도 줄이 서 있다.  긴 줄은 아니었다.

 

9시 반에 매표소 건물 문이 열리고 열개는 되어 보이는 창구에서 일제히 매표가 사작되었다.  곧 표를 사긴 샀는데 관람차 회사에서 함께 운영하는 London Eye River Cruise 는 오후 4시 45분 편까지 매진이라고 한다.  또 줄 서는 대신 4시 45분 표를  함께 끊었다.   10 시에 관람차를 타고 한 바퀴 돌고 내려왔다. 

 

이런 이유로 London Pass 라는 것을 인버넷에서 팔고 있었지만 이걸 사면 포함된 관광 입장권이 아까워 별로 당기지 않는 곳 까지 가게 되는 폐단이 있어 보고 싶고 가고 싶은 곳만 갈 생각으로 그냥 떠나 왔다.

 

잘 선택한 것이다.  3일을 관광안 하다 보니  사람에 지쳤다.   

 

대 관람차를 한 20 분 타고 내려 오니 지졌다.  매표소 건물에 붙어 있는 Zen 이라는 일본 냄새의 카페 (이름만 그렇지 안은 완전히 여느 카페다)에 들어가 조코렛 브라우니와 커피를 마시니 어느 정도 생기가 돌아 왔다.   여기도 우리가 첫 손님이라 기다리지 않고 커피를 샀지 조금 지나니 긴 줄이 형성되었다.

 

앉아 있으면서 지도를 검색하니 (물론 종이지도가 아니라 아이폰에 탑재된 지도) 가까운 지하철 역이 Waterloo 였다. 관람차옆의 공원으로 따라 나가면 역사가 나오게 되어 있다.

 

Waterloo 는 전날 일본 식품점에 가느라고 Piccadely Circus 갈때 타고 갔던 Bakerloo Line이 지나 간다. 그걸 타고 Elephant and Castle 이라는 한번 들으면 결코 잊지 않을 특이한 이름의 역까지 가면 Northten Line 을 갈아 탈 수 있다.  Borough 와 London Bridge 역은 다음 다음 정거장이다.  

 

Borough 시장에 가서 점심이나 사먹고 있다 Thames 강 유람선이나 타 보자고 London Bridge 역 까지 갔다.   

 

Borough market 는 서울에서 Channel J 이라는 일본 방송 체널에서 일본 사람이 런던 여행을 하는 프로를 보면서 알게 되었다.   미국의 Farmers market 를 연상시키는 우리 식으로 보면 재래 시장 같은 곳이다.   채소  과일, 고기 등 주로 식품과 즉석에서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팔고 있다.

 

그래서 우리도 거기에 가서 뭔가 사 먹으려고 Borough 역에서 내리지 않고 London Bridge 역까지 갔다.  지하철역에서 나왔어도 내 MotionX 없이는 시장입구를 찾지 못했을 것이다. 

 

직관적으로 판단한 방향이 정 반대방향이었다.   GPX 가 있는 지도그 얼마나 편리한 이기(利器)인가!   아직도 종이지도를 보고 다니는  "아나로그" 여행객들을 가끔 보는데 안타갑다.    MotionX 덕에 시장 밉구를 금방 찾았다.

 

채식 위주의 우리에겐 먹을 만한 것이 별로 눈에 띄지 않는다.  시장 입구 반대편 길에 나서니 일식집 하나가 에 눈에 띈다. Feng 스시라는 눈에 익은 이름이다.   아마도 체인점인가 싶다.    스시집인데 중국계 이름이 붙어 있다.  시장에 먹으로 왔다간 엉뚱하게도 일식집에서 점심을 먹게 되었다.   내가 궂이 일식집에 들어 간 이유중에 하나는 생맥주를 팔고 있어서 였다.

 

점심을 먹고 시장을 더 구경하다 달착지근한 군것질 감을 한 봉지 사고 커피를 사서 시장에 설치한 벤치에 앉아서 후식을 즐겼다.

 

한 pint 기린 생먹주 덕에  (코니 것 까지 조금 더 마셨다)  나른해 져서 걸어 다니기 싫어 졌다.  이 참에 한번 서울에서 다운 받아 기지고 온 택시 부르는 HailO 를 제험해 보기로 했다.

 

<HailO>앱을 여니 먼저 등록부터 하란다.  서울에서 등록하려 했으나 영국 전화가 개통이 안된 상태라 등록에 실패했다.    엉터리 전화번호로 등록흘 해서 장난질 쳐서는 안되기 때문이리라.

 

전화가 왔고   행선지와 현금 낼거냐 신용카드냐도 묻는 앱 안의 문자도 왔다.  행선지를 찍어 주고  현금 주겠다고 답했다.  곧 갈 거란 연락과 택시의 라이선스 번호까지 앱에 전송되었다.  Borough Market 에서 집에 까지는 걸어 갈 만한 가까운 거리인데도 5.4 파운드가 나왔다.   여긴 내가 지리를 잘 알기 때문에 멀리 돌아 속인 것은 없다.   그러니까 도착한 날 Paddington Station 에서 집에 까지 30 파운드 나온 것도 우회해서 속인 것은 없는 것 같다.

 

거스름 돈을 팁으로 주었더니 좋아 한다.   내리자 핸폰에 메일 도착 알림이 울린다.  영수증이 왔다는 알림이었다.

 

그래서 <HailO> 를 써서 런던에서 택시도 잡아 봤다.   우리 부부의 전화번호 밖에 외우지 못하는 디지털 치매노인이 런던에서 최신 아이폰 앱을 써서 택시도 잡아 봤다. 

 

집에 돌아아 한잠 자고 다시 London Eye 까지 갔다.  그런데 승선시간이 되자 외국어를 쓰는 중딩쯤 되는 아이들이 몰려 들었다.   너무 시끄러워 코니가 인솔 교사같은 나이 든 여자에게 좀 조용하게 해 달라고 부탁했다.   주금 조용해 진건 잠간이었다.   코니가 여선생에게 어디서 왔느냐니까 이태리란다.   관광 종주국 이태리에서도  런던 구경을 오니 런던이 만원일 수 밖에!!

 

저녁은 집근처의 fish bar에서 대구 뷔김을 사가지고 와서 전날 장 봐 왔던 김치와 김과 생선 튀김으로 맛 있게 먹었다.

 

 

 

 

London Eye 라는 대 관관람차

 

 

 

X cross bar

4,5년전에 산 것인데 이번에 가지고 왔다.

처음이라 실수로 bar 가 보이는데 카메라 각도를 올리고바를 낮추면 팔은 보이지 않게 찍을 수 있다.

 

 

 

관람차에서 내려다 본 태이즈강

 

 

 

영국 의사당과 빅벤 시계탑

 

 

 

강물에 내려진 London Eye 그림자

 

  

 

London Eye 라 이름 지을 만하다.

런던이 다 내려다 보인다.

 

 

 

관람차 안은 수십명은 탈 수 있을 만큼 넓다.

 

 

 

강변의 건물들

 

 

 

Elephant and Castle 은

Bakerloo Line 의 종점이라 사람이 별로 없다.

Tube 라는 이름에 걸 맞게 지하철 객차도 동그랗고

터널도 동그랗다.

 

 

 

지하철 터널도 동그랗게 뚫렸다.

 

 

 

관람차를 타고 와서 Borough Market 에 왔다.

시장안에서 먹을 만한 것이 없어 입구 반대편의 Feng Sushi 라는 체인점에서 점심을 먹었다.

배달까지 된다기에 전화번호를 찍어 뒀다.

우리 숙소까지 배달해 줄런지?

 

 

 

코니는 Crab 돈부리

난 모듬회를 주문했다.

 

 

 

코니의 돈부리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먹고 천천히 마켓을 구경했다.

 

 

 

해물 가게

 

 

 

채소와 과일 상

 

 

 

 

여기서 숙사까지 <HailO> 를 써서 택시를 불러 타 봤다.

그 복잡한 시장 입구까지 택시가 왔다.

차비를 지불하고 숙소 앞에서 내려니 즉각 이메일로 영수증이 왔다.

잃은 것 놓고 내린 것 없냐고 주의를 환기 시켜 준다.  

집에 가서 한 숨 잤다.  그리고

3시 조금 지나 집을 나섰다.

4시 45분 유람선 타러 Londodn Eye 에 갔다.

 

 

--------------------------- London Eye River Cruise --------------------------

 

 

 

 

 

London Eye River Cruise 를 타려고 Westminster 다리 옆을 가는데 인파가 엄청나다.

 

 

 

이태리에서 관광온 학생들이 배에 올라 타니 조금은 조용해 졌다.

 

 

선상 인증셧

 

 

 

영국 의상당을 배경으로 한 컷

 

 

 

가이드가 한참 설명했는데 이제 기억해내려니 아무것도 없다.

하긴 내가 산 관광책이나 인터냇 검색해 보면 다 나온다.

건물의 역사,  불타서 몇년에 다시 저었다.  지금은 무슨 건물로 쓰인다. 등등,,

꼭 기억해 두어야 할 것도 아니니 그냥 흘러 버린다.

 

 

 

물 보고 주변 보고 하늘 보고..

그게 관광이지 뭐.

 

 

 

감탄하리 만큼 조용해진 학생들

가이드가 마이크로 계속 지꺼리대니까 얌전해 진 걸까?

 

 

 

Tower Bridge 를 올려다 보고 한 컷

 

 

 

남는 것 사진 뿐이라니 한 컷

 

 

 

강에서 본 Londodn Eye

 

 

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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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학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7.12 19:49

    재미있게 보며 대리만족을 느낍니다. 다음 편이 기다려집니다.^^

  2. sierrabir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7.13 05:09

    선배님 벌써 런던가셨군요 덕택에 편안하게 관광하고 있습니다
    사모님께 안부 전해주십시요 .... 즐거운 여행되시구요 ....

  3. 벨로시티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7.14 14:34

    2년전 영국 출장간 기억이 다시 생각나네요. 저는 black friars 지하철역에 Crown plaza호텔에 묵으며 템즈강변을 걸었었죠. 건강히 구경잘 하시고 돌아오시길 바래요.

 영국 2 일

 

 

월요일 저녁에 도착 오늘이 목요일이니 벌써 3일이 지났다.  

 

런던의 위도는 51도 29분이다.   위도가 이렇게 높으니 여름의 낮시간이 마냥 길다.  지금 9시 15분인데도 이제서야 어두어 지기 시작한다.  .

 

자전거를 타는 것과 걸어 다니며 구경하는 것과는 천양지판이다.    첫날은 와이파이를 셋업하고 교퉁카드를 샀고 장을 조금 보고 런던 브릿지 근방을 조금 걸어 다녀 봤다.

 

오후 늦게 나와 길도 익힐겸 우리 숙소에서 가장 가까운 버스 정류장 Staple Street 에서 Victoria Station 가는 C10 버스를 타고 종점까지 갔다.  서울이 사람이 넘쳐 흐른다지만 런던은 어디를 가나 만원이다.    사람에 부닥져 다닐 수가 없을 지경이다.

 

저녁 먹을 시간이 되어 역사안을 기웃거려 봤으나 먹을 만한 곳이 없어 나와서는 지하철역 옆 건물인 듯한 곳에 쇼핑몰과 식당가가 들어 있다고 되어 있었다.    거긴 사람이 덜 있겠지하고 들어 갔다.  2층 식당가의 피자 겸 파스타를 파는 곳에서 저녁을 먹었다.      거기도 만원이기는 마찬가지였지만 그래도 기다리지 앖고 테이블에 안내되었다.

 

하우스 와인 한잔씩 시켜 마시면서 맛 있는 저녁을 먹었다.

 

 

 

런던 브리지엔 늙수그래한 화가 한 분이 런던 타워 브리지를 그리고 있었다.

코니가 이 화가 약간 사살성이 없네 다른 것 다 사살적으로 그렸는데

강물만 푸르르네.

 

 

 

데임스강의 물은 훍방색이다.

 

 

 

 

태임스 강 산책로 부근에서 인증셧

 

 

 

Victoria Station 근방의 한 쇼핑몰 식당가의 이태리 집에서

 

 

 

우리 숙소에서 가장 가까운 Korea food store <Arigato>

Piccadely Circus 근방의 일본 식품상인데 한국 식품도 취급하고 있었다.

 

 

.    

 

<아리가토>에서 사온즉석 우동,  김, 종가집 김치,  그리고 햇반

 

 

 

 

 

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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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7.12 14:39

    비밀댓글입니다

영국 런던에서

 

두달 가까이 연구하고 준비한 런던에 마침내 왔다.

 

Finn Air AY833 편은 예상시간보다 몇분 일찍 런던 Heathrow 공항에 착륙했다.     생각보다 입국수속 대기 줄도 짧아서 곧 수속이 끝났고 비즈네스 클래스라 짐도 일찍 나와  예상시간보다 훨씬 일찍 공항청사 밖에 나왔다. 계획대로 택시 승강장에 나갔다.    택시 안내원이 우리의 목적지를 대 주자 제 일 앞에 있는 빨강색 택시를 타라고 일러 준다.   그런데 그 빨강 택시는 자기에겐 목적지가 너무 멀다고 그 방향가는 딴 택시를 잡아 줄 터이니 기다리라고 한다.    그 시간이 오후 6시 가까이니 러시아워다. 

 

아무래도 택시요금도 비쌀 것 같고 시간도 오래 걸릴 것 같아서 나오는 길에서 잠간 본 EXpress train 을 타 보려고 청사안으로 다시 들어 갔다.    오기 전에 일터넷으로 조사한 바로는 공항에서 런던 시내까지 15분밖에 안 걸린다고 한다.    편도로 20 파운드.   단지 우리가 가려는 목적지는 이 급행열차의 런던 종점인 Paddington 역에서 꽤 떨어져 있다.   Paddington 역에서 택시를 타고 오는데 러시아워라 여간 느리지 않다.    여기도 가만히 서 있어도 미터기가 자꾸 올라 간다.   결국 목적지에 도착하니 30 파운드가 나왔다.   길이 막혀서 예상치보다 한 5 내지 10 파운드 더 나오지 않았나 싶다.

 

급행열차 값 40 파운드,  택시비 30 파운드 총 70 파운드 나왔으니 인터넷으로 검색한 예상 최고 택시비 80 파운드 보다는 싸게 들었다.  나쁜 편은 아니다. 

 

코니는 넘 피곤하다고 씻자 마자 나가 떨어졌다.

 

난 다음날 먹을 과일이나 사려고 집을 나섰다.

 

워낙 오기 전에 지도를 많이 연구했고 또 거리뷰까지 살펴 보알던 터리 마치 전에 살던 곳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과일을 사가지고 와선 수면 유도제 <스틸녹스>를 먹고 잠자리에  들었다..  

 

다음날은 걸어서 가장 가까운 지하철 역사(Norrhen Line 의 Borough 역) 앞의 스타벅스에 가서 토마토 샌드위치와 난 아메리카노 코니는 영국홍차를 시켜서 아침을 먹었다.  런던의 첫 아침이었다.

 

 

 

서울에서는 스타벅스 아침이 베이글에 크림치즈인데

영국 스타벅스에서 처음 본 토매토 샌드위치가 있어 처음 먹어 봤디.

난 아메리카노 코니는 영국식 홍차

 

 

 

창가에 앉아 영국의 첫 아침 거리 풍경을 감상했다.

 

 

 

Northern Line 의 Borough 역 앞거리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는 아기씨를 찍으려는데

오른쪽 프래임 밖으로 벗어나려고 하고 있다.

 

 

 

계속해서 출근하는 자전거 부대가 나타났다.

워낙 빠리 달리기 때문에 카메라로 잡기가 어려웠다.

 

 

 

마침내 한 부대를 잡았다.

 

 

 

 

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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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7.11 11:43

    런던 입성 축하드립니다.
    즐거운 여행 되시고, 구경도 많이 시켜주십시요..ㅎ

 

영국은 철도의 발상지다.  증기 기관을 발명한 제임스 왓트(James Watt) 도 증기 기관차를 개발한 죠지 스티튼슨(George Stepnenson) 도 브리티쉬 다.  상업적인 철로가 처음 깔린 곳도 영국이다.

 

이번 여행을 위해 영국철도 패스 1등급 1개월 연속 패스를 구입했다.  Senior 할인이 있어 그렇게 비싸지도 않다.  

 

2년전 유레일 1등 패스로 북유럽을 여행한 경험으로 비추어 볼 때 1등패스는 충분히 가치가 있다.   예약을 하지 않아도 자리를 찾지 못하는일이 없었다.  비지니스 클래스 칸을 우리 부부 둘만이 차지하고 앉아서 여행한 일도 한 두번 있었다.

 

단 한번 스웨덴 Upsala 에서 Stockholm 가는 열차를 탔을 때만 자리가 꽉 차서 당황했는데 그 때엔 그 열차가 검표를 하지 않는 Arlanda  공항역만이 남은 것을 안 2등 승객이 1등칸에 들어 온 것 같았을 때 뿐이었다.  2 등칸은 만원이었다.   그래도 따로 따로 자리 하나씩이 버어 있어 앉아 올 순 있었다.

 

1등칸이 있는 열차에 아무때나 올라 타면 된다.    그러나 영국은 그 실정이 어떤가 몰라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영국도 역시  1등칸은 늘 자리가 있는 것 같다.     한 포럼에 올라 온 글엔 아래와 갈은 경험담이 적혀 있었다.

 

1등패스는 전날 6시나 7시까지 무료로 예약을 받아 주는데 - 수백번 영국 열차 여행을 해 봤지만 1등칸에 빈자리가 없는 경우는 한 번도 없었다!   ( Reservations can often be made free in first class up until 6 or 7pm the day before - but i've been on hundreds of trains in UK in first class and have never not found an empty seat!  ) 라고 말하고 있었다. 

 

그렇다면 안심이다.  

 

1개월간 1st Class Britrail Pass 로 이런 열차만 타고 차창관광만 해도 재미 있겠다.

 

영국 열차는 로선과 시간에 따라 아침과 3코스 석식을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또 와인 한잔이 무료로 서비스하는 열차도 있다고 한다.

 

우리도 덴마크의 열차 1등 칸에서 승무원이 과일과 간식거리가 든 바구니와 음료수를 가지고 다니면서 서빙한는 것을 받아 본 경험이 있다. 물론 술은 없었지만.

 

또 어떤 역에서는 열차를 기다릴 때 일등석 라운지에서 다과와 음료들 들면서 기다린 적이 있었다.

 

런던과 그 주변의 정보는 충분히 공부했으니까 7월 22일에서 7월 29일까지 지낼 Scotland 의 Glasgow 에서 지낼 1주를 연구하면 된다.

 

처음에 자전거를 가지고 갈 요량으로 움직이지 않아도 될 Glasgow Central Station에 붙어 있는 호텔을 잡았는데 검토해 보니 스캇랜드 중북부 지방으로 떠나는열차는 이 중앙역에 아니라 거기에서 6백 미터 남짓 떨어진 Queen street Station 에서 모두 떠나는 것으로 되어 있다.

 

 

 

Glasgow 기차역은 Central 과 Queen Street 두개의 역으라 갈라 있다.

Central 은 주로 남쪽으로 떠나는 열차를 출발시키고

Queen Street 역은 북부 스캇랜드로 떠나는 열차를 발차시킨다.

 

 

 

Glasgow 의 두 역사이의 거리는 0.4 마일 (640 미터)

걸어 다닐 만한 거리다.

 

 

Scotrail 에서는 가장 좋은 기차여행은 Jacobite 증기열차라고 한다.  Fort William 에서 Mallaig 까지 왕복 80 마일인데 절경이라고 한다.    단지 이 구간은 Britrail Pass 가 통용되지 않는다고 한다.     Glasgow 에 머므는 동안에 가 보고 싶긴 한데  Day Trip 하기엔 연결 열차편이 마땅하지 않다.    Jacobite 열차편은 오전 것은 10시 15분 떠니고 돌아 오는 편은 Fort William 도착이 4시 29분 이다.

 

뿐만아니라 한달 가까이 전인데도 예약이 full 이라고 한다.

 

2년전에 Norway in a Nutshell 관광과 비슷하겠다. 

 

예약사아트는

 

http://www.westcoastrailways.co.uk/jacobite_home.cfm

 

 

그날 가서 운이 좋으면 자리가 있다고도 한다.  Fort William 까지도 경치가 좋다고 하니 그냥 가 보고 가서 운이 좋은면 Mallaig 행 관광 열차도 타 보는 거다.

 

Some seats might be available to ‘Pay on the Day’. However, these operate on a first come first served basis and cannot be guaranteed. These seats can be purchased on the day from the guard at your chosen station.

Fares are subject to a minimum £3.25 booking fee (per booking).

 

 

 

Fort William 과  Mallaig 사이를 달리는 관광로선

Jacobite Trains 선로 연변

운이 좋으면 탈 수 있을 지 모른다.

 

 

******************** 영국 철도의 1등 칸의 서비스 ********************

 

The following trains offer a range of First Class amenities: 아래에 각 열차의 일등석 서비스의 종류를 나열한다. :

Arriva Trains Wales: Offering full breakfast on the outward journey, 3 course dinner on the return, complimentary hot or cold drinks. 아리바 일차 웨일즈 : 런던발 여행에 아침 식사를 제공, 귀환 열차에서는  뜨겁거나 차가운 음료에 3 코스 저녁 식사.

CrossCountry: A range of complimentary food and drinks throughout the day, including breakfast. CrossCountry : 아침 식사를 포함하여 하루 종일 무료 음식과 음료 제공.  Daytime menu offers tasty hot and cold sandwiches. 주간 열차 메뉴는 맛있는 따뜻하거나 찬 샌드위치를​​ 제공합니다.

East Coast: First Class Lounges also give you access to complimentary WiFi and business facilities. 이스트 코스트 :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는 또한 무료 무선 및 업무 시설에 대한 액세스 권한을 제공합니다. Complimentary refreshments and newspapers are provided. 무료 다과와 신문이 제공됩니다. Onboard, free WiFi, complimentary drinks and a full at-seat meal service. 온보드, 무료 와이파이, 무료 음료의 좌석 식사 서비스 전체.

East Midlands Trains: Enjoy station lounges with business amenities like WiFi. 이스트 미들랜드 열차 : 무선 랜과 같은 비즈니스 시설을 역의 라운지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On board, find spacious carriages, large reclining seats, complimentary hot drinks, newspaper, snacks and a glass of wine on select afternoon trains. 몇몇 선별된 오후 차편에서는  넓은 객차칸에 커다란 리크라이너좌석이 마련되어 있으며 더운 음료수와 스넥과 신문 그리고 와인 한잔이 제공됩니다.

 

First Capital Connect: Take your bicycle on board – hassle free. 퍼스트 캐피탈 컨넥트:  손쉽게 자전거를 실을 수 있고. Enjoy hot and cold drinks and spacious seating. 따뜻한 음료와 차가운 음료와 넓은 좌석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First Great Western: Exclusive First Class lounges at the station. 퍼스트 그레이트 웨스턴 : 역에서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Onboard, reclining leather seats, tables with power sockets, at-seat service, complimentary refreshments and newspaper. 열차내에는, 가죽 리크라이너 좌석,  전원  소켓  좌석 서비스 도 있고 다과와 신문이 제공된다.  Friday nights, enjoy a glass of wine. 금요일 밤은 와인을 즐길 수 있습니다.

Gatwick Express: Large, reclining seats, tables you can work at, complimentary copy of The Times and The Evening Standard, at-seat refreshment service. 개 트윅 익스프레스 (Gatwick Express) : 큰, 등받이 조절 좌석을, 당신은에서 일할 수 테이블, 시간과 저녁 기준의 무료 사본에서 좌석 다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Grand Central: Relax in wider, reclining seats and adjacent power points for phones or laptops. 그랜드 센트럴 : 전화 또는 휴대용 퍼스널 컴퓨터를위한 넓은, 등받이 조절 좌석과 인접한 파워 포인트에서 쉬세요. Enjoy complimentary beverages and a regional newspaper. 무료 음료와 지역 신문을 즐길 수 있습니다. Curtains at the windows offer additional privacy and shade. 창문 커튼 추가 개인과 그늘을 제공합니다. All tables have imprinted Monopoly®, Cluedo® and Chess Boards for those looking for some entertainment on their journey. 모든 테이블은 그들의 여행에 대한 몇 가지 엔터테인먼트를 찾는 사람들을 위해 독점 ®, Cluedo ® 체스 보드를 각인했다.

Heathrow Express: With quicker, easier access to the terminals, plus more legroom, uninterrupted mobile coverage/Wi-Fi even in tunnels, you won't waste a single moment. 히드로 익스프레스 (Heathrow Express) : 심지어 터널 터미널, 플러스 더 발치, 중단 이동 범위 / Wi-Fi 인터넷을 빠르고, 쉽게 접근 할 수있는, 당신이 한 순간을 낭비하지 않습니다. Read complimentary papers, watch Onboard TV, surf the web. , 무료 신문을 읽고 내장 된 TV를 시청, 웹 서핑.

Hull Trains: Take your bicycle on board – hassle free. 헐 기차 : 보드에 당신의 자전거를 타고 - 번거 로움 무료. Enjoy hot and cold drinks and spacious seating. 따뜻한 음료와 차가운 음료와 넓은 휴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London Midland: First Class travel offers wider, more comfortable seats with more legroom, and a smaller, private compartment to either work or relax in. The newer Desiro trains operate some of the services along these routes; they also offer power points and reclining seats. 런던 미들랜드 : 퍼스트 클래스 여행 더 발치하고, 하나가 작동하거나 새로운 Desiro 열차가이 노선에 따라 서비스의 일부를 조작 휴식을 취할 수있는 작은, 전용 구획 넓은, 더 편안한 좌석을 제공, 그들은 또한 전력 점과 등받이 조절 좌석을 제공합니다 .

National Express East Anglia: Offering wider, reclining seats with its own table and more legroom. 내셔널 익스프레스 (National Express) 이스트 앵글 : 자신의 테이블과 더 많은 발치와 넓은, 등받이 조절 좌석을 제공합니다. Enjoy at-seat dining on select routes. 일부 노선의 좌석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ScotRail: Air-conditioned carriages with superior reclining seating, extra space and plug-in points for laptops or mobile phones, complimentary non-alcoholic drinks, newspapers and magazines. ScotRail :. 뛰어난 등받이 좌석 여분의 공간과 플러그인 노트북이나 휴대 전화, 무료 무 알코올 음료, 신문과 잡지에 대한 포인트 에어컨 객차 First Class private sleeper cabins come complete with cotton sheets, concealed wash basin and towel and toiletry pack. 퍼스트 클래스 전용 슬리퍼 캐빈면 시트, 은폐 세면대, 수건 및 세면 팩에 완전한 온다. Be woken with a light breakast. 빛 breakast으로 깨우 수.

South West Trains: Receive a complimentary hot drink on services with catering facilities that arrive at London Waterloo prior to 10.00 from Bournemouth, Portsmouth and the West of England. 사우스 웨스트 기차 : 본머스, 포츠머스와 잉글랜드의 서쪽에서 이전 10.00 런던 워털루에 도착 취사 시설 서비스에 무료로 따뜻한 음료를받습니다.

Southern: When catering facitilites are available, First Class passengers are entitled to a complimentary tea, fair-trade coffee or small mineral water. 남 : 취사 facitilites를 사용할 수있는 경우, 퍼스트 클래스 승객은 무료 차, 공정 무역 커피 또는 작은 미네랄 워터를받을 수 있습니다.

Stansted Express: Larger reclining seats with extra legroom make the journey more comfortable. 스탠스 테드 익스프레스 : 여분의 발치에 큰 기대 좌석이 불편한게. Work at spacious tables, enjoy compimentary copies of The Times and quality drinks and refreshements served at your seat. 시간과 품질의 음료와 좌석에서 제공 refreshements의 compimentary 복사본을 즐길 넓은 테이블에서 작동합니다.

Virgin Trains: (Link to Virgin Trains article) These trains offer a wealth of amenities including delicious meals throughout the day, free-Wi-Fi and much more. 처녀 기차 : (버진 기차 기사 링크)이 열차는 매일, 무료 Wi-Fi 인터넷 접속 및 훨씬 더에 걸쳐 맛있는 식사 등 편의 시설이 풍부한을 제공합니다.

Wrexham & Shropshire: The First Class accommodation is laid out with comfort in mind. 렉섬 & 슈 롭셔 (주) : 퍼스트 클래스 숙박 시설을 염두에두고 편안하게 뻗어있다. Every seat has a table – of two or four – so you can chat with friends or work with colleagues. 모든 좌석은 테이블을 가지고 - 두 개 또는 네 - 그래서 당신은 동료와 친구 또는 직장과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Every seat has a table big enough to work with a laptop. 모든 좌석은 노트북과 함께 작동하도록 충분히 큰 테이블이 있습니다. The seats are larger, recline and always have an unobstructed view. 좌석은 큰 기대 게하고 항상 탁 트인 전망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And curtains will prevent the sun from getting in your eyes – or on your laptop screen. 또는 노트북 화면에 -와 커튼이 눈에 들어오지 태양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During your journey you'll be treated to an seat service of complimentary food and drink, served by your dedicated first class steward. 당신의 여행하는 동안 당신은 귀하의 전용 일류 집사에 의해 제공 무료 음식과 음료의 좌석 서비스에 처리 될 것입니다.


 

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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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이 공짜?

 

영국여행을 공부하다 보니 희한한 책 한 권을 발견했다.

 

런던을 공짜로 구경할 수 있단다.  그 가이드 북을 또 공짜로 팔고 있었다.

 

Amazson 에서 공짜로 Kindle 리더기를 다운 받아 돈 안드는 Amazon 계정에  공짜로 가입하면 

 

The Travel Free Guide To London: 119 Free Things To Do (Travel Free eGuidebooks) 라는 책이 공짜로 살 수 있다.
 
 
이 책에는 119 개의 공짜로 들어 갈 수 있는 관광명소르 안내하고 있다.
 
 

 


 

 

 

공짜 관광 가이드 책

 

 

  

아마존에서 이 책을 공짜로 팔고 있다.

공짜 관광책을 공짜로 살 수 있다.

 

 

 

이 책 22번째로 소개된 명소는 어느 여느 관광책에도 나오지 않는 Faraday 박물관이 들어 있다.

Faraday 는 이 블로그 독자중이 잘 모르는 사람이 많을지 모른다.

이 분이 없었다면 오늘날 전기라는 것을 어떻게 만드는지 몰랐을 것이다.

내가 네이버에 블로그를 개설할 때

두번째로  올린 글은 이 Faraday 의 에피소드가

들어 있는 글이었다.

<중학생을 잡아라>

 

 

깃빨 부대들이 몰려 다니는 유명관광명소의 인파에 치이지 말고 이 책에서 한 10개 고른다면 조용히 실속 있는 관광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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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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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여행준비 - 세부 계획 짜기

 

이번 영국 여행같이 복잡미묘하게 준비해야 하는 여행은 처음이다.     가장 큰 원인 2가지는 영국 철도 패스가 1개월 짜리인데 여행기간은 42일로 이가 맞지 않는다는 점과 주문한 자전거가 여행 후반부에 도착할 것이란 점이다.  그러니까 6주 여행기간중에서 전반부는 자전거 없이 지내야하고 후반부에 자전거를 주로 타야 한다는 점이다.

 

영국 철도 패스를 구입한 것은 런던을 중심으로 Day Trip을 할 생각으로 한 것이다.  Day Trip 도 자전거 없이 하는 Day Trip 과 자전거를 가지고 다니며 하는 Day Trip 을 설계해야 한다.   그것도  전반부 후반부를 잘 맞추어 짜야 한다.

 

1.  July 9 - July 15

도착한 다음날인 7월 9일부터 7월 15일 까지는 런던의 중심부(Zone 1~2)를 Oyster 카드를 이용해서 도보로 관광한다.  비오는 날 까지 생각해서 관광계획을 짠다.

 

2. July 16 - July 21

7월 16일 영국철도패스를 개통한다.  이 날 부터 8월 15일까지 한달 동안 철도 패스를 사용한다.  7월 21 일 까지 런던에 머믈 예정이라  16,17,18,19,20,21 일까지 6일간 자전거 없는 Day Trip 을 설계한다.

 

3. July 22 - July 29

7월 22일 런던에서 Glasgow 로 이동한다.   7월 23, 24,25,26,27,28 일간  Glasgow 를 기점으로 삼아 철도와 도보 버스, 택시등으로 이동하는 Central Scotland 관광계획을 수립한다.  이 기간에 Edinbugh 로 Day Trip 으로 갔다 온다.  7월 29일 Glasgow 출발 런던으로 귀환한다.

 

4.  July 30 - Aug 15

이 기간에는 자전거를 수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생되므로 철도패스가 유효한 이 기간안에 런던 중심부에서 먼 지역의 자전거 라이딩,  자전거를 가지고 가는 Day Trip 을 설계한다.  이 기간에 뉴턴의 생가도 다녀 온다.

 

5.  Aug 16 - Aug 18

8월 16, 17, 18  의 3일간은 런던 중심부에서 가까운 자전거길을 산책한다.

 

Aug 19 일 아침 10시 20분 Heathrow 공항 발 서울 행 항공기에 탑승한다.    영국 여행의 끝이다.

 

두 권의 ebook 책을 샀다.    이 두권의 책을 참고해서 세부계획을 짤 생각이다.

 

 

 

 

ebook 으로 나왔다니 정말 다행이다.

ebook 에서는 바로 클력하므로서

link 에 도착한다.

종이책이라면 Url 주소를 적어서

PC 나 패드에 주소를 찍어 냏아야 하니

얼마나 불편한가

 

 

 

이런 책에는 관광명소의 사물들에 대한

유래 역사도 곁들어 설명이 있어서 좋다.

미진한 부분은 링크를 클릭해서 더 알아 볼 수도 있다.

 

 

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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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여행 준비 - Newton 의 생가

 

내가 대학에 있을 때 교양과목으로 <물리의 개념과 역사>인가 하는 과목을 가르친 일이 있다.

 

<물리 이야기>에 바탕을 둔 물리학사를 물리의 기초개념과 함께 가르쳤다.

 

그 때 그 내용 중에서 뉴턴 이야기에 가장 긴 시간을 할애했다.    그후에 <물리로 배우는 플리시>의 인터넷 강좌에서도 뉴턴 이야기를 자주 했다.

 

Newton은  Lincolnshire 의  Woolsthorpe 에 태어났고 그가 캠브리지 대학에 다닐 때 역병이 돌아 고향인 Woolsthorpe 생가에 돌아가 쉬고 있었다.    그 기간에 그의 역학과 중력법칙을 완성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력법칙 발견의 영감을 준 <뉴턴의  사과나무>도 거기에 있다고 한다.

 

그러니까  Lincolnshire 의 Woolsthorpe 는 내가 평생 배우고 가르치고 연구한 물리학의 발원지다.  

 

영국에 가면 이 물리학의 원류를 찾아 가는 것이 내게 있어서 의미있는 일이 된다.

 

그런데 아쉽게도 오늘날 과학문명의 원류가 되는 뉴턴에 대한 관심이 일반 관광객에는 별로 없어서인지 찾아가기가 쉽지 않다.   차가 있다면 차를 몰고 가면 아주 쉬운 일이지만 차를 빌릴 수 없는 우리에겐 대중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수 밖에 달리 도리가 없다.

 

뉴턴 생가에 가장 가까운 철도역은 Grantham 으로 되어 있다.   런던의 Kings Cross 역에서 1시간 15분 내지 20분이면 도착하는 철도역이다.    Gramtham에서 뉴턴 생가까지는 8 mi (12.8Km) 이다.  걸어 갈 거리는 아니고 버스도 직접 가는 노선은 없다.     로드뷰를 보면 역에 택시가 서 있는 것을 봐서는 택시는 있는 것 같지만 그 택시는 아마도 Gramtham 시의 지방택시로 시외에까지 갈는지도 알 수 없다.    또  돌아 올 때엔  거기서 택시를 부를 수 있을 것 같지 않다.    아주 한산한 농촌이다.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자전거를 타고 가는 것이다.    8 마일이란 것도 국도를 따라 가는 최단 거리가 그렇다.  자전거를 타고 가기엔 국도는 적당한 길이 아니다.   구글지도에서 자전거길을 물으니 국도를 피해서 가는 시골길을 제시해 준다.  MapMyRide 에서 GPX  트랙을 그려 보니 언덕도 완만한 평지에 가깝다.   뉴턴의 생부가 자작농의 농부였다는 것을 상기하면 그 곳은 아직도 개발되지 않은 농촌 같이 보인다.     구글이 가르쳐 준 자전거길은 길이가 10 mi 가까이 된다.  16 km다.

 

화요일을 제외하고는 11 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한다고 되어 있지만 그곳 빼고는 그 근방에는 볼 거리가 없어 까다로운 교통편을 감내하고 찾아 오는 관광객이 별로 없는 것 같다.

 

농촌 소로를 설렁설렁 자전거 산책을 해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자전거를 가지고 간다면 우리가 주문한 자전거를 받은 다음일터이니 8월 달이 되고 그 때에는 우리가 Hyde Park 근방의 호텔에 묵고 있을 때니 거기서 출발해서 뉴턴 생가 가는 길을 계획하면 된다.

 

 

 

우리가 묵을 예정인 하이드파크 근방의 호텔에서 킹즈크로스 역까지는

3.3 마일(약 6 km)

택시로 이동한다.

 

 

 

아침 8시 반에서 10시 사이에

5편의 열차가 있다.

 

 

 

Grantham 역에서 뉴턴 생가까지는

시골길을 따라 가면

약 10 마일 16 km 정도 된다.

 

 

 

로드 뷰로 을 보면 이런 한산한 시골 길이다.

 

 

 

MapMyride 에서 GPX 트랙 파일을 그려서 그 고도를 보면

큰 언덕은 없어 보인다.

 

 

 

돌아 오는 차편은

 5시 15분에서 19시 5분 사이에 5편이 있다. 길어 봤자

런던까지 1시간 20분 걸린다.

 

 

런던에서는 택시를 타던지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돌아 온다.

 

 

 

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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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6.25 09:25

    의외로 뉴턴의 생가가 명소가 아니군요.
    그런데 로드뷰의 풍경은 자전거로 달려보고 싶은 길 입니다.

영국 여행 준비 - 영국의 국토 종주길

 

영국(Britain)에도 국토 종주길이 있다.     National Trail 이다.   London-Brighton,  South Downs Way,  Glasgo to Inverness 등이다.  

 

그 중에서도 런던 서남쪽의 South Downs Way 는 약 200 Km 가까이 되는 South Downs National Park 를 가로 지르는 종주길은 꼭 가 보고 싶은 길이다.   

런던 남서쪽에 있는 이 국립공원은 국립공원으로 운영하기 시작한지 불과 2년 남짓밖에 되지 않았다.   (2011년 4월 1일)

 

영국하면 떠 오르는 이미지는 완만한 구능의 목초지다.    완만한 경사의 구능지는 아름다운 경관을 자아내고 그 경치를 바라보며 잔전거를 탄다는 것은 환상적이다.  타 보고 싶다.     그런데 완만하다 하나 경사는 경사다.  우리나라의 4대강 자전거길과는 다르게 계속 오르락 내리락하기 때문에 왼만한 체력으로 달리기 힘들다. 

 

 

 

영국 역시 무차별 개발로 이런 경치들이  자꾸 사라지기 때문에

South Downs 의 상당히 넓은 지역을 국립공원으로 지정하여

더 이상의 경관의 훼손을 막으려 하고 있다.

 

 

 

South Downs 국립공원의 자전거길

 

 

물론 짧게 짧게 토막 토막 달릴 수야 있겠지만 아무래도 우리 체력으로는 무리일 것 같다.

 

그런 것을 염두에 두고 최근에 Electric Bike Network 라는 것을 만들어 이 종주길을 준비가 안된 사람도 달릴 수 있게 전기 전저거를 빌려 주는 시스템을 1년여부터 운영중이다.

 

 

 

전기자전거 네트워크

영국 국립공원측도 협찬하고 있다.

미국의 국립공원이 자동차의 출입을 제한하고 자전거로 관광을 유도하는 운동과 같은 맥락이다.

 

자전거 대여점이 이 네트워크에 가맹하여 자전거를 대여해 주고 또 종주길 주변의 호텔이나 카페등은 전기 자전거 충전 거점을 실치해서 소진한 전지를 충전해 준다.     모두 이 네트워크에 가맹하여 자전거 관광을 활성화하고 동시에 비즈네스도 증가시킨다는 설밍이다.

 

대부분 예약을 미리 해야 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기회가 되면 한번 하고싶다.   

 

이 길들을 연구하다 보니 자전거 ebook 하나를 발견했다.

 

Guardidan Shorts 로 나온 책자인데 아마존에서 팔고 있다.

 

최근에 나오는 ebook 이 좋은 점은 대부분  자전거길에 대한 GPX 파일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다.

 

 

 

 

최근에 출간된 영국(브리튼)의 자전거길 책

ebook으로 나왔다.

 

 

 

이 책의 29 번째 Trail 이

The South Downs Way 다.

위에서 GPS 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GPX 트랙이 그려진 지도가 뜬다.

이 책은 그런 뜻에서

interactive 책이다.

 

 

 

이 화면에서 왼쪽 위에 있는 GPX Track을 골라(여러 형태의 파일을 선택할 수 있다.) Ok 하면

track 이 다운된다.

이 파일을 예컨테 아이폰의 MotionX 에 보내면 아이폰을 보면서 길을 찾을 수 있다.

 

 

단지 아쉬운 것은 iPhone 이나 iPad 에서는 인터랙티브의 화면까지는 볼 수 있지만 파일을 다운 받을 수가 없다.  그래서 Kindle reader for PC 를 깔아서 이책을 PC에서 열어 보면서 GPX 파일을 다운 받았다.

 

그런다음 MotionX의 앱의 도움을 받아 iPhone 에서 import 할 수 있다.

 

 

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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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여행 준비 - London 에서 꼭 봐야 할 관광지는?

 

많이 연구해 둘 수록 이득이다.    인터넷으로 검색하는 것이 긴 책을 읽는 것 보다 쉽고 빠르다.

 

그래서 런던에서  꼭 해 봐야 할 명소를 찾아 봤다.  참고사항이다.

 

The Classics - Top 10 Must See London Attractions

Ok, there's a few spots you simply can't leave London without seeing. Below is the Top 10 Must See Attractions, as well as our Top 15 Alternative Hot Spots. So print out the list, get out & see them, and tick them off as you go. Complete all 25 and you'll have officially completed the londonsetup.com True London Experience.

 

 

 

버킹엄 궁전

 

 

Hot Spot Information Time Needed Cost (Adult) Address/ Nearest Underground Tick Box (when complete)
1. Buckingham Palace

여왕과 함께 멋진 차 한장? 사진을 촬영 한 호위. 버킹엄 궁전을 놓칠 수 없습니다. 문 밖에 서서 매일 11시 30분 무료로 가드 교체를 보고 또는 여름철 (7 월 25 8 월 28) 토요일에는 바로 궁전 내부에 들어 갈 수 있습니다.

Fancy tea with the Queen? A photo shot with a BeefEater. Buckingham Palace can't be missed. Stand outside the gates & watch the changing of the guards at 11.30 each day for free, or on Saturday in the summer months you can go right inside the Palace (28 Jul-25 Aug).

1-2 hrs Free Green Park, Piccadilly Line, Zone 1
2. Big Ben and the Houses of Parliament

Visit the spectacular Houses of Parliament on the banks of the Thames and get a photo of the worlds most loved Clock.

템 즈 강가의 화려한 국회를 방문하고 세상에서 가장 사랑받는 시계 사진을 찍어 봅시다.

Half Day Free Westminster, Jubille Line, Zone 1
3. London Eye Enjoy breathtaking views of London when you take a day or night flight on the famous London Eye. Book online to save 10% & avoid the queues. 40 mins £15.50 Westminster, Jubille Line, Zone 1
4. St Pauls Cathedral This grand cathedral with its world famous dome is well worth a visit. It is a landmark on the London skyline. 2 hrs £10.00 St Pauls, Central Line, Zone 1
5. Tower of London See the famous Crown jewels, that lie in the Tower on the banks of the Thames. £16.50 Fenchurch Street or London Bridge Station
6. Harrod's Spend a day in the glitz & glamour of the worlds most exclusive department store, where the Royal Family shop. Be sure to take in the magnificent food market & Dodi & Diana's memorial. 2 Hrs Free Knightsbridge, Piccadilly Line, Zone 1
7. Westminster Abbey Visit one of the worlds most famous cathedrals, where Princess Diana's funeral service was held. Half Day £12 ( £9 students) Westminster station
8. Piccadilly Circus, Leicester Sq & Covent Garden Starting at Oxford Circus, wander down the magnificent Regent Street & onto Piccadilly Circus, one of London's most photographed areas. Keep wandering on to Leicester Sq, home of countless world film premieres & the heart of discounted theatre tickets. Top it off with a walk on to Covent Garden, home of buskers & street performers. Half Day Free Oxford Circus , Central Line, Zone 1
9. British Museum Visit the London Museum, since 1753, & see ancient Egyptian artifacts, as well as a host of precious British artifacts. Half Day Free Holborn, Tottenham Ct Rd, Russell Sq
10. National Gallery Great rainy day spot, the National Gallery houses one of the greatest collections of Western European painting in the world. Half Day Free Trafalgar Sq, Covent Garden 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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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atsol 샛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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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6.21 16:0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